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2020.06.06 23:46 (*.77.108.145)
    우리 식구 아이가
  • 두바바 2020.06.07 02:31 (*.216.67.14)
    '안녕하세요, 가족입니다' 가 업계에서 통용되는 표현입니다.
  • 12 2020.06.07 06:46 (*.135.81.56)
    2020년 맞냐??
    이게 나라야?
  • 지나가는 2020.06.07 00:08 (*.111.28.47)
    술쳐먹고 아는 사람인줄 알고 여자 어깨에 손 올렸다가 어 아닌가부다 했다가 맞는거 같은데 하고 1키로쯤 따라가면 징역 얼마나 살려야 되는거냐? 성범죄 구속 파면 징역 10년???
  • 2020.06.07 02:25 (*.140.77.232)
    소리 녹음 됬나?

    저 여자가 입으로 뭔 소리를 했는지....
  • ㅋㅋㅋ 2020.06.07 00:18 (*.112.127.20)
    일단 검사에서 짤리는 건 확정.
    정식 기소는 무조건 될테고 법원이 집행유예 이상 때리면 자동으로 짤림
    법원이 벌금으로 봐 줄 가능성이 높지만,
    예전에 판사가 전철에서 여자 엉덩이 만진거 벌금으로 봐 줬으니..
    그래도 징계 절차로 해임 이상 가능성 높음
    그게 아니라 감봉 정도로 끝나더라도
    검사로서 잘 나갈 길이 끝났으니 제 손으로 사표...
    그럼 변호사협회에서 안 받아줘서 당장 변호사도 못함
    변호사등록 하는데 최소 몇년 걸림...
    간단히 말해서 여자 어깨 손 한번 올렸다가
    인생이 완전 꼬였음
  • 소설가세요? 2020.06.07 00:41 (*.82.122.43)
    부장검사면 이미 잘나가는데 뭔 개소리를 이렇게 길게
    게다가 비율이 14대11177인데 기소에 확신을 갖는 이유가?ㅋㅋ
  • 대전 2020.06.07 05:35 (*.111.28.187)
    전혀 공직을 모르는거 같은데 저 정도로 왜 짤린다고 생각하는거냐??? 금고이상의 형을 받아야 짤리는건데 저게 긍고 이상의 형을 받을만한 사건이야?
  • ㅐㅐ 2020.06.07 00:53 (*.62.172.168)
    공수처가 저런곳에서 정의를 발휘하면 좋겠네
  • 11111 2020.06.07 01:09 (*.232.219.196)
    어깨를 잡았는데 성추행? 하이좆같은나라
  • 1 2020.06.07 01:54 (*.126.86.245)
    어깨를 잡았는데 성추행이면 입술이라도 맞췄으면 바로 강간에 준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부터 이런 미친나라가 되었지
  • 배달의민족 2020.06.07 01:58 (*.38.28.142)
    with 윤미향
  • 2020.06.07 02:45 (*.57.91.71)
    여자 어깨만저서 기소면 여자가 남자 궁댕이 만지면 징역 아니냐
  • ㅐㅐ 2020.06.07 03:46 (*.62.172.125)
    아니 뜬금없이 누군지도모르는 젊은여자 어깨를 왜만져
    성추행적용하는게 맞는거지.

    여자가 뭐 낭떨어지로 걸어가고있어서 붙잡은건가?
    어깨만진게 뭐 어떠냐면 아무여자 어깨막 만지고다녀도되는거여?

