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2020.01.26 03:32 (*.250.198.188)
    서양 애들 취향에 아주 잘 맞지
  • 2020.01.26 03:39 (*.168.49.206)
    스포 ㄷㄷ
  • LA팩폭기 2020.01.26 08:16 (*.170.5.55)
    볼사람은 다봣는데 먼 스포
  • zzzz 2020.01.26 10:34 (*.181.121.181)
    너가봤다고 모든사람이 봤다고 착각하지마삼
  • ㅁㄴㅇㄹ 2020.01.26 12:27 (*.70.57.184)
    지금까지 안보고 인터넷질하면서 스포스포거리면
    양심없는거지
    최소 기생충평가 이런 게시물은 피하든가
  • 하냥 2020.01.26 12:48 (*.126.132.15)
    아직도 안봤다면 문제 있는거다
    볼 의지가 없는 거지
    젤 웃긴거 식스센스 이거 스포 당했다고
    지롤 할때 그때까지 안보고 뭐했는데?
    뭐 영화보다 늦게 태어났나? 아님 뭐 못볼사정이 있나? 그게 아닌 이상은
    그냥 안본거임 스포당해도 싼거임
  • 심리학자 2020.01.26 14:06 (*.36.140.172)
    아직도 식스센스안본 사람들아

    절름발이가 범인이다
  • ㅇㅇㅇ 2020.01.26 16:46 (*.178.129.167)
    케빈 스페이시가 귀신이지.
  • fgg 2020.01.26 17:30 (*.38.8.25)
    브루스 윌리스지
  • 연어 2020.02.01 18:09 (*.111.6.19)
    쏘우 처음 나오는 빡빡이가 범인
  • 에휴 2020.01.26 18:03 (*.24.81.76)
    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까지도 영화 안봤고 제목보고 피할 수 있는거 들어오질말던가ㅋㅋㅋㅋㅋ스포타령하네 제정신인가
  • 핵노답 2020.01.26 20:20 (*.229.155.54)
    아직도 안보고 뭐했어?
  • 111 2020.01.26 04:26 (*.231.151.244)
    저건 생각도 못했네.. 지하에 갖혀있던 아버지가 진짜 저런 의도의 메타포였을까?
    이선균이 가상현실기기를 만드는 IT기업 임원으로 반지하 시궁창 인생들을
    가상세계에 빠지게 만들면서 부를 축적했다는 설정에 감탄했는데
    알면 알수록 숨겨진 메시지가 엄청난 영화.. 몇번 더 봐야할듯
  • ㄴㅇ.ㅇㄱ 2020.01.26 11:56 (*.166.240.146)
    영화 중에 그런 설정이 있었냐?

