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박인가.. 2020.06.07 00:18 (*.35.33.83)
    어떻게 하면 34년을 죽도록 일했는데 다리 밑에서 사노...
  • ㅇㅇ 2020.06.07 02:09 (*.141.116.44)
    도박도 있을거고 사기도 있을거고 주식도 있을거고... 뒷통수라던지... 아니래도 사람 인생 훅가는건 진짜 정말 한순간임
  • 2020.06.07 02:29 (*.140.77.232)
    ㅇㅇ 믿었던 사람들 뒤통수가.....
    더 대단한건
    그러면서 망할때까지 옆에있는 사람들도 많자나
    저 사람도 그런 경우일지 어찌아누...

    돌아보면 저사람한테 돈빌리고 모르는척하는 사람도 꽤 있을지 모르는거구
    사람이란 동물이 참 드럽고 잔인하다..
  • 2020.06.07 00:33 (*.7.15.71)
    정신과 상담 받아보셔야 할것 같은데
    무기력으로 다 포기하고 여태 저렇게 사신것으로 조심히 추측함
  • 2020.06.07 03:03 (*.140.77.232)
    주변에 친한척하며 있는데
    뒷담하는 곳에는 빠지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들 덕에
    가만있던 사람도 노골적으로 싫어하게 되고
    그로인한 문제들로 좌절생기는거 아닌가...
  • ㅇㅇ 2020.06.07 02:08 (*.141.116.44)
    부디 행복하게 잘 사셨으면 좋겠다...
  • 4653463 2020.06.07 02:24 (*.131.23.10)
    ㅜㅜ
  • 누님도 2020.06.07 06:30 (*.247.88.101)
    살림이 그렇게 좋아 보이진 않는데 ㅠ
  • 씨부리냐 2020.06.07 07:30 (*.230.13.194)
    저렇게 집에도 안들어가고 지난세월 혼자산거보면 보통성격이 아닐텐데.. 같이 못살듯.
  • 4324 2020.06.07 11:47 (*.234.174.11)
    공감~~
    평온했던 집안이 저 아저씨 때문에 혼란해질 가능성이 높아짐
  • 나보다많이버나 2020.06.07 10:51 (*.108.88.46)
    서울역 그지가 스마트폰 들고 유튜브 보는 거에 놀람
  • 나보다많이버나 2020.06.09 03:48 (*.147.198.10)
    그정도면 평범한거임 집있고 돈도많은데 일부로 노숙하는 사람도있음 뭐 정신병이라던데...
  • ㅁㄴㅇㄹ 2020.06.07 15:04 (*.220.13.187)
    사람 심성은 좋으신분인듯
  • ㅇㅇ 2020.06.07 17:09 (*.46.1.88)
    노숙자가 아니라 자연인 비쥬얼인데
  • ㅇㅅㅇ 2020.06.07 19:59 (*.81.115.135)
    누나 자식들이 고생이네 우짜노 에휴...
  • 1 2020.06.07 21:11 (*.81.130.86)
    아저씨 이젠 행복하게 지내세요
  • 고니 2020.06.08 11:31 (*.10.28.251)
    저...저..누님분 심정은 이해간다지만...차라리 안 찾는 게 나을 건데...
  • 연어 2020.06.28 21:03 (*.111.2.185)
    누님 딸 차가 더 눈에가네 세피아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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