    아니시발 실드칠껄쳐야지 울 필와인간들 왜이래 밸런스 잃으면 아무것도 못하는거여~

    ... 설마 필와를 붕괴시키려는 책략으로 침투된 좌좀인가?
  • ㅇㅇ 2020.06.07 08:19 (*.126.54.159)
    뒤에서 양손으로 어깨에 손 올렸다가 여자가 놀래자 아냐 아냐 이랬다던데
    그냥 술취해서 아는 사람인줄 알고 그랬다고 말해도 어쩔수 없는거 아니냐?
    맨정신에도 아는 사람인줄 알고 모르는 여자 어깨에 손 올리는 실수하기도 하는데 그런걸 전부 성추행?
    좀 이성적으로 생각해봐
  • 어둠밤 2020.06.07 08:40 (*.85.158.214)
    네 그래서 1KM 쫓아가시는군요
    좀 이성적으로 생각해봐
  • ㅇㅇ 2020.06.07 09:29 (*.126.54.159)
    술취한 사람이 어깨에 손 올리고 1키로 따라간게 성추행인가?
    "술취해서 아는 사람인줄 착각했다." 라고 말하면 어떻게 할래?
    사람 치여 죽이고 몰랐다고 말해서 뺑소니 무죄 나온게 왜 그런거 같냐?
    뇌가 있으면 생각을 해라
  • ㅇㅇ 2020.06.07 10:18 (*.180.198.66)
    그러니깐 아니라고 했는데도 왜 따라갔냐고ㅋㅋㅋㅋ
  • sdfsdf 2020.06.07 10:45 (*.141.115.78)
    그러니까 넌 따라간게 성추행이라는거야? 뭐가 존나 웃기길래 ㅋㅋㅋ?
  • ㅇㅇ 2020.06.07 10:50 (*.55.192.204)
    그러니깐 따라갔으니 성추행이란 얘기냐?
    "술취해서 아는 사람인줄 착각했다."라고 말하면 끝이다 성추행 의도를 어떻게 증명할건데?
    왜 따라갔어? "술취해서 다시 확인할려고 그랬다." 뭐라고 할래?
    여자가 놀랬는데 계속 터치를 했다면 그냥 성추행이겠지
    근데 저걸론 성추행 의도가 있었다고 판단을 못내린다고 뺑소니도 사고를 인지했다는 증거를 못잡으면 무죄야
  • ㅇㅇ 2020.06.07 12:15 (*.229.234.185)
    여자의 진술이 증거이므로

    여자가 수치심과 공포를 느꼈으면 유죄임

  • 21 2020.06.07 12:55 (*.137.9.221)
    팩트: 본인이 혐의 인정했음.
    뭐하냐 혼자 헛소리 하고
  • ㅁㄴ 2020.06.08 08:23 (*.70.15.34)
    상대가 검사이므로 아님

    성인지감수성을 떠나서..
    아는 사람인지 알고 어깨에 손올렸다가
    아닌거를 깨닫고 화들짝 놀라 손을 뗀게 찍혔던데
    왜 언론은 그런 내용은 쏙 빼는지..

    술도 한잔 했고 판단력도 약한상태에서
    갑자기 성추행범으로 몰릴것 같으니
    해명을 해야겠는데 여자는 계속 멀리 가버리고..
    1키로정도 쫓을만 하지 않나?
    멀쩡한 상태라면 제대로 판단해서 1키로까지는 안 쫓을 수도 있는데..술에 취한데다 공직자인지라 소문나면 난감할 것같은 생각이 머리를 덮어버리면 해명할려는 강박이 순간적으로 들것 같은데?
  • 21 2020.06.08 18:35 (*.137.9.221)
    해명하러 무슨 누가 1키로를 쫓아가 ㅋㅋㅋㅋ
    어디 사는지 알아보려고 한거지
    남자가 살짝만 뛰어도 따라잡을텐데
    그걸 속도 조절해서 1키로나 쫓아간건
    추행 가능성이 높다.
  • 2020.06.07 17:35 (*.118.120.131)
    다른 직군 기소율도 같이 올려주면 더 설득력 있을듯한데
  • 1 2020.06.07 17:57 (*.112.21.210)
    검사들 음주운전빼고 웬만한건 불기소처분 받음 ㅋㅋㅋㅋ 이미 다 아는사실아닌가 ㅋㅋㅋㅋ
  • 2020.06.07 21:38 (*.39.152.73)
    부모님은 말하셨지 공부열심히 하라고 다 이유가 있는거야.
    근데 뭐 저 검사 입장에서 보면 개쪽일듯.
    일반 성범죄자가 뉴스에 어디에 누구까지는 안나오잖아.
    일단 검찰 쪽에도 일단 지금은 가만히 뒀다가 나중에 알아서 저런 사람 내칠듯. 뭐 저 검사가 더 큰백이 있다면 넘어가겠지만 지켜보자구. 팝콘각이구만.
  • 52441354 2020.06.09 08:53 (*.104.13.206)
    어깨가 민감한가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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