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딩이냐 2020.02.13 22:24 (*.114.129.90)
    아니 저런 허술한 사기에 당하는 사람 이해가 안 간다 저런 판단력으로 세상을 어찌 살아가려고
  • 2020.02.14 14:34 (*.216.96.21)
    ㅇㅈ
    이건 진짜 당하는새끼들이 병신인거같다
    에휴
  • 2020.02.13 22:27 (*.36.140.173)
    조사할것 있으면 서면통지 하시라 하고 끊으면됨
  • 놋ㅇㅊ든ㅂ 2020.02.13 22:27 (*.6.62.238)
    20대 초반 대졸 여자 직원이 사무실에서 전화받더니 저렇게 당하더라..내가 보이스피싱이라고 끊으라고 해도 못끊고 조퇴하고 집에 가서 뭘 어떻게 하라고 했다나? 멍청해서가 아니고 초장에 간봐서 나같은 사람이면 욕하고 끊고 약간 긴가민가하면 말발로 혼을 빼놓는거..절대 전화 끊지 말고 누구에게도 알리지 말고..
  • ㄷㅂㄱㅂ 2020.02.13 22:39 (*.39.170.158)
    집에 편지로 날라 오는 거 아니면 무시하면 된다.
  • ㅋㅋ 2020.02.14 07:41 (*.223.15.252)
    ㅋㅋ집으로날아가면 또 당하겠는데?
    의심스러우면 경찰서에서 만나자고 하면됨
  • asdf 2020.02.14 17:44 (*.91.49.110)
    ㅇㅇ 요즘 하도 지능화 되서 진짜 자신이 조금이라도 잘 모른다면 경찰서가 어디인지 물어보고 그 해당 서에서 직접 만나자고 하자고 하면 바로 끊는다 이게 가장 확실함 서면도 조심해야 된다 요즘은
  • 연어 2020.02.17 02:31 (*.36.147.155)
    꼬추답게 그냥 잡혀갈때까지 무시 하면 됨 잡으러 오면 보이스피싱 인줄 알았다 얘기 좀 해주고
  • ㄴㅇㅁ 2020.02.13 22:39 (*.229.78.155)
    저런거 당하는거 대다수가 20~30대 여성임
  • ㅈㅎ 2020.02.13 22:42 (*.140.60.208)
    저거 못 잡겠지?
  • =ㅁ= 2020.02.13 22:45 (*.237.144.114)
    현금을 가방에 담으라는 검사가 세상에 시바 어딨어...왜 저런걸 당하는거야....
  • 창천 2020.02.13 23:16 (*.130.240.160)
    나도 똑같은 전활 받은 적 있는데, 여자였는데 무슨 검사라나.. 개인정보유출 된 거 아냐고 계속 무미건조하게 대답하니까 지가 지쳤는지 그냥 끊더라..쌍년~~
  • ㄴㄴ 2020.02.14 05:47 (*.56.228.193)
    ㅋㅋㅋㅋㅋㅋㅋㅋㅂ
  • 우쾅 2020.02.13 23:21 (*.125.52.189)
    형님들 나를 위한 선물 뭐가 좋을까요?
    예산은 100만원 안으로요
    아들 하나 있는 직딩 35입니다

