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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10.11 23:58 (*.70.78.120)
    곧 ppt로 뽑으면 되지 뭐하러 저런 헛짓을 하냐...라고 공부 안해본 티내는 인생들이 등장해서 키배를 할 게시물입니다.
  • 33 2018.10.12 00:44 (*.196.250.212)
    존나 이해 안돼 사실...
    책을 고대로 베끼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
  • 2018.10.12 01:15 (*.151.8.30)
    너 동네 지도 한번 보고 그대로 어디에 뭐가 있고 뭐가 있고 바로 외울 수 있냐?
    동네 운전해보면 위치 더 잘 기억하지

    직접 따라가면서 위치를 외우는 건 그냥 보고 넘기는 것보다 훨씬 잘 외워진다
    니가 무슨 의미가 있냐고 묻는 건
    1. 니가 공부를 안/못 했거나 2. 기억력이 사진을 찍어내는 수준이거나

    근데 아무리 비효율적이라고 해도 공부는 공부라는 걸 인지 못한다는 자체가 그냥 뭘 해도 잘 못 해
  • 33 2018.10.12 01:22 (*.196.250.212)
    니 말에 정답이 있어
    지도 한번 보고 외우면 천재지...
    그렇다고 지도 따라 그리니?
    니 말대로 몇번 반복하면 저절로 돼
    암기의 핵심은
    양을 줄여가며 끝없는 반복이야...
    저거 따라 그릴 시간에 10번은 더 보겠다...
  • ㅁㄴㅇㄹ 2018.10.12 01:34 (*.152.180.145)
    양을 어떻게 줄이니? 족보보고 찍어서 공뷰하냐?
  • 글쓴이 2018.10.12 02:22 (*.43.46.46)
    저마다 공부 방법이 다르기 마련입니다.
    저렇게 그리면서 공부하는 거에 학습자 스스로 성취감을 느껴서 공부하는 과정에 재미를 붙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기보다 직접 그려보는게 더 잘외워질수도 있는거고요.
    그냥 아, 나랑은 다른 방식으로 공부하는 사람이 있구나. 저런 식으로 하는 사람도 있네. 하면 되지
    암기는 그게 아니고~ 핵심을 여러번 반복해서 봐야지~ 저건 헛짓거리야~ 하면서 폄하하는게 꼰대짓입니다 어르신.
  • 33 2018.10.12 02:51 (*.196.250.212)
    개나소나 꼰대 소리 하고 있어 꼴같잖게
    니가 븅시나 어디 가서 수험입문 강의 들어봐
    어떤 종목이든 어떤 과목이든
    공통이야 이거는
    기출문제로 포인트 잡고 회독 늘리는게 정답이라고 말해준다
    암기방법을 여러가지로 시도하는건 각자 스타일이지
    공부한 내용을 반추하면서 그려보는 것도 괜찮다고 봄
    근데 교과서 그림을 고대로 베끼고 있는거는
    것도 존나 정성들여 색칠해가면서
    뻘짓 그 자체임
  • zzzz 2018.10.12 03:20 (*.45.240.227)
    남의 노력을 뻘짓으로 폄하하다니
    아무리 저 노트필기가 님 기준에서 비효율적인 짓이라 해도
    그만큼 저 공부에 관심이 있고 열의가 있었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것 아닐까요.
  • 33 2018.10.12 03:30 (*.196.250.212)
    공부하면서 폼잡는 애들 있어
    괜히 쓸데없이 논문 찾아보고 토론하고
    다 자기 자랑임
    나 이정도로 이런 것도 한다는 자기 과시
    필기 잘 하는 애들 중에 공부 잘 하는 애들 봤냐?
    옛날에 허접한 교재 갖고 공부할 때나
    수기로 정리해서 돌려보고 그런거지
    요즘 저런걸 왜 하냐
    나 그림 잘 그리지 그거밖에 더 되냐
  • 1111 2018.10.12 04:09 (*.46.5.158)
    잘아네.
    나도 그림 잘그려서 그림그리는 맛에 저짓해도
    외우려고는 못함.
    저렇게 그림 그리면 못외움.
    아주 간소하게 크로키하듯 휙휙 지도찍듯 외우듯 하면 외워지는데
    색칠하고 똑같이 그리려고 하면그것에 집중되서 암기는 전혀 안됨.
  • 2018.10.12 09:59 (*.15.49.119)
    비효율적이건 자시건 힘들게 공부해서 간호대 들어갔으면 자기 과시 좀 하면 안 되나?
    공부 못 하는 애들이 공부 잘 하는 척 하는 거 같아 그게 배가 아파?

