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케이크 2020.01.14 00:44 (*.103.22.23)
    죽어서 하늘나라 가면 빅뱅과 우주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려나
  • 비투더아투더지뱅뱅 2020.01.14 01:01 (*.158.216.209)
    물어보겠지.니들도 빅뱅이 궁금하냐고.
  • ㅋㅋㅋㅋ 2020.01.14 01:08 (*.118.248.213)
    죽으면 지구 밖의 행성의 생명체로 태어남.
    반대로 지구밖의 행성의 생명체가 죽으면 지구의 생명체로 태어 날 수 있는거임

    그래서 태어나서 배우며 사는거랬음.

    라고 떠들던 새끼 생각나네
  • 121212 2020.01.14 03:38 (*.206.106.76)
    빅뱅은 다시 반복됨. 승리 기각되고 탑 슬슬 활동움직임 보이고 쥐디 전역했고...
  • ㅇㅇ 2020.01.14 14:46 (*.52.42.115)
    아 ㅅㅂ 피식함 자존심상해
  • 샹크 2020.01.14 16:23 (*.36.183.180)
    아.. 방심했네... 자존심상해
  • 하냥 2020.01.14 01:00 (*.126.132.15)
    너네가 지구 이따위로 만들었냐
  • ㄴㅇㄹㄴㅇ 2020.01.14 01:00 (*.236.120.48)
    우주밖이 무라는게 이해가안됨
  • 40920923 2020.01.14 13:18 (*.181.137.66)
    우주 밖이 무라고 볼 수 없지 않을까요? 관측가능한 우주 밖은 그냥 알 수 없다라고 말하는게 맞는듯
  • 마티 2020.01.14 01:03 (*.226.144.25)
    YG 한테 물어봐야지
  • 3453456 2020.01.14 11:59 (*.47.249.107)
    재밌냐??
  • 2020.01.14 01:13 (*.102.11.170)
    외계인은 없다.
    이 무한한 우주에
    그 수많은 행성에
    이 길고긴 우주의 시간속에서
    아직도 전자기파로 통신하는 단 하나의 문명이
    없다는건 말이 안된다.
    시간만 충분하다면 전자기파 통신은
    반드시 지구에서 검출되어야 만 한다.
    그런데 우주는 너무 고요하다.
    그 수많은 확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조용한 이유는
    우리 우주에는 오직 우리만이 존재한다고 볼수밖에
    없는거 아닐까 싶다.
  • 11 2020.01.14 01:23 (*.35.153.85)
    너무 멀리 있서서 못오고 못가는거다. 통신도 안잡히는거고..
  • 2020.01.14 01:31 (*.102.11.170)
    우주의 시간이 벌써 얼마가 흘렀는데, 그사이에 그 수많은 문명중 단 하나도 거리내에 없다는게 말이 안된다. 전파망원경으로 우주의 끝을 관측할수 있는데 그 사이에 껴 있는 전자기파는 당연히 관측 가능해야 한다. 그 가능성의 수가 수백 수천이 아니라 수억이라는걸 감안했을때,최소한 수 많은 문명중 단 하나만이라도.
  • ㅁㅁ 2020.01.14 10:18 (*.38.23.67)
    ? 전파망원경으로 몇십억 광년의 신호를 포착했네 하는것들은 죄다 우주 초창기의 신호들임. X광년 거리의 행성에 우주문명이 있다고 치면 그 우주문명도 태어나기까지 Y년의 시간이 필요함. 즉, 우리가 X광년 떨어진 행성의 문명신호를 포착하려면 그쪽의 문명이 우리보다 최소 X광년은 먼저 생겨났어야 한다는 얘기임 (우리는 과거의 신호밖에 포착할 길이 없으므로).

