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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ㄹㅇ 2020.06.29 16:49 (*.178.85.184)
    해줄 수도 있고 안해줄 수도 있고 그런 문제같은데
    알바년도 참 세상 쓸데없이 멍청하고 각박하게 사는 것 같긴 한데
    억울하다고 마냥 피해자인 척 글 싸지르는 애미년도 한심함
  • ㄴㄴㅇ 2020.06.29 21:22 (*.38.18.201)
    알바가 ㅂㅅ맞음
  • ㅍㄿㄹ 2020.06.30 00:59 (*.6.199.247)
    해줄수도있고 안해줄수도있는 문제가 아니라 당연히 해줘야하는거임.
    참도 저기 편의점 점장이 저 글 보고도 알바생이 잘했다고 하겠다.
    님이 점장이시면 옆에서 알바생이 저러고있는데 최저시급 8590원이 안아까우시겠어요?
    무슨 술취한 진상 손님도 아니고 애기가 그러는데 점장이 알면 백퍼 잘름.
  • ㅇㄹㅇ 2020.06.30 12:54 (*.223.11.167)
    뭘 당연해 병신아 각자 정해진 업무범위가 있는 건데 ㅋㅋㅋㅋㅋㅋ
  • ㅎㅎ 2020.06.30 11:15 (*.166.40.243)
    알바는 이미 피해의식이 있는데, 애가 와서 달라고만 하니까 그 애한테 화풀이 한거야 ㅋㅋㅋ
    보통 5살짜리 애가, '초코우유가 안 닿아서 그런데, 죄송하지만 꺼내주시면 안될까요?'라고 할까?
    물론 그렇다면 교육이 잘 된 거고. 솔직히 그것도 거의 옆에서 부모가 그렇게 하게 시키니까 하지.
    근데 옆에 부모 없이 애들만 오면, 그냥 앞뒤 다 짜르고 꺼내달라고만 하잖아.
    5살짜리가 와서 꺼내달라고 하면 못 찾았거나 안 닿아서 그런갑다 하고 보통 꺼내주고 말지.
    그리고 애엄마도 기분 나쁜 거 이해는 하는데, 나중에 가서 직접 얘기할 걸 굳이 판까지 올리는 거 보면 좀 그렇긴 함.
  • ㅇㅇ 2020.06.30 14:06 (*.7.19.74)
    알바 본인피셜로 '저거 초코우유 꺼내주세요'
    라고 존칭으로 말했다잖아
    다섯살짜리가 죄송한데...로 시작안해서 빡쳤다는데ㅋㅋㅋ
    이제 하다못해 다섯살짜리 애기한테도 대접받으려 하네
    저런논리면 저 알바는 담배도 알아서 꺼내가라고 하겠네?
  • 배궈남 2020.06.29 16:51 (*.238.178.198)
    예전에 편의점에가서 냉장고 쪽으로 갔는데 나랑 거의 동시에 근처로 온놈이 먼저 문을 열었음.
    내가 문 쪽에 가까워서 먼저 음료를 꺼냈는데, 그새끼가 갑자기 존나게 노려봄..
    나도 존나 노려보다가 쌩까고 계산하고 감.
    아마도 지가 문열었으니 지가 먼저 음료를 꺼내야하는데 먼저 가져가서 열받았나 봄.
    세상 찌질한 놈 많다 느낌.
  • ㅇㅇ 2020.06.29 16:58 (*.30.202.9)
    자강두천 용호상박
  • 훠궈남 2020.06.29 17:46 (*.92.201.51)
    그건 니가 잘못한거 맞네ㅋㅋㅋㅋ
  • 조우커 2020.06.29 17:54 (*.118.105.248)
    왜 이렇게 다들 무례하죠???
  • 2020.06.29 18:03 (*.0.223.45)
    이런새기가 본인은 선량해서 착한짓만 하며 살고 나쁜놈들은 다 죽으라고 외치고 다니는게 현실
  • ㅇㅇ 2020.06.29 18:05 (*.62.175.129)
    너같은 인간들이 다른 사람들한테 더 피해준다~ 반성해라
  • ㅇㅇ 2020.06.29 19:55 (*.223.26.24)
    ㅋㅋㅋㅋㅋ아 이런새끼가 새치기가 뭔지도 모르고 칼치기기 뭔지도 모르는새끼구나
  • 2020.06.29 20:22 (*.125.123.183)
    야이~~~ㅋㅋ 씨바 무뇌 새키야
    문연놈이 있으면 몇초 기다려 시댕구리 샤부랄탱탱부랄아
    그게 그렇게 힘드니? 그게 매너고 씨부럴 지능이야 이노무쉐키야
  • ㅋㅋㅋ 2020.06.29 20:30 (*.7.28.16)
    요며칠 베충이 지능과 인성 잘보여주네
    계속 화이팅 ㅋㅋ
  • 앙앙 2020.06.29 21:03 (*.62.172.45)
    그건 기분 나쁠 수도 있어.

