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애나 2020.01.15 00:38 (*.103.22.23)
    생각하는 수준이 명문대 느낌이 아닌데?
    이모부 수양딸로 들어가서 받는 용돈으로 엄마 호강 ㅋㅋ
    엄마 존나 감격의 눈물을 흘리시겠다
  • 2020.01.15 00:46 (*.138.182.44)
    글 싸재끼는 수준이 지잡대같다.
  • Zzz 2020.01.15 01:01 (*.185.7.136)
    이거 근데 사실 아닌가 그리고 가족 중에 잘 살면 좀 배아프기도 하고 그럼. 수양딸은 유머겠지 하고 넘어가자.
  • 1111 2020.01.15 01:20 (*.46.5.158)
    어휴 패배주의자.
  • Zzz 2020.01.15 01:29 (*.185.7.136)
    난 잘먹고 잘살어 빙시나
  • ㅋㅋ 2020.01.15 01:31 (*.33.178.142)
    걍 봐도 개소설이지
    520d 가 6000대에 끊기는데 몇억짜리 외제차 ㅡㅡ
    남자도 데일리로 슈퍼타 안타는데
    퍽도 기집이 억따리 차 몰고 다니겠네

    Zzz야 넌 가족이 잘 사는데 왜 배가 아프냐? 기분 좋아야 정상 아님?
  • Zzz 2020.01.15 02:04 (*.185.7.136)
    뭔 데일리로 슈퍼카 안타냐 ㅋㅋ 돈 많으면 일찍부터 데일리로 슈퍼카 타지. 911 S만 가도 넘는 마당에 C클 AMG도 넘지 않냐? 데일리로 하등 문제 없고. 그리고 가족끼리 사는 정도가 많이 차이나면 좀 부럽고 그럴 수 있지 않겠냐. 특히 직접 보고 경험하고 왔으면 현타 올 수 있겠지. 글 내용만 봐도 조금 더 잘 사는 정도 차이가 아니잖어. 다시 태어나야 될 차이이구만 ㅋㅋ
  • Zzz 2020.01.15 02:05 (*.185.7.136)
    아니면 이쁜쓰레기 랜지로버 타겠지
  • ㅜㅜ 2020.01.15 04:46 (*.7.47.77)
    바보냐 니수준보인다 ㅋㅋ 월200 520d 드림충 ㅋㅋ
  • 2020.01.15 07:24 (*.37.141.227)
    강남만 가도 데일리로 슬리퍼에 츄리닝입고 슈퍼카 타고 다니는 애들 꽤 많은데...
  • 피카츄 2020.01.15 11:56 (*.217.112.146)
    이런얘기하는데 520d를 꺼내냐 ㅋㅋㅋ

    슈퍼카 아니라도 마세라티만 타고다녀도 억대나온다. ㅁㅁ

    그리고 내가 천만원벌때 2천만원 버는거야 응원하지

    저정도면 그냥 신분이 달라서 박탈감 쎄게 올만하다.

    내가 뭘해도 저기 발끝도 못쫒아갈느낌

    십년 월급모아서 저집 화장실도 못사는데 힘이나겠냐
  • 234 2020.01.15 02:15 (*.141.36.136)
    무교면 명상좀 하면서 자기반성하고 기독교면 채칙들고 등짝을 치면서 길을 걸어라
    불교면 폭포아래에서 참선하고.
  • 배는 안아프다 2020.01.15 11:53 (*.223.33.78)
    사람마다 느끼는건 다른거 같다
    사실 나도 저런 상황과 환경에서 자랐어
    우리집도 잘나가는 집안이였는대 부도 맞고 휘청하면서..
    사모님소리 듣던 어머니가 사모님소리 하며 날 키우셨고
    사장님소리 듣던 아버지가 사장님소리 하며 날 기르셨지
    당시에도 큰이모는 정말 잘살았고 지금도 잘사셔
    글에 보이는 저 규모보다 잘났으면 잘났지 못나지 않게 사셔..

    내가 중학생때 인가 너무 가슴아팠던적이 있었는대
    없는 살림이다 보니 제대로 된 고기 한번 먹기가 힘들었어
    그때 어머니가 날 어디로 부르셔서 어느 가정집에 갔는대
    나보다는 어린 남자들 둘이 있고 꽤 잘살아 보이는 가정집에서
    어머니가 파출부로 일을 하시고 계셨지
    날 보더니 주방으로 대려가셨고 거기서 그 아이들이 먹고 남은
    고기를 주섬주섬 나에게 먹이시는거야
    어린 나이지만 창피하기도 하고 짜증나도 나고 그냥 뛰쳐나오듯
    집으로 돌아갔어

    그리고 그 때 어릴때부터 날 이뻐 해주시던 큰이모가 생각나더라
    왜 친동생이 저렇게 고생하는대 도와주지 못됐다 나같으면
    안그럴거 같은대 진짜 너무하다 ..
    그런 생각만 들었지 절대 이모 밑에서 살고 싶다
    부럽다 이모가 날 입양하려 했었다는대 아쉽다
    그런 생각은 안들더라..