    단순히 "아직까지 포착된 신호가 없으니 외계문명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하기에는 이 우주에서 우리가 관측할 수 있는 시공간이 지극히 협소함
  • 2020.01.14 11:27 (*.192.68.233)
    "몇십억 광년의 신호를 포착했네 하는것들은 죄다 우주 초창기의 신호들임"이라고 본인이 써 놓고...ㅎㅎ
    몇십억 광년을 빛이 날라오려면 몇십억년 걸렸는데, 그게 어떻게 우주 초기임 ㅋ우주 크기가 1700광년이라고 하면
    진짜 많이 잡아 몇십억 광년이라는 말을 99억 광년이라고 해도 1700억-99억 은 1601억인데
    우주 빅뱅 터지고 1601억년 지나고 나서 생긴 빛이 도착한건데 완전 최근이지 어떻게 초기임?
    99억광년으로 치고 현재의 시간을 23:59 으로 환산해도 22:35분 밖에 안되는데 03:00 정도만 되도 초기라고 하겠는데
    오후 10시 35분이 어떻게 초기라고 할수 있음...? 우리가 우주의 크기라고 하는 1700광년은 관측 가능한 우주를 이야기 하는건데
    엑스선, 적외선, 전자기파등등 모든걸 총동원해서 관측이 되는 가장 먼 대상의 거리거든.
    그럼 사실 1700억 광년보다 더 클수도 있는거야. 수십억 광년이면 아주 아주 최근임.
  • ㅁㅁ 2020.01.14 12:28 (*.38.23.67)
    1700광년이랬다가 1700억 광년이랬다가 뭐하는거야 얘는.. 말꼬리 잡고 싶었나본데 우주 나이는 138억 광년으로 보고있슴
  • 21 2020.01.14 12:47 (*.70.14.182)
    '우주'의 시간은 많이 흘렀지만
    '인류'의 시간은 진짜 새발의 피다.

    이걸 간과한듯.
  • 즉 어려움 2020.01.14 19:34 (*.94.41.89)
    우주의 끝을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야. 그냥 작은 신호를 잡고 스펙트럼 분석같은 것을 해서 대충 추정하는거야.
    흔히 보는 우주 사진은 대부분 그래픽으로 추측해서 만들어낸 사진이야.
    작년에 실제 블랙홀 사진이라고 공개된 사진을 봤을 면 알겠지만 수억광년 떨어진 블랙홀을 전파망원경 몇대가 합쳐서 파악해도 희미한 이미지를 얻었다.
    설사 수억광년의 문명이 정확히 우리는 향해 전파를 강력한 에너지로 쏴야하고 지구도 전파를 쏘는 행성 어딘짖 찾아서 전파송신하는 건물 지붕정도는 보일정도의 기술은 있어야하는거다.
  • 음... 2020.01.14 01:53 (*.82.60.93)
    너무 멀리있기는....우주 역사가 예를 들어 100억년이라고 쳐봐. 그럼 진짜 넉넉잡고 반만 쳐도 50억년이지? 그럼 우주에 존재하는 문명이 10억개라고 쳐봐. 그럼 50억 광년 내에 있는 문명은 5억개일거야. 그럼 5억개중에 전자기파 쓰는 문명이 단 하나도 없다는건데 말이 안되지. 우주가 생성되고 50억년이 지나서 생긴 문명에 3천년동안 문명의 발전을 거듭해서 50억3천년에 전자기파를 썼다고 생각해봐. 우리가 우주의 나이를 137억년으로 추정하는 이유는 우리가 관측 가능한 우주가 137억광년내에.있기 때문이야. 50억3000년이 지난 문명이 전자기파를 쓰기 시작했다고 쳐봐. 그 문명이 50억3천광년보다 1광일만 가까이 있어도 우리는 그 전자기파를 바로 어제 관측했어야 햐. 그런데 그런 문명이 단 1개만 존재할 가능성보다 어마무시하게 많을 확률이 더 높단말야. 근데도 하나도 관측이 안된건 진짜 이상한거지.
  • 123 2020.01.14 03:12 (*.199.47.53)
    과연 관측이 안됬을까?
    너 같은 헬조선의 미개한 일반인에게 그런 중요한 정보를 그냥 다 알려주나?
  • 즉 어려움 2020.01.14 19:22 (*.94.41.89)
    은하당 하나의 문명이 발생한다고 치면 가장 가까운 안드로메다 은하가 250만광년 떨어져있다.
    안드로메다 은하와 우리가 동시에 전파를 사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면 250만년 뒤에나 그 전파를 받을 수 있다.
    우리도 250만년 더 문명을 발전한 문명이 있을 수도 있지만 아직도 석기 시대인 문명도 있을 수 있다.
    고도화된 문명을 가진 행성이 있을 확률은 너 낮으며 그 행성이 우리보다 수백 수천만, 수억년 전에 기술발전을 이뤄야한다.
    수억년 떨어진 행성에서 수억전에 전파 기술을 발명했더라도 우주에 전파를 쏘면 과연 제대로 지구까지 전달되기 어렵다.
    빛은 파장이라서 아무리 레이져처럼 모아서 쏘더라도 1억광년의 거리를 가면 에너지도 흩어져서 아무리 최대한 전파를 모아서 해석한다고 하더라도 노이즈로 들리수도 있다.
  • 2020.01.14 05:44 (*.140.77.232)
    그냥 쉽게 지금 기술로 무언가 관측했으면
    이미 그곳은 멸망했거나 행성자체가 사라졌을수도 있는거 아녀?