    보통은 옆에서 말은 안하더라도 먼저 가져가도 되겠냐는 싸인 주고 받는다.

    흔히 말하는 얌체같이 보일 수 있다는거지.

    그 사람 입장에서는 내가 널 위해 문을 연 꼴. 이 되는거지.

    백화점 같은데 문 열고 들어갈 때.

    앞에 사람이 문 잡아주면 넌 그냥 쏘옥 지나가는 스타일이지? ㅋㅋ
  • ㅁㄴㅇ 2020.06.30 00:42 (*.148.85.28)
    어그로 성공인듯
  • ㄴㄷ 2020.06.30 00:54 (*.216.145.178)
    이걸 기억하고 마음에 담아뒀다가 썰푸는 너 자신이 찌질하다는 생각 안해봤냐?
  • ㅇㅇ 2020.06.30 14:10 (*.7.19.74)
    그 째려본거로 꽁해서 아직까지 맘에 담고있다가
    이런데서 글올리는 너가 더 찌질하단 생각 안해봤어?
  • ㅂㅂ 2020.06.29 16:57 (*.242.18.83)
    강아지 데리고 들어가면 안될까바 나름 배려도 해준거구만.
    다섯살 애가 꺼내달라고 하면 나같음 꺼내준다.
    그게 뭐 힘들다고. 알바입장에서 쓴 글 봐도
    디게 예민하게 군거맞네.
    평소에 맘충개빠충 욕하는 분위기니까
    쟤들도 그럴거야. 난 안당해야지.
    이런 마인드 같은데.
  • 2020.06.29 16:58 (*.15.49.119)
    솔까 해줄 수도, 절대로 안 해줄 수도 있는 일인데
    나 같으면 기분 살짝 나빠도 해주긴 해줬을 거임, 알바도 각박하다고 생각은 함

    근데, 난 애초에 알바가 당연히 꺼내주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아는 아줌마가 이걸 욕 먹으라고 판에 올린 게 제일 괘씸하다
    알바의 반응은 저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건데

    '제가 알바에게 무례한 부탁을 한 건지'
    당연히 정해진 일이 아닌 걸 부탁하는 건 무례한 거다! 이걸 당연시 하는 사람을 진상이라고 하는 거고
    서비스직인데 꼭 정해진 거 아니라도 고객 만족을 위해 해주기는 하겠지, 근데 그거 진짜 고마워 해야 하는 거다 당연한 게 아니고
  • ㅋㅋ 2020.06.29 21:09 (*.51.116.49)
    아니 알바가 할일이 꺼내주는거까지 포함하는거 아닌가?ㅋㅋㅋ 미쳤네
    뭔 계산만 하라고 알바를 뽑앜ㅋㅋ
  • 2020.06.30 09:17 (*.15.49.119)
    편의점에서 내가 살 물건 내가 집어다가 카운터 앞까지 가져다 놓는다는 룰을 대충 뽀개시네?
    미친 건 너야 알바가 꺼내줄 의무 없다는 거 뻔히 알면서 왜 꺼내줘야만 한다는 권리로 몰고 가지?
    이겨먹으려고 해괴망측한 논리를 갖다 대네
  • 11 2020.06.30 14:06 (*.60.87.211)
    상품 진열, 청소, 계산 이게 전부다.

    접객의 용무는 카운터에서만 발생한다.