    그래도 나는 내 부모님이 좋았고
    형편은 힘들지만 그래도 날 사랑해주셔서 고맙고 고마울뿐이야
  • 하냥 2020.01.15 01:03 (*.126.132.15)
    왜 배아프지?
    본인이 노력해서 바꿀 생각을 안하고?
    자기 능력을 키워야지
  • ㄴㅇㄹㄴㅇ 2020.01.15 01:17 (*.236.120.48)
    글올리고 자기 뱃살 한번보고 부모탓, 세상탓 한번 해주고
    쳐울다가 배고파서 요기요에서 야식하나 시켜서 조지고...눙물 ㅜㅜ
  • ㅇㅇ 2020.01.15 01:57 (*.126.4.225)
    백퍼 명문대아님 ㅋㅋㅋ
  • 11 2020.01.15 08:15 (*.120.104.106)
    명문대라고 모두 글을 잘 쓰고 유창하게 쓰는건 아니야.
    특히 이과애들. 특히 남자.
    글을 책을 많이 읽고 많이 써본 사람이 잘 쓰는거라서
    저쪽으로 관심이 없는 사람이면 충분히 저렇게 쓸수 있다고 생각
  • R 2020.01.15 03:34 (*.184.74.19)
    각자 다 서로의 인생이 있고 주어진 곳에서 열심히 살면되지.
    얼마나 자존감이 없으면 자기 자신에게서 가치도 못 찾고 남이 가진 돈에서 박탈감을 느끼냐.
    평생 패배주의에 허우적 거리며 불행할 년이네. ㅉㅉ
  • ㄷㄷ 2020.01.15 08:24 (*.223.2.155)
    그냥 글 자체가 소설느낌
  • 2020.01.15 09:16 (*.15.49.119)
    나도 친척 중에 어마어마하게 잘 사는 가족 있었고 반면에 또 그러다가 폭싹 망한 가족들 있었다
    근데 뭔 맨날 얼굴 부딫히고 사는 것도 아니고 별 신경도 안 쓰임
    그냥 가끔 볼 때마다 비싼 거 보면 부럽네 생각하고 또 그 뒤로 잊어버리고 산다

    그리고 정말 명문대라면 그 자부심 하나 만으로도 2년은 다닌다, 또 글 쓰는 게 뭐라고 해야 하냐... 10대 후반 보는 느낌인데
    저게 주작이거나, 아님 그저 그런 명문대거나
    아님 시대가 진짜 사다리 없는 자본계급주의로 바꼈거나...

    그리고 저게 진짜라고 치면
    그 친척집에 부자에다가 인성도 좋은 건 알겠다
    원래 저런 글은 흠을 집어내기 마련인데 전혀 없음, 사실 이것도 주작 같은 이유 중 하나
  • dfd 2020.01.15 09:52 (*.72.228.196)
    주작일 지 모르겠지만..
    이런거 보면 인성은 가르친다고 될 문제가 아니라 본다
    공부랑 인성은 그다지 관계가 없어....
    딸 잘(?)키워서... 부모 좋으시겠다야..
  • ㅈㅂㄷ 2020.01.15 10:25 (*.113.162.253)
    생각하는 수준이 저정도 밖에 안되니 평생 저렇게 살다 갈 운명이겠네 ㅉㅉ
  • 11 2020.01.15 10:29 (*.242.27.91)
    몇일 에서 거른다. 니미 명문대는..
  • 에휴 2020.01.15 10:33 (*.249.71.190)
    명문대 학생증 까고 얘기하자
  • ㅇㅇ 2020.01.15 11:56 (*.46.103.167)
    공부만해서 그런지 삶에 지혜가 없으니
    평생 남과 비교하면서 불행하게 살겠구만
  • 2020.01.15 12:45 (*.39.131.246)
    ㅋㅋ 명문대나와서 능력못키우고ㅠ빌빌거리는건 지탓인데 왤케 기집애들은 남탓으로 다돌리냐 김연아 손연재봐라 집안 부유하지않아도 미친듯이 노력해서 불모지인 분야에서 이름날렸자나 근데 재네들 지들 능력탓은 안하고 왤케 남탓만 존나하는지
  • 최꼰 2020.01.15 16:39 (*.33.164.94)
    미친듯 노력해서 겨유 한두명 나온다..
    그게 말이 쉽지..

