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의 책에 감동해 허경영을 만나게 된 할머님


허경영은 사무실이 필요하니 사무실 하나 해달라고 함. 할머니는 마이너스 통장까지 열어서 2500만원을 건넴 그러나....


 

정작 본인 아들이 빚에 허덕이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허경영에게 돈을 돌려 달라했으나 차일피일 미루는 허경영


    

결국, 아들은 빚으로 인해 부인과 이혼 후 자살함. 

허경영에게 돈을 돌려 받긴 했으나 그때는 이미 아들이 이 세상을 떠난 뒤...


 

아들을 잃은 사람에게 허경영 왈,

아들 죽었으니 '이제 박여사 차례네?' ㅎㄷㄷ


 

아들에게 너무나 미안해하시는 할머니...


  • 탈모 2020.02.14 00:31 (*.114.129.90)
    장난으로 허경영 빠는 새끼 = 박사모 대깨문만도 못한 버러지

    진심으로 허경영 빠는 새끼 = 병원 가봐야 할 중증 정신질환자
  • 한심 2020.02.14 00:52 (*.133.219.87)
    여기도 꽤 있던데
  • ㅌ타코야끼ㅗ 2020.02.14 01:03 (*.162.91.19)
    탈모로 인해 분노가 많아졌니..?
  • 도찐개찐 2020.02.14 04:13 (*.235.24.191)
    장난으로 빠는게 닭님 달님 진심 찬양보단 나은듯듯듯
  • ㅇㅇ 2020.02.14 08:40 (*.167.100.245)
    진심으로 닭 달 빠는애들은 어때?
  • ㅋㅋ 2020.02.14 08:58 (*.166.157.252)
    저 아들이 빚에 이혼하고 자살했지?

    대통령 잘못뽑으면 저런사람 한둘이 생기는게 아니야

    총선, 대선 투표 잘하자
  • ㅋㅋㅋ 2020.02.14 17:02 (*.62.21.183)
    ㅋㅋㅋ 자유한국당이 어려운사람 돕는정책한다고?????
    ㅋㅋㅋ대기업 법인세 어케하면 내릴까?? 30억짜리소유자 세금덜내게 고민하는 정당인데??ㅋㅋ
  • ㅇㅇ 2020.02.14 22:55 (*.6.199.247)
    박제
  • R 2020.02.14 10:54 (*.7.50.244)
    여기 평소 장난으로 라도 허씨빨던 ㅂㅅ들 단체로 댓글다는거봐 ㅋ
  • ㅗㅗ 2020.02.14 07:32 (*.202.5.19)
    법적으로 처벌받지 않았다뿐 사기꾼이나 다름없는데 왜 빨아주는지 이해안됨
  • 팩트 2020.02.14 11:18 (*.110.209.51)
    법적으로 처벌도 받음 사실상 사이비 교주임
  • 2020.02.14 09:07 (*.235.56.1)
    사기꾼인데 나한테는 사기 안치겠지 하는 전형적인 바보..
    저 할매도 그렇고 트로트가수 아주매도 그렇고 ㅎㅎㅎ
  • Na7 2020.02.14 09:11 (*.197.50.196)
    저것도 어매라고 시발련
  • 댓글배달 2020.02.14 11:58 (*.209.143.174)
    근데 진심으로 빠는 사람이 있더라. 나 배달 갔다가, 커피 한 잔 마시고 가라 그래서 커피 마시고 있는데, 허경영 믿어보라고 그러면서 뭐 줄래줄래 얘기하는데, 좀 무섭더라.
  • 2020.02.14 14:14 (*.225.142.180)
    이래서 맹목적인 감정이 무서운 거야.
    저 아들 입장에서는 얼마나 큰 상처였을까.
    그동안 어머니에게 손 안 벌리고 살아왔는데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에게 빚을 져서 2,500만원을 빌려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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