    그래서 최저 시급인거고, 그 에 합당한 업무만 하는거야.

    당신 말처럼 해당직에 책임감을 느끼고 항상 신경써야 할 사람은 사장이고

    사장이 그러기 싫으면 매니져를 고용하던가.

    알바가 거기까지 해주길 원하는건 사장이건 손님이건간에 오바하는거야.

    아니면 사장이 시급을 더 주고 해달라고 하던가.

    근데 위 글은 사장 입장에서도 반반일 가능성이 높다.

    서비스업 해본 업주들 특히 동네상권으로 하시는 분들은 공감할거다.

    한번 배려해서 서비스 제공해주면 다음에도 또 다음에도 계속해서 요구한다.

    아니. 점점 더 많은 요구를 해온다.

    차라리 저렇게 단호하게 끊은걸 잘했다고 할지, 말지는 사장 입장에서 어떨지 모르겠네.

    개인적으로는 저 알바가 했던 행동의 대상이 어린 아이였다라는 점에서 공감할 수는 없지만,

    기본적인 "알바의 업무 영역"에 대해서 까는거라면 분명히 알바의 주장이 맞다고 생각한다.
  • ㅇㄴㅁ 2020.06.29 22:35 (*.75.102.183)
    알바가 왜 계산만 해. 정리도 하고 없는 거 물어보면 찾아도 주고 하는 게 알바 일이야.
    ㅅㅂ 편의점에서 편의점 알바한테 물건 좀 꺼내달라는 게 죄송한 일이야? 죽을 죄야?
    뭔 죄송한데 타령이야.
  • 11 2020.06.29 17:17 (*.212.57.252)
    해줘야지 5살아이가 키가 안되서 못하면
    알바가 정상이 아니구만
    상식적으로 생각하자 ㅋ
  • 피카츄 2020.06.29 17:19 (*.237.37.220)
    알바가 또라이지 ㅁㅁ

    글쓴이가 엄에다 바로 앞에있으니까 간과하는데

    엄마가 시야 없다고 생각하면


    쪼그만 애하나가 와서 손안닿아서 쵸코우유좀 꺼내달랬는데

    응 니가 꺼내먹어 한거임

    철저한 원칙이 있는 친구라 장애인이 와도 저랬을껄?

    이정도는 해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그냥 싸가지 더럽게 없는거
  • 피카츄 2020.06.29 17:21 (*.237.37.220)
    애가 와서 "죄송한데 저것좀 꺼내주세요"가 아닌 "쵸코 우유꺼내주세요!"라고 했다고

    예의를 못배운애라 안해줬댄다 ㅋㅋ
  • dd 2020.06.30 07:56 (*.29.182.77)
    그러게 야 초코우유하나 가져와도 아니고 초코우유 꺼내주세요가 버릇이 없는건가 존나 골때리네 ㅋㅋㅋ
  • oo 2020.06.29 17:25 (*.209.143.174)
    씨발년이 계산만 하라고 지 뽑은줄 아나. 아니 생수2리터 짜리 6개들이들 날라달라 그랬어, 고작 5살아이가 초코우유 하나 꺼내달라는데, 그걸 저지랄을 떨어? 사장이면 당장 알바 짤랐다.
  • ㅇㄹ 2020.06.29 17:28 (*.246.68.246)
    저것 뿐이 아니다ㅋㅋ
    여기 이 사이트에도 각박한 사람들 천지임..
  • 서비스정신 2020.06.29 17:34 (*.108.88.46)
    가르킨다에서 거른다 못 배운 년
  • 인생조교 2020.06.29 17:43 (*.33.165.49)
    한쪽말만 듣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둘다 말하는것을 들어보고 판단합니다.
  • 123 2020.06.29 17:49 (*.7.48.87)
    ㅋㅋㅋㅋ
    최저시급이니까 일도 최저로 할려고 하네 ㅋㅋㅋ
  • 8456 2020.06.29 18:52 (*.114.125.1)
    5살 아이 키우는 아빠로서...이건 알바가 좀 심했다.
    왜냐면 5살 아이는..엄마 없이 혼자 편의점에 들어가서 뭔가 요구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나이다.
    머릿속에는 '초코우유 달라고 씩씩하게 말해봐야지' 밖에 없었을거다.
    근데 5살 아이가 무슨 수로 '죄송한데'를 붙여가면서 말을 하냐...

