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한 동물원 광고.jpgg.jpg


  • 탈모 2020.02.14 00:39 (*.114.129.90)
    병필이형들 애들이랑 꼭 시간 자주 보내자 나중에 후회한다
  • 안녕 2020.02.14 01:30 (*.177.178.160)
    일찍 자.. 내일 아침에 후회한다
  • 유유 2020.02.14 13:22 (*.188.76.242)
    형... 나는 이제 아들이 막 돌 지났는데
    뭐가 제일 후회 되는거야?
  • ㄴㅅㅇ 2020.02.14 20:11 (*.62.21.183)
    결혼못한거..
  • ㅗㅗ 2020.02.14 07:36 (*.202.5.19)
    기린은 어떻게 우는지 아는사람?
  • Sisie 2020.02.14 07:58 (*.33.90.84)
    링딩딩딩 디리딩딩
  • 이궈 2020.02.14 08:34 (*.91.192.78)
    유튜브에 기린 울음소리 치면 나옴. 3일간 참은 방구소리 비슷함.
  • ㄴㄷ 2020.02.14 10:43 (*.62.163.9)
    what does the fox say~
  • 2020.02.14 11:39 (*.234.138.12)
    그래서 동물원에 갇혀 있는 동물들 울음소리를 들려주라고?
  • 조각 2020.02.14 12:06 (*.69.248.20)
    데리고 나오세요 우리 동물원으로 영어로
    bring your cute for a walk라고 써있는거 맞아?
  • ㅁㅁ 2020.02.14 12:15 (*.62.203.236)
    bring your cubs for a walk
  • HTC 2020.02.14 13:02 (*.167.161.2)
    아들때문에 동물원 아주 가끔 가지만, 갈때마다 동물들 불쌍해죽겠다...
    하루 수km씩 이동하는 야생동물들 본능을 콘크리트 우리안에 몇년을 가둬두니 평균수명보다 훨씬 일찍 죽는게 당연...
    대부분 동물원들이 개체복원&번식&연구 목적으로 동물을 가둬두고 있는걸로 아는데 잘 수행중인 동물원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다
  • 안녕 2020.02.14 13:10 (*.177.178.160)
    맞어. 동물원가면 뭔가 우울함. 애들이 삶의 의지가 없고 우울증 걸린거같음. 그나마 거기 놀러온 가족들이 밝아보여서 분위기가 사는거지. 사실상 동물들 수용소.
  • 가지마라동물원 2020.02.14 13:42 (*.251.240.36)
    나는 절대 아이들 동물원 안데려갈거임
    지금 이해안가는 몰상식한것들이
    과거에는 당연하듯 받아들여졌듯이....
    아마 몇십년후에는 옛날에는 사람들이 동물 잡아다 가둬놓고 구경하고 그랬대 하는 날이 올거다
  • ㅇㅇㅇㅇ 2020.02.14 13:57 (*.49.103.140)
    그래 동물원도 AR로 대체하면 된다.
  • 동물원 2020.02.17 01:25 (*.209.130.253)
    동물원은 동물들을 일반인들에게 공개보다는 동물 연구 및 개체 보호역활이 더 큽니다. 그래서 너무 나쁘게 볼것도 없어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2738 댕댕이가 소개시켜 준 친구 6 2020.02.15
12737 세족식 레전드 10 2020.02.15
12736 사람인 줄 몰랐다 33 2020.02.14
12735 반도의 흔한 성희롱 61 2020.02.14
12734 결혼식 날짜를 잘 잡았다고 생각하는 이유 23 2020.02.14
12733 우한녀의 일침 30 2020.02.14
12732 송강호의 걱정 23 2020.02.14
12731 17번 환자가 퇴원하며 남긴 말 40 2020.02.14
12730 찌개백반집의 접객 22 2020.02.14
12729 파출부 아줌마가 제 카드를 썼어요 24 2020.02.14
12728 대중매체가 만든 시대의 괴물 15 2020.02.14
12727 G80 급발진 의심 102 2020.02.14
12726 사라진 중국 불법 어선 4 2020.02.14
12725 PD수첩 전세미녀 정체 36 2020.02.14
» 참신한 동물원 광고 16 2020.02.14
12723 버려진 동물을 키우는 아저씨 15 2020.02.14
12722 초딩의 구매력 22 2020.02.14
12721 신형 자동차 백미러 54 2020.02.14
12720 손님 졸업식에 다녀온 편의점 알바 14 2020.02.14
12719 새 명칭이 코로나19로 정해진 이유 58 2020.02.14
12718 여친과 함께 타는 말 5 2020.02.14
12717 다이소에서 사면 안 되는 것 19 2020.02.14
12716 영화 기생충의 숨은 인연 14 2020.02.14
12715 메가박스 8인 대관실 수준 18 2020.02.14
12714 아재들 기죽이는 머리숱 20 2020.02.14
12713 성진국에서 억울했던 스페인 사람 15 2020.02.14
12712 인권위에 진정을 낸 신창원 13 2020.02.14
12711 공개수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선생님 13 2020.02.14
12710 누구보다 공감하는 루다 10 2020.02.14
12709 금손 그래피티 아티스트 16 2020.02.14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440 Next
/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