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ㄷㅈ 2019.12.03 01:19 (*.225.220.11)
    성폭행은 삽입까지 했다는건데

    5세가 그랬다는건가? 가능한가
  • 똥인지 된장인지 감수성 2019.12.03 07:42 (*.39.146.137)
    사실관계를 떠나서

    저 가해자 아버지 전국적으로 신상털리고
    욕 오지게 먹고있음

    감수성이 지배하는 나라인데
    어찌될까 모르겠다
  • 11ㅂ 2019.12.03 08:34 (*.133.240.114)
    신상 털리는 게 당연하지 저런 사람은 관둥성으로 이민가야해
  • ㅉㅉ 2019.12.03 12:13 (*.152.211.149)
    생각좀 하고 댓글 쓰도록!!
  • 123 2019.12.03 09:37 (*.41.93.242)
    애가 손으로 삽입해서 염증이 걸려서 초록색 무슨 물집? 염증이 나온대여 앞뒤로 둘다
    님 애라면 가만히 참겠음? 전국민이 분노할 사안인데 감수성 타령하고 있네 ㅅㅂ
  • ㅉㅉ 2019.12.03 12:21 (*.152.211.149)
    안참으면 어쩔껀데? 저게 국민청원할일임? 피해자 부모 입장에서는 억장이 무너질만한 일이겠지.. 근데 성인이 어린여자아이를 성추행 성폭행 했을경우 그 성인을 잡아 죽이던지 말던지는 알아서 할일이고.. 5살애가 뭘 안다고 전국민이 분노를 해야됨?

    좀 사건을 객관적으로 보고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사고력을 길러봐.. 부모가 여기서 대체 무슨 죄를 지었는데 신상도 털리고 국가대표를 박탈당하기까지 해야되냐.. 부모행동을 보고 애가 따라했다라는 사실판단하기 어려운 말도 안되는 주장은 하지말고..

    우리나라사람들 진짜 생각하는거나 행동하는거보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한다..
  • 123 2019.12.03 12:28 (*.41.93.242)
    님 딸이 당했다 해도 사건을 객관적으로 보고 합리적인 사고력이 생기는지 궁금하네
    부모가 애를 잘못길렀으니까 벌을 받는거지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거예요?

    가해자 친인척되세요? ㅋㅋㅋ 사실판단하기 어려운주장?
    누구 행동이 잘못된건지 잘 생각해봐요 시간을 좀 줄게요
  • 123 2019.12.03 12:31 (*.41.93.242)
    가해자가 애초에 잘못인정하고 사과를 똑바로만 했었어도 이렇게까진 안됐어요 신상까진 안털렸다구요
    근데 가해자랑 피해자랑 문자한거 보셨어요? 가해자 취급 하지 말라고 애가 뭘 아냐고 당당하던데
    그러니까 사건이 커지고 신상 털린거예요 괴씸해서

    유승준이 왜 한국을 못들어옵니까? 괴씸해서 못들어오는거예요
  • ㅉㅉ 2019.12.03 12:53 (*.152.211.149)
    그니까 왜 가해자 취급하는거임? 애가 뭘 알고 그랬겠냐고...
    이건 개인적으로 궁금하긴한데.. 그러면 5살짜리에게 성교육 시키면 그걸 받아들일수는 있는지 궁금함..어떤식으로 교육을 해야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별개로 유승준에대한 처벌은 과하다고 생각함.. 무슨 법규정에도 없는 괘씸죄에 걸려서 지금까지 못들어오는게 말이됨? ㅋㅋㅋ
  • ㅎㅎㅎ 2019.12.03 19:02 (*.7.47.214)
    애가 멀보고 배우겟냐?? 5살이면 지능있다 싸이코패스나 저러지 ㅉ 다 부모가죄여
  • 1234 2019.12.05 16:11 (*.152.211.149)
    멍청하면 전문가 의견도 좀 들어보고 하자... 니 5살때 기억이나하냐? 니가 5살때 저랬나보지?
  • ㅁㅁ 2019.12.03 13:28 (*.62.172.75)
    가해 아동까지 범법자 취급을 하면서 몰아가지 않았다면 똑바른 사과를 받았을지도 모르지

