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하쇼 2019.12.03 01:08 (*.46.147.94)
    부디 끝까지 행복했슴 좋겠당
  • 노트북 2019.12.03 01:10 (*.79.138.200)
    딸 키워보면 저 감정 이입하기 딱 좋다
  • 유배자 2019.12.03 01:22 (*.155.32.55)
    족같은 소리하고있네 저긴 ㅈㄴ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감정이입하니 마니
  • ㅁㅁ 2019.12.03 02:27 (*.38.18.211)
    고난만 보지말고 그 안의 예쁜 사랑도 봐줘라
  • 미나짱 2019.12.03 08:05 (*.62.172.156)
    개새키.
  • 허허 2019.12.03 10:17 (*.128.74.255)
    왜.. 이리도 삐딱할까?
    마음이 메말라도 앞을 보면서 살자
    유배자가 수배자가 되고싶나?
  • 2019.12.03 10:55 (*.225.60.154)
    장애인이시구나.
  • 거참 2019.12.04 00:00 (*.209.248.195)
    왜케 삐딱허요.... 딸있는 나는 눈물나는 구만... 아이가 잘 커서 아버님도 꼭 행복하기 바랍니다.
  • 아동소년 2019.12.03 08:51 (*.155.81.8)
    딸은 없지만 감정이입 오지게 된다
    특히 내가가진 장애때문에 딸이 날 싫어할까 두려워하는
    저 아버지의 마음이 애틋하고 안타까움
  • 1111 2019.12.03 01:38 (*.232.219.196)
    불쌍하다 생각 하는 놈들은 지금 자신을 한번 생각해봐라. 저 부녀는 돈은 없지만 행복은 꽉 차 있구나.
  • 2019.12.03 06:04 (*.111.7.50)
    왜 돈이 없을거라 생각하냐
  • understand? 2019.12.03 16:29 (*.106.154.153)
    내가 상대보다 더 좋은 상황이라서 상대를 불쌍하다라는게 아니라 나의 상황을 떠나서 좋지 않은 상황을 봤을떄 불쌍하다는 생각 자체가 인간이라서 가질수 있는 측은지심이라는 것이다. 너의 말투로 보아하니 저 부녀는 둘째치고 니나 잘해라는 뜻으로 적어둔거 같은데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당연한 감정을 가지고 뭐라하는거 자체가 잘못된 것이야. 이해했니?
  • 1111 2019.12.03 18:12 (*.66.237.163)
    이건 뭐 븅신같은 댓글이야
  • 2019.12.03 01:46 (*.140.77.232)
    음.. 그냥 평범한거 같은데...
    이런분들은 그냥 나쁜놈들만 조심하면 평범한 인생 사시면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잘 사실거 같은데
    문젠 베르니케 영역의 손상있는 사람들
    크던 작던간의 문제가 발생하는데 본인은 인지를 못하니
    옆에서는 환장할 노릇이고 또 은근 경증인 사람도 많은거 같더라구
  • 훨씬 2019.12.03 03:55 (*.112.107.109)
    조계종에 기부한 50억중 1억정도만 저런사람들 도와주는건 ..

    나도 남을 도울 처지가 아닌데 뭐라 할 입장은 아니지만 딱하다..
  • ㅇㅇ 2019.12.03 07:37 (*.128.126.39)
    영화 아이엠샘 생각나네
  • 미나짱 2019.12.03 08:07 (*.62.172.156)
    긍까.. 나도 그생각나더라. 부디 두사람다 건강하길..ㅅ2
  • ㅇㅀㅇㅇ 2019.12.03 08:48 (*.182.57.186)
    중딩 때 극장가서 보는데 친구가 실제 지적장애인들 출연했다고 말 하길래 난 근 10년간 숀펜이 지적장애인 인 줄 알았음.

    시바 알고 보니 숀펜은 명 배우고 비디오 보러 오던 친구들이 출연한 사람이더만..
  • 2019.12.03 10:45 (*.15.49.119)
    다른 얘기긴 한데 중간에 '맵데요'가 아니라 '맵대요'임
    맵데요 라고 하면 내가 예전 기억을 떠올라서 손윗 사람한테 아 "그 김치 맵데요"로 쓰는 거고
    지금은 민지가 하는 말을 옮기는 거기 때문에 "맵다고 하네요"를 줄여서 "맵대요"라고 쓰는 게 맞음

    우와한 비디오 SBS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맞춤법 틀리네...
  • 맛좀 2019.12.03 12:06 (*.38.24.216)
    이분 근황아시는분 있나요?
    도와주고싶네요
  • ㅈㄷㅈ 2019.12.03 12:29 (*.225.38.211)
    재산 개많은 땅콩회항녀네 가족보다 2만배 행복해보인다 나도 어렵지만 도와주고싶다
  • 행복 2019.12.03 12:31 (*.121.208.95)
    부디 사춘기때 맘상하는일 없이 잘지나가길 바래봅니다
  • 조업 2019.12.03 17:41 (*.58.163.134)
    눈물찔끔..
  • 오호 2019.12.03 18:12 (*.237.19.94)
    예쁜 가족이다 지금 처럼 행복하게잘사세요
  • 조카바보 2019.12.04 00:40 (*.46.235.151)
    아유... 나이먹으니깐 자꾸 눈물만 느냐... ㅡㅡ;
  • ㅁㄴㅇ 2019.12.04 14:27 (*.18.154.110)
    할말은 아니지만 저런 사람도 결혼해서 자식 낳고... 물론 아내가 떠나긴 했지만.. 사는데
    난... 저런 내편이 되줄 자식도 없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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