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2020.06.06 14:00 (*.250.198.58)
    오뚜기는 딸내미 유튜브로 마케팅 재미보더니 이젠 공중파까지 진출하네
  • ㅎㅎㅎ 2020.06.06 16:10 (*.200.5.137)
    이건 뭔 무식한소리냐 공중파 방송국들이 돌아갈수있는게 오뚜기같은 대기업 덕분인데

    공중파 '까지'라니? ㅋ
  • 케켐 2020.06.06 16:25 (*.231.103.1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 2020.06.06 18:01 (*.62.175.1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20.06.06 14:13 (*.35.222.171)
    솔직히 오뚜기 라면, 정말 순익 얼마 안될거다
    박리다매일텐데 저런건 한번씩 사줘야겠지

    난 20년전부터 진라면 순한맛 먹었는데 학교 동기들이 이해를 못하더라
    난 신라면은 입에 안맞았음
    그나마 분식집가면 먹긴 했는데

    요즘엔 진라면 많이 팔리더라~

    난 여전히 진라면 순한맛에 밥 비벼먹는게 최고임
  • .. 2020.06.06 14:20 (*.250.198.58)
    현실은 오뚜기 per가 농심이나 다른 동종 업계보다 더 높음

    더 싼 재료로 많이 남겨먹을 가능성이 농후하지
  • ?? 2020.06.06 14:28 (*.147.80.175)
    매출총이익률도 아니고...
    PER이 높으니 원가가 낮을 거라는 논리는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 ㅇㅇ 2020.06.06 15:09 (*.235.3.145)
    형.. per이랑 제조원가율이 무슨 관계야...
  • ㅇㅇ 2020.06.06 15:17 (*.36.139.96)
    이런 3류 주갤럼 ㅋㅋㅋㅋ
  • ㅂㅂㅂ 2020.06.06 22:04 (*.207.69.117)
    나이드니 자극적인맛 싫어해 진라면 순한맛먹음 진라면 매운맛 내입에는 안맞음 차라리 신라면먹지
  • 일베OUT 2020.06.08 10:48 (*.109.184.74)
    진라면 순한맛을 먹다니 라면을좀 아는구나
    진라면 순한맛은 어떤식의 조리에도 잘어울리는 특성이 있지 벨런스가 잘잡힌 라면이야
  • 진실은어디? 2020.06.06 14:14 (*.79.73.113)
    PPL이라도 사주는게 나쁘진 않은거같아
  • 1 2020.06.06 14:38 (*.177.169.136)
    백종원은 진짜 대단한 양반이다
    이런게 노블리스 오블리쥬 재능기부다
    본인 이미지메이킹해서 사업에도 순기능에 생산자들도 돕고
    이런게 경영이구나
  • 누구잘못? 2020.06.06 14:56 (*.234.138.12)
    농심 너구리

    완도산 다시마 하나씩 넣어나옴

    홍보를 해줄거면 이런 기업도 해줘야 하지 않겠냐?

    이전부터 수요를 지탱해줬을텐데..
  • ㅇㅇ 2020.06.06 15:13 (*.120.204.127)
    짭퉁은 영원히 짭퉁
  • 아저 2020.06.06 16:57 (*.146.24.16)
    ㅎㅎ 처음엔 너구리 짭이었지만, 나중에는 독특한 영역을 구축했죠. 너구리 매운맛보다는 덜 맵지만, 순한맛보다는 매운맛!
  • 할아버지 2020.06.06 17:34 (*.33.165.202)
    첨 듣는데 뭐 소리임? 딱 봐도 짝퉁너구리구만
  • 아저 2020.06.06 17:52 (*.146.24.16)
    ㅎㅎ 전 나름 맛있던데, 뭐 매콤한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별로일 듯...

    그러고보니, 농심에서는 너구리 따라했다고 뭐라 그러진 않았나? 솔직히 처음 먹을때 너구리 따라한거 완전 티났음.
  • ㅇㅇ 2020.06.06 20:43 (*.111.14.166)
    내가 모르는 건 다 구라야
    라는 마인드의 전형적이고도 전형적인 꼰대네 ㅋㅋㅋㅋ
  • 두바바 2020.06.06 15:15 (*.195.77.215)
    과잉생산으로 쌓인 재고인데, 생산량을 조절없는 저런 반짝 판매는 궁극적으로 더 큰 부작용만 남김.
  • 123 2020.06.06 15:23 (*.199.47.53)
    솔직히 저기 나온 재료들 다 과잉생산때매 그런거지
    세월이 흐르면서 당연히 종자개량에 영양 충분히 공급하고 관리 잘하면 생산량이 늘 수 밖에 없음
    근데 인구는 10년 전보다 100만명정도밖에 안늘었으니
    그래도 한식만 먹던 옛날엔 괜찮았지만 요샌 아침 점심 저녁 한식만 먹는 사람이 절반은 되나

