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깨문 2019.12.03 15:42 (*.176.156.103)
    이게 바로 빨갱이 스타일~
  • ㅎㅋㅕㅋ 2019.12.03 16:50 (*.170.8.164)
    우리나라의 문제는
    정책이 일반국민이 아니라 이권단체에 따라서 만들어진다는거다

    학종:일반 학부모가 아무리 반대해도 전XX 같은 좌파단체들이 난리치니까 포기를 못해
    로스쿨:일반 수험생들이 아무리 반대해도 기득권 세력이 지 자식 출세시키려니까 포기를 못해

    진보 보수할거없이
    정치적, 사회적, 경젝적 권력을 가진 상류층들이 지들 입맛에 맞게 정책을 만들어내니까 서민들이 자꾸 죽어나갈수 밖에 없는 구조다
    멍청한 개돼지들이 정치인들이 지들 인생 구제해줄줄 알고 무작정 지지하고 쫓아다니는게 참 웃기지
    노예가 아무리 주인에게 충성한들 노예가 주인같은 인간대접을 받을수 있겠니?
  • 11 2019.12.04 09:46 (*.170.145.187)
    책값이 미국에 비해서도 너무 비싸더라
    물론 거기야 다 싼편이지만
    덩달아 전자책값도 많이 비싸
    왜그런지 알수가 없어
  • ? 2019.12.04 12:33 (*.243.150.61)
    미국 책값 개비싼데 뭔소리하냐
  • 56 2019.12.03 15:58 (*.250.91.12)
    단통법도 그렇고 뒷돈 안받아쳐먹고 저게 시장경제주의 국가에 사는 사람 대가리에서 나옹 제도임?
    썩은물새끼들 그냥 다 뒤졋으면
  • 난 책 사서봄 2019.12.03 16:08 (*.178.30.27)
    통계가 17년도 까지 밖에 없네 지그 19년도 12월인데 좀만있음 20년도 다가오는데
  • 111 2019.12.03 16:12 (*.242.27.91)
    단통법도 어떻게좀..
  • ㅇㅇ 2019.12.03 16:12 (*.78.252.105)
    얼탱이가 없는게, 문재인 당선될 때 박근혜 시절에 했던 정책들, 단통법, 책통법, 담배가격 등등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해놓고, 막상 당선되고 나니까 입 싹 닦고 아무 말도 안함. 단통법 책통법 재검토한다는 얘기 듣고 문재인 뽑았는데 존나 실망감 들더라.
    물론 한 번 시행된 정책을 폐지하면 부작용이 있어서 쉽게 폐지 못하는 건 알겠는데, 그래도 재검토를 한다고 했으면 재검토해서 뭔가 개선이라는게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재검토한다는 소식도 없고 그냥 냅두고 있어. 오히려 책통법이 전자책까지 강화되고, 재미보는 건 알라딘 중고서점 뿐, 나머지는 다 망함.
  • yeg8d8w 2019.12.03 17:49 (*.70.16.57)
    단통 책통 문재인 민주당이 만든건데?
  • ㅇㅇ 2019.12.03 18:04 (*.78.252.105)
    병먹금
  • 2019.12.04 01:20 (*.223.3.174)
    '휴대폰 보조금을 규제하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 의뢰로 조해진 새누리당 의원이 발의한 법안으로 2014년 10월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검색만 하면 나오는 사실을 구라치고있네... 이러니 소위 보수라는 니들 수구 세력이 망하는거야
  • ㅁㄴㅇㅁㄴㅇ 2019.12.03 19:23 (*.84.48.71)
    시장을 위주로한 정책이면 보수를 뽑았어야지
    걔네들은 모든걸 공평하게 평등하게 하려는놈들인데 그걸 믿었냐
  • ㅇㅇ 2019.12.03 19:52 (*.78.252.105)
    모든걸 공평하게 평등하게 안나누는 놈들이라서 믿은거지.
    걍 아무것도 안하는 놈들일줄은 몰랐음 ㅋ
  • gc5 2019.12.03 19:58 (*.83.3.123)
    아무것도 안하긴 존나게 해쳐먹는중인데;
  • ㅁㅁㅁ 2019.12.03 16:57 (*.179.84.105)
    권력 편의 주의인거지. 지들이 책임지기 싫고 그냥, 다 시민들한테 떠 넘겨~
    복잡하고 힘들게 생각 해 볼 게 아니라, 그냥 규제하나 더 늘려 버리면
    단속만 하면 되니까 굉장히 편한거지.~
    그냥 규제 하나 추가 해 버리면 책임도 다 떠 넘길 수 있고, 단속 할 권력이 하나 더 드는데 그럼 책임 질 일도 없고 굉장히 편하잔아?
    비용과 책임은 죄다 국민들한테 떠넘겨 버리고 우리는 단속만 한다.. 얼마나 좋냐.
    책방도 못 살리고, 소비자들만 손해 봤지.

    규제 정책 만들때는 국민들 동의도 없이 지들 멋대로 다 만들어 놓고서는,
    또 폐지 할 때는,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야지만 폐지하냐?
    애초에 저 따구 규제 정책을 만들 때 부터 전국민이 다 반대 했던 건데...국민들 의견은 깡그리 다 무시하고,
    의회 독재법으로 통과 시켜 버리더니... ㅆㅂ

    국민들이 니들끼리 단합해서 규제 법안 통과시키면 거기에 무조건 따라야 하는 피지배층이냐?? 계급사회여?
    애초에 일부만 지지하는 그 법안이 국민들의 동의도 없이 멋대로 상정되어서 멋대로
    통과되어져 버리는 것 자체가 의회가 권력을 독점하고, 독재를 해 버리는 거 아니냐?