    물론 애 안키워보면 모를 수도 있는데 5살은 그만큼 어린 나이임.
    내가 봤을땐 애엄마가 젤 센스가 없었다.
    애 들여보내면서 강아지 안고 잠깐 들어가더라도
    '제가 강아지를 안고 있어서 그런데, 죄송하지만 얘한테 초코우유 하나만 꺼내주실 수 있을까요? 정말 죄송합니다~'
    이렇게만 말했어도...흔쾌히는 아니더라도 안해줄 사람이 있을까?
  • ㅇㅇ 2020.06.29 22:54 (*.39.151.210)
    맞는말이다
    5살애한테 ‘죄송한데’ 안붙였다고 해주기가 싫다니 ㅋㅋㅋ
    5살쯤이면 자기주장도 쎄지고 인격형성하는 과정에서 어른들 눈에 솔직히 좀 예의없어보이게 언행하는 애가 간혹 있지만.. 댓글보니 애가 눈아래로 흘기며 말한것도 아니고 ㅋㅋ
    손이 안닿는걸 뻔히 봤으면서 혼자왔냐 엄마어딨냐 이런거나 되물어보고있네 그거 물어볼시간에 진작 꺼내주겠네..
    정 예의따지고 싶으면 지가 나이많은 선배로서
    꺼내주면서 애기야 부탁할때는 이렇게 말해야돼요~ 라고 알려주든가ㅋㅋ
    어떻게 5살 말하는거에 기분 수틀려서 참ㅋㅋ
  • ㅎㅎ 2020.06.30 11:21 (*.166.40.243)
    이게 맞는 말임ㅋㅋ 둘 다 이해와 배려가 부족하지 않았나 싶음.
    애들은 부모가 옆에서 '죄송합니다만 꺼내주세요 해' 이러지 않는 이상 혼자 쫄래쫄래 들어가면 백퍼 그냥 꺼내달라고 하지..
    알바가 뭔 일 있었는지는 몰라도 겁나 고깝게 대한 거고. 엄마도 애가 그럴 거라는 거 모르지 않았을텐데...먼저 양해를 구했으면 좋았을걸.
  • 불편하다 2020.06.29 19:25 (*.206.54.182)
    가르킨
    가리킨
    가리친
    가르친
    ...
  • ㅇㅇ 2020.06.29 19:32 (*.223.26.24)
    애어미도 이년 욕좀 처먹어봐라~ 나는 격식있고 지성있는 똑똑한 여자야 티 팍팍내면서 썼네
  • ㅁㅁ 2020.06.29 20:01 (*.117.7.185)
    알바도 아직 애라서 그런거지 뭐
    알바 입장 이해하는게
    가끔 종놈 부리듯 말하는 존나 어이없는 애새끼들도 있더라
  • ㅇㅇ 2020.06.29 20:15 (*.46.1.88)
    이건 반찬좌가 졌네 알바 욕먹어야 할 일 맞다
  • 암검사 2020.06.29 20:25 (*.125.123.183)
    그르게
    죄송하다 먼저 안붙이고 물건좀 어딨냐 물어보면
    안내는 소관이 아니라 할년일세
  • 앙앙 2020.06.29 21:05 (*.62.172.45)
    안내랑 가져다 주는 거랑은 업무 스콥 차이가 날텐데?
  • ㅋㅋ 2020.06.29 21:10 (*.51.116.49)
    알바새끼가 미쳤네 주제에 대우받으려고해 ㅋㅋㅋ 알바를 무슨 계산만 하라고 뽑는줄 아나
  • 앙앙 2020.06.29 21:12 (*.62.172.45)
    일단 알바생이 너무 너무 바쁜 상황이 아니었다는 전제하에. 알바가 너무 했고.

    두 번째로 생각해봐야할 건 저 애 엄마의 태도다. 저런 상황을 겪고 저런데 글 써서 저 잘 못한거 없죠? 알바가 이상한거죠?? 라고 답정너식 글을 쓴걸텐데.

