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생은 2020.06.07 14:09 (*.223.18.39)
    와... 평생에 구경 가볼 기회가 없겠지만

    세기말이 온 것 같다
  • ㅁㄴㅇㄹ 2020.06.07 14:46 (*.220.13.187)
    저 나라는 밤에 번쩍번쩍하는게 많아서 원자력 장사하면 많이 벌것같은데 두산이 저런거 진출안하낭
  • 두바이라이프 2020.06.07 15:13 (*.239.78.64)
    두산 주식 보유중이세요? 빨리 튀세요~ 이미 아부다비에 원전 건설중이잔아요.....참고로 더거는 두바이 프레임 볼거 좆도 없당.
  • 2020.06.07 14:48 (*.37.240.148)
    중간 구조물을 어떻게 이었는지 궁금하지만 방법이 있으니까 지었겠지
  • 피카츄 2020.06.07 16:10 (*.237.37.220)
    저걸 경계로 한쪽은 구시가지 한쪽은 신시가지임

    둘을 액자로 볼수있어서 두바이 프레임임 ㅁㅁ

    개인적으로 두바이 정말 좋았음

    돈있으면 거서 살만하겠더라

    생각보다 부자들만 사는 부유한나란 아니고 보통나라랑 같은데 초 부유층이 눈에 잘띄는정도

    오히려 물가는 우리나라보다 쌈 택시비 숙박비 헐값이고 기념품이나 제품들 싸서 사재기해서 많이들 사감

    아프리카쪽 갈일있으면 경유해서 하루 놀고 가면 좋음
  • ㅇㅇ 2020.06.08 01:36 (*.120.169.96)
    두바이 경유 해서 잠깐 지나갈땐 그냥 좋아보이고.. 카타르 항공때문에 두바이에서 숙소 잡고 산 사람들이 말하는거 보면.. 좀 길게 사니깐.. 세금이 없어서 좋긴 한데.. 두바이에 일하러 오는 영어 가능한 동남아 근로자들이 제일 힘든 곳이 두바이.. 낮에 야외 온도 50도 넘어가면 근로 금지인데 실제로 55도 이래도 공식적으로 50도 안넘어감.. 근데 두바이가 물가 싸다고? 그건 아닌데.. ;; 돈 없으면 정말 살기 힘든 동네야..
  • 피카츄 2020.06.08 14:56 (*.237.37.220)
    당연히 더운나라에서 노동하면 힘들지;;

    그래서 돈있으면 가서 살만하다고 ㅎㅎ

    한국대비 두바이 물가싸던데?

    뭐 싼건 싸고 비싼건 비싸다만 높게쳐줘도 우리나라 물가랑 넘지는않을껄?

    물론땅집빼고 얘기하는거 ㅋㅋ
  • 두바이주민 2020.06.08 22:40 (*.3.55.243)
    물가가 싸다는건 뭔개소리냐 ㅋㅋㅋ가본거맞냐?
  • ㅇㅇ 2020.06.07 17:01 (*.198.55.134)
    영화에서 악당이랑 추격전 하다가 격파 되기 좋게 생겼네
  • 2020.06.07 17:20 (*.39.200.67)
    미션임파시발 다음 촬영장소네
  • 나디 2020.06.07 17:43 (*.7.48.124)
    헬기한번 지나가겠네
  • ㅇㅇ 2020.06.07 19:58 (*.74.42.50)
    개멋진데.. 먼가 위험해보인다 ㅋㅋ 진짜 보통 건물보다 안전한지 궁금함
  • ㅎㅎㅎㅎ 2020.06.07 20:23 (*.82.113.199)
    저동네 애들이 저런쪽으로는 확실히 선도하는 면이 있는듯
  • 2020.06.07 20:33 (*.114.204.15)
    와우에 있는 지옥문같다. 저거지나가면 지옥분반도 갈수잇음
  • 124124 2020.06.07 20:55 (*.107.28.244)
    한쪽 무너지면.. 으으
  • ㅇㅇ 2020.06.07 21:44 (*.120.204.127)
    윗부분은 어떻게 건설한건지 대단하다
  • ㄴㄴㄴ 2020.06.07 22:09 (*.39.210.6)
    행님들 문과출신이라 죄송한데 저 액자가 지금 대체 뭐가 대단하다고 자꾸 신기해하시나요 진짜 몰라서 여쭙습니다
  • ㅇㅇ 2020.06.07 23:25 (*.183.232.245)
    돈지랄 끝판왕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7841 임진왜란 당시 일본의 요구 56 2020.06.07
7840 나 남초 말투 잘 따라함 14 2020.06.07
7839 편의점 점령한 국산 수제 맥주 51 2020.06.07
7838 빡종원 뒷목이 또 15 2020.06.07
7837 현충원 파묘 논란 63 2020.06.07
7836 초심을 유지하려는 명언 제조기 23 2020.06.07
7835 적극적인 여자친구 때문에 고민 29 2020.06.07
7834 최귀화가 예능에 나온 이유 16 2020.06.07
7833 그분들의 진심 38 2020.06.07
7832 짜장면에 김치 말아먹기 20 2020.06.07
7831 하천 물로 온도 조절 27 2020.06.07
7830 라이브 중인 하영 21 2020.06.07
7829 중년 남성들을 이해할 수 없는 언냐 28 2020.06.07
7828 끝없이 이어지는 학대 14 2020.06.07
7827 슈퍼카 한 번도 타본 적 없다는 분 66 2020.06.07
7826 찰스 바클리의 명언 36 2020.06.07
7825 불교에서 허락한 살생 19 2020.06.07
» 두바이 액자 건물 18 2020.06.07
7823 대륙의 외팔이 농구 천재 19 2020.06.07
7822 엄마에게 받은 30억 19 2020.06.07
7821 역대급 볼터치 18 2020.06.07
7820 혼자 썸타고 있었던 분 24 2020.06.07
7819 부산이 임시수도였던 시절 55 2020.06.07
7818 김연경이 헐값에 계약한 이유 56 2020.06.07
7817 무릎담요충들에게 일침 20 2020.06.07
7816 흔한 퀸카 선발 대회 10 2020.06.07
7815 기시가 묘미하네요 24 2020.06.07
7814 봉선류 수장 최근 비쥬얼 12 2020.06.07
7813 가망이 없는 독립운동 38 2020.06.07
7812 남자 둘이 전동드릴로 재밌게 노는 법 6 2020.06.07
Board Pagination Prev 1 ...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 314 Next
/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