    이러나 저러나 공부는 공분데 '내가 말하는 방식이 무조건 맞다니까'
    여기서 꼰대가 누군지는 알 거 같네
  • 33 2018.10.12 11:18 (*.196.250.212)
    니처럼 생각하는 애들이 공부 못 해
    공부방법에는 왕도가 있어
    그 왕도를 벗어날 수 있는건 축복받은 재능러들 뿐이야
    왜 좋은 대학 나온 애들을 우대하는지 아냐?
    그 왕도를 성실하게 따라간 전력이 있기 때문이야
    무조건 맞다는건 꼰대 아니에요?
    인생에는 정답이 없어도
    수험에는 정답이 있음
    저런 그림 그린다고 공부 못 하는거 아니지
    근데 저런거 안 하고 집중하면 더 잘 할 수 있어

    밑에 얘기 들어보니까 저게 과제래
    그러니까 왜 하는지 스스로 모르겠다는 말이 이해가 된다
  • 33은 설마 나이? 2018.10.12 12:53 (*.223.2.166)
    확실히 달리는 댓글 일일이 확인하러 와서 열내는거 보니 멍청해서 취직못한 개백수인건 맞나 보네요.
    문맹이세요? 한글 읽을줄 모르심? 본문에 위에 그림들 과제라는 얘기가 수두룩한데 수험 생활 얘기는 왜 들먹임? 수험생활 운운하며 풀발기
    하는 거보니 9급 1타강사 오티만 듣고 공부하다 중도 포기한 30대 초반 등골브레이커 공시생인듯
  • 2018.10.12 01:55 (*.126.188.43)
    그것도 적당히해야지
    저건 색칠공부 수준이지 저거
    그릴시간에 족보 한 번 더 보는게 더 남어 ㅋㅋ
  • ㅅㄸㄹ 2018.10.12 07:50 (*.112.93.181)
    <p> 난 저필기를 까는댓글들이 다 열폭들같다.</p><p>올바른 공부방법이 어딧냐</p><p>시험잘보려고 공부하니</p><p>공부도 즐겁게 할줄알아야 오래오래 할수있는거다</p><p>그냥 효율적으로 해서 시험만 잘보려고 살아온 인생들은 저 필기의 가치를 모름</p><p>그냥 그렇게살아 꼰대처럼 내방법이 옳아 이렇게 열폭하지말고</p><p>난 저필기가 참 아름답다고 생각한다.</p>
  • 1111 2018.10.12 09:09 (*.46.5.158)
    열폭은 아니고 필기방법이긴 해도
    공부방법은 아녀.
    해부학 특성상 이해라기보다는
    암기하는 과목인데
    암기하려면 여러번 자주 보는 수밖에 없잖아.
    한두번만 보고 외울수 있으면 저방법 해도
    된다
    암기나 시험을 위한 공부방법은 아니야.
  • ㅅㄸㄹ 2018.10.12 13:33 (*.112.93.181)
    혹시 국어 6등급이하니?
    내글 잘보고 댓글달자 분명히 언급했다.
    그리고 암기 너무좋아하는데 군대에서 암기때문에 많이 혼나기라도 했나봐
    아무리 봐도 비슷한 전공을 공부한 꼰대 + 열폭인데?
  • . 2018.10.28 10:23 (*.34.195.203)
    나 전교1등할때 어떻게 공부하냐는 친구 질문에 저렇게 그림그리고 색칠한거 중에 님말대로 책 고대로 베낀것같은것도 몇개있었는데 님 말처럼 고까워하던 친구 있었음. 그 친구는 결국 단 한번도 내 성적 근처에도 못왔네. 저렇게 정성들여서 한번 베끼고 나면 머리에 쏙 들어간다. 의외로.
  • 11 2018.10.12 09:35 (*.170.145.187)
    저건 그냥 낙서지 , 그대로 그리느라 시간만 잡아먹는
  • 11 2018.10.12 11:02 (*.20.217.88)
    공부못하는 놈들이 꼭 이러지... 안타깝다..
    저건 쓰면서 외우는거야... 참 안타깝다....
  • 2018.10.12 13:39 (*.180.128.201)
    못하니 간호학과 갔겠지
  • ㅝㅏ다ㅏㄷ 2018.10.11 23:58 (*.223.34.85)
    의대 다니는데 의대도 저렇게 까진 안해여 ㅋㅋ 그냥 정리를 좋아하는 애인거지
  • ㅁㅁ 2018.10.12 09:17 (*.158.70.195)
    그러니까ㅋㅋ 실제로 심장수술하고 심장만지는 사람이면 인정하겠는데 그렇지 않다면 저렇게 복잡하게 그릴 필요없이