    그리고 우리 문명에서야 전자기파가 존재하고 좋은건데
    그쪽 문명에서는 몸에 해로운것이고 다른 경로로 발전했다고 해도
    하나도 이상할게 없음....

    한마디로 우린 이렇게 생겨먹어서 이렇게 발전한거....
    막말로 그쪽 애들은 이산화탄소로 호흡하는 넘들일지도 모르는거
    또 몸 구성물질 자체가 다를수도 있는거
    네 말대로 무궁무진함
  • 엄마초딩이흑머거 2020.01.14 09:03 (*.49.126.83)
    어휴 문돌이들이냐 초딩이냐.확률 얘기하는데 또 헛소리 하고 있냐. 한두 문명이면 사라지거나 전자기파를 안쓸수 있고 구성성분이 다를수도 있고 그렇겠지민,그 수많은 문명중에 전자기파 쓰는 문명 하나 없겠냐는 뜻이지. 해로워서 안쓴다고? 그럼 오히려 좋아서 더쓰는 놈들도 있겠네? 아마 윗놈은 상상하는 수준이 딱 초딩 같은데, 초딩은 댓글좀 달지마라
  • ㅇㅇ 2020.01.14 09:54 (*.66.204.79)
    우리가 전자기파를 통신용으로 사용한지 얼마 안 됐다.
    좀 멀리 떨어져있다고 생각하면 되지
    몇 십억 광년의 블랙홀을 발견하고 신나하고 있는 중인데
    아마 비슷한 시간이 흐르면 응답이 올거다.
    아니면 어차피 곧 멸망할 종족이라 상대는 노관심중인지도
  • 지나가던문돌 2020.01.14 11:18 (*.82.60.180)
    헐.................형 나 지나가는 문돌이인데... 첫댓이 뭔말하는건지 정확히 이해는 안가지만 그래도 난 멀리서 오는 신호를 잡는다는게 꼭 양방향이어야 할 필요는 없는건 아는데... 형같은 분들한테는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감도 안오네. 형 어떡해...ㅠㅠ 정신좀 차려봐... 우리가 사용한지 얼마 안된거랑 수억광년 떨어진곳에서 수십억년전부터 사용해온 신호를 잡는거랑 도대체 무슨 상관관계가 있냐고 형~~~~ 정신좀 차려봐 ㅜㅜ
  • ㅁㄴㅇㄹ 2020.01.14 14:04 (*.33.164.29)
    양방향 통신일 필요가 없고, 멀리서 과거의 우주문명이 송신한 신호를 포착해 내기만 하면 된다. 여기까지는 맞는 말인데 한가지 더하여 생각해 보아야 할점은 우리 지구 역사에서 인류문명이 전파를 활용한 시간은 수백년의 극히 짧은 시간이라는것.

    이를 지구가 송신하는 전파신호 개념에서 생각해보면 45억 광년 역사에서 아주 짧은 찰나의 순간에만 유의미한 문명 정보가 송신된다는 것이지.

    우리가 10억광년 떨어진 별의 신호를 포착했다고 얘기한다면 그 신호는 10억년 이전의 한순간에 발신된 신호인 것이지 그 이전 이후에 발신된 신호가 아님.

    무슨말인고 하니, 우리가 포착할 수 있는 신호에 대해 우리는 시간 공간적 선택권이 없다는것. 예를들어 어쩌면 이미 절멸한 외계문명의 신호가 우리문명이 포착하지 못한채로 이미 지나가 버렸을 수도 있다는 것.

