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5295649.jpg

 

1575293258.png


  • 머가리 2019.12.03 15:38 (*.218.144.13)
    어차피 저나이대 한남들 민주당 안뽑아주니
    대가리 깨버리는중
  • poco 2019.12.03 17:10 (*.102.142.80)
    사회는 역으로가는거 같아.
    솔까말 실전적으로 유효할까가 의문이다.
    보여주기식만 강하고 실전적으로는 필요없는것도 추가하는것이 군대 체계
    휴전중인데 재정비할생각은 처안하고 동원부터 손처보는게 이상하다.
    난 민방위지만. 동원손보기전에 우선적으로 개편부터좀 했으면 한다.
    그리고 요즘 행군이 필요하냐? 행군보다는 산악지대 등산 1-2시간이 거점 확보 유지방법 통신 이런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냐?
  • 야비군6년ㅅㅂ 2019.12.03 17:30 (*.62.213.250)
    1. 군을 제외하고도 세상 모든 것이 실전적일 순 없습니다. 가끔 형식적인 것이 다른 형태로 도움이 될 때도 있습니다.(빡세게 굴리면 빡세다고 난리, 널널하면 이럴꺼면 왜 불렀냐고 난리, 어차피 불만투성이일 수 밖에 없는게 예비군)

    2. 재정비 다하고 동원하는 겁니다. 현역이 줄어듬에 자연스레 예비군관리에 무게가 일부 실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에 따라 창설된게 '동원전력사령부'입니다. 기존 각 제대별 관리해오던 예비군을 동원사령부가 통합 교육관리합니다.(그래서 동원 빡세지는 중)

    3. 군은 국방개혁2.0에 따라 개편중입니다. 기존 보병사단 편제를 버리고 미군교리를 일부 모방하여 지작사 통합창설, 기계화TF사단으로 통폐합 등을 진행 중입니다.

    4. 행군은 필요합니다. 전쟁은 불확실한 상황의 연속이고 부대이동을 도보로 하여야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음은 당연합니다.

    5. 거점확보, 유지방법, 통신 좋습니다. 여유가 되면 다하면 좋지요. 허나 동원예비군훈련의 첫번째 목표는 부대편성완료입니다. 동원되어 만들어진 보충대대는 상비군 대대 결원시 대신 나가는 몸빵용 정도기 때문에 고차원적인 임무숙달 보다는 기본적인 임무만 유지하면 됩니다.(동원대대는 아주아주 최소, 기본적인 편제인원으로 구성)

    결론 : 전략과 전술에 답은 없기에 군의 결정이 모두 옳은 결정이라 말할 수는 당연 없겠지만, 안하고 있다거나 역행하거나 그정도 수준까지는 아닌거 같습니다.
  • www 2019.12.03 16:13 (*.211.14.169)
    걍 종교적 이유라며 현역부터 거부하는게 가장 속편하겠네.
  • ㄹㅇ 2019.12.03 16:15 (*.148.185.6)
    아니 5일짜리 동원이면 대학생기준 한주 수업 통째로 날리는 건데. 최소 5과목 많으면 8과목 들을텐데 15시간에서 24시간 수업 날리면 이거 어떻게 복구하냐.