    간편하게 그리고 외우면 됨
  • ㅇㅇ 2018.10.12 16:56 (*.213.247.174)
    전여친의 말을 빌리자면 선배들이 가둬놓고 저거 못외우면 안풀어주고 그랬답니다.

    그래서 저렇게 악을쓰고 외우는듯.
  • 글쓴이 2018.10.12 00:15 (*.246.68.239)
    간조도 저 정도는 다한다
  • 123899 2018.10.12 00:16 (*.195.9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고갑니다 -현직 간호사
  • ㅋㄷ 2018.10.12 00:28 (*.13.67.31)
    간조 풉
  • ㅁㅇ 2018.10.12 12:44 (*.111.11.168)
    간호사는 진짜구나 느낀다
  • ㄹㄹㄹㄹㄹㄹ 2018.10.12 01:18 (*.196.121.38)
    근데 간호사가 실전에서 저정도 지식이 필요가 있나?ㅋㅋㅋㅋㅋ
  • 2018.10.12 01:21 (*.151.8.30)
    전형적인 간호사랑 조무사 차이 모르는 글
  • ㄹㄹㄹㄹㄹㄹ 2018.10.12 08:49 (*.94.226.129)
    ㅈㄹ하고 있네 내가 의사인데 ㅋㅋㅋㅋ
    전문의도 저렇게 까지는 기억 못함
  • 2018.10.12 09:54 (*.15.49.119)
    기억 못 한다고 저 공부를 안 해?
    학교서 배운 모든 것들이 사회 나가서 필요가 있었어? 당연히 필드 일이랑 이론 배우는 거랑 다르지
    자격증을 왜 주는 건데...

    공부 좀 해본 특히 의사란 애들이 왜 저렇게까지 공부하는지 모를리가 없는데
    야 배운 거 다 쓸모 없어라고 말한 거면 니가 정식 의사가 아니거나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이든가
  • 22 2018.10.12 10:20 (*.228.138.12)
    진짜 니가 의사 아닌거는 세살짜리 애도 알수 있을 정도로 티가 많이 난다
  • 11 2018.10.12 05:13 (*.58.9.25)
    한가지 예로 간호사는 주사바늘 사람 몸에 꽂을 수 있는 자격이 있지만

    간호조무사는 사람 몸에 바늘 찌르는거 신고하면 감방감.

    그 만한 의료 자격을 얻기 위해서 저렇게 어려운 공부 하는거야.

    물론 100% 다 이해하고 할 수 있으면 의사했겠지만

    그래도, 그 직업을 하찮게 보는 당신의 말투가 굉장히 거북하네요.
  • ㅇㅇ 2018.10.12 07:39 (*.205.50.56)
    그 얻기 힘든 자격있는 사람중에 1부2단이 그걸 똥으로 만드는거네
  • 34534 2018.10.12 01:28 (*.229.23.72)
    이거 그냥 ㅋ

    인터넷올릴려고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18.10.12 01:33 (*.152.180.145)
    저걸 그릴 시간이 있나? 다그리고 나면 시험 끝나있겠는데? 수업 두 세개 듣는 것도 아니고
  • -,.- 2018.10.12 01:48 (*.15.240.84)
    전공 과목을 잘못 선택한듯...

