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5.22 16:57 (*.223.27.1)
    그냥 정신병이지 씨...
  • 틀딱 2020.05.22 16:58 (*.39.149.56)
    저 정도면 칸트도 찐따 정신병 수준
  • 2020.05.22 17:02 (*.140.77.232)
    일단 니가 생각했을때 아득한 무언가 했다 싶으면
    저런거 없는 사람 드물어....
    레알임.
  • 2020.05.22 17:03 (*.140.77.232)
    이거 진짜니까 주변에 저런 사람있으면 잘해줘봐
    갸가 나중에 천재성을 발휘할지 모르는거다..
  • ㅇㅇ 2020.05.22 20:12 (*.36.141.211)
    위인들은 그 사람의 업적으로 평가 되지 찐따짓으로 평가 받지 않음.

    찐따 위인들 많음. 대표적으로 자뻑왕 장 자크 루소
  • 2020.05.22 23:05 (*.140.77.232)
    고흐,뉴턴,다윈... 이정도만 봐도 대표적으로 알만한 사람들이자나..
    일화들도 워낙 유명하고 말여
  • 64534 2020.05.22 17:11 (*.142.21.131)
    천재성은 발휘하더라도 인격 좆댐.
    천재들 특징이 맹수같이 주변 사람과 시대가 주는 기와 운을 다 빨아먹음.
    천재가 주변에 있다면 자기 자신이 맹수 앞 토끼인지, 맹수 무리 안의 존재인지 분수파악을 잘해야 살아 남는다.
    천재는 역사에 임팩트와 이름은 남겨도 현생에 주변인들은 힘들다
    특히 철학하는 남자 천재들은 지금 시대에서는 도태된다
  • 아사달 2020.05.22 17:18 (*.223.22.10)
    ㄴ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으니 속단하지 말게나 젊은 친구
  • 64534 2020.05.22 17:59 (*.142.21.131)
    넵. 천재에 인격도 좋은 분들 보긴 봤는데 그분들도 너무 바빠 덕보기에 내가 초라해보여
  • 아오달 2020.05.22 21:54 (*.6.199.247)
    다른이의 덕을 보기위해 연을 맺지 말게나 젊은 친구
  • ㅇㄴㅁ 2020.05.23 02:23 (*.75.102.183)
    정언명령이라고 들어봤냐? 어디 칸트한테 인격 어쩌고 들이댐?
  • ㅇㅇ 2020.05.22 18:01 (*.214.163.43)
    완벽주의자네 강박도 있고 ㄷㄷ
  • 소프 2020.05.22 18:59 (*.32.50.170)
    일본도 그렇고 영국도 그렇고 섬나라 애들은 희한하게
    어떤 한가지에 빠지면 집요하게 파고드네
  • 뭔솔 2020.05.22 21:02 (*.7.28.156)
    ??
  • 2020.05.23 01:25 (*.224.22.205)
    독일이 언제부터 섬나라였읍니까?
  • 아사백격 2020.05.22 19:59 (*.118.105.248)
    칸트 아스퍼거 일지도 모른다는 말이 있던디
  • ㅇㅇ 2020.05.22 20:10 (*.36.141.211)
    칸트가 시간 관념이 지독하게 철저해서 칸트 동네 주민들은 칸트 산책 시간으로 시계를 안 보고 시간을 맞추는 수준이었음.

    하여간 칸트 까지 마셈 가터벨드 만든 분이다????????
  • ㅇㅇ 2020.05.22 22:13 (*.205.50.29)
    인생이 논리 그자체였네 ㅋㅋ
  • 꿀밤 2020.05.24 07:50 (*.121.176.107)
    와인 안 마실거면 내 집에서 나가라고 한 일화도 있고 참 별난 사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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