    이선균 직업은 송강호랑 면접 보는 날 회사 씬이 전부 아니었음?
  • 조각 2020.01.26 13:46 (*.227.134.126)
    원래 빠들이 더 대단한거야.
    감독이 자기는 전혀 의도치 않았는데 빠들이 막 만들어내고 미화해서
    영화가 더 대단해지고 명작이됨
  • 123 2020.01.26 20:24 (*.62.163.148)
    외국 사람들은 아마 다 이해했을텐데 박사장 소개하는 잡지 스크랩한 페이지가 벽에 붙어있는 장면에서 직업에 대한 설명이 영어로 적혀있음
  • 111 2020.01.26 23:04 (*.231.151.244)
    추가로 부하 직원하고 통화하는 내용도 있음
  • 11 2020.01.26 04:32 (*.36.131.180)
    입발린 말이지
    사실 기생충이 그리 잘 만든 영화는 아니잖아
    아니 봉준호가 의도적으로 수준 낮게 만들었다가 더 정확한 표현이겠지
    전작인 옥자나 설국열차가 난해하다는 평이 많으니까
    빡쳐서 그래 니네 수준으로 맞춰줄게 하고 만들어버린 느낌이야
    요새 기생충으로 그렇게 띄어줘도 봉중호 입으로 내 최고작이다 그런말은 안하잖아
    아마 이후 작품들 다 망해도 봉준호는 죽을때까지 기생충이 최고였다고 말하진 않을껄
    주위에서 아무리 띄워줘도 자존심상 스스로 기생충을 빨아줄순 없을거야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봉준호가 원픽할 작품은 옥자가 아닐까싶다
  • ㅇㅇ 2020.01.26 04:55 (*.144.152.251)
    대단하다, 늙병필!
    올해도 변함없이 쭉 그렇게 살기를!
  • 2020.01.26 06:09 (*.110.10.13)
    영화는 다큐가 아니라서 메타포를 봐야 음미할수 있단다
  • ㅇㅇ 2020.01.26 06:43 (*.70.59.102)
    혹시 현실에서도 기생충 얘기 나오면 혼자 얼굴 구기면서 이딴 소리 짓거리냐 ? ㅋㅋ 주변 사람들이 겉으로는 받아줘도 속으로는 병신 취급한다는 것만 알아둬라
  • ㅇㅇ 2020.01.27 23:51 (*.133.98.162)
    zzzzzzzzz존나웃기다 인정
  • ㄴㄴㅎㅎ 2020.01.26 07:02 (*.52.81.47)
    팩트: 1.예술영화제인 칸영화제 만장일치 최고상
    2.봉준호영화는난해하다는이야기를들은적이 단한번도없음
    (박찬욱이랑착각한듯) 옥자.설국열차는너무뻔해서노잼이라는이야기들음
    3.각종인터뷰보면 봉준호가제일애착갖는작품은마더이고 후회없을정도로자신의능력쏟아부은작품은기생충임
    아무것도모르면닥치고있어라
  • ㅇㅇ 2020.01.26 09:14 (*.38.8.25)
    그 감독의 최고작은 죽기전 작품이다 란 말 모르냐?
    한 일본 감독의 인터뷰에서 당신의 최고의 작품은 무엇인가요 질의하자 감독은 “다음작품”이라 말함
  • 3 2020.01.26 12:43 (*.7.46.100)
    찰리채플린인데요?
  • ㅂㅈㄲ 2020.01.26 10:27 (*.62.172.11)
    옥자???????
    ㅋㅋㅋㅋㅋ 이새끼 영화보기는 한거냐???
  • 아암ㄴㅇㄹㅁㄴ 2020.01.26 13:02 (*.126.53.93)
    역시 늙병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김순경 2020.01.26 21:37 (*.98.36.184)
    무직에 40대 중반 뚱뚱하고
    가족 및 대인관계 원만치 않을거 같다.
  • ㄴㄴ 2020.01.27 07:02 (*.6.7.150)
    아는 척으로 있는 척 하려는 전형적인 그 쪽 부류네.
    애둘러 대강 있어보이는 단어에 문장.
    사실 지 얘기는 별로 없는 주워들은 얘기 조합.
    똥글 딱 그 수준.
  • ㅗㅗ 2020.01.26 08:03 (*.79.19.31)
    상징 플롯모두 완벽했지만 이야기 연출도 지루하지않고 관객에대한 풍자도 있어서 좋았음
    버드맨 쓰리빌보드는 생각하며 볼만하지만 솔직히 이야기전개는 끌리지않았음
  • 우한시민 2020.01.26 08:28 (*.33.160.83)
    이정도면 기생충봐야되냐.... 이상하게 남들 다보는 영화는 안봐지더라... 진짜 영화 많이보는편인데.. 해리포터랑, 반지의 제왕은 안봤음...기생충도 왠지 안봐지네
  • 1111 2020.01.26 10:07 (*.231.151.244)
    반골기질도 그정도면 병이다. 스스로 좀 돌아보길
  • 3 2020.01.26 12:44 (*.7.46.100)
    해리포터 반지의제왕은 너무 공상과학 말도안대는 동화같은거라 나도안봄 기생충은그냥 봐
  • ㄱㄷㄱㅈ 2020.01.26 15:50 (*.223.2.191)
    형 나도 그런성격이긴하거든?
    내 경우에는 그런 유행타는 영화? 보고온사람들끼리 호들갑떠는거 꼴보기싫어서 ㅋㅋㅋㅋ
    근데 기생충은 봐도 후회안해 절대
  • ㅇㅇ 2020.01.26 19:33 (*.251.172.49)
    니가 특별하고 대단하다고 착각하는거 같은데..걍 넌 왕따다
    남들 다 보는건 좀 봐라
  • ㅁㄴㄹㅇ 2020.01.26 08:53 (*.42.187.214)
    짐 캐리는 개인사적으로 아버지와 관계가 애틋하지 그러니 더 깊이 와 닿은듯.
  • ㅇㅇ 2020.01.26 11:33 (*.126.236.247)
    난 기생충 재미없었다 왜 자꾸 우리나라 양극단을 풍자하려고하지.. 어느나라나 마찬가지고 더 심하면 심했지
  • 카톡에다움뉴스연결한게좌좀신의한수 2020.01.26 11:35 (*.195.99.196)
    나는 송강호가 이선균을 찔러죽인걸 도저히이해못하겠다.

