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19.12.15 00:08 (*.98.108.188)
    또 하나의 인생이 꼬이는걸 보니 기분좋다
  • 11 2019.12.16 10:57 (*.131.75.86)
    저런색기는 가중처벌
  • 2 2019.12.15 00:55 (*.254.200.27)
    음주운전 안해본사람 없다고 하는새끼는 꼭 걸러라
  • 222 2019.12.15 11:32 (*.229.94.141)
    ㅇㅇ 난 그런사람은 내 인생에서 거른다.
    난 차갖고 나온날은 술은 맥주한잔도 안한다. 술먹고싶으면 택시를 쳐 타고 나와야지
  • www 2019.12.15 01:21 (*.211.14.169)
    그래봤자 불구속수사에 집행유예 딸린 판결 나오는거 아니냐?
    법이 너무 물러.
    입법기관의 구성원에 음주운전 전과자가 넘치는데 뭐.
  • 1 2019.12.15 15:01 (*.235.8.176)
    법을 ㅈ도 모르는 ㅂㅅ이 여기있네ㅋㅋ 해외 음주운련 관련 법도 비교해보면, 윤창호법 이후로 법률이 강화되서. ..결론은 현재 음주운전 관련법이 너무 무르다고 할 수 없다. 공부 좀 하고. ㅈ도 모르면 아갈털지마라
  • ㅇㅇ 2019.12.15 01:38 (*.251.242.83)
    음주 운전은 살인급으로 처벌을 해야 하는데
  • ㅇㅇ 2019.12.15 01:38 (*.123.50.12)
    무기징역 받아내서 사회의 질서가 지켜졌으면..
  • ㅇㅇ 2019.12.15 01:47 (*.102.139.78)
    저거 전봇대 박살난것도 물어줘야하지않냐? 가로수는 개비싸던데 저건 얼마쯤가려나
  • 연어 2019.12.19 22:40 (*.36.159.187)
    가로수보다 전봇대가 더 비싼거 아님?
  • ㅇㅇㅇㅇㅇㅇㅇㅇ 2019.12.15 02:55 (*.182.57.186)
    자랑은 아니지만 몇 년 전에 아니 꽤 됐구나.. 그 맥주창고 같은 거 처음 생겨서 유행할 때 친구가 오픈해서 갔다가 듀벨 3병 마시고 운전했음..
    뭐 물론 오픈축하 자리라 2-3시간 동안 3병 마신 거라 괜찮겠지 라는 전형적 음주운전자의 심리였지.

    근데 집에 오는 길에 딱 음주운전이 있네 아 조옷됐다..... 싶어서 두근두근 한 맘에 그 1차로 부는 거 후 불었는데 다행히 초록불 뜨더라.
    그 때 그 경험하고 나니까 내가 만원 이만원 아끼려고 하다가 돈 더 쓰겠구나 싶은 깨달음을 얻고 요즘은 아예 술 마실 때 차를 안 가지고 감.

    그 전까지는 술 마셔도 뭐 대리타고 오면 되지. 갈 때 택시비 올 때 택시비보단 대리비가 싸니까 그런 마인드였는데 싹 바뀜.
    아예 차를 안 가지고 가야지 사건의 단초를 없앨 수 있으니..
  • 2019.12.15 05:25 (*.108.1.184)
    듀벨 3병이면 꽤 센데 그때는 알콜도수 허용치가 높아서 안걸린듯. 나는 음주운전은 안해봤지만 술마시면 진짜 대리 부르기도 전에 이정도는 괜찮겠지 하는 마음 들긴했음. 근데 요즘은 뭐 맥주한잔도 걸린다하니 아예 그런생각이 안듬. 법이 강력해서 사고방식과 습관을 바꿔야함.애초에 법이 너무 물렀다
  • 2019.12.15 11:52 (*.50.138.56)
    쌍욕 박으려다 맘 고쳐먹었다니 응원합니다.
    음주운전 나빠요
  • ㅁㅁ 2019.12.15 08:02 (*.197.34.160)
    손 모가지 짤라라 살인자 새끼
  • 2019.12.15 10:55 (*.38.24.252)
    인터뷰하는 기자 이쁘넹
  • ㅇㅇ 2019.12.17 12:06 (*.226.112.86)
    저 ㅂ ㅅ은 0.8 가지고 저리 사리구분도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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