    즉, 두 우주문명이 전파를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찰나의 시공간의 조건이 서로 맞아 떨어져야 한다는 것임. 우주에는 수많은 별들이 있으니 개중 하나라도 얻어 걸렸으면 하고 우리는 소망하는것 뿐이고.
  • 2020.01.14 13:19 (*.140.77.232)
    집에서 와이파이는 잘 잡히냐?
  • 2020.01.14 02:48 (*.140.77.232)
    그 거리에서 오고가는 문명인데
    게네들이 느리다고 5G쓸거 같아? ㅋㅋㅋㅋㅋㅋ
  • ㅎㄷ 2020.01.14 11:25 (*.52.72.139)
    통제 되고 있는걸수도 있자나?
  • 조각 2020.01.14 15:42 (*.69.248.20)
    빛의 속도로도 태양계에서 4광년을 더 가야 행성하나 존재하는데
    인류가 외계 생명이라는것을 탐구한 시간은 너무 나도 티끌같은 시간이다.
    신호가 정확히 지구를 향해 쏘아지는 것도 아니고 쏜다고 해도 그게 신호인지 알수 없을 수도 있다.
    우주를 그림으로만 보기에 그 광활함이 어느정도 인지 상상이 안되서 혼자 결론낸거면 그냥 혼자만 생각해라.
  • ㅅㅇㅇ 2020.01.14 17:46 (*.38.24.190)
    외계인 가장 큰 증거가 우리고 이 지구에 있는 생명체들인데
  • ㅂㅈㄷㄱ 2020.01.14 18:25 (*.70.26.77)
    지가 무한한 우주 수많은 행성 써넣고 없다 이지랄 ㅋㅋㅋ

    무한한데 뭐든지 있어야지 ㅋㅋㅋ 우주 나이로 치면 우리가 전파 사용한게 1달달력 기준으로 2초도 안된다 ㅂㅅ아
    니가 한달동안 출퇴근하면서 주변에 죽은사람 못봤다고
    세계에서 죽은사람 1명도 없다는거랑 같은말임
    비유좀 ㅂㅅ 같지만 그냥 알아들어
  • 2020.01.15 12:00 (*.36.140.171)
    외계인 없다는 놈들 특) 통제하기 쉬운 인간가축. 지가 보는 세상이 전부인줄 앎./ 일루미나티만 좋겠다 이런 빠가들만 수두룩빽빽이 있으면
  • 황제는 우릴 보호하신다 2020.01.14 01:23 (*.126.255.189)
    Die, xenos scum!
  • 2020.01.14 02:47 (*.140.77.232)
    좌파니 우파니 이런거 아닌게 다행인거 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
  • 3dd 2020.01.14 04:44 (*.45.105.96)
    시간여행 가능한가요
  • ㄷㄴㄷㅇ지 2020.01.14 08:10 (*.38.54.49)
    외계인을 이티나 에일리언같은 형태로만 고정관념이 잡혀있으니 그렇지 무색 무취일수도 있고 인비져블일수도 있고 보이지 않을만큼 작을수도 아니면 인지할수 없을정도로 클수도..
    이미 우리곁에 와 있을수도..
  • d 2020.01.14 08:12 (*.72.150.217)
    두유 노 김치나 쳐해라
  • 2020.01.14 09:02 (*.235.23.199)
    우리는 진짜 인류의 시작지점에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불과 몇백년 전만해도 지구가 둥글다고 생각 안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생겨도 지구인들은 잘 적응하면서 살아갈꺼다. 늘 그랬듯이..
  • 2580 2020.01.14 10:43 (*.245.160.173)
    외계인이 우주를 다 알꺼라고 착각하지마. 걔네도 우리한테 그걸 물으러 왔을수 있어
  • 투투 2020.01.14 11:59 (*.39.131.203)
    빅뱅보다는 우주 끝이 더 궁금해 ㅋ
  • 2020.01.14 13:20 (*.33.181.31)
    그동안은 우주에 우리 문명만 살진 않을거라고 생각해왔는데,
    최근 주목받는 "시뮬레이션 우주론" 찾아보고 생각이 바뀜
    우리가 겪는 세계가 사실은 어느 고등 생명체가 만든
    시뮬레이션 세계라는 거고,
    많은 과학적 발견들이 그럴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함.

    (이중슬릿 실험: 전자가 "사람이 관찰할 때만" 특정프로세스 수행하는 불가사의한 현상 발견- 게임 시뮬레이션 속 사용자의 시야가 닿는 곳에만 시스템이 작동하는 것과 매우 유사)
    (양자얽힘: 수십광년 떨어진 양자간에, "빛의 속도로도 불가능한" 정보가 상호 전달되어 즉각적으로 상호반응하는 현상, 현대불리학으로 설명 불가하며, 현 세계가 코드로 작동하는 시뮬레이션 세계일 때만 설명 가능)

    ...그리고 이런 시뮬레이션 세계를 작동하게 할 정도면
    초고사양 슈퍼컴퓨터가 필요한데,
    현재 차세대 컴퓨터라 불리는 양자컴퓨터(기존컴퓨터의 수만배 성능)가 이를 가능하게 할것이라 함..
    설령 현세계가 시뮬레이션이라 한다면, 시뮬레이션 속의 시뮬레이션이 작동될 날이 머지 않았다는 얘기..
    어쩌면 우리가 살고있는 건 누군가의 시뮬레이션 속의 시뮬레이션이 만든 시뮬레이션일 수도 있고, 그 속에서 새로운 시뮬레이션이 또 탄생할수도 있다는 거..마치 영화 인셉션처럼 말이지.
    모든 인류의 최종 목표인 "영원한 생명"은
    인류 자신이 만든 시뮬레이션 세계로 완성될거라 봐..