    미술쪽이 맞지 않을까?
  • OMS 2018.10.12 02:01 (*.191.191.33)
    요즘 유툽 가서 찾아보면 심장박동 하는거 3D로
    심전도랑 아다리 딱딱맞춰 나와서 이해가 진짜 쉽다.
    해부학쪽은 요즘 유툽이나 어플쪽 자료가
    너무 좋아서 저리 그리면서
    외울 필요도 없음....
  • 2018.10.12 02:21 (*.62.136.150)
    나도 뭐 저렇게 까지 할 필요 있나 생각 했는데,
    뭐, 도화지에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을 정도로 디테일한 생김새나 위치를 머리 속에 넣어야 한다면 직접 그려서 머리에 넣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다.
  • df 2018.10.12 02:41 (*.226.9.188)
    저게 머릿속에 있나없나 그게 문제지 ㅋㅋ 그리는건 초딩도합니다.
  • ㅇㅇ 2018.10.12 05:42 (*.156.58.247)
    저거 레포트임....그림 그리고 용어 외우라고..

    저렇게 일부 대학에서 시킵니다..
    각 부위 외우는 거 빡치죠..

    암기에 자신 없으면 의학과 쪽은 가지 마시길..
  • ㄴㅇㄹㄴㅇㄹ 2018.10.12 07:20 (*.44.189.7)
    암기가 어쩌구 저쩌구 떠들어대는 새끼들이 잠도안자고 새벽에 여기서 키배뜨고있네 병신들
  • ㅏㅏㅏ 2018.10.12 09:38 (*.62.212.46)
    간호사 무시하지마라 특히 서울에있는 간호학과대는 입결도 ㅈㄴ높고 연봉도 오진다. 이슈인 엠생들이ㅜ무시할 사람들이 아님
  • ㅂㅈㄷ 2018.10.12 09:54 (*.139.145.185)
    공부 못하는 애들이 꼭 저렇게 그림그리는데 열심이더라
  • 2018.10.12 10:38 (*.114.22.161)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는 의사로서 ...
    의대생때 나도 저정도까진 아니어도 아주 공들여서 여러번 그리면서 해부학 공부했던 기억이 난다.
    다른애들이 보고 감탄할 정도로 정교하게 수십장씩 그려댔는데...

    해부학 C+ 나옴 ㅋㅋㅋ
  • ㅁㄴㅇㄹ 2018.10.12 10:44 (*.132.120.62)
    저게 과제야 난 해부작 A+ 나왔다
    그리고 간호사 무시하지마라
    공부 엄청 한다
  • 부르알털털털털털털 2018.10.12 11:29 (*.32.124.96)
    어이 거기 간호원 똥좀닦아줘
  • 2018.10.12 22:40 (*.87.40.18)
    응 나보다 안함
  • Study쿰 2018.10.12 10:55 (*.98.15.197)
    유튜브 보면 백지에서 출발해서 그림 그리고 적고 하면서 설명하는 것 있지..
    고등학교 때 공부도 그렇게 하는 애들 있을 거다.
    그렇게 공부하면, 모르는 것, 적당히 아는 것, 완벽하게 아는 것 다 드러난다.

    좋은 공부방법 중 하나다.
  • 좆문가 2018.10.12 11:18 (*.120.184.248)
    저게 한번 외운다고 계속외어지는 것도 아니고...쓰는것만 완벽하게 계속 알면 될텐데 우리나라 교육은 참 허위허식이 많은거 같다
  • ㅇㅇ 2018.10.12 12:40 (*.106.62.76)
    주접들을 떨고 있네 정말.
  • 조소전공 2018.10.12 12:59 (*.10.234.125)
    1학년때 뼈랑 근육은 시험볼라고 열심히 했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10.12 17:18 (*.236.3.223)
    저가 반도 노력 안한 것들이 열폭 오지네
  • ㅅㅇㅇ 2018.10.12 17:34 (*.33.180.68)
    인쇄해서 거기다 정리만 하면 될걸 저리?
  • 이거슨 2018.10.12 17:42 (*.62.178.157)
    진짜 주접들 떨고있네 뭣도 아니면서
    지적질은
  • 승질나네 2018.10.13 06:29 (*.169.199.59)
    현자 등장
    진짜 남이야 똥을 그리던 심장을 그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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