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2020.03.26 00:00 (*.65.166.201)
    신은 없다
  • ㅂㅂ 2020.03.26 00:06 (*.242.18.83)
    신이 지구를 내려다보며 아이구 우리 피조물들이 열심히 살고있구나 이러고 있겠다 참
  • Xfactor 2020.03.26 01:32 (*.155.213.32)
    신같은 어떤 절대적인 존재는 있다고 생각 .. 아님 이 세상의 존재 자체가 설명이 안되기에...그러나 신이 이스라엘에 그분일 가능성은 아주 희박 ㅋㅋ
  • 음... 2020.03.26 02:43 (*.215.157.187)
    설명이 안된다고 신을 끌여들이지 말고. 그냥 나는 모른다하고 무지로서 남겨두시게

    그대에게 소크라테스의 변명과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그리고 대니얼 카너만의 생각에 관한 생각을 추천함
  • ㅂㅈㄲ 2020.03.26 02:56 (*.196.237.158)
    니가 모르는게 대체 왜 절대자가 존재한다는걸로 결론 나냐 ㅋㅋㅋ
    딱 너의 수준이 원시신앙 수준인거야
  • 1234 2020.03.26 10:51 (*.166.60.167)
    신같은것이 존재한다는거 자체가 종교적으로 접근하는거 아니냐?
    신천지나 다를바없구만
  • ㅅㅇ 2020.03.26 02:56 (*.223.35.112)
    무슨영화?
  • 23423 2020.03.26 10:19 (*.50.79.94)
    Romeo must die
  • 영화가좋다 2020.03.26 19:15 (*.126.219.210)
    킹슬레이어2
  • aaaa 2020.03.26 19:51 (*.237.164.114)
    킹덤 오브 헤븐 (Kingdom of Heaven)
    꼭한번 볼만한 영화..
  • 깨달음 2020.03.26 05:46 (*.7.15.235)
    종교는 과거부터 사람들을 통치하기 위해 만들어진 허구이다.
    오늘 날의 종교의 대부분은 신도들을 금전적으로 이용하는게 팩트이다.
    신은 없다.
    믿지마라. 구원은 신이 해주는게 아니라 자기자신이 하는거다.
  • ㅇㅇ 2020.03.26 05:52 (*.38.28.235)
    신이 있더라도 쫌생이 야훼처럼 인간형은 아닐거임. 아브라함계열 신화는 스케일도 좆도 작고 그릇도 작음. 차라리 북구신화나 그리스신화는 재미라도 있지.
  • 놋ㅇㅊ든ㅂ 2020.03.26 07:41 (*.193.127.196)
    넷플릭스 메시아 봐봐
    드라마지만 종교가 뭔지에 대해 적나라게 보여줘
    하나의 메시아와 그걸 따르는 수많은 종파들..
    그들이 믿는게 신앙인지 아니면 종교를 빙자해 믿고싶은 것만 믿는건지..
  • Dd 2020.03.26 07:47 (*.7.54.43)
    킹덤 오브 헤븐인가
  • ㅁㅁ 2020.03.26 08:29 (*.38.8.171)
    요새는 어차피 특정 정치인교
    어떤 특정사상교(페미나 환경주의 동물권주의 채식주의등등)에 빠진사람이 많아서 무신론자가 많아보일뿐
    대부분이 종교적 믿음을 가지고산다
    위에 어떤댓글처럼 이게 진화심리학적으로 지능낮은 인간의 본성이기도 하고
    공동체에는 오히려 기성종교가 낫지
    현대의 이상한사상종교보단 해악이적다
  • ㄹㄹ 2020.03.26 11:45 (*.36.140.53)
    킹덤 오브 헤븐
    근데 이거 잘 만든 자막 구하기가 쉽지않더라
  • 공간이동 2020.03.26 11:50 (*.223.82.236)
    신이 인간을 만들었을까 or 인간이 신을 만들었을까. 나는 후자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이집트문명 과 바빌론, 페르시아 문명의 중간지점에 있고 양쪽 고대문명의 신앙이 이스라엘에 영향을 주고 태어난 종교가 유대교라 생각한다.
  • ㅁㅊ 2020.03.26 13:01 (*.180.109.31)
    크툴루신화를 믿어라
  • 누덕도사 2020.03.26 17:34 (*.58.69.10)
    제목보고 PK인줄 알았는데
  • 2020.03.26 21:30 (*.238.234.128)
    난 무교인데 유신론자다. 개미가 되지 마라. 이왕 태어났으면 인간 이상의 사람이 되거라. 사람 좀 되어라. 인간아~ 인간아~ 사람이 되어라. 마늘을 먹거라~
  • 1 2020.03.26 22:46 (*.225.60.154)
    살라딘이 빛났던 전쟁
  • ㅇㅇ 2020.03.26 22:48 (*.214.163.43)
    유일무이한 신이 있다고 치자
    헤아릴수없을만큼의 시간과 우주 공간의 은하 행성들속에
    먼지보다도 작고 작은 지구에 먼지같은 인간들을
    신이 신경쓸거 같냐?
    지구나 인간 존재자체를 인지하지 못하는게 합리적이고
    인지하고있다고쳐도 신경쓸만한 가치도 없는
    수없이 많은 먼지들중에 하나일뿐일텐데
  • ㅇㅇ 2020.03.27 01:45 (*.212.152.17)
    살라딘이 "오직 신만이 전투의 결과를 결정한다"는 병신같은 말에 "병력, 전염병의 유무, 식수 수급의 여부도 전투의 결과를 결정하지. 내가 오기 전에 무슬림들은 몇번의 전투를 이겼지?"이럴때 진짜 폭풍간지였음
  • ㅉ2ㅉ 2020.03.27 03:05 (*.186.206.21)
    현대 힙스터들, 깨시민들 문제가 이거임 종교, 구시대의 법칙을 까면 뭔가 깨어있는거 같다고 느끼는것.

