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0.06.29 16:41 (*.153.206.26)
    쇠똥구리가 아니라 소똥구리였어??
  • 훨씬 2020.06.29 23:08 (*.112.70.146)
    소고기국 쇠고기국
  • 777 2020.06.30 03:22 (*.112.162.24)
    Shit똥구리
  • 1122 2020.06.30 10:05 (*.160.220.212)
    소똥 굴리면 소똥구리, 말똥 굴리면 말똥구리
  • 2020.06.29 16:52 (*.37.240.148)
    유투브에 다흑인가 파충류 샵 하는 사람이 소똥구리 잡으러 간거 봤는데 땅 파니까 많이 나오던데?
  • 2020.06.29 16:54 (*.37.240.148)
    게시일: 2019. 8. 21.


    실제 현상금이 걸려있는 종류는 전혀 다른종입니다. 국내에선 거의 멸종으로 봐야합니다 괜히 비슷하다고 돈된다고 잡지마시고 풀어주세요


    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피카츄 2020.06.29 17:07 (*.237.37.220)
    는 멸종되면 되는거지

    무슨 종 취사선택임 만만해보이면 복원이고 짜증난다 싶으면 멸종시켜도되고

    그중 제일 이해안가는건 지리산에 반달가슴곰을 왜 복원시키냐 얘는 곰인데 뭐만해서 만만해보였나?

    안그래도 일본에선 사람 잘죽이는곰인데 성격도 더럽고 ㅁㅁ

    지리산에서도 실제로 습격했었고 하려면 동물원에나 하지

    등산많이하는산에 곰풀어놓고 곰조심하래
  • ㅁㄴㅇㄹ 2020.06.29 19:11 (*.35.222.171)
    구라치네

    내가 10살때인가 1990년도 쯤에 외갓집에 갔는데

    소똥 굴리고 있는 녀석을 봤었는데

    그때만 해도 저런게 흔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소똥에 달라붙어있던 것들 흔했음
  • 파스케스 2020.06.29 21:45 (*.147.177.42)
    그러게 71년 이후로 발견된 적이 없다?
    나도 그 전이 80년대 후반에 외갓집에 가면 쉽게 보는 거였는데
  • 귀폭영길이 2020.06.30 01:29 (*.217.184.174)
    나도 90년대에 삼척에 성묘갔다가 본적있다.
    71년은 좀 심하네..
  • 파블로프 곤충일기 2020.06.29 19:27 (*.33.164.27)
    소똥구리 대신 내가 굴리면 안되나?
    무형문화제로 지정해줘
    내가 굴릴께
  • 2020.06.29 20:08 (*.153.206.26)
    매일매일 굴리고 먹기까지 해야 인정
  • 파블로프 곤충일기 2020.06.29 22:09 (*.179.84.105)
    ..아...먹는거 까지는...
    그건 쫌 갈등 되는데....
  • ㄴㅇㄸ 2020.06.29 23:29 (*.62.190.14)
    그걸 왜 갈등해? ㅋㅋㅋ
    이봐 김씨!! 폐지만 줍다 인생 폐지 할꺼야?
  • 2020.06.30 00:14 (*.223.27.229)
    일단 한입만 먹어보고 생각해봐
    의외로 입에 맞을지도 모르잖아
  • ㅋㅌㅊ 2020.06.30 04:12 (*.128.78.27)
    돈 벌러 가야지 친구들~ 언능 등산화 챙겨
  • 80년생 2020.06.30 13:11 (*.60.87.211)
    나 어릴때 뒷산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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