    냄새난다고 멸시때문에 우발적으로?? 개연성이너무부족하다 영화 클라이막스 요소중하나인데 공감이안되 누가설명주사면감사
  • 제너럴 킴 재규어 2020.01.26 11:57 (*.235.8.32)
    좌좀들 복지복지 해주고
    먹고살게 해줘봤자
    수틀리고 심사 뒤틀리면
    있는놈들 칼침심는다고 생각했다.
    복지정책에 더욱 의문을 갖게 해줌.
  • 우나기 2020.01.26 19:16 (*.56.148.69)
    송강호는 기본적으로 박사장 가족들과 대등한 관계를 가져가고 싶어했지.
    문광 아줌마를 쫓아낼때 밀실에서 조여정에게 악수를 시도 한다던가.
    아니면 '사모님 사랑하시죠?'하면서 박사장에게도 선을 넘을랑 말랑 하거든.
    박사장은 그걸 주제넘게 선을 넘어온다고 생각했는데, 폭우 오는날 거실씬에서 본의아니게 본심을 고백하거든. "냄새가 선을 넘는다"고
    그러면서 조여정이랑 소파에서 그짓을 하면서 딸내미 팬티 어쩌구하면 송강호를 자극하지.
    고작 저질스런 대화나 나누면서 자식 앞에 그짓하는 주제에... 마약이 어쩌고, 시계방향 어쩌고 드립이나 치는 평범한 인간주제에...
    송강호는 그 상황에서 현타를 느꼈는데 그날도 인디언 복장으로 준비하면서 '그래도 어쩌겠냐 사모님 사랑하는데' 드립치다가 박사장한테 제대로 선넘지 말라는 제지를 받지... 이거 업무 연장 아니냐면서... 주제넘게 그런말 하지 말라는 말이지
    그런데 송강호도 상대적으로 계급의식이 있었는데 지하에 살던 그 남자가 자기보다 하위층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었지.
    '당신 계획도 없지?' 라면서 핀잔주는 모습에서 그런 심리가 드러나. 송강호 자신도 계획이 없는 주제에...
    어쨌든 지하의 그 남자가 쓰러지고 나서 키를 줍던 박사장이 냄새를 맡고는 코를 틀어막는데
    그때 송강호의 표정을 보면 제대로 현타가 왔어.
    박사장에게 있어 저 냄새나는 바퀴벌레같은 남자와 자신이 동급이구나.
    송강호 자신은 불켜지면 사샤샥 사라지는 바퀴벌레와 같은 존재구나.
    라는 모멸감과 함께 살인을 저지르는 것이지.
  • ㄱㄴㄷㅅ 2020.01.26 14:18 (*.167.74.243)
    걍 관객 입장에서 재밌다 재미 없다 하면 끝이지 무슨상만 받았다하면 영화평론가병 걸려서 댓글에다 이렇다 저렇다 하는거 ㄹㅇ 역겨움 잘난척은 엄마한테나 하세요
  • 봉만대 2020.01.26 16:35 (*.38.8.25)
    넌 감독이 왜 영화를 만드는지도 모르는구나
    미디어의 힘을 이용해서 사회문제나 정치적 딜레마들을 사람들에게 인식 시키고 조금이라도 영향을 줘서 계도 시키는게 대부분 감독의 역할이야. 주제가 관객이 영화를 보는 이유라 치면, 영화에 녹아든 메세지는 현시대 난제를 깨닳고 인식을 바꾸게 하려는거야 .
    개인적으로 봉감독의 영화는 내스타일은 아니지만
    재미와 메세지를 다가지고 가는게 진짜 어려운건데 그게 가능한 몇 안되는 감독이야ㅔ
  • ㄹㅅ 2020.01.26 20:10 (*.106.139.133)
    무식하게 사는 너같은 애들 여기 형님들이 도와주는거자나
  • 2020.01.26 20:14 (*.221.63.151)
    딱 라면같은 인생 살겠네 간편해서 좋겠다 ^^
  • ㅋㅋ 2020.01.26 18:01 (*.47.13.170)
    감상이 뻘이네..
  • 4324324 2020.01.27 00:05 (*.234.174.11)
    항상 생각해라