    애가 뭘 아냐고 하는게 맘에 안들어?
    피해아동은 뭘 알아서 엄마랑 대화하기 전까지 피해자란 인식도 가지지 못했겠냐

    애들은 몰라
    그래서 성인의 관리와 교육적 책임이 중요한거고
    끔찍한 일이긴 한데 분노는 6개월간 상황을 방치한 어린이집에 향하는게 맞다고 본다
  • ㅉㅉ 2019.12.03 12:50 (*.152.211.149)
    아니 멍청하세요? 부모가 애를 부모를 잘길렀다, 잘못길렀다 그걸 어떻게 아는거임? 객관적인 증거 가져올수있음?
    5살짜리가 아무것도 모르고 본능적으로 그랬는지 부모를 보고 배워서 그랬는지 알수있냐는거임...

    가해자 친인척 아니고 올바른 사고능력을 갖고 있는 성인입니다만.. 님 생각만 맞다고 생각하지말고 여기 있는 다른 댓글도
    읽어봐요..

    누구 행동이 잘못된건지 잘 생각해봐요 시간을 좀 줄게요.
  • ㅁㅁ 2019.12.03 13:29 (*.62.172.75)
    님딸충 ㅅㅂ
    당연히 제 3자인 우리들은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하도록 노력해야지 뭔 병신같은 소리 하고있냐
  • 123 2019.12.03 18:01 (*.41.93.242)
    아니 무슨 소리들을 하고 있는거예요?
    피해자가 있으면 가해자가 있는게 맞는거지 아동이라도 잘못이 있는거지
    그 책임은 부모가 갖는게 맞겠지만 5살짜리가 성교육시키면 받아들일수 있냐구요?
    애가 cctv 안보이는곳 일부러 책장뒤에서 남자애들 뺨때려서 망보게 시키고 그랬습니다

    이정도 머리 굴릴 정도면 교육하면 다 알아들어요 어릴때부터 성교육을 시켜야지 무슨 성교육을 어떻게 시키냐는 소리를 하십니까
    님딸충이라는데 ㅋㅋ 이거 사건 글 보고 좀 오세요 ㅅㅂ 어떻게 객관적인 판단을 하면 그렇게 생각합니까?
    당연히 피해가 있고 정신적인 보상을 받고 치료를 받을 수 있고 충분한 사과를 받아야죠

