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2 2020.03.26 00:12 (*.223.31.125)
    댓글이 없네 여기 해군출신 없음? 땡보들 댓글 많이 달던데
  • 하냥 2020.03.26 00:22 (*.126.132.15)
    해군 잘빠지면 개 꿀 빠는데
    회사다닐때 팀장 형님 해군 출신인데
    썰 재밌게 풀어줬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 조각 2020.03.26 13:17 (*.69.248.20)
    해군이랑 공군 기름 공급하는 부대 간 친구 있는데 기름 넣을때랑 몇가지 훈련외에는 할일이 없어서 존나 꿀빨았다고
  • ㅎㅎ 2020.03.26 03:24 (*.96.31.240)
    저정도는 아니지만 목재군함조립세트 팔았는데..요새도 파는가 모르겠네.. 어릴때 많이 만들었는데..
  • ㄹㄹ 2020.03.26 11:47 (*.36.140.53)
    457기 1함대 울릉도 근무 ㅅㅂ
  • 1414 2020.03.26 17:13 (*.164.94.219)
    갑판일이 얼마나 힘든데...함정에서 자면 계속 흔들거리고 진동 일어나고 소음나고 자도 피곤함
  • 서울넘 2020.03.26 21:46 (*.142.108.86)
    506기. 신세기함 근무
  • ? 2020.03.26 22:42 (*.36.131.23)
    다들 군애서 본 조때는 동물썰 푸는 중에
    포터만한 멧돼지 태양을 덮은 독수리 창문만한 나방 일명 팅커벨
    하지만 이중 최강은 해군이 본 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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