    성별 역차별 아니냐. 고학년 올라갈수록 수업 한번 빠지면 따라잡기 여간 힘든 게 아닌데 군필은 대부분 3~4학년이잖아.
  • 중2 2019.12.03 16:20 (*.220.140.202)
    병신아 자영업자는 5일 생업을 날려먹어
  • ㅇㅇ 2019.12.03 17:51 (*.78.252.105)
    군 전역한지 3년도 안된 젊은놈이 자영업 운영할 정도면 5일 정도는 날려 먹어도 사는데 지장 없을듯 ㅇㅈ?
  • ㄴㄹ 2019.12.03 21:53 (*.124.4.191)
    이런 ㅂㅅ같은 논리를 진심으로 쓴놈은,
    사회에서 제대로된 커뮤니케이션을 하긴 하는건가?
  • ㅅㅅㅅ 2019.12.04 01:02 (*.229.158.73)
    니 지적수준으로보아 자판기가 5년안에 너의 일자리를 대체할테니 준비하거라
  • 2019.12.03 18:41 (*.102.142.133)
    병시나 방학때 받아 수업 빼먹으려고 하지말고
  • ㅁㄴㅇㄹ 2019.12.03 16:22 (*.166.6.250)
    나 대학 다닐때도 의문 이었음. 대학생 수업 조정이 쉽겠냐 회사원 업무 일정 조정이 쉽겠냐. 개인적으로 수업 조정이 더 쉽다고 생각하거든? 아니야?
  • ㅇㅇ 2019.12.03 16:24 (*.235.8.157)
    나도 대학다닐때 왜 대학생은 동원 안가나 궁금하긴 했었더랬지
  • 1ㅈ 2019.12.03 16:46 (*.235.8.76)
    ㅋㅋ 자지새끼들이 못 뭉치는 이유는 여기 몇 없는 댓글에서도 한눈에 보이네
  • ㅉㅉ 2019.12.03 16:50 (*.219.211.110)
    방학때 가면됨
  • 11111 2019.12.03 17:00 (*.139.162.230)
    다 이렇게 형평성 맞출거면 여자도 군대가자고 부터 해야지. 남자만 군대가는 행태가 제대로 됐다고는 생각안한다.
  • 2019.12.03 17:10 (*.114.12.50)
    민방위도 끝났지만. 동원훈련을 없애야지. 제대군인들 세금으로 일자리 만들어 주는거 말고 의미 있나? 나라 위해 군생활 열심히 했으면 끝이지
  • ㅋㅋ 2019.12.03 17:24 (*.111.24.100)
    계속 해주니 더 바램
  • 2019.12.03 17:25 (*.108.1.184)
    이래놓고 여자는 민방위도 안가는 나라 ㅋㅋㅋㅋ 말이되는 나라냐 이게? 남자는 현역에 예비역까지 마치고 또 삼십대 후반까지 민방위를 들으러 가야한다 도대체 얼마나 더 교육을 받으라고?근데 여자는 안보에 대해 1도ㅠ관심없는데 어떤 교육도 안시킴. 이게 나라냐?
  • ㅇㄴ 2019.12.03 20:32 (*.229.222.101)
    아니 부사관이나 장교로 갔다가 나온 여자도 안간다고?
  • ㅇㅇ 2019.12.07 00:46 (*.193.135.143)
    안감 퇴역선택 가능
  • ㅋㅋㅋ 2019.12.03 17:45 (*.38.8.160)
    대학생.사회지도층은 양심때문에.안받는 거
  • ㅇㅇ 2019.12.03 17:50 (*.78.252.105)
    난 벌써 4년 다 꿀빨고 5년차~ 개꿀~~
  • (아) 2019.12.03 18:08 (*.39.145.238)
    동원2박3일했는데 1만 4천원인가 받았는데 재들은 얼마나줄까요? 근데 부대찾아간다고 택시비에 다날렸지만...이 ㅅㅂ 내돈쓰러가는 예비군훈련 민족명절훈련이야~~ 피엑스 사주러가고 교통비도 들고
  • 2019.12.03 18:48 (*.102.142.133)
    예비군 이미 끝났지만 예비군 훈련은 없애야 한다고 본다. 전시대비 예비군 제도는 살려두되 소집 예비군 훈련을 없애란 말이다. 돈낭비 시간낭비 사회적 낭비이다. 어짜피 전쟁나서 예비군 투입상황이라면 예비군 소집해서 새로 편제하고 재훈련 받아야 한다. 현대전 양상을 볼때 그렇게 장기화 되기도 쉽지 않을거 같지만 말이다.
  • ㅇㅇ 2019.12.03 18:58 (*.20.142.190)
