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고문실

약 27평로 모두 4개의 방과 복도로 이뤄져 있었음

5평짜리 방 한 개, 2평짜리 2개, 한 사람이 간신이 들어갈 수 있는 0.2평짜리 방이 있었음

각 방으로 통하는 14㎝의 두꺼운 철판문은 방음을 위해 나무와 모래로 속을 채워 넣었음

여기에 잠금장치와 감시창을 따로 두었음


  • 대출 2020.06.29 16:38 (*.114.129.219)
    18세기말 19세기초에 저런 거 없었던 나라 없었지 쪽본 새끼들을 옹호하자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도 90년대까지 저런 거 있었어 남영동에도 있었고
  • 어둠밤 2020.06.29 21:05 (*.85.158.214)
    ㅇㅇ 그러니까 만들고 사용한 자들을 욕하면 되는 것이다
  • ㅁㄴㅇㄹ 2020.06.29 21:33 (*.149.29.118)
    독하게 빨갱이 안잡았으면 이미 여긴 북한통일 됐어 뒤에 독재의 개가 되었다 해도 시대의 아픔이지 남영동이 잘못이다 할 순 없다.
  • 개똥철학 2020.06.29 23:17 (*.118.228.229)
    시대의 아픔이라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잘못이 없다 할 수는 없을겁니다. 자유민주주의 안에서 벌어진 사상에 대한 처벌 과 만들어진 억울한 사건들. 고문. 사망.

    냉전시대 독재시대가 만든 아픔이지만 정의롭지 못했던일에 시대에 탓이니 개인의 잘못이 없다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야 지금도 개인들이 시대를 탓하며 하는 잘못들을 정의롭지 못하다 할 수 있을겁니다.
  • ㅇㅇ 2020.06.30 10:15 (*.212.137.58)
    그래서 지금 이 나라가 빨갱이 천지지
  • 이궈 2020.06.29 23:35 (*.91.192.176)
    빨갱이만 잡아 족쳤으면 그래 뭐.. 이념때문에 전쟁을 겪었고 아픔의 시대니까 하고 넘어가 줄 수도 있다.
    근데 그 빨갱이란 주홍글씨를 지들 맘에 안들면 아무나 잡아다가 이마에 새기니까 문제지.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20.06.30 11:00 (*.235.184.111)
    님도 억울하게 빨갱이 누명쓰고 고문받는 피해자가 되었으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 ㄱㄴㄷ 2020.06.30 12:54 (*.204.47.221)
    이런 ㅂㅅ들은 글을 못읽는건가?
  • 우리학교총학 2020.07.01 10:00 (*.38.18.162)
    누가 ㅂㅅ인지 ㅉㅉ
  • ㅎㅎ 2020.06.29 22:00 (*.223.16.68)
    너같은 애들도 어딜 가나 꼭 있더라
  • ㄹㄹㅎ 2020.06.29 16:55 (*.210.50.183)
    왜 헐어가지고 병신들..
    옮기면 되는데. 삽질들..
  • ㅎㅎㅎ 2020.06.29 16:58 (*.157.78.31)
    그 삽질하기 싫어서 그냥 없앴어
    어찌나 속 시원하던지
    김영삼 최대 업적중 하나!!!
  • 11111111 2020.06.29 17:00 (*.38.33.230)
    일본에서 이전비용 낼테니깐 건물채로 옮겨달라고 했는데 그냥 폭파시킴 ~
  • 2020.06.30 16:29 (*.250.38.140)
    그거 낭설인데 아직도 믿는 사람들이 많더라. 뭐 일본에서 이전비용 낸다고한건 사실인데 무엇보다 철거할때 폭파작업을 한적이 없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바로 옆에 광화문 경복궁 있는데 폭파를 어떻게 하냐
  • ㅇㅇ 2020.06.29 17:02 (*.30.202.9)
    비용은 둘쨰치고 옮기는게 오래걸리기도 하네
  • 1 2020.06.29 17:33 (*.176.84.245)
    안헐면 니같은 애들이 찾아가서 '오오 갓본 ㅠㅠ이게 일본의 기술력.. 우리 초가집 살때 갓본님들 께선 이런 건물을 하사하셨네.. ㅠㅠ 돌아가고싶다'
    라고 글쓸거거든.
  • 어둠밤 2020.06.29 21:05 (*.85.158.214)
    영삼햄이 한것중 실명제, 하나회해체와 더불어 3대 업적이지
  • 배궈남 2020.06.29 16:57 (*.238.178.198)
    역설적으로, 저런게 있었다는건 통념과는 달리 일제시대때 고문이 사회적으로 금기였다는 얘기임. 고문을 법적으로 허용하지 않았고, 또 대외적으로 고문사실이 들키면 관계자는 처벌받음. 물론 고문당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중대한 반체제인사를 제외하면 잡혀서 맞는 사람은 거의 없었음. 징용이니 하는 것도 알고 보면, 별로 강제성이 없었고 시위도 빈번하게 일어남. 집회의 자유가 상당히 있었다는 얘기임.
  • 오호로 2020.06.29 17:05 (*.62.203.179)
    이 병신이...그냥 고문이 없어야 되는겨. 숨기고 했으니 그나마 봐줄만한 것이 아니다. 이런 병신들은 도대체 어디서 뭘 배워서 오는겨???
  • 만식이 2020.06.29 17:35 (*.179.84.105)
    독립 운동하다가 옥살이하고, 징역 먹은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서.... ;;;
    시위가 빈번히 일어나긴 했지만, 그것이 권리를 보장해 준 근거다 라는 이야기라면 그건 좀... 말이 안되는 것 같다.
    집회의 자유가 상당히 있었다 = 그런데 시위하면 끌려가서 옥살이 함...
    이건 서로 상충되는 말이 안되는 이야기 잔아???
    집회의 자유가 있어서 시위를 한 것이 아니라, 끌려갈 것을 각오하고, 집회 시위를 했다고 해야 말이 되는 거지...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계급 문화를 박살내 버리는 도화선이 되기도 했고, 일본의 역할도 있었긴 하지...
    시위 집회의 자유가 허용되어 있었다 라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다.
    한글 못쓰게 하고 두발 단속 한 것만 해도... 일본은 자유를 존중하는 그런 집단이 아닌건데...
    그런데 나는 개인의 자유와 사상을 억압하고 감시한 일본은 욕하면서, 그런 사람들이 반일을 빌미로
    게임기는 뭘 하는지, 차는 뭘타고 옷은 뭘 샀는지 다 검열하는 것 역시 일본이 했던 쓰레기 짓과 다를바가 없는 짓거리라고
    생각을 한다.
    그들이 욕하는 토착왜구와 같은 짓을 그들이 하고 있는거지.
  • 으이구 2020.06.29 18:02 (*.114.129.219)
    너도 착각하는데 지금 기준으로 당시 인권을 평가하면 곤란하지 조선은 계급 사회였고 고문이 일상화된 사회였음