    유추해보면 아마 당연히 니가 꺼내줘 라는 식으로 말했을 가능성이 높다. 강아지고 나발이고 그 상황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쨌든 알바생에게 부탁을 해야하는 상황은 맞으니.

    아마도 애 엄마가 죄송한데~ 혹은 공손하게 말 했으면 부탁 들어줬겠지.
  • 앙앙 2020.06.29 21:18 (*.62.172.45)
    아 다시 보니 거의 100%네.

    마지막 말 잘 봐라. 글의 맨 밑 말고 시간의 흐름상 가장 마지막 문장. 즉 첫 문단의 마지막 문장.

    내 상황 설명 해줬어도 이해 안 가면 할 말 없음 -> 내가 잘못했는지 아닌지 모르는게 아니라 난 잘 못 없으니 알바생 욕해줘. 이 말이랑 똑같아. 내가 너무 싫어하는 유형이라 선입견일지 모르겠네.

    공감주신 분들 감사 -> 여러 의견에 감사한게 아니라 공감 주신 분들에게만 감사.

    어떤 유형인지 감이 잡히지?

    전형적인 맘충이다. 아니면 내 손가락 잘라라. 어디가서 당연한 권리인 것 마냥 행동할거다.
  • ㅇㄴㅁ 2020.06.29 22:40 (*.75.102.183)
    너도 어떤 인간인지 감이 온다. 알바가 쓴 글에 엄마가 한 말이 있는데 그게 기분 나쁜 말이라고 느꼈다면 넌 사회부적응자다. 어린아이는 약자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런 약자를 배려하지 않은 알바 두둔하는 너는 얼마나 배려가 없을까...
  • 앙앙 2020.06.30 10:01 (*.62.172.45)
    편의점 알바생도 약자인건 매한가지 아니냐?

    둘 다 이해 안 감.

    애기가 요청했는데 안 들어준거나.
    엄마가 이걸 또 잘했다고 글 올리는 거나.

    애초에 애기를 들여보낼 때 부터 말을 했어야지. 사정이 이러하니 애기한테 우유 좀 주라고.

    결론은 저 상황보다도 저 글을 올린 것이 가장 이해 안 감.
  • 피카츄 2020.06.29 22:59 (*.237.37.220)
    엄마까지 갈필요도 없어

    애가 꺼내 달랬을때 본인피셜로 쵸코우유꺼내주세요가 예의없어서 안꺼내줬는데

    뒤에 무슨 뇌피셜 덧붙여가며 쉴드를 치고앉았냐
  • 앙앙 2020.06.30 10:03 (*.62.172.45)
    이게 편의점 알바생 쉴드로 읽히면 그래 읽어라.
  • ㄴㄷ 2020.06.30 12:45 (*.216.145.178)
    ㅇㅇ
    양비론으로 편의점 쉴드로 충분히 보일수 있어.
  • 라쿠쿠 2020.06.29 22:54 (*.211.151.141)
    요새는 참 이상한 기준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주변에서 아니라고 말해도 마이동풍으로 일관하는 사람들...
    이 알바도 마찬가지 같다. 알바는 충분히 아이 엄마의 부탁을 들어줄 수 있고. 엄마는 그 배려에 고마워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되는데...
    이걸 죄송하다는 말로 시작해야 하는 일인가? 죄 진것도 아니고 부탁하는건데 말야.
    이건 각박한것도 아니고 뭔가 잘못 배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 2020.06.29 23:36 (*.236.221.24)
    백퍼 메갈련
  • ㄹㅇ 2020.06.30 00:21 (*.34.102.210)
    다섯살 애가 죄송한데 ~~해주세요가 힘들지않나 ㅋㅋㅋㅋ
    유치원가서 선생님한테도 한동안 말깔텐데 ㅋㅋ
  • ㄴㄷ 2020.06.30 00:55 (*.216.145.178)
    그걸 안했어도 별거 아닌건데 그걸 고까워하면 알바를 어떻게 하는지
  • 매미킴 2020.06.30 01:45 (*.142.8.143)
    내가 볼 땐 알바새끼가 피해망상에 가득찬 쓰레기같은 인성을 가진 놈임.
  • Mtech 2020.06.30 03:45 (*.147.249.64)
    편의점 알바 이상한 애들 있음... 내가 커피 찾는데 (자판기나 보온통에서 컵에 받아서 먹는거) 안보여서 어딨냐고 공손히 물어보니 말한마디 없이 손가락으로 어딘가를 가르킴.. 카운터에서는 보이지도 않는곳에 '뭐 옆에 있다' 이런 말도 없이 손가락 하나로만 가르키길래 가서 한참을 찾음.. 하도 안보여서 여기 없다고 하니 테이블위에 인스턴트컵 커피 구석에 처박혀 있는거 말하는거였음...
    아니 테이블위에.있다고 말을 해주지
    손가락으로만 가르키면되나
  • ㅈㄹㄷ 2020.06.30 10:14 (*.33.180.5)
    성인이 와서 초코우유 갔고 와라 했으면 당연히 손님이 진상인데 애가 키가 작아서 꺼내 달라고 한걸 자기는 심부름꾼이 아니라고 하는건 도대체 뭔 정신머리인지 모르겠네
  • 1234 2020.06.30 10:49 (*.76.69.78)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어린이용은 애들 눈 위치에 배치 하지 않음?
    애가 키가 작아서 못꺼낼리가 없을 탠데?

