• 2019.11.09 00:50 (*.36.134.192)
    그냥 연소 원리는 무척 간단함
    자연흡기니 터보차져니 슈퍼차져니
    결국 연료와 공급 산소량임
    더 많은 연소를 위해선 연료와 함께
    많은 산소가 필요함
    폐병약이랑 기초대사 증진제류 먹으면
    임상적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는 것
    몸에 열을 낸다 -> 살이 빠진다
    숨이 가빠진다 -> 살이 빠진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난다 -> 살이 빠진다
    몸을 억지로 돌리게 만드는 것이 살이 빠지는 것

    그 외에 먹고 싶은 욕구를 적게 만들거나
    먹은 것에서 섭취되는 지방 흡수양을 줄이는 것도
    있지만 뭐 난 신체 구조상
    몸무게가 줄수록 기초대사량도 적어지는게 정상이라
    기초대사 증진제류류 다이어트 하는게 좋은 방법이라고봄
  • ㅇㅇ 2019.11.09 01:47 (*.36.130.234)
    담배펴도 자기체중 5-8%정도는 그냥 빠짐. 니코틴이 기초대사량을 좀 올린다고 함
  • auwahega 2019.11.09 09:07 (*.39.145.219)
    근데 식후땡이좋다고 담배피려고
    처먹어서 더찜.
  • ㅇㅇ 2019.11.09 09:22 (*.205.50.56)
    안피다 펴서 찌는 경우는 본적이없다. 피다 안피면 잘찌더라.
  • ㅇㅇ 2019.11.09 01:07 (*.17.24.249)
    여자들이 다이어트할때 운동을 권하는 이유가
    운동의 매력을 알게되면 생활습관 자체가 건전하게 바뀜
    물론 억지로 운동하고 와서 아이스크림 퍼먹는 여자도 있지만
    대부분의 여자는 땀을 흘려본 여자와 안 흘려본 여자로 나뉜다
    운동을 대충 하는게 아니라 땀이 바닥으로 뚝뚝 떨어질 정도로 흘려본 여자들은
    대부분 다이어트 성공함
  • 2019.11.09 01:11 (*.36.134.192)
    정말 정말 신기한게 뭔지 아냐?
    의지와 열정으로 정말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음
    고도비만도 정상 체중 갈 수 있다?
    실제로 수 없이 봤다. 대단한거야
    식이요법 운동 병행으로 빼서 1년 이상 유지하는 것도
    봤어 근데 몇년 후에 돌아갔더라...
    정말 형상기억합금도 아니고 고도비만은
    체중이 다시 불어나는걸 보면서
    정말 돼지 유전자라는게 있나? 싶었다.
    먹을걸 유독 더 좋아하고 살이 더 잘축적되는
    어떤 뭔가가 있는건지....
    반면에 진짜 살 안찌는 운동 딱히 안하고
    술 개 좋아해도 살이 참 안찌는 체질도 있더라...
    무슨 차인지는 모르겠음
  • ㅇㅇ 2019.11.09 01:49 (*.36.130.234)
    지방세포 자체가 많으면 마른 사람에 비해서 느끼는 식욕이 몇배는 되는것같음.
  • ㅂㅂㅂ 2019.11.09 01:54 (*.33.187.254)
    가족들의 식습관 먹는게 같으니 , 엄마가 뚱땡이면 딸도 뚱땡이

    기초대사량차이 몸에서 열이나는 체질이있다 이런 사람 살안찜

    같은양을 먹어도 탄수화물과 당류를 먹으면 살이 찌지 ,떡볶이,과자 ,도넛, 생크림, 아이스크림 ,, 과일도 많이 먹으면 살찜
  • ㅇㅇ 2019.11.09 04:48 (*.38.8.207)
    고도비만뿐만아냐 과체중이나 경도비만 사람들도 살 잘뺀다 심지어 마르게까지 훅 빼고 유지1년가까이하는것도 마니봄 그러나 5년,10년뒤엔 빼기전과 존똑
    사람마다 자기체중이 있나보다는 생각이든다
  • 카인드맨 2019.11.09 02:27 (*.131.75.214)
    먹기만 해도 살빠지는 약, 신기만 해도 살빠지는 운동화, 차기만해도 살빠지는 운동복대, 뭐 다 그려려니 넘겼지만 요새 왜 유투브에 먹으면 키커진다는 알약 왜케 나오는거임. 요새 좀 안나오는데 일주일전만해도 광고 빈도가 너무 높던데, 단타로 쳐서 눈먼자들한테 한탕하려는 신종수법인가
  • ㅇㅇ 2019.11.09 04:33 (*.70.58.71)
    너 키 작구나? 키큰사람은 그런광고 신경도안쓰는데
  • ㅌㅇㅇ 2019.11.09 08:47 (*.223.20.112)
    피웅신...
  • ㅌㅇㅇ 2019.11.09 08:47 (*.223.20.112)
    피웅신...
  • ㅏㅣ 2019.11.09 07:21 (*.51.82.56)
    ㅋㅋㅋㅋ 방송사가 저렇게 멍청하냐ㅋㅋ
    그럼 탈모약도 사실 전립선 비대증 약이고
    비아그라도 혈액순환 약인데 ㅋㅋㅋㅋ 진짜 멍청하다.

    플루옥세틴은 우울증치료제약인데 부작용이 식욕저하라서 다이어트약으로도 쓰이는거다 ㅉㅉ
  • 우울증환자 2019.11.09 12:51 (*.39.2.185)
    오 그럼 살도 빼고 우울증도 치료하고 개꿀이넹
  • 22 2019.11.09 13:17 (*.98.255.72)
    주변에 약먹고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 한명이라도 있으면 대봐라
    난 태어나서 단한명도 본적이 없다
  • fddfdfdf 2019.11.09 19:57 (*.120.171.56)
    그냥 많이 먹으먼 살쪄...
    나도 55키로 이상 안찌고살았고, 살찌는사람들 이해불가했는데, 담배끊고나서 지금 70이다.
    그때랑 지금이랑 다른게뭐냐면,,55키로였을때는 식탐이없었어. 맛집이니머니 그런거 관심도없었고, 먹는거 자체를 귀찮아했어.
    과자같은거 극혐수준으로 안좋아했어 그 단맛을 너무싫어했거든.

    근데 지금은 과자 개꿀.
    초코파이개꿀.
  • 666 2019.11.09 20:47 (*.229.158.73)
    처먹는거 하나 절제못하는 인간이 뭘할수있겠냐
    짐승이나 다름없지
  • 777 2019.11.09 23:47 (*.4.98.14)
    짐승을 비하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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