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나나킥 2020.06.07 14:04 (*.173.157.22)
    진리의 찬반좌
  • 노트북 2020.06.07 14:05 (*.250.198.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ㅁㅁ 2020.06.07 14:17 (*.171.4.53)
    요새 20대들 대다수가 저런 생각일거다...
  • ㄱㄹㄱ 2020.06.07 14:17 (*.153.107.81)
    남자새끼가 쓴글이네. 짬타이거를 어케아냐 ㅋㅋ
  • 좃잡고반성즁 2020.06.07 14:49 (*.118.145.197)
    그러게 난 당연하게 여자일거라 생각햇는데
    선입견이엇네
  • ㅇㅇ 2020.06.07 15:37 (*.39.151.190)
    그런가
    요새 대학교 안에서 돌아다니는 고양이들도 짬타이거라고 불러서 여자들도 익숙하긴 함
  • 신기 2020.06.07 15:16 (*.38.22.91)
    판 요즘 댓글들이 정상적이네
  • ㅇㅇ 2020.06.07 15:22 (*.82.122.43)
    보험회사 총무사무직?
    아~ 알바 끄덕끄덕
    걍 공부나 취직따윈 담쌓은년들이 영업은 못하겠고 편한 사무직은
    해서 앉아서 월급은 타쳐먹고싶고 완전 이름도 모를 좆소 사무실은 존심상해서 싫으니 대기업 이름박힌 보험회사 잡무담당ㄱㄱ
  • 좃소다니는주제에 2020.06.07 17:22 (*.48.170.15)
    그건 니가 저직업을 잘몰라서 그런말하는거같음
    메이저 보험회사는 사무직 그냥뽑지않아
  • 빨강마이 2020.06.07 17:34 (*.158.216.209)
    그냥 안뽑는 보험사 정규직이면
    굳이 자신을 총무사무직이라고 하지 않음.
    보험사 정규직은 총무라고 하면 화냄
  • ㅇㅇ 2020.06.07 18:28 (*.23.238.69)
    보험사 본사가 정규직이지..

    지점에 총무는 다 계약직이야 딱히 뭐 보지도 않고
  • S보험사 어리둥절 2020.06.07 22:03 (*.62.179.129)
    ??
  • ㄴㄴㄴ 2020.06.07 16:44 (*.38.51.113)
    존나 거슬리긴 함
    일도 없으면서 야근하는것도 어이없고
  • 2020.06.08 11:18 (*.195.171.215)
    니가 밑바닥이라서 모르는거
    그 사람 위치에선 다 그런 이유가 있단다.
    다른사람을 쉽게 헐뜯지마라.
    너가 그사람 자리에서는 안그럴거라는 장담은
    너가 실제로 그자리에 가기전엔 그 누구도 하지 못한다.
    물론 쉽게 헐뜯는 사람은 지가 욕하던 이랑 똑같은 짓을
    해도 반성은 안할거지만
  • 누웅 2020.06.07 16:44 (*.201.186.69)
    담배 냄새 개하수구 냄새는 맞는데
  • 빨강마이 2020.06.07 17:32 (*.158.216.209)
    보험회사 총무사무직이라고 쓴거 보니
    공채 정규직은 아니고 연봉 1800~2400따리
    총무구만.
    니 월급 다 그 영업사원들이 벌어다주는거다.
    닥치고 데모도나 잘 해라.
  • 2020.06.07 17:54 (*.38.48.61)
    어느 회사나 저런 늙은이들있기는 해.
    근데 뭐 보통 알아서 도태되서 회사나와서 자영업하거나 집에서 삼식이로 불리며 찬밥신세인 사람들이 대부분.
    보통 회사 내에서 평판좋은 사람들이 가정도 안정적인거 같더라
  • 전산까대기 2020.06.07 19:17 (*.144.100.213)
    근데 여사원들이 짬타이거 라는 말을 아는 경우도 있냐? 난 군대가서 첨 들었는디.. 아마 미필들은 짬타이거 뭔지 모를거 같은데..
  • ㅁㄴㅇㄹ 2020.06.07 20:24 (*.35.222.171)
    흡연충들은 쉴드치고 있네
  • 111 2020.06.07 20:54 (*.231.151.2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찰력이 신급이네
  • ㄷㄹㄹ 2020.06.07 23:34 (*.111.3.51)
    본문이 틀린말은 아닌데?
  • 멍멍 2020.06.08 02:46 (*.223.38.216)
    본문이 틀린말은 아닌데 찬반좌는 진실을 관통하는 말이다ㅋㅋㅋ
    딴짓하는것들이 뒤에 사람 왔다갔다거리면 존내 신경질적으로
    쳐다봄ㅋㅋㅋ
  • 1 2020.06.08 06:46 (*.217.181.106)
    저렇게 담배피러 쳐 나가는 병신들 중에는 할일 하면서 쉬러 가는사람과 할일이 있든 없든 담배피고 싶어서 가는 병신이 나뉜다.

    나는 할일 다 해놓고 담배 피러 가거나 할일이 쌓이면 마음의 준비를 위해 한대 피우고 시작한다.

    울 선배 병신은 할일이 있든 없든 담배는 꼬박꼬박 조진다. 담배만 피워라. 주변에 사람이라도 있으면 줄담배 피우면서

    넘일 참견하느라 지일은 다 잊어버린다.

    그러고 담배 피고와서는 뭘 해야하는지 잊어버리고 딴일 하고 있지.

    할일이 쌓였으면 점심시간이라도 지 할일은 해야지 쉬는시간이니 일 안하고 점심시간 끝나고 마녀 그때서야 시간이 없어서

    못했다고 개소리를 시전한다.

    그러면서 담배는 또 쳐 피우지.
  • 앙앙 2020.06.08 11:14 (*.38.17.173)
    ㅈㄴ 뜨끔한다 이놈아.
  • ㅇㄹ 2020.06.08 09:44 (*.38.46.22)
    본문이 틀린말는 아니지만..저거 왠지 남자가 쓴 글같은데..
  • ㅇㅇ 2020.06.08 10:19 (*.46.1.88)
    맞는말이구만 흡연충들 담배피는 시간만큼 임금 삭감해야 한다
  • 앙앙 2020.06.08 11:20 (*.38.17.173)
    흡연자로써...

    대조군이 명확하다면 니 말도 맞다. 근데 흡연시간은 노는 시간이고 핸폰 만지는 시간도 노는 시간이잖어.

    담배 피러 나가서 10분 컷 하는 사람과 너 같이 일 하는 시간에 댓글다는 놈이나 누가 더 오래 노는지 알 방법 있냐?

    어차피 담배를 피든 안 피든 성과로 도태되게 돼있으니까 걱정마.

    근데 서로 힘을 합해 100의 일을 해야하는데 흡연자가 40밖에 안 한다면 빡치긴 하겠다.
  • 1411 2020.06.09 14:46 (*.33.189.62)
    아는 동생이 우리 회사 왔는데 입사 전에는 너 같은 이야기했음.
    근데 그 친구 회사와서 일하는거보면 쌉노답임. 일을 졸라 못해서 팀장급 회의때 그 친구 할일을 남들과 비교해서 가장 적게 잡아두었더니만
    일 잘하는거라고 착각하고 앉아있다.
    그냥 앉아있으면 모르는데 남들에게 "어? 난 다했는데, 야근왜함? 이해안됨ㅋ" 이지랄 떠는데 진짜 개패고싶다.
    이세7기는 일을 웹에서 배운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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