    메시가 나중에 축구감독으로 선수들 지시할때
    그냥 이렇게 제끼고 넣으면 되는데 왜 못넣는냐
    호통 치며 지랄하면

    그 선수는 뭐 안 넣고 싶어서 안 넣냐?
    그리고 연습안하고 쳐놀까? 존나 열심히 해도
    쉽지 않은거야 백날 메시가 지랄 떨어봐야

    되는애들은 되고 안될 애들은 안되는거지
    노력해서 다 되면 시발 메시같은애들은 전세계에
    수두룩 빽빽이여야됨

    다 타고나는거야 근데 타고났는데 노력까지하면
    게임 끝난거고
  • 니베아 2020.01.15 19:28 (*.129.24.246)
    비유 졸웃기네ㅋㅋㅋㅋㅋ
  • 피카츄 2020.01.15 13:42 (*.217.112.146)
    대체적으로 훈계하는 사람들은 진짜 잘사는집을 티비로만 본듯하다

    어떤 느낌이냐면 내가 게임을 해서 하루 15시간씩 게임해서 템맞추고 있는데

    친구가 케릭터만드니까 그냥 만렙에 풀템인 느낌임 겜할맛 뚝떨어지지


    내가 천만원 벌거 쟤가 억버는데서 오는 격차가 아니고

    내가 아둥바둥 월 삼백부터 키워서 이제 월천만원 버는데

    그 천만원의 가치가 그사람한테 진짜 조또 아닌걸 느낄때 현타옴


    뭐 다늙어서야 그게 현실인걸 아니 어쩔수 없기도 한데

    충분히 어린나이에 의욕 다 잃을수 있으는 일임
  • 레이 2020.01.15 14:24 (*.154.57.151)
    내 생각엔 네이트에 알바가 있어서 저런 스토리텔링 팀이 따로 있을 거 같다 그래야 검색엔진으로서 개쓰레기인 네이트닷컴 그나마 여자들 수다공간으로 유입률 유지 할 수 있지 저게 말이 되냐 부잣집 딸래미들도 공부 앵간해서는 다 잘 한다 환경도 있고 과외도 받는데 왜 못해 그리고 아버지만 가난하단 거도 웃겨 가족들끼리 일감 몰아주기만해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는 중산층은 되는데 40억 빌라살고 도우미있는데 지 아빠는 이모가 안 도와줫냐 ㅋㅋㅋㅋㅋㅋ 개주작이지 수양딸이라니 개쓰레기년이네 진짜 저 말대로 김연아 처럼 환경이 부유하진 않아도 열심히 살아 부자가 된 사례 처럼 딸래미 달아치우고 싶다고 하면 어떨까 네이트판은 주작이 넘친다 그 이유는 본인의 얘기를 과장해서 하거나 아니면 완전 거짓인거지
  • ㅇㅇ 2020.01.15 14:33 (*.36.142.107)
    이모부가 잘 사는거다. 처갓집이 잘 사는게 아니고 처제의 남편이 잘 사는건데 왜 도와줌?

    우리집안도 친가 외가 중에 우리아버지가 젤 못 사시는데 어릴 때는 부러웠는데 나이먹고는 아버지가 젊었을 때 할아버지 재산 많이 말아먹은거 얘기듣고 미안해 죽겠음. 그래도 친가 분들이나 외가 분들은 우리아버지 어머니한테 잘해줌. ㅅㅂ 나라도 민폐 안 끼쳐야지.
  • ㅇㅇ 2020.01.15 15:14 (*.115.172.118)
    어디 김연아랑 비교하냐. 원탑인 사람을. 그냥 부자는 우리나라에도 많잖아.
  • ㅋㅋ 2020.01.15 15:18 (*.234.36.157)
    딱봐도 지잡대 년이 열등감 폭발해서 썼네 ㅋㅋㅋ
  • 공간이동 2020.01.15 18:29 (*.223.82.236)
    이럴게 써야 맞는 말이다.

    내꿈은 재벌2세 인데, 우리 부모님이 노력을 안한다고...
  • t1 2020.01.15 19:52 (*.221.162.114)
    한마디로 공부는 내가 더 잘하는 데
    난 이게 뭐야 앙
  • ㄴㅇㄹㄴㄹ 2020.01.15 20:12 (*.204.74.45)
    명문대? 여자면 높은확률로 문과일테고, 명문대다닌다는애가 몇일이란말을 쓰나
  • ㅎㅎ 2020.01.15 22:07 (*.104.90.190)
    아버지가들으면 키운보람 명문대보낸 보람 싹사라질 개소리 처하고앉아있네
  • 2020.01.16 10:25 (*.4.14.44)
    친척들 다 잘 살아서 우리집에 폐끼칠 일 없고
    누구집 가도 편안하게 인사하고 즐겁게 있다올 수 있고 그런것도 대단히 좋은 상황인건데 그걸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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