    인간이 가지고 있는 믿음, 종교에 대한 열망은 최고(最古)의 유적인 괴베클리 테페만 봐도 알수 있음. 인간은 종교를 위해서 고난을 감수하고 농업도 없던 시기에 이러한 건축물을 지었음. 이 건축물의 건설을 위해서 농사를 지은것임. 농사보다 의식주보다 종교가 먼저였다는 것임. 따라서 인간이 농사를 짓기 위해서 집단을 구성한것이 아니라 바로 "종교"때문에 집단을 형성한 것이고 그것이 바로 지금 현대 문명의 기초가 된것임.

    이러한 종교적 열망은 특정 계층에게 국한된것이 아니라 대다수 인간에게서 발견되는 것. 어떻게 보면 우리의 가장 보편적이고 오래된 근원적인 열망임. 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부없이 그저 앵무새처럼 깨어있는 척 종교는 악이다 어쩌고저쩌고 하는것은 그냥 힙찔이적인 발언일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지금 우리에게는 그 예전의 종교의 위치를 과학이 대신할 뿐임. 사실 여기서 어떠한 "과학적"사실을 받아들일때 실제로 본인이 논문을 보거나 공부하는 사람은 드물 것임. 대부분이 어떠한 "권위자"의 발언과 설명을 따를뿐임. TV에 누구 나와서 뭐 좋다고 하면 그 제품의 수요가 오르는 것을 보면 알수 있음.

    따라서 종교가 어쩌고저쩌고 잘난척하지 말고 제대로 알고 씨부리라고
  • ㄱㄴㄷ 2020.03.27 15:26 (*.70.27.180)
    개독꺼져
  • 2020.03.28 07:29 (*.223.38.123)
    그럼 형은 지금 종교의 위치를 과학이 대신하고 있는데 아직 과학보다 종교인거야??
    머가 더 우위에 있다고 생각해?
  • ㅋㅋㅋ 2020.03.28 13:37 (*.118.105.248)
    종교땜에 인생 말아먹은 사람 한번도 못보셨나보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 종교인들이 꼭 봐야하는 영화 27 2020.03.25
4690 해군 제대 후 직접 만든 군함 8 2020.03.25
4689 코로나 덕분에 인생샷 찍은 특파원 7 2020.03.25
4688 세계가 경악한 스페인 요양원 사태 41 2020.03.25
4687 김건모 근황 31 2020.03.25
4686 165에 살짝 마른 누나 데려갈 빡대가리 구함 13 2020.03.25
4685 열도의 벚꽃놀이 23 2020.03.25
4684 호주에 살던 알파카를 한국으로 데려온 이유 15 2020.03.25
4683 유세윤 아들의 답변 8 2020.03.25
4682 전 여친 이름 부른 남자친구 8 2020.03.25
4681 우울한 직장인 26 2020.03.25
4680 여명숙 누님의 일침 14 2020.03.25
4679 호랑이를 만나게 되면 나무 위로 재빠르게 26 2020.03.25
4678 대륙이 또 10 2020.03.25
4677 여전히 활동 중인 분들 13 2020.03.25
4676 판사가 피고인 입을 다물게 한 사건 9 2020.03.25
4675 강민경이 보고 빡친 사진 3 2020.03.25
4674 울컥하는 시 8 2020.03.25
4673 파파라치를 골탕 먹이는 방법 10 2020.03.25
4672 미국인이 마스크를 안 쓰는 진짜 이유 23 2020.03.25
4671 하트 폭발하는 걸그룹 5 2020.03.25
4670 지역화폐 뜻밖의 가맹점 7 2020.03.25
4669 훅 들어오는 카메라에 발끈 4 2020.03.25
4668 세차장 여사님 14 2020.03.25
4667 사진 속 장소의 정체 8 2020.03.25
4666 내년 여가부 예산 31 2020.03.25
4665 한화손해보험 유튜브 상황 22 2020.03.25
4664 그분들 논리 수준 20 2020.03.25
4663 고해를 하는 이유 15 2020.03.25
4662 카레국은 오늘도 평온합니다 22 2020.03.25
Board Pagination Prev 1 ...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 360 Next
/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