    그건 가해아동 부모가 책임지고 해야될 일이고 근데 무슨 소리들을 하시는거예요?
  • 1234 2019.12.05 16:13 (*.152.211.149)
    개 쌉소리하지말고 애가 cctv안보이는곳 일부러 책장뒤에서 남자애들 빰때리면서 망보게 시키고 했다는 피해자부모 뇌내망상 말고 객관적으로 입증된 사실 가져와봐... 5살이 무슨 초등학교 5학년인줄아나.. 상식적으로 생각을 좀 해보세요. 빡대가리씨~ 네? 니 5살난 자식들이 그럴수있다고 생각하냐? ㅋㅋㅋㅋ
  • ㄹㅇ 2019.12.03 01:26 (*.120.171.56)
    5살에 어떻게 저게 가능하지?..
    5살에 성욕을 느껴??
  • dd 2019.12.03 01:29 (*.78.252.105)
    장관 말도 맞는데
    의원 말도 맞네.
    발달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건 맞는데 일단 감시와 통제가 이루어져야 하는 부분도 맞지.
  • 깝깝하다 2019.12.03 01:33 (*.207.116.25)
    5~6살이면 프로이트가 말한 발달단계에서 그 시기 이름이 그냥 남근기야;;; 애들의 성적호기심이 ㅈㄴ왕성할 시기라고... 이건 어린이집의 관리소홀로 끝낼일이지 무슨 청원을 넣고, 고소고발을하고 이런식으로 가는거 자체가 넌센스다
  • ㅎㄹ 2019.12.03 01:59 (*.235.8.189)
    공감. 교육학 부터 배우고 와야할듯.
  • ㅁㅁ 2019.12.03 04:09 (*.105.233.116)
    그나마 이성적인 곳이 역시 필와
    나 박능후 엄청 싫어하는 사람인데, 저건 장관 말도 일리 있음. 어린이집 관리소홀 및 유아 성교육 인프라가 없는 사회 책임이 더 큼
  • 12ㅈㅈ 2019.12.03 08:16 (*.129.110.172)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섰어 그 추행이 있고 가해자 애가 피해자 여아한테 선생이랑 부모한테 말하지말라고 하고 선생 지나가면 여자애 바지를 추켜 올리면서 안한척 하고 했다던데
  • 11 2019.12.03 09:47 (*.235.8.76)
    문제가 있긴 하지만 6살 애한테 처벌을 할 것도 아니고, 할 수도 없는걸 뭐.
    그리고 그런 안 들키려는 행위가 어른들 입장에서는 영악하다고 생각할 수 있고, 영악한게 맞을 수 있지만 애니까, 들키면 혼날까봐 그럴수있지.
    6살 애한테 '혼날 것 같은 일은 잘못된 일이다' 라는 개념이 확실하게 잡혔을까 생각해보면 아니라고 생각함.
  • 2019.12.03 11:49 (*.225.60.154)
    프로이트를 얘기하는 순간 글의 신뢰도는 떨어지게 됩니다.
    프로이트는 심리학의 문을 연 위대한 연구자이지만 현대의 심리학과는 거리가 멉니다.
    오류도 많습니다.
  • ㅇㅇ 2019.12.03 13:06 (*.97.144.18)
    프로이트 아니어도 어릴때 자기거나 남의 성기에 관심 많은건 상식 아닌가요... 그러면 현대심리학적으로 설명좀 해주실수 있나요?
  • ㅁㅁ 2019.12.03 01:39 (*.38.18.211)
    선입관은 지가 가지고 있구만
  • 이수만 2019.12.03 01:40 (*.105.86.58)
    당연히 여자애 부모 입장에서 존나 화나고 지랄같은 일은 맞는데...
    지금 이럴 정도의 일인지는 솔까말 모르겠다.
  • ㅇㅇ 2019.12.03 01:49 (*.36.134.19)
    가해자 부모의 태도에서 일이 커진 거라고 봄.
  • 2019.12.03 01:53 (*.140.77.232)
    애 머리가 좋거나 충격이 컷으면 기억하는데
    주변 어른들이 저러면 저러는건 기억할거 같긴한데...
  • 2019.12.03 13:17 (*.237.134.25)
    애가 불안해서 손톱 밑을 하도 찔러서 빨갛게 상처가 말도 못한다더라..ㅠ
  • 33 2019.12.03 01:51 (*.235.16.143)
    역시 화냥년과 위안부의 나라ㅋㅌㅌㅋ
    윗 댓글만 봐도 성폭력에대한 아무런 인식도 없음
    걍 여자들은 다 창녀하자ㅋㅌㅋㅋ 그럼돈이라도 벌지ㅋ
  • ㅇㅇ 2019.12.03 02:05 (*.207.116.25)
    이번사건에서 올바른 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가진사람이 어떻게 해야하는데?
  • 우리학교총학 2019.12.03 03:13 (*.38.24.245)
    가해자가 5살짜리야.
    성에 대한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질수 없는 유아의 사건인데.
    어떻게 화냥년 창녀와 같은 소리를 할수가있냐
    못배워쳐먹은인간아.
    위안부의 나라? 개같은새끼 어휴
  • 1111 2019.12.03 15:53 (*.39.155.188)
    이새끼 초딩이 삐라주우면 국가보안법으로 감방 쳐넣자 할놈이네.
  • 1111 2019.12.03 15:54 (*.39.155.188)
    덧붙여 암것도 모르는 애가 삐라주은거갖고 그러냐 하면 이나라 안보의식 운운할 놈
  • 최꼰 2019.12.03 02:37 (*.70.36.145)
    저렇게 자기의 의견을 피력하는것이 아니라.
    전문가를 통해 의견을 비추겠다고 하는건.