    ... 보수던, 진보던 니들 멋대로 규제 정책 상정하고, 통과시켜놓고서 따르라고 복종 강요하고, 독재 하지 말어라. ㅆㅂ.
  • 물논 2019.12.03 18:23 (*.70.27.76)
    시대착오적 발상
    신컨텐츠로 인해 기존 컨텐츠가 쇠락하는걸 뭔 수로 막냐.
    단지 기존 컨텐츠의 쇠퇴로 인한 직업변동에 따른 데미지를 최소화하는게 한계인거지.
  • 레이 2019.12.03 18:25 (*.179.241.32)
    고질적인 우리나라 문제가 정부의 관여도가 심하고 미개한 국민도 그걸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다. 책? 싸게 팔든 비싸게 팔든 멋대로 하면 된다 수요와 공급이 있기에 비싸면 안 사면 되고 살 사람은 산다.

    도서정가제 폐지 해야 한다. 왜 쓰레기 책과 좋은 책이 가격차가 비슷한가 최저시급제도도 폐지해야한다 쉬운 일과 어려운 일 왜 둘다 최저시급이 유사해야 하나?(힘든 게 더 많이주긴해도) 업종마다 지역마다 달라야지

    이해가 안 간다. 자유롭게 경쟁해야 소비자도 질 좋은 서비스를 더 저렴하게 받는거고 시급도 자유여야지 물가가 안정되고 고용률도 좋은데 왜 항상 인위적으로 뭔가를 압박하고 제도화 하려고하지 경제는 경제지 법이 아니다 왜 빨간불도 아닌데 멈추라고 지시하는가 그러니까 개판이지 무조건 규제만이 정답이라 생각하니까 그렇지

    강남 아파트 비싼 거 당연하지 그럼 강남 아파트 싸야 정상이냐? 부자동네면 당연히 비싸야 정상 아니냐? 해남도 최저 아파트분양제 해야겠네 최저 1억 이하로는 못 팔게 이게 말이 되냐 도서정가제, 최저시급제 싹다 규제 없애야 경제가 살고 국민들도 살고 나라도 산다.
  • gc5 2019.12.03 19:57 (*.83.3.123)
    동네 서점을 대체 왜 지켜야되냐 ㅋㅋㅋ
    필요없으면 도태되는거지
    전통시장 지키자고 마트 규제하는 병신짓이랑 동급
  • 죽창부대 2019.12.03 21:29 (*.200.90.13)
    최재천이 이 씹쌔끼 찾아내서 대가리 깨고 사죄 받아야지
  • ㅁㅁ 2019.12.03 22:10 (*.111.1.107)
    시발 자본주의도 모르는놈들
  • 내가 참 좋아하는 사람인데 2019.12.04 00:43 (*.173.203.180)
    최재천 이거 입법발의 하는거 보니
    정상 아니더라
    말만 잘하는 이상주의저
  • ㄴㄴ 2019.12.04 06:39 (*.56.228.193)
    도서정가제 같은 저지능 정책이 70년대도 아닌 2014년도에 나왔다는게 아직 우리나라는 갈길이 멀다.
  • 2019.12.04 08:02 (*.44.113.145)
    무슨 도저정가제 때문에 서점이 동네 서점이 줄었냐.
    연간 독서율이 OECD 평균보다 낮아. 지하철에서 책 읽는 사람 얼마나 본다고 생각해?
    다들 폰만 들여다보잖아. 출퇴근 길에는 뭐 책을 아예 꺼낼 수도 없고.

    트렌드가 변할 뿐이야. 전자책은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고.
    종이책 읽는 인구 자체가 확 줄어버려서 동네 서점이 문 닫을 수 없는 건데 도서 정가제 타령을 해.
    출판사나 회사에서 운영하는 북카페도 심심치 않게 생겼고 개인이 운영하는 북카페도 꽤 있어.
    곳곳에 독립 서점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지. 이건 오히려 도서 정가제 덕분이야.
    단순히 책을 사고 소비하는 것에 공간에서 책을 즐기다는 문화가 생겼음.
    어딜 가나 책이 비슷한 가격으로 팔리니까 독립 서점만의 특징을 살릴 수 있게 됐다.
  • 내불남로 2019.12.04 10:47 (*.98.253.204)
    도서정가제 자체는 그리 나쁜제도가 아닌데 저지랄들이네
    책값 자체를 낮추면 되는데 출판사 새끼들이 마진 남겨먹을라고 비싸게 가격 책정하는거임
    가격은 존나 비싼데 내용은 좆같으니까 당연히 안팔리지
    사람들은 좋은책이 있으면 얼마든지 읽을 용의가 있다 빙신 출판관계자들아
    개똥같은 내용에 양장이네 풀칼라네 해가지고 비싸게만 쳐팔아먹을려고 하니 ㅉㅉ 문고판은 죽어도 안만들어요 그러니 독자들은 고전이나 외국소설만 보지
    책값을 만원으로 낮춰봐 쓰레기같은 영화 보느니 책한권 보고말지라는 인식 생긴다
  • 123456 2019.12.04 20:54 (*.121.160.232)
    도서정가제로 책가격을 낮추려는게 목적이엿으나 목적대로 안되는듯
    그러니깐 할인도안하고 하니 책비싸서 안읽는사람이 수두룩함.
    나도 옛날엔 할인하는 책도 많이사고 그랫는데 요즘엔 비싸서 도서관에서 빌려읽거나 구매해도 책3권살껄 2권만사고 예전보단 적게읽게 되는듯싶다.
    폐지해라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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