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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궈 2020.02.13 22:22 (*.91.192.78)
    근데 비오는날도 신발신고 들어옴? 흙탕물 다 밟은 신발일텐데 설마 비온날은 벗고 들어오겠지?
  • 120 2020.02.13 22:44 (*.111.20.160)
    나도 그게 궁금함. 신발에 흙 잔뜩 묻히고도 저럴까?
  • 대가리깨진문 2020.02.13 23:38 (*.136.106.204)
    당연히 저거 실내화임
  • 222 2020.02.14 09:50 (*.132.45.200)
    아 실내화가 따로 있어? 우리나라사람들도 몇몇은 슬리퍼 신는것처럼?
  • 이궈 2020.02.14 17:41 (*.91.192.78)
    근데 실내화라기엔 첫번째,두번째 여자 너무 하이힐인데..?
  • 훨씬 2020.02.15 01:47 (*.112.107.109)
    미국인들도 지들나라 저런 습관이 점점 미개하다고 느끼던데,...뭐래는겨..
  • 2020.02.13 23:00 (*.225.60.154)
    현관 옆에 벗어두거나 현관 근처 청소기, 신발장 등을 놓는 다용도실에 벗어두고 실내화를 신습니다.
    그런데 저기도 애들은 진흙발로 집안 여기저기를 다녀서 엄마한테 혼납니다.
    십년 전부터는 일본, 한국의 영향으로 실내에서는 무조건 신발을 벗는 집이 꽤 많아졌습니다.
  • 어휴 2020.02.13 23:10 (*.242.18.83)
    전에 영화보는데 마굿간에서 말똥치우던 사람이 집에 들어오더니 부츠 신은채로 침대에 풀썩 누워선 한바퀴 굴러서 이불을 몸에 감는 장면이 나오는데 저게 영화라 저런건지 진짜 미국인들은 저러는건지 궁금하더라
  • 아재 2020.02.13 22:29 (*.143.79.130)
    미국 특징이지 유럽인들도 놀람. 기차 바닥에서 누워 자는 놈들은 미국놈들이라고 욕하던 오스트리아 아저씨 생각나는군.
  • ㅁㄴㅇ 2020.02.13 22:40 (*.245.122.159)
    유럽은 그래도 좀 덜한게 실내용 슬리퍼를 신고다님
  • 우우 2020.02.14 01:42 (*.232.164.126)
    독일은 옛날에 어땠는지 모르는데 집에 초대를 받으면 가끔은 실내화를 들고 오세요 혹은 들고 가까요 물어봄 사람이 많을 경우 그만큼 손님용 실내화를 가진 집이 없으니까. 그리고 그냥 양말로 때우는 사람도 많음. 이웃집 가면 신발 벗는 경우 많음 그런데 택배 아저씨나 뭐 계측하러 오신분 뭐 고장 고치러 오신분들은 그냥 신발 신고 들어옴. 소음 때문에 맨발로 쿵쿵 거리는 것 싫어함
  • 2020.02.13 22:30 (*.36.140.173)
    맨발이 싫으면 실내용 슬리퍼를 신고 다니면 되지않냐
  • 오랭이슛팅 2020.02.13 23:22 (*.51.122.76)
    진짜 개 더럽네...
  • 어린이 2020.02.13 23:25 (*.83.169.142)
    요즘은 카페트재질 깔린 집은 문앞에 신발 벗음. 그리고 양말이나 슬리퍼로 다님.
    그리고 나무나 대리석 바닦집은 그냥 신발 신고 나중에 걸레로 닦음.
    당연히 신발이 더러울때는 저렇게 소파나 침대에 비비지 않는데, 평소에 크게 더럽지 않을때는 그냥 소파나 침대에 신발신고 올라감.

    약간 위생인식이 동양인들과 달라. 우리는 때가 묻으면 더럽다고 생각하는데, 서양인들은 때는 크게더럽게 생각 안함. 빨면 된다고 생각함.
    오히려 한국애들 국물 같이 떠먹는거 보면 기겁함..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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