    자기의 책임을 전가 시키겠다는거임 죽어도 자기가 책임은 안 진다는거
    진짜 썩을때로 썩었다.
  • Mtech 2019.12.03 02:42 (*.142.55.6)
    ???? 아니 왜 장관이 이런거 하나하나에 책임을 져야함????????
  • 1 2019.12.04 01:18 (*.11.189.96)
    당연히 책임을 져야지
    그러라고 나라에서 그만한 권력과 지위를 주는거다
    무과실 책임이고 본인의 모든 능력을 총동원해서 장관직을 하는거야 저렇게 전문가 의견 종합해서 사리판단하고 결정을내리지만 결과에대한 모든 책임을 지는건 당연한거다
    장관이 해당 부처와관련된 일은 하나하나 책임져야 하는거야
    우리나란 어떡해서든 남탓하고 현장 책임자한테 뒤집어 씌우고 끝내는게 당연해서 너같이 생각하는애들도 있다는게 큰 문제지
  • 1 2019.12.04 01:19 (*.11.189.96)
    당연히 책임을 져야지
    그러라고 나라에서 그만한 권력과 지위를 주는거다
    무과실 책임이고 본인의 모든 능력을 총동원해서 장관직을 하는거야 저렇게 전문가 의견 종합해서 사리판단하고 결정을내리지만 결과에대한 모든 책임을 지는건 당연한거다
    장관이 해당 부처와관련된 일은 하나하나 책임져야 하는거야
    우리나란 어떡해서든 남탓하고 현장 책임자한테 뒤집어 씌우고 끝내는게 당연해서 너같이 생각하는애들도 있다는게 큰 문제지
  • ㄹㅇ 2019.12.03 03:11 (*.148.185.6)
    그건 맞지.. 방앗간에 참새가 내려앉아도 나랏님탓 수준임. 현장책임자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책임자지 뭔 장관까지 올라가냐.

    너무 비약이 심하다 넌. 올해 어획량 감소한다고 해수부 장관 퇴임하리?
  • ㅇㅇ 2019.12.03 03:16 (*.207.116.25)
    지금 말하는건 회사에서 팀원이 잘못했을때 팀장급에게 요구하는 책임감 수준인데 어린이집이랑 보건복지부 장관이면 그정도로 가까운 사이는 아니지 않아?
  • 최꼰 2019.12.03 03:25 (*.70.36.145)
    내가 오해의 소지를 갖게 말한것 같은데
    야당에서 묻는 질문에

    여당쪽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말하길.
    아이들의 발달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른들이 보는 관점에서 봐선 안되고.

    하나의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모습일수도있는데
    그런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를 할 것이냐 가 문제인데
    사실 확인 이후 전문가의 의견을 종합해서 결정하겠다 이건데


    객관적인 시각에서 의견을 이야기해두 되는데 왜 자꾸 전문가를 들먹이냐 이거지.
    전문가 드립 칠꺼면 아예 전문가도 동반해서 오던가
    아니면 어느정도 사태를 인지했으면 거기에 대한 명쾌한 해결 답안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지금 재발방지나 유치원들의 행태에 대해 어떤 조취를 취하겠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해야지

    뭔 시간낭비를 하는지 난 좀 의아함
  • ㅣㅣㅣ 2019.12.03 04:06 (*.211.216.74)
    피해자 부모입장 이야기가 나온 이상 주관적인거지
    그렇게 따지면 가해자 부모입장은 생각안해?

    전문가 의견은 맹신할 순 없어도 무조건 참고 해야 한다고 본다
    일반 사람들과 보는 시각이 달라
    나도 배울때 아동간 성 관련 이슈는 저래야 한다고 배웠다

