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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 BIg 2020.06.29 16:47 (*.226.207.176)
    이햐 벌써부터 비비빅 먹을 생각에
  • 큰일날 놈이네 2020.06.29 17:50 (*.118.105.248)
    비비빅만 먹겠냐? 종류별로 다 맛볼듯 베스킨라빈스31모르냐? 어 저기 택시 온다 헤이! 옐로우 택시! 뻐킹 트윙키!
  • 11111111 2020.06.29 16:51 (*.38.33.230)
    가는 순간 빙다리.핫바지 되는거다...
  • ㅇㄹㅇ 2020.06.29 16:52 (*.178.85.184)
    첫째 미국 가는데 둘째가 응!난 한국에 있을래! 이럴까
    그러다 보면 둘째도 미국 따라 가는 거고 둘째때문에 몇년 더 쳐박혀있고 흑좆 물고
    애들은 '외할아버지가 유학비용도 지원해주고 엄마는 우리 케어해줬는데 아빠는 뭐했어?' 이사단 나겠지 ㅋㅋㅋㅋㅋㅋ
  • ㅇㅇ 2020.06.29 16:52 (*.38.51.253)
    세번은 거절해야 안 기뻐보이지...ㅎㅎ;;
  • 물티슈 2020.06.29 19:45 (*.70.15.63)
    잘봐라 둘째 아직 안갔다
  • ㅇㅇ 2020.06.29 17:04 (*.153.206.26)
    이혼이 답
  • ㅋㅋㅋㅋㅋㅋ 2020.06.29 17:29 (*.148.27.132)
    첫째가 정확히 몇살이지..? 난 중3때 혼자 가서 나름 잘 적응했는데..
  • 나그네 2020.06.29 17:57 (*.143.71.218)
    형 근데 주변에 성격이 변한 친구들 많이 없었어. 난 주변에 유학가서 많이 변하던데. 혼자는 너무 외로운거 같아.
  • 인생조교 2020.06.29 17:34 (*.33.165.49)
    역시나 남일에 신경끄고 여러분의 인생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 ㅠㅗㅗ 2020.06.29 17:39 (*.7.15.157)
    개 10 소리 ㅋㅋ 초딩때 혼자가도 적응다한다
  • Mtech 2020.06.30 01:51 (*.147.249.64)
    절대 아니다.
  • 21 2020.06.30 03:54 (*.34.174.213)
    코로나 때매 인종차별 가뜩이나 심한데 퍽이나 ㅋㅋㅋ
  • 누가봐도 아는데 자기만모름 2020.06.30 18:42 (*.102.142.134)
    미국가봄?
  • 222 2020.06.29 18:28 (*.125.177.184)
    가족은 멀어지면 남보다 더하다. 남은 원래 멀리 있는 존재니까 그러려니 하게 되지만 가족은 멀어지면 갈등이 생김. 죽어라 싸워도 얼굴 보며 붙어 살아야 가족이다.
  • aa 2020.06.29 19:10 (*.120.169.96)
    사촌 형이 쌍둥이 기러기로 보내고.. 애들인 이제 서른 정도 됐음.. 막상 애엄마는 계속 애들 보러 왔다갔다 하고 한번 가면 몇개월간 살고 그랬는데.. 정작 그형은 돈 버느라 한번도 못가봄.. 솔직히 이해 안간다. 뭐 사정이야 있겠지만 그 형수가 어마어마한 개년이라는걸 가족들은 알거든 장난 아님.. 애들은 거기 국적 취득해서 한국 어차피 잠깐 몇일 들어오는게 전부임.. 솔직히 아빠는 뭔 고생이냐? atm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 ㅁㄴㅇㄹ 2020.06.29 19:10 (*.35.222.171)
    여자는 책임감이 없다

    기회만 되면 훌쩍 떠날려고 함

    애들 핑계대고

    남자도 떠나고 싶다

    만일 입장 바꿔서 남자가 저런다면 여자들이 허락을 해줄까?
  • 2020.06.29 19:15 (*.15.49.119)
    내가 아는 예

    1. 동창인데 쬐끔 잇속 챙기는 얄미움은 있었지만 착했고 집보다는 친구들이랑 착하게 잘 놀았음
    2. 솔까 집이 좀 개차반임, 부모님은 애 전혀 안 챙겼고 일 나가서 집에도 거의 없었고 집이 잘 사는 것도 아니었고 부모님은 친구들이랑 좀만 놀려고 하면 화부터 냈었음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는 부모님 말도 듣고 동생도 잘 챙겨서 같이 놀았고 성적도 상위권은 아니지만 중간에서는 상위권
    4. 이런 환경을 안 되게 보던 외국에 살던 얘 친척이 중학교 끝나고 자기 집에서 고등학교부터 여기서 다니게 하면 어떻겠냐 함
    5. 집에서 지원해준 거 1도 없음, 그냥 걔는 혼자 가겠다고 갔고, 죽 잘 다녔고 고등학교 끝나고 그 나라 수능 전국 1등 함
    6. 지금은 말 그대로 금융권에서 억대 연봉임, 여기저기 이직하며 불러주는 데 다니며 산다

    헬피 엔딩
    7. 엄마 아빠가 그 돈 펑펑 쓰고 다닌다는 소문이 돌았음
  • ㅂㅂ 2020.06.29 20:12 (*.242.18.83)
    기러기가족이 처음부터 우리 기러기가족하자! 이러고 시작하나
  • ㅁㄴㅇㄹ 2020.06.29 21:40 (*.149.29.118)
    좃되네 ㅅㅂ 기러기도 아니고 걍 남이지 재판한번 안하고 양육권 가져가려하네? ㅋㅋ
  • ㅇㅇ 2020.06.30 01:40 (*.251.242.109)
    팩트) 진짜 공부 잘할 놈은 그냥 냅둬도 잘 한다
  • ty 2020.06.30 04:36 (*.8.128.179)
    지금은 자식들 마약 걸려 조용히 지내고 있지만 집 잘 살던 명문가 출신 홍정욱도 어릴 때 혼자 유학 갔죠.
  • 1 2020.07.03 13:22 (*.217.181.106)
    울 집사람도 나한테 애들 데리고 캐나다 반년만 다녀오면 안되냐고 했다가 뒤지고 혼났다.

    한번만 더 그딴 소리 하믄 같이 못산다고 했다.

    내가 집사람은 안보고 살아도 애들 못보고는 내가 못산다.

    이 이쁜 애들을 최소 반년을 못보고 나혼자 살라고? 죽어도 안되지.

    애들 장래를 위해 내가 희생하라고?

    나보다 애들이 먼저인 아빠지만 애들이 없이는 애들이 먼저가 될수 없다.

    입장바꿔서 내가 애들데리고 캐나다 간다고 하면 지가 돈벌어서 학비 대줄수 있나?

    절대 안되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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