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5.23 10:43 (*.62.162.124)
    맞아. 난 결혼 정말 잘 한 것 같아.

    넌 불행한 가정 환경에서 자라서 부모님 사랑 못 받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난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 사랑을 주는 지금이 너무 행복해.

    가계 수입 세후로 1000정도 되고 14억쯤 되는 아파트 서울에 있으니 난 결혼 잘 한 것 맞지? 물론 빚도 많긴 하지만.
  • 463 2020.05.22 15:38 (*.142.21.131)
    ㅋㅋㅋ 출산율 결혼 이런 이야기나오면 다들 한마디씩 할라고 함 ㅋㅋ
    운좋으면 결혼해서 잘되는거고 운 나쁘면 결혼해서 잘 못된다.
    자식?ㅋㅋㅋ 애새끼때나 이쁘고 뭐 사랑이고 하지. 교육 못시키면 좆된다. 교육 잘 시키면 외국가서 살거나 부모 무시한다.
    애완동물 키우듯이 사람새끼 세뇌시켜야 효도할까 말까다.
  • ㅇㅇ 2020.05.22 15:59 (*.165.56.127)
    돈없고 못생기면 결혼 못하는것도 맞는데 안하는것도 맞지. 결혼해서 자기랑 부인 아이까지 남들밑에서 기고살아야되는데 합리적인 선택인거지. 저런사람을이 결혼못하거나 안하게 만든데에는 결혼을 우월감의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이 크게 기여했다. 결국 결혼 안하는게 아니라 못한다고 까는 니네들이 결혼을 막고있는거야가진게 부족한 사람들은 필연적으로 취사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 결혼이 그 취사선택의 포기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하는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전체의 문제다
  • 나다 2020.05.22 16:06 (*.235.9.193)
    요즘 어릿것들은 헬헬조선 안하냐?
    대가리 빈것들아.
    문가되고 출산율취업율 더 떨어졌다.
    더 핵헬조선됐는데. 왜 안떠느냐?
    선동에 감염된 좀비들아
  • 하이닉스 9년차 2020.05.22 16:11 (*.70.50.209)
    결혼한애들 이악물고 합리화하는거봐라 ㅋㅋㅋㅋ
  • 2020.05.22 17:42 (*.226.208.80)
    결혼 못 한 애들이 합리화 하는거라는 생각은 안 들고?
  • ㅇㅇ 2020.05.23 00:23 (*.149.21.25)
    음// 여기 대가리 깨진넘 너밖에 없음 ㅋㅋㅋㅋ
  • 눈물나요 2020.05.22 18:29 (*.117.52.101)
    남자들한테 좋은 상황 아니냐?
    결혼 안하고 동거하다가 헤어지고 해외처럼 되겠네
  • ㅇㅇ 2020.05.23 00:24 (*.149.21.25)
    나도 오히려 이 현상이 좋다 ㅋㅋㅋ
    원래 시집 갔어야 될 여자들이 안가는 현상으로 난 환갑때까지 즐기고 살수 있을거같다~ 에헤이~
  • 1 2020.05.23 02:50 (*.112.21.210)
    환갑되서 자식새끼 하나없이 골골대서 주변에 아무도 안남고 고독사 하면 참 재밋겠네
  • ㅁㅇ 2020.05.23 10:10 (*.39.152.10)
    1// 니 자식은 학창시절부터 사고쳐서 얼마되지도 않는 니재산 작살냄
  • ㅗㅓㅓ 2020.05.22 18:42 (*.223.39.119)
    음 요즘 장가시집가기 어려우니 자기합리화성글이구먼
  • ㅇㅇ 2020.05.22 22:31 (*.237.245.225)
    여기 평균 연령대를 아주 잘 보여주는 댓글들 잘 봤습니다~'시민연대계약' 모르시면 검색 한 번 해보시구요~아저씨들이 입아프게 떠들어봐야 요즘 젊은 애들은 약아서 절대 손해보는 짓 하지 않구요~한국도 어쩔 수 없이 유럽처럼 됩니다~그럼 이만~
  • 2020.05.22 23:35 (*.171.66.68)
    여유롭거나 가난하거나 두 부류가 주로한다 애매하면 못하는거야 혼자살긴 적당한데 같이살긴 빠듯하면 망설이지

    여류롭고 잘나면 고민안하고 가난하고 못나면 둘이 힘을 합쳐서 살아가야하니 결혼이 답이지
  • 2020.05.23 01:59 (*.36.139.12)
    결혼은 할만한거고 애를 낳는것은 정말 신기한 체험이다. 물론 키우기가 빡쎄긴한데. 재밌기도 하고 보람도 있다.
  • 2020.05.23 04:15 (*.39.140.89)
    사회 분위기가 그런거지 뭐.
    친구들이 안하니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리고 혼자살기에 너무너무 편하고 행복한 세상이야.

    근데 공무원합격하거나 대기업 합격한 애들은 다들 결혼해서 애 낳고 살더라.
    아니면 사고쳐서 힘들게 살거나 ㅠ

    불가 몇십년 전만해도 하나 낳아 잘 살아보자. 그랬는데 그게 지금 나타나는 거지 뭐.
    몇십년 후에는 너무 많이 낳아서 또 다른 문제가...
    영원한 딜레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7166 철학자 칸트의 기묘한 성격 19 2020.05.22
7165 박학다식 개그맨 34 2020.05.22
7164 1920년대 조선의 결혼식 20 2020.05.22
7163 KBO 카메라맨이 또 해냈다 6 2020.05.22
7162 37살 누님의 양갈래 머리 24 2020.05.22
7161 밤에 여성 체포 금지 6 2020.05.22
7160 갓본의 코로나 억제 비결 33 2020.05.22
7159 안 아프게 뺨 때릴 줄 안다는 분 8 2020.05.22
7158 불사의 공인인증서 31 2020.05.22
7157 튕기는 지유 5 2020.05.22
7156 아들을 위한 파티 47 2020.05.21
7155 만성피로를 유발하는 행동 18 2020.05.21
7154 이영표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연예계 축구인 11 2020.05.21
7153 면허 따러 왔다가 딱 걸림 17 2020.05.21
7152 사실상 무한도전 시즌2로 진화 46 2020.05.21
7151 만원이 또 113 2020.05.21
» 요즘 미혼남녀가 생각하는 결혼 116 2020.05.21
7149 차범근 VS 최용수 25 2020.05.21
7148 그녀의 팔굽혀펴기 32 2020.05.21
7147 목숨을 건 수술을 성공 10 2020.05.21
7146 별명이 국민처남이라는 야구선수 32 2020.05.21
7145 지하주차장 민폐 커플 23 2020.05.21
7144 열도 스튜어디스의 결혼 철학 25 2020.05.21
7143 재난지원금 때문에? 18 2020.05.21
7142 8천억 사기 당했다는 워런 버핏 27 2020.05.21
7141 보여줄 게 많은 전직 아이돌 4 2020.05.21
7140 익명의 입주민이 건넨 선불카드 19 2020.05.21
7139 어메이징 KBO 25 2020.05.21
7138 김동현 교수의 격투기 수업 19 2020.05.21
7137 최고의 카레 토핑은? 22 2020.05.21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252 Next
/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