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아빠아님 2020.02.14 00:39 (*.204.172.240)
    훌륭하신분이다..
  • 대구달서동258-25번지 2020.02.14 01:13 (*.243.86.41)
    정말 궁금한게 있음
    저 개들을 보면 귀랑 꼬리에 염색을 했자나
    이거 학대임?
    네이버 개 염색 학대 쳐보면 온몸에 염색을 한게 있는데 이건 학대라고 개거품을 쳐 물거든
    근데 그런새끼들이 귀랑 꼬리나 이렇게 하는건 또 어구구 해요
    어뜨케 생각함?
  • 2020.02.14 05:09 (*.101.242.35)
    이런 멍청한 질문은 왜하는거냐? 니가 아이디 일일이 대조해보면서 이중적이라 판단하는거야?
    왜 일부의 의견을 전체의 의견이라 니 멋대로 판단하냐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체나 일부분이나 개염색은 학대라고 생각할거다
  • ㅛ2ㅕㅈㅈ 2020.02.14 09:58 (*.251.254.14)
    병신이냐
    비슷한 사안에 대해서 여론이나 분위기가 다르면 이상하게 생각하는게 당연한거임
  • 2020.02.14 10:21 (*.235.56.1)
    그런건 강아지한테 물어봐야지
    여기도 몇몇은 개 지능있는 애들 있다
  • 조각 2020.02.14 16:39 (*.69.248.20)
    개들은 자기가 미용을 받는다는 개념이 없음
    그냥 주인이 귀찮게 하는데 주인이니까 혹은 보상을 주니까 싫어도 어쩔수 없이 받는거.
    개키우는 입장에서 개가 구지 받지 않아도 사는데 지장이 없는거는 주인의 욕심이고 크게 보면 학대라고 봄.
  • ㅁㅁㅁ 2020.02.14 19:24 (*.236.10.23)
    생각을 물으셔서 지나가다 글 남겨 봅니다.
    학교에서 숙제를 안했다고 손바닥 회초리 1대를 때리면 사람들은 그려러니 할겁니다. 하지만 100대 를 때리면 학대라고 하겠지요
    숙제를 안했다 / 회초리를 맞았다 는 사건은 2가지 모두 같지만 정도의 차이가 있으니 그럴겁니다.
    마찬가지로 개에게 염색을 했다는 사건은 같아도 온몸에 했는가 꼬리에만 했는가의 정도차가 있으니 반응도 달라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ㅗㅗ 2020.02.14 07:37 (*.202.5.19)
    동물학대하는 인간들은 대체 왜 그러는거지
  • fa 2020.02.14 10:12 (*.221.90.34)
    애완동물 키우는거 자체가 학대임..

    물론 저 아저씨처럼 유기견들이나 학대견들 모아서 산책도 자주가고 밥도 잘먹이고 키우는거는 학대는 아님.

    하지만 중성화 시키고 산책도 안시키고 집에만 방치하고 직장 다니면서 집에서 혼자 키우는 사람들은 동물학대나 다름없음.
  • 1 2020.02.14 11:49 (*.142.91.112)
    전형적인 약자에게 강한 이기적인 동물이라서 그런듯 . 빨개벗겨서 사자우리에 놔주고 싶다
  • 댓글배달 2020.02.14 12:16 (*.209.143.174)
    그냥 애니멀 호더. 사람한테 못기대고 그저 개한테. 일종의 정신병이라고 본다. 우리동네에 저런사람 살면 정말 싫을 것 같다. 저 목줄없이 개새끼들 다니는 꼬라지 봐라. 싸커킥 마렵네.
  • 2020.02.14 13:40 (*.225.60.154)
    그럴 수도 있는데 좀 더 동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는 없나요?
    그리고 애니멀 호더는 그런 게 아님.
  • 불쌍하네 2020.02.15 20:31 (*.152.64.190)
    어디서 줏어 들은건 있어가지고 애니멀 호더는 저런게 아니다.
    좀 불쌍해 보이는데 말라붙은 니 마음부터 한번 돌아보고 싸커킥 같은 거 실행은 하지마라 얼마전에 너같은 놈이 실형 받았다.
  • 유배자 2020.02.14 14:55 (*.155.32.55)
    이게 좋은건지.. 저 아저씨로 인해 피해보는 사람이 1명이라도 있다면 하면 안되는거지 wnd
  • 13 2020.02.14 20:30 (*.7.51.198)
    정말존경스럽다....에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2732 송강호의 걱정 23 2020.02.14
12731 17번 환자가 퇴원하며 남긴 말 40 2020.02.14
12730 찌개백반집의 접객 22 2020.02.14
12729 파출부 아줌마가 제 카드를 썼어요 24 2020.02.14
12728 대중매체가 만든 시대의 괴물 15 2020.02.14
12727 G80 급발진 의심 102 2020.02.14
12726 사라진 중국 불법 어선 4 2020.02.14
12725 PD수첩 전세미녀 정체 36 2020.02.14
12724 참신한 동물원 광고 16 2020.02.14
» 버려진 동물을 키우는 아저씨 15 2020.02.14
12722 초딩의 구매력 22 2020.02.14
12721 신형 자동차 백미러 54 2020.02.14
12720 손님 졸업식에 다녀온 편의점 알바 14 2020.02.14
12719 새 명칭이 코로나19로 정해진 이유 58 2020.02.14
12718 여친과 함께 타는 말 5 2020.02.14
12717 다이소에서 사면 안 되는 것 19 2020.02.14
12716 영화 기생충의 숨은 인연 14 2020.02.14
12715 메가박스 8인 대관실 수준 18 2020.02.14
12714 아재들 기죽이는 머리숱 20 2020.02.14
12713 성진국에서 억울했던 스페인 사람 15 2020.02.14
12712 인권위에 진정을 낸 신창원 13 2020.02.14
12711 공개수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선생님 13 2020.02.14
12710 누구보다 공감하는 루다 10 2020.02.14
12709 금손 그래피티 아티스트 16 2020.02.14
12708 여자친구로 오해한다는 아이돌의 어머니 22 2020.02.14
12707 휴게소 꿀팁 지도 18 2020.02.14
12706 드루킹 유죄 확정 12 2020.02.14
12705 시속 225km/h 볼링 스트라이크 12 2020.02.14
12704 학창시절 사물함을 쓰지 않은 이유 9 2020.02.14
12703 요즘 군대 밥 9 2020.02.14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440 Next
/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