    일제야 저런 걸 숨기면서 지하에서 하는 거고 당시 조선은 천민은 걍 재판도 없이 죽였고 고문은 그냥 수사 제도의 하나였지
  • ㅇㅇ 2020.06.29 20:45 (*.30.202.9)
    고문이 일상화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 아즈텍이냐
  • 어둠밤 2020.06.29 21:05 (*.85.158.214)
    이새끼 사극에서 주리트는것만 보고 지껄인다에 한표
  • 1ㅇ 2020.06.30 13:26 (*.225.60.154)
    누가 그래, 고문이 일상화됐다고.
    조선 시대가 무슨 상고시댄줄 아네.
    아무리 죄인이라도 함부로 죽이면 양반 관리도 옷 벗어야 됐어.
    그냥 쉬쉬 덮는 경우가 많았다 뿐이지.
  • 쪽바리세요? 2020.06.29 20:52 (*.234.69.135)
    ㅂㅅ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더니 진짜가 나타났네~너 일제치하에 고문 받으신 어르신들 앞에서 그딴 얘기 꼭 지끄려보길 바란다..버러지야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20.06.30 11:02 (*.235.184.111)
    우리 외증조 할아버지는 그냥 갑자기 집에서 있다가 징용 끌려갔는데.... 강제성이 없다고??? 증조할머니 23살에 생이별해서 과부가 되었는데?? 뭔 이런 미친 ㅅ ㄲ가 뭘 줏어듣고 이딴소리를 하지??
  • 1ㅇ 2020.06.30 13:23 (*.225.60.154)
    독일의 법도 끝내줬어.
    심지어는 동물에 관한 보호법도 있고.
    나폴레옹이 근대국가의 법체계를 세웠다면 독일이 완성했다 할 정도였다.
    근데 유태인들을 죽였어.
    그거 다 위법사항이고 범죄였지만 비밀리에 한거다.
    전두환 때도 몰래 고문하고 죽였지, 대놓고 했냐?
    근래 보기드문 분일세
  • 이야 2020.06.29 17:35 (*.118.105.248)
    무슨 정부청사 지하에 고문실을 만들어놓냐 ㅋㅋㅋㅋ 미개하고 폭력적이네ㅅㅂ옛날 건물이라 방음안되었으면 공무원들 일하다가 비명소리 듣고 놀랄듯
  • 으이구 2020.06.29 18:00 (*.114.129.219)
    뭔가 착각하는 모양인데 조선총독부 짓기 불과 몇년 전만 해도 사또나으리가 원님 재판하던 시절임

