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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 2019.12.15 00:11 (*.199.217.16)
    ㅋㅋㅋㅋㅋㅋㅋ네이트판엔 ㅅㅂ진짜 커플브레이커밖에 없다
  • 탑건 2019.12.15 00:39 (*.197.220.229)
    ㅅㅅ못해서 발정난 남자들은 하루빨리 손절이 답
  • 123 2019.12.15 00:44 (*.39.87.93)
    둘다 끊는게 맞는거 같은데?
  • 2019.12.15 01:01 (*.108.1.184)
    판이 아무리 커플브레이커긴 하지만 저경우애는 둘다 끊어야지
  • Rhseo 2019.12.15 01:24 (*.36.187.187)
    항상 진실만을 말해라.그래야 평범하게 살아간다. 구질구질한 변명따윈 버려 버리고 당당하게 진실만을 말하며 살아라.
  • 프로틴업 2019.12.15 09:32 (*.36.141.137)
    지영씨, 어제 덕분에 즐거웠어요. 늦게까지 지영씨 생각하면서 딸잡고 잠들었습니다 ㅎㅎㅎ 담주에 만나서 지영씨랑 술마시고 떡칠 생각하니 지금도 꼴릿해지네요 잘자요~
  • 2019.12.15 16:33 (*.95.31.125)
    대가리까지 프로틴업하니 이런걸 예라고 쓰겠지
  • 2019.12.15 01:51 (*.44.113.36)
    남자가 잠재적 성범죄자로 보이면 연애를 안 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러고 조금이라도 생각이란 걸 하는 치라면 자취하는 거 아직 남자친구한테
    비밀로 했으니까 혹시라도 얘기하지 말아달라고 사전에 말했으면 되는 거 아닌가.
    다 지잡대 나온 듯.
  • ㅅㅅ 2019.12.15 02:45 (*.28.70.112)
    이게정답
  • 박항서 2019.12.15 18:58 (*.105.86.58)
    스토킹 당한 입장에서 걱정 될 수도 있지.
    너 같은 새끼들때문에 솔찍하게 얘기 못하는거지.
  • 2019.12.16 14:05 (*.44.113.36)
    방구석 연애 못해 본 찐따 새끼가 앵무새처럼 웅앵웅앵거리네.
    지잡대 나와서 주위에 다 스토킹하는 남자밖에 없냐?
  • 이궈 2019.12.15 02:53 (*.91.192.78)
    남친한테 뻥을 칠 생각 하기전에 자취하는데 이런이유로 집은 못알려주겠다. 했을 때 화냈으면 헤어지라는게 말이나 되지. 여자가 먼저 속이고 남자 열받아 있는데 거기다 대고 트라우마 동의 안해줬네 마네 ㅈㄹ들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9.12.15 03:10 (*.145.194.41)
    멍청한년 직장이나 학교 정보 아는 순간 미행 막는법은 따라오는 걸 직접 잡아서 조지거나 사설 경비두는 주택단지로 옮기는것 밖에 없다 당해보지도 않고 무슨 ㅋㅋㅋㅋ 애시당초에 위치 단서가 있고 시간만 충분하면 누구든지 주택 주소 알아낼 수 있다
  • ㅇㅇㅇ 2019.12.15 08:11 (*.38.42.213)
    남자가 멍청하네 ㅋㅋㅋㅋ
    어차피 일은 터진거고 화내봤자 얻을것도 없는데
    그랬구나~ 고생많았겠네 라고
    그냥 넘어가기만 했으면 조만간 여자가 너무 고마우면서도 미안해 하며 초대했을텐데
    이래서 멍청한 애들은 종족 번식을 못하는 거구나
  • ㅇㅇ 2019.12.15 10:07 (*.251.172.49)
    에혀 불쌍한 찐따ㅅㄱ야 ㅉㅉ
  • 2019.12.15 09:32 (*.7.51.97)
    남자 새키도 등신이네
    저게 화 낼 일인가???