    뭔가 집회사집회사만 반복하다가 지치네요
  • ㅎㅎ 2020.02.13 23:25 (*.96.31.240)
    오락기사셈
  • ㅓㅓ 2020.02.13 23:27 (*.62.172.110)
    텐가
  • 이제마흔 2020.02.14 00:15 (*.227.171.122)
    닌텐도 스위치 + 링핏 하나 사는 건 어때요?
    아니면 어릴 때 좋아했던 장난감을 새로 사는 것도 좋아요.
    애들 돌보랴 회사에서 일하랴 고생 많아요.
  • 대구달서동258-25번지 2020.02.14 01:52 (*.243.86.41)
    나를 위한 선물은 아만다 만한게 없지
    아만다 어플깔고 많은 사람을 만나보세요.
    근데 ㄳ끼들 나 사진 올렸는데 통과 못해서
    지워버렸따
  • 와와 2020.02.14 09:14 (*.38.30.213)
    ps4프로
    골프세트
    괌여행
  • ㄴㅁ 2020.02.13 23:25 (*.36.149.171)
    야이..
  • 2020.02.13 23:54 (*.62.175.60)
    난 반대로 무미건조하게 네 네 네 하다가 근낭 끊었더니 010번호로 와서 보피 아니라고 끊지말라더라? 어디까지 가나 보자 하며 네 네 네 하니까 갑자기 한숨쉬면서 그럼 출석 요구서 보낼까요? 하길래 이제 끝내려나보다 하고 '네 보내세요. 주소는 아시죠?' 하고 끊었는데,

    얼마나 사기치고 다녔나 처음 번호로 검색해봤더니 진짜 강남경찰서 번호네? 부서 대표번호가 ●■●0인데 ●■●3으로 왔더라고 그래서 다시 강남경찰서 홈피들어가서 해당 민원부서 대표번호로 전화걸어서 들었던 데로 XX욱 경위?(계급 기억이 안난다) 있냐 했더니 xx우 경위(?)는 있다고 전화 돌려 줬는데 그사람 이었음 ㅎㅎ

    사기 연루 ip가 우리집에서 잡힌 적이 있다고 집에 아줌마 중국사람인지 와이파이 비번 걸어놓고 쓰는지 물어보더라. ip가 유동적인거라 참고삼아 다 확인하고 있는 거니까 걱정말라고 끝냈는데

    무례하게 해서 죄송했다 당연히 보피인 줄 알았다 했더니 열에 아홉은 나처럼 전화 끊어버려서 일하기 힘들다더라.
  • 안녕 2020.02.14 00:17 (*.177.178.160)
    나도 똑같은 전화 받았는데 무미건조하게 대답하니 겁주듯 흥분해서 말하다 지혼자 발음 꼬이고 걍 끊더라.
    난 녹음 안했는데 보이스피싱이라며 자동 녹음되어있데?
    연변 사투리 많이 나아졌더라ㅋ
    그거말고 납치되었다고 엄마~~살려줘~ 소리 지르고 돈보내라는 전화도 모친께서 벌써 3번 받으셨다. 첨엔 진짜 돈 보내기 직전까지 가셨음. 다들 조심하자
  • 이천수 2020.02.14 00:31 (*.210.164.109)
    바보야?
  • 고4 2020.02.14 01:25 (*.121.129.11)
    망청한 놈이네
  • 어쩔수없어 2020.02.14 03:14 (*.84.169.107)
    진짜 모자란 놈은 도태되는게 자연의 법칙이다
  • ㅇㅇ 2020.02.14 06:45 (*.7.59.242)
    후후만 깔아도 걍 안받을거 같은데
  • 오랭이슛팅 2020.02.14 11:05 (*.121.216.27)
    당했다는게 더 신기한데...
  • 소수민주자본주의 2020.02.14 11:28 (*.135.199.216)
    저런거....당하는 사람이 있으니..계속 하는거지......시장이 형성되있으니깐....파는 놈이있고 생산하는 놈이 있듯이......흠.
    안타깝네.
    저런새끼들 좀 잡아다가 20년 가둬둬라. 제발 쫌.
  • 맞는말머신 2020.02.15 01:21 (*.223.45.9)
    박근혜와 문재인이 당선되는 나라에서 뭘 바라는가
  • ㅇㅇ 2020.02.16 00:31 (*.236.229.8)
    사기 치는 놈이 나쁜건데.. 당한분은 안타깝네유.
  • ㅋㅋ 2020.02.16 18:21 (*.206.174.110)
    ㅋㅋㅋ 예전에 무슨 서울지검 어디 수사관 누구라고 하길래 약간 꼰대말투로 "뭣허러 휴대전화로 해요 내선전화로 하시지~" 했더니 바로 끊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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