    저런 지하에서 고문하는 게 아니라 그냥 백주대낮에 형틀에 앉혀놓고 니죄를 니가 알렷다 하면서 원하는 답 나올 때까지 고문하던 게 조선이었음
  • 1 2020.06.29 19:12 (*.221.63.151)
    이런거 따지면 사실 일본이 괘씸한게 아니라 미개하고 또 미개한 조선색기들이 더 괘씸해
  • ㅁㄴㅇ 2020.06.29 19:37 (*.113.78.31)
    좆같지만 뭔가 확 와닿긴 하다
  • 캬캬캬 2020.06.29 18:33 (*.78.29.225)
    문 두께만 봐도 어떤 용도인지 알겠다

    이런거 잘 믿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정기 끊기 위해 일본에서 산에 못 박았다는말 굳게 믿음
  • 2020.06.29 18:35 (*.36.140.21)
    어떤용도인데?
  • 캬캬캬 2020.06.29 19:08 (*.78.29.225)
    당연히 방공호지

    수천년 고문자들은 상대 입을 틀어막고 했는데

    일본인들은 너무 지능이 떨어져서 저렇게 벽과 문을 두껍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똑똑한 사람들이 이렇게 많습니다
  • 어둠밤 2020.06.29 21:06 (*.85.158.214)
    방공호를 27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대깨문 수준 무한 실더 2020.06.29 21:22 (*.38.11.92)
    총독부 건물 지어진 연도에 비행기가 있었냐?
  • 요원 2020.06.30 10:54 (*.38.87.145)
    개병신새끼 ㅋㅋㅋ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20.06.30 11:03 (*.235.184.111)
    너, 방공호는 들어가봤니?? 총독부에 사람이 몇이 있는데 저만한 방공호가 왠말이냐 ㅋ
  • ㄷㄷㄷ 2020.06.29 18:36 (*.169.180.152)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형무소도 아닌 정부청사에 고문실이 왜 있냐? 전쟁 대비한 방공호지

    지금 시청 구청 가봐도 지하에 저런거 다 있다. 충무시설이라고 들어는 봤냐?

    하여간 반일대깨문들은 답없는 저능아 들이네
  • ㅉㅉ 2020.06.29 19:40 (*.7.47.109)
    가장 작은 고시원도 0.7평이다 이 놈아
  • 어둠밤 2020.06.29 21:07 (*.85.158.214)
    저기 넓이가 얼만데 방공호를 27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ㄹㅇ 2020.06.29 19:21 (*.62.11.170)
    ㅋㅋㅋㅋㅋㅋ 고문실로 사용됐다는 그어떤 증거도 없는데 사진한장 보고 억측하는거 토나올정도로 역겹네 ㅋㅋㅋㅋ
  • 까르르 2020.06.29 19:27 (*.48.71.139)
    방공호를 5평짜리 1개, 2평짜리 1개, 0.2평짜리 1개로 만드는 ㅂㅅ이 어디 있냐. 일뽕ㅅㄲ들
  • 본대로 2020.06.29 19:44 (*.100.191.93)
    한 다섯명드갈라나?ㅋㅋㅋㅋㅋㅋㅋㅋ 방공호를 ㅅㅂ
  • 독립유공자후손 2020.06.29 20:18 (*.7.28.77)
    감옥이 아니고 저런 두께 문이라면 금고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 11 2020.06.29 21:33 (*.51.122.76)
    멍청한 소리하고 자빠졌다. 금고에 감시창이 있냐?
  • ㅋㅋㅋ 2020.06.29 20:47 (*.7.28.82)
    이걸 방공호라고 하는 ㅂㅅ들이 토착왜구들이 아닐까?
    그냥 정말 빡대가리에 지능이라는게 없어서 저러는걸까?
  • 어둠밤 2020.06.29 21:07 (*.85.158.214)
    둘다야
    토왜가 왜 대깨문 증오하는지 알아?
    동류 증오의 이론때문이여
  • ㅇㅇ 2020.06.29 22:10 (*.30.202.9)
    극과극은 통한다고 ㅋㅋㅋ
  • ㅇㅇㅇ 2020.06.30 00:48 (*.228.16.17)
    금덩어리는 안 나왔으까?
  • 핫브레끼 2020.06.30 15:06 (*.140.208.253)
    일본차 타는 놈들 저기에 한달씩
    처 넣으면 좋겠다.
  • 2134 2020.06.30 16:46 (*.70.52.117)
    토착왜구놈들은 오늘도 열폭들이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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