    겉핥기식이지만 이정도 찾아봐도 재밌을거야 필와형들..
    나도 잘 모르지만 아는 한도에서 허접하게 적어봤는데
    틀린부분 있음 알려죠..
  • ㅁㄴㅇㄹ 2020.01.14 13:44 (*.33.164.29)
    비트코인 안사고 뭐했누
  • 일본개객기 2020.01.14 17:43 (*.7.47.102)
    시뮬레이션은 심시티가 최고지.
  • 28192 2020.01.14 18:49 (*.7.48.87)
    전자가 사람이 관찰할때만 동작한다는건 니 해석인거 같은데?
    그런 실험이 있었나?
    이중슬릿 실험은 불확정성 원리가 맞냐는거고
    불확정성 원리는 관측 자체가 상태를 변형시키기 때문에 상태를 우리가 모르는거지 상태 변형이 관찰할때만 일어난다는 말은 아니야
    그리고 이중슬릿 실험에서는 상태를 변형하지 않는 관측이 있을 수 있다는 취지로 한 실험인데 뭘보고 관측할때만 동작이 일어난다는건지?
  • 123 2020.01.14 22:25 (*.224.9.68)
    행님

    이중슬릿 실험하고 현재가 시뮬레이션 세계라는 사실하고는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 행님

    발 딲고 주무십시오 행님
  • ㄴㄴㄴ 2020.01.15 15:44 (*.223.34.78)
    이중슬릿 : 관찰자에 따라 실험결과가 바뀌고 게다가 괸찰자가없을때는 현상이 축소되기도함
    이것보고 시뮬레이션 우주라는 개념이나온것 같은데
    이미 거울실험으로 관찰자가 문제가아니라 광자가 퀀텀에 영향을 준다는 결론 나온지 한참됨
    즉 이중슬릿 실험의 해석이 바뀐지 한참됨
    즉 시뮬레이션 우주라는 개념은 몇년전 잠깐 재미삼아 나온것이고 폐기된것에 불과함
  • ㅁㅇㅁ 2020.01.14 19:02 (*.40.249.254)
    당장 우리가 내일 멸망해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우주는 생명체에게 너그러운 공간이 아님.

    내일 어디서 날아온지도 모를 감마선 빔을 처맞고 지구가 폭발해도 이상할게 없는 곳이 우주라는 곳임.

    나는 그레이트 필터가 맞다고 봄. 생명체가 우리가 보기에나 강인하지. 우주의 영역앞에선 그냥 아무것도 아님.
  • ㅇㅇ 2020.01.14 19:07 (*.70.51.177)
    몇살이냐 묻는건 뇌가 좀 없는거같다
    지구에서의 24시간 365일이 그대로 적용될거라 믿는 천동설급 질문
  • 12312 2020.01.14 19:16 (*.32.187.198)
    멀리서 외계인이 무리로 오면 거의 인류침략을 목적으로 오지 놀러오겠니?
  • 1231231 2020.01.14 19:18 (*.32.187.198)
    한순간에 지구가 사라져도 아무일없었다는 듯이 돌아갈 우주...
  • 아크10 2020.01.14 19:40 (*.234.32.205)
    뭘 어떻게 시작하긴
    빅뱅은 약국으로 시작해서
    약국으로 끝났지 뭐
  • 유배자없는곳에wnd다는사람 2020.01.14 22:45 (*.44.11.215)
    wnd
  • 일본인 2020.01.15 00:46 (*.98.255.72)
    아노........... 비꾸방..와.....
  • 2020.01.15 02:01 (*.234.138.12)
    돈 좀...
  • 11111111111111 2020.01.15 04:08 (*.97.139.189)
    멀다는 개념의 스케일이 다름.

    예로 강남에 먼지한톨 워싱턴에먼지한톨이있고

    그 먼지가 하나의 은하계임

    그리고 그 두 먼지가 전투기의 속도로 멀어진다고 보면 됨.

    전파고 나발이고 닿을수가없음.

    확률상은 당연히 생명이있어야하는데 만나거나 관측할수없는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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