    진짜 예비군할때 동원훈련 2박3일 지옥같더라
    어떻게 군생활 버텼는지 모르겠던데 시간 진짜안감
    지금은 민방위 그 4시간도 귀찮
  • ㅇㅇ 2019.12.03 19:44 (*.116.241.3)
    김신조 때문에 생긴 구세대 관습이야 없어져도 문제 없어
  • 카엘린 2019.12.03 20:29 (*.62.179.123)
    지금부터 모든 남녀성차별 글에는 여자는 군대부터 가
    로 시작해야겠다
    국방의무도 안지는거면 걍 좆집하겠다고
    스스로 광고하는거아니냐
  • ㅇㅇ 2019.12.03 21:31 (*.0.101.66)
    빡세게 노력해서 내 자식한테만큼은 미국 시민권 주는게 최고의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고 검머외로 만들고 싶다.
  • ㅁㅁ 2019.12.03 22:21 (*.111.1.107)
    왜 여자들은 군대 안가요 ?
  • ㅇㅇ 2019.12.04 06:19 (*.167.100.245)
    여자들은 민주당 뽑으니까 군대안가죠
  • ㅇㅇ 2019.12.04 14:33 (*.39.150.83)
    꺼어어어어어어어억 ㅋㅋㅋㅋㅋ
  • 2019.12.04 19:21 (*.235.41.91)
    ㅈ같은나라는 ㅈ같은 짓만 골라하는구나 ㅋㅋㅋ 아니 그럼 시급당 최저비용이라도 쳐주던가 ㅅㅂ ㅈ같은 차비 식비 밖에 안주면서 나라는 군대갓다와서도 지키랜다 ㅋㅋㅋㅋ 아니 ㅅㅂ련들아 군인 인식부터 개선좀 시키고 부려먹을 생각을해라 에라이 도둑같은 년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1126 다 나 까 사라진 요즘 군대 39 2019.12.03
11125 담배 대리 구매해주는 어른들 6 2019.12.03
11124 효성 인생샷 6 2019.12.03
11123 개봉한지 80년 된 애니메이션 18 2019.12.03
11122 스포츠 폭력의 굴레 12 2019.12.03
11121 찰랑찰랑 주은아씨 7 2019.12.03
11120 차트 1위에 대한 일침 56 2019.12.03
11119 도서정가제 폐지 여론 25 2019.12.03
11118 JYP가 천재인 이유 29 2019.12.03
11117 산책로 화장실에 유기된 개 41 2019.12.03
11116 보니하니 4000회 채연 22 2019.12.03
11115 왜 여성 수리기사는 없는 거야? 28 2019.12.03
11114 발치몽 복귀 소감 54 2019.12.03
» 대학생도 동원훈련 32 2019.12.03
11112 이청아가 밥투정 안 한 이유 41 2019.12.03
11111 여성 청년주택 쓰레기 논란 36 2019.12.03
11110 애플 독주 무선이어폰 시장 잠식하는 중국산 45 2019.12.03
11109 딸 바보와 아빠 바보 26 2019.12.03
11108 이동국이 육아 예능을 하차한 이유 24 2019.12.03
11107 앞으로 추가될 붉은선 36 2019.12.03
11106 검찰에 고발 당한 겨울왕국 43 2019.12.03
11105 친족에 대한 만행 38 2019.12.03
11104 스스로 노화를 방지하시는 분 50 2019.12.03
11103 문제는 테이프 24 2019.12.03
11102 대부분이 모르는 벌금 10만원 내야하는 위반 57 2019.12.03
11101 멕시코로 갔던 첫 조선인들 18 2019.12.03
11100 강변북로 자라니 23 2019.12.03
11099 초등학교 5학년이 썼다는 악플 수위 28 2019.12.03
11098 중국인은 오지마 25 2019.12.03
11097 5세 아동간 성추행에 대한 복지부 장관의 생각 88 2019.12.03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382 Next
/ 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