    어른의 시각으로 아이들의 행동을 해석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야
    피해자 부모입장이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니나 이런건 전문적이고 신중히 처리 해야 하는게 맞는듯
  • 2019.12.03 04:43 (*.140.77.232)
    피해자가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 일수도 있는 관계....
    그냥 부모가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남자니까 가해자라는거지
    많이 복잡할걸
  • 1234 2019.12.03 09:03 (*.81.149.36)
    cctv 사각지대로 강제로 끌고가서 친구들한테 망보게 하고 지속적인 성폭행을 가하고 수시로 폭행과 협박을 해 주변에 알리지 못하게함 피해자는 정신적인 고통에 자해하고 잠도 못잠 이게 사건의 개요인데
    남근기 지랄하네 병신새끼들 이게 어딜봐서 자연스런 성장과정이냐?
    느그 딸들은 꼭 이 자연스러운 남근기를 아주 오랫동안 당하길 바란다.
  • ㅇㅇ 2019.12.03 13:57 (*.97.144.18)
    못배워먹은 티내는구나... 어릴때 교육받지 못한 아동은 짐승이나 다름없어;;; 가지고 싶으면 남의것이라도 가져야 하고, 기분나쁘면 때리고, 만지고 싶으면 만지고, 싸고싶으면 싸고, 그걸 올바른 방향으로 통제할수 있도록 하는게 교육이야... 너처럼 스스로의 의견이 동의받지 못했을때 무작정 남에게 폭언을 퍼붓는것도 배우지 못한 결과라고 봐야겠지. 여기서 못배웠다고 하는건 비단 학력의 문제가 아니라 성격형성도 어릴적 교육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지금 너의 어법에 대한 내 의견을 말한거야.
  • 1234 2019.12.03 18:34 (*.81.149.36)
    말 싸가지 없게 하는 너는 좋은 교육받아서 그러냐? 이건 너의 어법에 대한 내 의견이야
  • ㅇㅇ 2019.12.03 19:33 (*.97.144.18)
    하나 배워서 써먹으니까 좋지? 여기서 끝내지 말고 계속 배워나가도록해.
  • 미러링 2019.12.04 10:47 (*.223.38.36)
    ㅂㅅ ㅂㄷㅂㄷ하노 ㅋㅋㅋㅋ
  • 1111 2019.12.03 15:57 (*.39.155.188)
    그럴동안 어린이집은 뭐한거? 애 방목할거면 그냥 방구석에 두고 출근하지? 뭣하러 거기 맡김? 어린이집에 뭐 학문적 소양을 쌓으려고 보내니? 애 케어하라고 보냈는데 애들끼리 저러고 있는걸 몰라?
  • 123 2019.12.03 18:12 (*.41.93.242)
    애가 남자애들 망보게 시키고 선생님 오면 바지 얼른 입히고 cctv에 안보이는 책장뒤에서 그러고 그랬답니다
  • asdf 2019.12.03 09:12 (*.166.6.250)
    나는 애매하다고 본다. 나이를 좀 바꿔보자. 만약에 3세 남자 아이가 22세 여성의 가슴을 만졌어. 22세 여성은 수치심을 느껴서 고소했어. 자 5세가 하면 성추행이고 3세면 아니다? 그럼 몇 세 이상부터 범죄라고 봐야 될까? 5세 여아는 성추행이고 22세 여성은 수치심을 느껴도 성추행이 아니다? 그럼 피해자가 몇 살이어야 범죄라고 봐야 될까? 현행법으로 처벌 못 하는데 그 현행법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어떤 식으로 하자 이게 나와야지 그냥 덮어 놓고 감성팔이로 아 그런거 모르고 그냥 범죄야 하면 뭐가 해결 되겠냐.
  • 지나가는 2019.12.03 09:31 (*.194.244.102)
    3세면 아니지 3세가 가슴만졌다고 성추행이라고 생각하는게 제정신이냐?
  • 123 2019.12.03 09:38 (*.41.93.242)
    이번 문제는 가슴만진게 아니라니까요;;