    개인적으로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함
    지금 농사짓는 60대 이상이 다 퇴직하고 소수의 사람들이 대규모로 경작해서 박리다매로 팔기 전에는 과잉생산문제는 안없어질 듯
  • ㄴㄴ 2020.06.06 18:15 (*.56.228.193)
    나도 백종원 팬이긴 하지만 이게 정답. 진짜 경제학 조금이라도 공부했으면 저게 얼마나 한시적인 효과이고, 미미하며, 별 이득이 없는지 알 수 있을텐데. 나도 하도 어이없긴 하지만, 그래도 저게 새로운 PPL 방식이라 생각하고 (기업은 수억, 수십억 쏟아부어서 브랜드 노출 + 긍정적 이미지 효과) 참고 그냥 보는편이다. 사실 15초 광고가 수십에서 수백만원 하는경우가 대부분인데, 저렇게 강매한 대가로 5분~10분 브랜드 노출되면 이득이겠지? 이렇게 짤까지 돌아다니고. 이야깃거리 되고..

    간단한 예제로 연평균 귤 소비량이 100, 사과 소비량이 100, 딸기 소비량이 100 이라 하고 귤이 풍년이여서 100이 아닌 120만큼 생산되었으면, 20개 남는건 어쩔 수 없는거임.. 자유경제 시장의 힘으로 가격이 낮아져야 남은 20개도 잘 팔 수 있는거지 가격은 그대로 해놓고 팔려하니 남을수밖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강제로 추가량 20를 팔려한다? 그럼 사과나 딸기가 조금 덜팔릴수도 있음. 아무리 강매해도 위 3가지 과일을 연간 총 300만큼 먹던 사람들이 갑자기 320 을 먹을 수는 없는거니깐...

    이렇게 무의미 하다해도 일반대중이 뭘 알겠어. 걍 저런 기획 짠 피디가 똑똑한거임.
  • ㅇㅇ 2020.06.07 07:48 (*.223.38.216)
    한시적이고 미비한 효과여도 저렇게 행동하는게
    아무것도 안하면서 똥글이나 싸질르는것 보단 나은거 같은데
    그리고 백종원이 너보다 몰라서 저러고 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 두바바 2020.06.07 14:24 (*.216.67.14)
    식당에서 개선하라고 충고하는 것처럼, 다시마 농부한테도 충고를 해야 맞는것임.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말함.

    백종원이는 백종원 자신의 이미지와 미래만 걱정하면 되는거지, 전체 다시마 업계도 개별 다시마 업장의 미래또한 걱정할 필요도 없다.

    식당에선 개선하라고 충고하지만 다시마는 충고없이 저러는건, 알면서도 저러는것 같음.

    그리고 이곳은 똥글이나 싸지르라고 있는 곳이다. 화장실에서 밥먹고 식탁에서 똥싸는 소리는 그만해라.
  • 부르알털털털털털털 2020.06.06 15:29 (*.144.192.224)
    백종원 나중에 대통령 했으면 좋겠다
  • 2020.06.06 16:49 (*.153.206.26)
    출마하면 나도 백종원 뽑을듯 ㅋㅋㅋㅋㅋ
  • ㄹㅇ 2020.06.06 18:10 (*.246.68.232)
    ㅋㅋ최소 유통 혁신 정도는 해주겠지
  • ㅇㅇ 2020.06.06 19:29 (*.165.56.127)
    행정각부도 프렌차이즈화 시킬듯
  • 123 2020.06.06 18:47 (*.40.189.178)
    역시 갓뚜기와 백종원의 콜라보
  • ㅇㅇㅇ 2020.06.06 20:36 (*.118.105.248)
    '요식업계의 큰손 '- '황제' 백종원
  • 111 2020.06.06 23:35 (*.231.151.244)
    한정판 2개 가끔 3개도 들어있어요 하면 더 재미있을듯
  • ㅇㅇ 2020.06.07 08:20 (*.46.1.88)
    오동통면이 오뚜기였구나 모르고 먹었네
  • 2020.06.08 13:23 (*.85.66.131)
    백종원 광고찍었더라 오뚜기 진비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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