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북 2019.12.03 01:10 (*.79.138.200)
    미친 새끼네 정말
  • 아.. 2019.12.03 01:12 (*.130.167.46)
    진짜 끔찍하다. 사람의 탈을 쓴 짐승들이 이리 많구나.
  • ㅁㄴㅇ 2019.12.03 01:13 (*.85.229.117)
    조두순이 나영이에게 한 만행을 읽었을 때 속이 울렁거리고 혼란스러웠었는데, 이 글을 읽고나니 또 충격적이고 울렁거리네
  • 2019.12.03 01:15 (*.38.27.169)
    끔찍하네 미친새끼
  • ㅋㄲㅋ 2019.12.03 01:20 (*.162.91.19)
    좆같아서 읽기 싫다
  • 1231 2019.12.03 01:28 (*.124.85.93)
    와 진짜 이런 새끼가 있다니.... 구역질이 난다
  • 홍홍 2019.12.03 01:52 (*.45.4.229)
    그 애비도 쓰레기지만 그애미 그옆집 중딩 집배원은 또 모임? 그냥 인생자체가 시궁창이네 어떻게 버텼을까..나같으면 다죽여버리고 깜방가는게 덜 지옥이겠다..
  • 이수만 2019.12.03 01:52 (*.105.86.58)
    상상이 안된다. 미친새끼가
  • ㅇㅇ 2019.12.03 02:01 (*.123.50.12)
    진짜 개 시발새끼들 인간혐오생길라한다 이런개같은 새끼들ㅇㅣ 한둘이아니야
  • 유배자 2019.12.03 02:48 (*.155.32.55)
    저런 새기를 진짜 잔인하게 이빨 다 뽑고 동성강간 해야하는데 미국 교도소처럼.. 그래야 깨닫지.. 평생을 잘못 인정 안하고 살거다 인정할 사람이였으면 애초에 시작도 안했을거야 진짜 사회에서 격리 시켜야한다
  • ㅇㅁㄴㅇ 2019.12.03 02:59 (*.116.200.180)
    와.....진짜 읽다가 내렸다
    사실관계 확인전에는 말을 아껴야겠지만 글만 읽어도 역겹다는걸 느껴보네
  • ㅂㅂㅂ 2019.12.03 03:01 (*.207.61.187)
    어린이(유아) 보험이 없는이유 부모가 자식을 죽이는 경우가 많아서 0세~1세는 엄마가 6세이전은 아버지가
  • 똥송 2019.12.03 09:38 (*.39.140.152)
    우리딸 보험들어 있는데 뭔 개소리지?
  • ㅂㅂ 2019.12.03 09:40 (*.242.18.83)
    어린이 보험 겁나 많은데???뭔소리??
    혼자 딴세상 사시나
  • 안녕 2019.12.03 11:12 (*.235.237.130)
    ㅂㅂㅂ가 말하는건 사망보험 얘기하는거.
  • 이불킥 2019.12.03 16:08 (*.186.154.251)
    종신보험
  • 오옹 2019.12.03 03:02 (*.13.204.111)
    와...자기딸한테서 성욕을ㅊ느낀다고?? 감히 상상하기 힘든데 시벟...
  • ㅣㅣㅣ 2019.12.03 03:51 (*.211.216.74)
    집배원까지 ?
  • ㅜㅜ 2019.12.03 03:59 (*.33.164.225)
    너무 잔인하고 좆같아서 한페이지 읽다 내렸다
    저런새끼가 부모라고? 딸이 저새끼 살인해도 무죄주자
  • ㄷㆍㄷㅅ 2019.12.03 07:04 (*.6.60.198)
    이게 토요일날했고
    그 전날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또다른 세자매가 아버지랑 큰아버지한테 당했다고 나온거 있는데
    그것도 봐봐 사람이 어떻게 생각이 바뀌는지..
  • 2019.12.03 09:54 (*.235.56.1)
    오 횽도 그런거 매니아지..

    금요일에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아버지가 세자매를 성폭행했다(개독에 컨트롤해서 없는 기억을 만들어 성폭행 당했다는?류)
    토요일에 그것이알고싶다(레알 성폭행)

    같은 시기에 두이야기 방영한건 좀 에러긴 한대..
    자료 모으다가 큰건은 그알로가고, 작은건은 궁금한이야기로 가는거 같더라..
  • 아.. 2019.12.03 08:21 (*.121.208.95)
    이거 리얼이냐?? 미친또라이새끼 이건 정신병자네
  • ㅇㅇ 2019.12.03 08:51 (*.223.34.170)
    중간에 읽다 내렸다. 도저히 못읽겠다. 이게 사람새낀가
  • 32454 2019.12.03 09:30 (*.66.33.19)
    이게 팩트라고?? 뇌망상이길 바래본다...ㅡㅡ;;;
  • 2019.12.03 10:04 (*.235.56.1)
    엄마 미성년자때 강간당해서 임신상태로 결혼해서 4남매
    하도 남편이 폭행해서 가출함, 자매들 건드리기 시작함.
    이상한 고문도구 나옴...뭔가 했더니 직업이 교도관......
  • 123 2019.12.03 10:06 (*.109.182.150)
    진짜 열받는건 글쓰면서도 저 안좋은 기억을 되짚었다는거야
  • ㅇㅇ 2019.12.03 10:47 (*.126.236.247)
    나도 궁금한 이야기Y를 봐서 그런지 저런 증언들 신뢰를 못하겠다

    몇 년 전에도 같은 패턴으로 꾸준히 있었던 일이잖아

    심지어 아들, 딸 둘다 성적으로 학대당했다고 방송국에 고발해서 인터뷰하고 아빠인생 좆되게 만들었는데

    알고보니 엄마가 이혼하면서 아빠 털어먹으려고 시나리오짜고 시키는대로 대답한거라잖아

    저런 사건 다룰꺼면 부모사이 부녀사이 재산관계도 반드시 조사해서 공개해야돼

    이젠 못 믿겠어 아버지의 성폭력? 성폭행?