  • 지나가는 2019.12.03 09:49 (*.194.244.102)
    누가 이번문제랍니까?
  • dd 2019.12.03 10:38 (*.78.252.105)
    누구긴요 문제인이죠
  • 1111 2019.12.03 10:43 (*.66.237.163)
    포르노와 섹스가 24시간 노출 된 집안 환경에서 자라지 않았다면 저런 행동은 불가능하다.
  • ㅇㅇ 2019.12.03 10:58 (*.7.169.203)
    장관 말이 원론적으로 맞는말 아닌가? 맨날 감성팔이 떼법으로 국정 운영한다고 여당 공격하다가 갑자기 지들이 선동하누..
  • 오징어집 2019.12.03 11:14 (*.223.3.10)
    장관 말이 맞고 매우 공감함. 근데 저 의원 말은 이론에 너무 치우칠 수 있으니 벌어진 상황에 좀 더 집중해달라는 말로 들림. 저런 의견 가진 사람들의 의견도 대변해야하니 저런게 아닐까. 이번 사건에서 피해자 부모가 빡돌아서 가해자 부모의 신상을 다까버려서 범죄자로 못박아버린건 잘못된거라고 본다. 진짜 감정적으로는 이해가 가지만 정말 잘못된 행동인거 같다. 한편으로는 가해자 부모의 대응이 어땠길래 그러나 싶기도 하고.. 어려운 문제구만
  • 1 2019.12.03 11:22 (*.41.152.160)
    발달과정에서 자연스럽게일어나는거일수도 여기서 노답아님?
  • ㅎㅎ 2019.12.03 11:10 (*.208.79.71)
    니들 유치원 다닐때 여자애 몸 만지고 그랬냐? 나는 초딩때도 그런짓은 안했는데..
    저런애들은 성욕이 남들보다 유별난건가?
  • 안녕 2019.12.03 12:17 (*.235.237.130)
    5~6살이면 남자애들 자위도 해. 놀이처럼. 어린이집 화장실도 남녀가 같이 쓰고있는데 남녀 신체 구조에 대한 관심도 높을때라 부모의 성기를 보고 놀리거나 장난치려하지.
    이 사건의 가장 큰 책임은 보육교사. 그 다음은 부모. 다들 이 상황을 좀 더 빨리 알지 못한 잘못이 있어. 누구라도 미리 알았다면 아이들에게 말로 교육시키면 됐을일이였는데 이게 이렇게 큰 일이 되도록 방치하다가 책임 문제에서 크게 확대시키고있는거지.
  • 123 2019.12.03 12:33 (*.41.93.242)
    이게 왜 사건이 커졌는지 처음 사건글 좀 읽고 오세요들
  • 뭐래 2019.12.03 12:35 (*.39.131.48)
    성기에 가해진 폭행은 맞는데, 성추행이나 성폭행이라고 할수는 없지. 5살 아이가 여자아이한테 성욕을 느끼고 그런 짓을 했을리가 있냐?
    딸 가진 입장에서 생각해보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반대로 저 나잇대에는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 꼬추 보면 당겨보거나 꼬집거나 하는 일이 엄청 자주 일어나거든? 그럼 여자애가 남자애 성기를 보고 성욕을 느껴 성폭행 한거냐?
    그래서 이 사건을 성폭행으로 규정하면 안되는거야.
  • 123 2019.12.03 12:40 (*.41.93.242)
    아니 애가 한짓이 영악해요
    일부러 cctv 안보이는 책장뒤로가서 남자애들 망보게 시키고 그짓한겁니다 학교끝나고 또 할테니까 기다리라고 하고
    어디로 나오라고 하고 뺨때려서 겁도주고 선생님한테 이르지말라고 부모님한테 이르지말라고
    애가 자다가 경끼를 일으키고 하지마하지마 하면서 잔답니다
    유치원선생님이 오면 얼른 바지 입히고 그랬답니다
    이게 단순히 발달과정에서 일어나는 남녀신체가 궁금해서 한 일이라고 생각합니까?
  • 2019.12.03 12:46 (*.140.77.232)
    학교, 유치원
    지인이야? 아니면 그냥 니 스트레스 풀려고 감정 풀이하는 중이냐?
  • ㅉㅉ 2019.12.03 12:56 (*.152.211.149)
    객관적인 증거가져와봐.. 남자애들 망보게 시키고 그랬다는거... 나는 못찾겠어서 니가 그랬다고 하니까 니한테 찾아오라는거임..