  • 2019.12.15 11:36 (*.108.1.184)
    결로는 셋다 끼리끼리
    똘똘뭉쳐야지 뭘 둘다 쳐내라고 조언을하고있어 ㅋㅋㅋ
  • 필이와 2019.12.15 11:38 (*.36.158.239)
    ㅈ같은 네이트판 게시물 안보고 싶다
  • 2019.12.15 12:43 (*.102.142.162)
    네이트판은 무조건 헤어지라함 ㅋㅋ 뭘해도 헤어지래 ㅋ
  • hh 2019.12.15 14:19 (*.62.178.135)
    pan춘문 yeah
  • dd 2019.12.15 15:14 (*.230.22.66)
    마지막년 댓글 고대로 반박 하자면 남자가 잠재적 범죄자 취급 받을 기분 싹다 무시하고 기집년 기분이 우선인 년임 ㅋㅋ
  • ㅇㅇㅇ 2019.12.15 15:22 (*.229.222.101)
    난 찬반댓만 보는데 왜 없냐
  • 댓글배달 2019.12.15 16:09 (*.209.143.174)
    남자색기가 병신. 안만나는게 답. 남자가 저정도도 이해 못하면 뭐 헤어져야지. 친구는 그냥 모르는 사이 해라. 평생 알아봤자 도움될거 1도 없는 년이다.
  • ㅇㅇ 2019.12.15 17:05 (*.233.141.139)
    왜 글쓴이 욕하는거야
    남자친구가 쪼다인거고 친구년이 쌍년인데
    둘다 빠른 손절이 답이다
  • 박항서 2019.12.15 18:57 (*.105.86.58)
    아니, 남친이란 새끼도 존나 속좁네. 충분히 이해할 만한 일이고 무슨 결혼 약속했냐?
    3개월 사귀면 뭐 숨김없이 다 얘기해야되나?
  • 드루와 2019.12.16 04:48 (*.7.56.54)
    꽁짜로할수있는데 모텔비 꼬박꼬박 냈으니 열안받겄냐???
  • ㅈㅂㄷㅂㅈㄷ 2019.12.16 09:30 (*.106.154.153)
    근데 요즘 같은 세상에는 미래를 약속하지 않은 이상 굳이 집까지 알려줄 필요는 없을것 같다...
    저런 부분 물론 섭섭할수는 있겠지만 이해 못하고 버럭하는 남자친구도 문제가 있어보이고...
  • 2019.12.16 09:39 (*.15.49.119)
    나도 여친한테 집 비번 안 알려줬음... 어차피 나 있거나 할 때 오는 거면 굳이 안 알려줘도 되니까
    그러다 몇 년 지나고 좀 서운하다고 하면 그때 알려주곤 했음
    그 정도 사귀면 내 공간에 들어오는 게 딱히 싫거나 하진 않더라고
    그리고 이때까지 여친들은 그걸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났었고

    위에도 이미 나왔지만 둘 다 정리하는 게 제일 깔끔
    근데 속 좁은 남친은 속은 좁지만 좋아하면 만난다고 쳐도
    저 친구는 필히 밴 해야 되겠다... 저런 자리에서 남 연애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거 99퍼 노린 거지
    1퍼로 아무 생각 없었다고 해도 눈치도 없고 미안한 일을 미안하다고 안 하는 친구라도...

    근데 또 다르게 생각하면 저 자리에서 깽판 치는 게 일반적으로 흔한 건 아니라서 글쓴 애도 뭔가 저 친구한테 한 짓이 있지 않을까 생각 중
  • 연어 2019.12.19 08:34 (*.36.157.149)
    아니 저건 사실 여친의 친구 소개팅 자리잖아? 근데 여친의 친구는 남친의 친구가 맘에 안들어서 엿먹어봐라 하고 자취하는거 까발린거지 솔직히 남친의 친구가 맘에 들었으면 처음 만난 자리에 저런식으로 판 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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