    남자도 이해못할 변태성욕사건이 그것도 친족에게 저지르는 일인데 매년 뉴스나 교양프로그램에서 다뤄진다는게 말이 된다고 보냐?

    차라리 오빠동생 친척관계 이런 꼬마애들, 어린애들끼리 성충동에 벌인 짓이면 저런 사람도 있겠다 싶겠는데

    아빠와 딸? 이런 병신같은 성폭력이 계속 벌어지고 있다고?

    난 전혀 못 믿겠어
  • 111 2019.12.03 11:08 (*.149.0.90)
    이제서야 터지는구나 싶은 사건들이라고본다.
    저러기쉽지않은데..
    친족간의 성폭력은 진짜 쉬쉬되어왔던거라..
  • 안녕 2019.12.03 11:53 (*.235.237.130)
    아동 성폭행 가해자 대부분이 친족, 주변 지인들임. 그중에서도 아버지, 오빠(사촌 포함)가 비율이 높음. 그러기에 초등학교 공문으로 엄마외에는 아무도 몸에 손대지말게해라, 목욕도 같이하지마라, 뽀뽀와 허그에대한 기준까지 세세하게 정해주려하니 오히려 애들이 이상하게 받아들이는것같아서 난감했다하더라. 피해아동 엄마들이 침묵하는것도 본인도 억압당하고 살아서 무기력하고 우울하거나, 경제적인 이유(이혼을 못해서), 가해자인 아들을 지키려고 외면하는 이유가 있음. 주변 지인들이 침묵하는 이유는 아이말만 듣고는 믿을수가 없다는게 가장 크고, 가족 일인데 개입하기 조심스러워서, 이혼 후 경제적인것까지 책임질수없으니 방관하는 경향이 있음.
    가해자인 아버지들은 아내에대한 원망과 홧김에, 술김에 했다는데 그게 한번이 계속되는거지. 자식을 인격체로 존중하는것이 아닌 소유물로 생각하니 그런건데, 집에서 강압적이고 위계질서 따지는 것들이 저럴수있어. 자상하고 희생적인 아버지들은 딸이 자기 거친 손과 수염에 긁힐까봐 안는거도 조심하고 애지중지하더만. 물론 전부는 아닐테지만 개같은 부모도 많으니 주변 사람들이 더 신경쓰고 관심가져야되는게 중요하다.
    예전에 어린이집에서 우리애가 집에서 다쳐오거나 안좋아보였을때 좀 과하게 묻고 관심가진다싶더니, 지나고 생각해보면 기관에서도 이런 걸 발견하고 아동을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기때문.
    결론은 아동들에게 보호자가 있어도 개좃같은 놈들일수있으니 주변에서 관심같고 적극적으로 개입해야한다는거지. 실제로 저런걸 발견하고 신고하는게 교사, 친척들이 많아. 아이들이 오랜시간 방치되어서 삶에 무기력해져 입을 닫기전에 구조해야함.
  • 마니비 2019.12.03 13:22 (*.33.165.243)
    가슴이 메어 온다....
  • ■■■ 2019.12.03 13:38 (*.223.37.103)
    사실이라면 천하의 찢어죽일 놈이지만..

    나이 40넘겨 공개하는것도 그렇고 아버지 나이는 은퇴하고 힘없는 70이 됐을터
    지금까지 저런 사건들의 내막은 결국 이혼뒤 재산문제나 다른 문제들로 얽혀 있는 경우가 많기에..

    일단 중립기어 박고본다.
  • 핵무기 2019.12.03 13:48 (*.229.31.93)
    다 읽지도 못하겠내..실화 라면 40살까지 살아있는것도 대단하다 진짜..
  • 한남 주거 2019.12.03 14:23 (*.218.144.13)
    유독 정권 바뀌고 나서 남성의 비정상적인 성폭행 기사. 취재보도가 물밀듯이 쏟아지고 있음
    한남은 쓰레기가 맞는듯
  • asdasdas 2019.12.03 16:47 (*.84.48.71)
    아무리 ㅈ같은 사건이라도 양쪽의 말을 들어봐야한다
  • ㅇㅇd 2019.12.03 16:53 (*.248.198.10)
    집배원 얘기에서 신빙성이 확~ 떨어지는데...

    세모자 사건 때도 감정이입 해서 열내는 인간들 많았지?
    결론은 양쪽 말 다 들어봐야 안다가 맞음
    세모자 사건때 그랬던 것처럼 글쓴이가 정신적인 문제가 있을지 우리가 어찌 앎?
  • ㅎㅎㅎ 2019.12.03 18:59 (*.7.47.214)
    친부가 아니라 알고보면 마누라가 바람펴서 나은자식아니냐? 친부면 저럴수가없지 물론 다른넘의자식이라도 그럼안되지
  • gc5 2019.12.03 19:50 (*.83.3.123)
    이거랑 비슷한 상황인데 결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 소라넷에 하나 있음

    유리였나 하는 여자였는데 분명 어린 나이에 주변 어른들로 인하여 성에 눈을 떴는데 그걸 피해로 인식을 안하고(못하고?) 성적으로 엄청 문란하지만 자유롭게 살아가는 여자였음
  • R 2019.12.04 03:43 (*.184.93.90)
    인간으로서 자격을 스스로 버린 버러지는 폐기처분하자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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