    어릴때 보던 톰과 제리
    어릴때 보던 둘리...

    어릴때 보던 관점과 어른이 되서 보던 관점

    니가 보던 관점을 합리화 시키지말아라
    같은 사물도 의미를 부여하게 되면 누군가에게는 그냥 그저그런 것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의미가 된다는것을..

    가족 영화도
    부모가 다 돌아가신 뒤에 보는 영화랑
    부모가 다 살아계신 상황에서 보는 영화랑 느끼는 차이는 다 틀리다.

    근데 이건 확실한게
    부모님이 돌아 가시면 성숙한다.
    그리고 더 생각을 더 하게 된다.

    그분들의 맘을 이해하게 되고 그때는...
    근데 그때는.. 이미 늦었을뿐이다

    있을때 잘해라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 ㅇㅇ 2020.01.27 13:15 (*.126.236.247)
    잘못된 영화야 대한민국은 더이상 빈부격차나 계층갈등이 문제가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괴롭고 스트레스에 가득차있어, 대한민국 국민의 눈에서 보자면 시대착오적인 작품이고 더이상 부자와 빈자의 양극단화 문제가 아니라 전반적인 사회구성원 모두가 괴로운 사회로 돌입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그저 나에게 주어진대로 그대로 멈춰있어야 그나마 내가 가진것, 내 멘탈, 가족까지 안정적으로 지킬 수 있고

    뭔가 시도할수도 포기할수도 팔아먹을수도 없는

    자유롭지만 자유의지와 행동에 대한 댓가가 더없이 무서운 외줄타기 사회가 시작된거야

    양극단의 문제가 아니라 그 중간 모두가 위기를 느끼고 한치 앞을 모르는 사회다

    잘못된 작품이고 시대착오적인 작품이야 양극단의 갈등은 대한민국에서 더이상 주목받을만한 참신한 화젯거리가 안된다

    전반적인 사회분위기, 강력하게 구속되고 억압되는 계획과 경제의 압박이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의 공통된 문제다

    어떻게든 뒤집어 엎겠다는 정부와 뭐 잘모르고 비판하다가 되례 휘말린 국민들이 서로서로 스트레스풀한 생지옥을 열어놨다
  • 공간이동 2020.01.29 14:30 (*.223.82.236)
    보통의 영화에선, 힘 있는자가 악하고 모질지만
    이 영화에선 약자가 강자를 기망하고 뒤통수를 친다는 내용에 신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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