    못찾아오면 없는 사실 쓸데없이 퍼뜨리지말고...
  • 2019.12.03 13:22 (*.237.134.25)
    피해자부모가 올린글 못봤냐 악마들아 뭘 모르면서 객관적인척 하지마
  • 데헷 2019.12.03 14:24 (*.152.211.149)
    피해자부모가 올린글이 감정으로 호소하는글이지.. 그게 객관적으로 맞다는 사실이 입증됐음?

    너는 근데 왜 지나가는 여자 성폭행했냐? 내가 피해자 지인이여서 여기다가 댓글쓴거니까.. 너는 이제부터 성범죄 가해자다..

    악마야 뭘 모르면서 아는체좀 하지마
  • 123 2019.12.03 18:06 (*.41.93.242)
    악마맞지 ㅅㅂ 객관적인 사실 입증하면 어쩔건데요?
  • 1234 2019.12.03 17:44 (*.166.60.167)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입니다 뭐 이런건가?
  • 123 2019.12.03 18:14 (*.41.93.242)
    눈물이 아니고 ㅅㅂ 애가 성기에 상처가나서 고름이 나오는데 뭔 소리를 ㅅㅂ 하시는거예요
  • 2019.12.03 12:43 (*.140.77.232)
    성선설 성악설 성무성악설 그런거 있자나....
    넌 어떤걸 믿어?
  • (아) 2019.12.03 12:37 (*.33.184.118)
    이래서 아동한테 스맛폰을 쥐어주면 안돼 놀아주기 귀찮아서 유툽보여주고 혼자 핸드폰주고 놀라고 했겠지
  • 마르키시오 2019.12.03 12:40 (*.58.112.150)
    진짜 좆도 모르고 씨부리는 놈들 많네
    사건이 커진건 그 해프닝 자체때문이 아님
    관리 감독과 통제를 하는 부모의 태도가 개차반이라 그런거
  • ㅁㅁ 2019.12.03 13:52 (*.62.172.75)
    욕먹을지도 모르겠지만 할말은 해야겠다
    이사건 가장 큰 피해자는 여아이고, 여아의 부모도 교육이나 관리 차원에서 소홀한 책임이 있다고 본다
  • ㄴㄹ 2019.12.03 22:23 (*.124.4.191)
    ㅋㅋㅋ 이 ㅂㅅ같은 논리 지겹지도 않나.
    정신 똑바로 안차린 사기 당한 사람도 잘못이지 그치?
    넌 살면서 뭔일을 억울하게 당해도 절대 남탓하지마라.
    처신 잘못한 니탓도 클테니.
  • ㅁㄴ 2019.12.03 13:48 (*.16.70.28)
    제목부터 성추행을 오바해서 성폭행이라고 오바해서 썼는데.
    그담부터 씌여진 글에 신뢰도가 떨어진다.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인 나라니까.
    억울하면 증거를 가지고 민사소송을 해야지, 왜 국민청원을 하는거야?

    문자 내용에도 남자애 부모가 똥꼬에 손넣은건 인정한다고
    하지만 씨씨티비에 아이가 싸대기 때리는건 안나왔는데 왜 그러냐고 하던데.
    그럼 여자애가 싸대기 맞았다고 하면 상대 남자애는 무조건 때린게 되는거야?
    나라면 당분간 아이한테 소형녹음기라도 주머니에 넣어두겠다.
    최소한 그런 증거라도 보유하고 주장을 해야지.

