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1 2019.12.15 00:05 (*.234.245.24)
    컨셉
  • ㄴㄷㄱㅈ 2019.12.15 00:09 (*.62.21.187)
    ㅋㅋㅋ 너가 해당안된다고 무조건 컨셉이냐? 나도 저래서 놀랐다
  • 11 2019.12.16 11:50 (*.131.75.86)
    ㅋㅋ 방송 키고 대화 시켜봐 남자들 대화 하겠니못하겠니
    저앞에 몇명있는줄 알아 ?
    그리고 절친과의 대화 내용은 거의 방송용이 아니거든 ㅋㅋ
  • 2019.12.15 00:12 (*.237.144.114)
    방송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그래도 조금의 대화는 할텐데ㅋㅋㄲㅋㅋㅋ맛있네. 그러네. 이정돈 해야지
  • ㄹㅇ 2019.12.15 00:25 (*.148.185.6)
    저 정도는 아닌데 비슷하긴 함. 서로 카톡 대화 많이 하고 얼마 뒤엔 할 얘기 없어서 저정도고 뜸하다 만나면 대화 많이하지
  • @ 2019.12.15 12:13 (*.163.76.208)
    ㄹㅇ 공감 나도 그럼
  • 레전드 2019.12.15 00:53 (*.108.1.184)
    욕을 못해서 입 닫고 있었다는개 학계의 전설
  • ㅇㅇ 2019.12.15 01:14 (*.140.147.2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이거면 이해가 가지
    현실에서도 ㄹㅇ 저정도면 어색한 사이지
  • ㅇㅇ 2019.12.15 01:13 (*.251.242.83)
    부모님끼리 절친이셔서 태어날때부터 친구인 놈이랑 만나도 저 정도는 아닌데
  • qq 2019.12.15 01:14 (*.147.78.180)
    저정도는 아닌데
    카메라돌고있으니 자체필터링하느라 할말없는거겠지
  • f 2019.12.15 01:24 (*.100.154.74)
    저정도는 아닌데
  • 옵저버123 2019.12.15 01:40 (*.47.184.72)
    카메라 앞에서 하는 행동은 아무리 자연스러워도 연기일수밖에 없지.
    평소대로 행동 하더라도 카메라 앞에서는 어색한 모습이 나오는게 자연스러운데
    카메라 앞에서도 평소와 다를바 없는 행동을 한다면 그건 연기라고 본다.
    카메라에 완벽히 적응한 베테랑 방송인이라면 모를까 일반인이 갑자기 눈앞에 카메라 들이대고
    평소대로 해주세요 한다고 평소 행동이 나오진 않을테니까
    특히 일반인 친구는 속으로 살짝 부담을 느끼면서 평소 행동을 연기했을거고
    그러다보니 저런 갑분싸스러운 상황이 나왔을거라고 본다.
  • ㅇㄹㅇ 2019.12.15 03:08 (*.223.39.207)
    욕하면서 개잡소리하고싶은데 꾹꾹 ㅋㅋㅋㅋㅋㅋ
    우린 알지
  • ㅇㅇ 2019.12.15 07:21 (*.109.61.253)
    실제로는 만나자마자 "시바 개춥네" 부터 시작해서 여자얘기라던지 남자들만의 대화가 오고갈텐데 카메라 돌고있으니 할말이 없는거지.
    그리고 방송보면 거의 맨날보는 사이라 함. 그러니 근황같은게 필요할 리가 있나 ㅋㅋ 카톡도 맨날 한다던데
  • ㅇㄹ 2019.12.15 10:19 (*.70.16.106)
    맨날 보는 친구면..
    딱히 할말도 없고 방송인데 괜히 헛소리해서 좋을 것도 없고
    나도 저런적있음
  • ㅇㅇ 2019.12.15 11:33 (*.120.165.76)
    연예인이야?
  • 보고싶다 2019.12.15 11:04 (*.247.190.199)
    어..난 솔직히 공감 많이 됐는데..
    모든 친구들과 저러진 않지만
    예전에 자주 봤던 친구중에는 저런 친구도 있었음.
    대학때 자취할때
    앞 빌라 살았던 친구.
    현관문 나와서 걔네 집까지 걸어서 2분 정도 거리였던
  • 2019.12.15 13:39 (*.102.142.162)
    왔어? 어 . 가라. 그래.
  • ㄱㄱ 2019.12.15 20:39 (*.70.55.252)
    저건 친구끼리가 아니고 남자형제끼리 밖에서 밥먹을때 상황아님?
  • ㅇㅇ 2019.12.15 21:34 (*.70.54.247)
    우리도 저러는데ㅋㅋㅋ 만나면 서로 폰 보면서 밥먹고 끝
  • 11 2019.12.15 21:41 (*.35.153.85)
    머하러 만나냐?
  • 연어 2019.12.19 07:25 (*.36.159.205)
    혼밥 못하나 보지
  • ㅠㅗ 2019.12.16 10:08 (*.195.109.38)
    방송에나가면 안될얘기들이 많으니 입꾹닫
  • 1 2019.12.16 15:16 (*.152.72.53)
    저거 말고 휴대폰만 본다고 대화잘안하는 사람 꽤많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9433 외국 학생의 필기 노트 30 2019.12.14
9432 3점슛 성공을 위해 8년을 기다린 선수 9 2019.12.14
9431 카자흐스탄 경찰 11 2019.12.14
9430 하루 3시간 밖에 못 자는 이유 22 2019.12.14
9429 사장님이 미쳤어요 15 2019.12.14
9428 반도의 어린이 보호구역 38 2019.12.14
9427 119 허위신고로 발생한 수리 비용 11 2019.12.14
» 남자들은 공감하는 현실 베프와의 만남 24 2019.12.14
9425 한국에서 유명한 일본녀 24 2019.12.14
9424 출소 이틀만에 또 구속된 전과 80범 14 2019.12.14
9423 배달의 민족 CEO의 언행일치 30 2019.12.14
9422 베트남 유학생 164명 잠적 20 2019.12.14
9421 라면향을 느끼는 육봉 선생 19 2019.12.14
9420 강소라 인스타 지못미 14 2019.12.14
9419 버스 승객 갑질 논란 20 2019.12.14
9418 쯔위 레전드 7 2019.12.14
9417 혼자 살기 좋은 강남 원룸 35 2019.12.14
9416 일본을 낚은 암호해독가 12 2019.12.14
9415 보니하니 논란 후 버스터즈 채연 25 2019.12.14
9414 90년대 방송에서 금지되었던 것 7 2019.12.14
9413 공유가 전 여친에게 보냈던 메세지 7 2019.12.14
9412 영국 신임 총리의 두 얼굴 12 2019.12.14
9411 여친 쌩얼 보고 충격 11 2019.12.14
9410 블랙넛과 소송했던 키디비 29 2019.12.14
9409 스승 그림 훔쳐 아파트 구입한 제자 11 2019.12.14
9408 다이어트 빡세게 한 성소 15 2019.12.14
9407 서울 이어 수도권도 폭등 중 78 2019.12.14
9406 여자 배구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일 35 2019.12.14
9405 전화 한 통에 감자 30톤을 사가는 사람 31 2019.12.14
9404 남친 말투 때문에 고민 23 2019.12.14
Board Pagination Prev 1 ...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385 Next
/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