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0.03.26 00:22 (*.112.238.77)
    띄어쓰기와 필체를 보니 아주 잘 자란 아이구만
  • ㅇㅁ 2020.03.26 01:33 (*.212.92.162)
    시 맞아? 그냥 산문을 줄바꿔 쓴 거 같은데?
  • ㅁㄴㅇ 2020.03.26 06:48 (*.186.139.74)
    마음에 와 닿는 글귀라면 무엇이든 시가 될 수 있습니다.
  • 중2 2020.03.26 12:31 (*.66.59.18)
    시의 요소에는 운율이라는게 있습니다
    이 글은 그냥 일기라고 봐야하죠
  • ㅉㅉㅉ 2020.03.26 17:14 (*.36.142.65)
    산문시
  • 2020.03.26 18:17 (*.144.135.169)
    일리아드나 오디세이아 같은건 책 한권 분량인데도 서사시라고 하잖아요....
  • 22 2020.03.26 10:18 (*.229.94.141)
    인쇄된건줄 알았는데 할아버지가 두줄 연속 처음 나오는거 보니까 미세하게 다른게 직접쓴거네 ㄷㄷㄷㄷㄷ
    글씨 개잘쓰네
  • 보고싶다 2020.03.26 21:11 (*.70.27.106)
    글씨를 쓴게 아니라 그림을 그린거 같네. 부럽다.
  • 2020.03.29 18:16 (*.62.215.211)
    명필이로다. 고운 심성이 보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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