    그리고 이번 정권은 툭하면 국민청원해서 감정에 호소하더라.
    민사소송 할것이지.
    글쓴 부모가, 남자애 부모의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하라는 둥. 나참
  • 레이 2019.12.03 14:09 (*.179.241.32)
    애니까 그럴 수도 있지라는 식의 댓글 역겹다. 그 댓글 쓴 개새끼들아 니네 딸년도 똑같이 당하시고 다시 댓글 그대로 복붙으로 답해줄께요~~^^
  • 에휴 2019.12.03 14:25 (*.152.211.149)
    멍청한건지.. 아니면 미련한건지... ㅉㅉㅉ
  • ㅋㅋㅋ 2019.12.03 15:57 (*.7.55.252)
    ㅋㅋㅋㅋㅋ 공감능력 뛰어난척 하는데 개소리하지마. 진짜 공감능력 뛰어난사람은 아이가 받았을 고통에 같이 슬퍼하고 이런 고통을 받는 아이가 다시는 없기를 바란다고 하는 사람이지 너처럼 니 자식들도 그렇게 되봐라고 하는 너는 그냥 도덕적으로 내가 옳다는걸 방패삼아서 무슨말이든 해도 된다고 주장하는 전형적인 악플러일 뿐이니까.
  • 뭐래 2019.12.03 17:58 (*.39.131.48)
    너네 딸이 반대상황이 되서 당할 수 있다는 생각은 안드시나요? 어느날 갑자기 너네 딸이 다른 아이 뺨 때리고 깨물었다고 다른 아이 학부모가 주장하기 시작했는데 cctv도 없고 증거도 뚜렷하지 않은상태에서 님 직장 짤라야된다고 인터넷에서 난리치면 어쩔래요?
    좀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시죠. 뻑하면 니가족이면 어떡할래 이ㅈㄹ하지 마시고, 니가족이 피해자가 아니라 억울한 피의자일 수도 있다고요.
  • 반전 2019.12.03 17:04 (*.79.203.202)
    이녀석 애가 아닐수도있어...
  • 2019.12.03 17:12 (*.235.56.1)
    네이버에서 검색하고 글을 읽어봤는데..
    5살이 그런 행동이 가능한거냐....
    와 내 딸이 그런일 당하고 있음 눈깔 돌꺼 같다..
    가해자 부모는 국가대표 럭비선수라는데..
  • 나만그런가 2019.12.03 17:49 (*.75.68.219)
    피해자가 원하는것
    1)어린이집퇴소 - 바로 다음날부터 퇴소
    2)자주다니는 놀이터 방문 금지 - 방문안하고 있음
    3)사는집 이사 - 집을 알아보고 있으나 바로 해결안되는 문제로 양해를 구하다 이사는 한번만 봐달라라고 함
    4)피해보상 - 보상금액을 알려달라고 했으나 금액얘기를 피해자가 하지 않고 있어 답답하다는 글 씀
    그뒤로 피해자 문자 공개 -> 가해자라고 하지말라는 문자내용이
    공분을 사고 있는 상태 -> 고소얘기 나옴

    충분한 사과를 했으면 피해자가 이렇게 까지 안했을거다에
    그 충분한 사과가 이루어졌는지 아닌지 아무도 알수 없는 상황(당사간의 주관적 개념이기 때문)

    법적으로 범죄자로 낙인찍을수도 없는 상황

    양쪽모두 다소 억울한 상황이 관찰자 시점에선 맞아보이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내가 싸이코 패스인가라는 의구심이 드는 넷상의 분위기....
  • ㅁㄴㅇㄹ 2019.12.03 21:53 (*.35.222.123)
    니가 정상이야

    개인신상털이하고 마녀사냥하는 네티즌들 싹 다 고소해야함
  • 12 2019.12.04 18:56 (*.98.16.25)
    여기 간만에 정상 한명 있네.
    5살 아이에게 성폭행이란 골빈 단어를 쓰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됨

    가해자가 성인이라면 정말 때려죽여도 부족하지만
    이번에 일어난 일은 피해아이에게는 무척이나 안타까운일이지만
    사과와 보상으로 끝날문제지.
    물론 가해아이 부모는 앞으로 그런행동을 못하게 교육해겠지만..

    여론을 보면 이성이 있는 인간이 없는것같다..
  • ㅁㄴㅇㄹ 2019.12.03 19:25 (*.35.222.123)
    안타까운건 사실이다 근데 상대 아이도 6살이 아닌가?
    프로이트의 심리성적 발달단계에도 나온다

    구강기 항문기 성기기 잠복기 생식기 6살이면 항문기와 성기기 사이가 될려나?

    어른의 시각으로 이번 사건을 바라보면 또다른 피해자가 발생할것이다

    가해아동과 피해아동 모두 아동심리학자와의 상담과 심리치료를 권한다

    5살때부터 초등학생때까지 유독 아이들이 성기쪽을 신기해하고
    뭔가 타고난 본능인지 독특한 관심을 보인다

    이번 사건의 더 큰 문제는 다른 곳에 있다
    개인신상털이 및 마녀사냥이 더 큰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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