    이건 의외로 사장이 물건 셋팅을 잘못해서 일수도
  • ㄱㅆㄴ 2020.06.30 11:15 (*.43.85.254)
    야 이걸 따질게 있냐?? 저건 그냥 알바년이 잘못한거지. 애기가 15살도 아니고 5살애기가 부탁할때마다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겠냐 당연히 5살짜리 애기면 해주세요~ 햇을때 당연히 응 웃으면서 누나가 꺼내줄게 하면 되는거 가지고 저게 따질일이냐 ㅋㅋㅋ 알바년이나 알바년 부모나 불쌍하네
  • 냥냥 2020.06.30 12:20 (*.190.246.203)
    봇문댓글 보면서 참 나도 이댓글 보면 이댓글도 맞구나..저댓글 보면 저댓글도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결론은 서로 틀리지 않다는점.. 다만 알바도 힘들게 살아서 그런지 여유가 없어보이네.
  • 귀폭영길이 2020.06.30 15:17 (*.250.182.192)
    2000년도 쯤? 나 편의점 알바 할때,
    왠 차가 와서 밖에서 엄청 빵빵거리는 거임.
    참다 참다 나갔더니 차 창문을 열고 돈주면서 담배좀 달라더라고..
    어이가 없어서 직접 들어오셔서 계산하라고 했더니 그럴 수가 없다고 하시더라고,
    가까이 가서 보니 다리가 없었던가 여튼 장애인이었거든,
    순간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돈 받고 담배 계산해서 차에 가져다 드린적 있음.

    사회적 약자에 대해 배려하는 서비스도 '상황만 허락해 준다면' 하는 게 기본일듯.
  • 2134 2020.06.30 16:43 (*.70.52.117)
    나도 서비스직 하고있고 불친절하다는 소리 가끔듣는데
    저건 좀아닌거같다
    얼마나 꽉막혔으면 저렇게 생각을 할수 있지?
  • 2020.06.30 21:22 (*.86.180.34)
    예전이 술집 알바할때

    바로 가게 맞은편.. 걸어서 열걸음 앞에 편의점이 있었는데

    담배를 사다 달라더라 아저씨가 5000원 주면서 (2500원할때)

    우리가 담배 심부름 하는 사람 아니라고 바로 코앞이니까 사오라고 가게 비우면 안된다고

    근데 그렇게 부탁을 하길래 사다줬지 기집년 앞이라고 가오 세우고 싶었는지

    잔돈 주니까 됐다길래 냠냠하긴 했으나 시발놈이 만원 주면서 심부름 시키던가 좆같긴 하더라
  • ㄱㄱ 2020.07.01 17:56 (*.142.188.162)
    나도 화장품 프랜차이즈 매장 하는데, 저건 알바가 ㅁㅊ거 아님? 알바뽑을때 캐셔로 뽑는거 아니자나? 매장관리 서비스 손님응대 정도로 근로계약서에 쓰지않나? 손님응대에 포함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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