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버 2020.02.13 22:25 (*.114.129.90)
    면상은 그냥 필와 아재 수준인데
  • ㄷㅈㅂㄹ 2020.02.13 23:00 (*.70.59.198)
    넌 10년간 고통느끼다가 듸졌으면 좋겠다 간절하게 이 ㅆㅂ새야
  • 한심 2020.02.13 23:11 (*.153.173.106)
    이딴 댓글 쓰면 니 자존감 보전에 도움이 되냐? ㅋㅋㅋㅋ
  • ㅇㅇ 2020.02.13 23:44 (*.17.137.152)
    솔직히 아재 한명 구해다가 똑같이 분장하면 못알아볼듯 ㅋㅋㅋ
  • ㅊ초 2020.02.13 22:44 (*.106.139.133)
    봉감독보다 조금 작은정도라면 저 각본가도 엄청 크다는거네
  • ㅓㅓ 2020.02.13 23:47 (*.62.172.110)
    봉준호 감독의 연출부 출신.
    곧 감독 데뷔할듯
  • 두둥~ 2020.02.14 03:16 (*.177.70.112)
    4개 들고 찍은 사진도 있더만...
  • 조각 2020.02.14 10:17 (*.69.248.20)
    역시 봉테일.. 그와중에 이미지 생각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099 여자친구로 오해한다는 아이돌의 어머니 22 2020.02.14
3098 휴게소 꿀팁 지도 18 2020.02.14
3097 학창시절 사물함을 쓰지 않은 이유 9 2020.02.14
3096 요즘 군대 밥 9 2020.02.14
3095 귀성길 정체를 단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아나운서 6 2020.02.14
3094 엄했다는 어머니 6 2020.02.14
3093 보이싱 피싱에 스스로 목숨 끊은 취준생 31 2020.02.13
3092 자한당 영입 인사 의상 26 2020.02.13
» 트로피를 하나만 들고 찍는 이유 8 2020.02.13
3090 아직도 기수 따지는 분들 11 2020.02.13
3089 공 좀 다룰 줄 아는 처자 13 2020.02.13
3088 마스크 가격 폭등 사유 34 2020.02.13
3087 빅스비 게임앱 논란 22 2020.02.13
3086 힙합이라고 욕먹는 것에 대한 래퍼들의 생각 18 2020.02.13
3085 분노하기 시작한 중국인들 30 2020.02.13
3084 진중권 연설 하이라이트 54 2020.02.13
3083 결국 웃음거리가 되버린 크루즈국 16 2020.02.13
3082 권력자와 민초의 관계를 풍자한 민화 19 2020.02.13
3081 일본의 마스크 되팔이 처리법 24 2020.02.13
3080 김세정 근황 19 2020.02.13
3079 진상 건물주 21 2020.02.13
3078 텍사스에 봉준호 영화관이 있는 이유 21 2020.02.13
3077 돈은 줬지만 불법자금은 아니다? 12 2020.02.13
3076 안철수 트윗 상황 26 2020.02.13
3075 코딱지의 효능 26 2020.02.13
3074 세종대왕 조차 막을 수 없었던 조선의 문맹률 14 2020.02.13
3073 봉준호보다 더 신난 분들 8 2020.02.13
3072 마사회 소속 기수들의 잇따른 죽음 8 2020.02.13
3071 오스카 무관이었던 두 작품 18 2020.02.13
3070 수평면에서 수직으로 세워진 땅 4 2020.02.13
Board Pagination Prev 1 ...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 318 Next
/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