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0.06.29 16:41 (*.223.44.221)
    그거 물어봐서 헤어졌어 우리도 헤어져
  • 짝짝짝 2020.06.29 17:09 (*.38.18.241)
    ㅋㅋㅋㅋㅋㅋㅋㅋ
  • ㅊㄷㅉ 2020.06.29 18:07 (*.62.172.6)
    이거현답이네ㅋㅋㅋㅋㄱㄱ
    자꾸물어봐서헤어졌다고하면됨
  • 하루에 4번도 할수잇어 2020.06.29 17:24 (*.118.105.248)
    전 여친? 혜정이 말하는거야?
  • ㅁㄴㅇ 2020.06.29 19:33 (*.113.78.31)
    아 맞다 넌 모르지 미안 근데 혜정이가 왜?
  • ㅎㅎ 2020.06.30 12:41 (*.36.149.141)
    혜정이? 이근처 살아서 가끔오고가다 보곤하지 너도 본적있지않아??
  • just 2020.06.30 17:18 (*.62.188.173)
    걔가 아~~~~주 열정적이었지
  • ㅁㅇㅁ 2020.06.29 17:51 (*.46.224.21)
    .... 생일이 얼마 안남았구나. 알았어
  • 조각 2020.06.29 18:48 (*.69.248.20)
    전 여친? 요즘 잘 만나고 있다
  • 2020.06.29 20:20 (*.37.92.6)
    아아 에? 웅
    이거 다 일본산이었나
  • 카인드맨 2020.06.29 21:28 (*.192.251.182)
    에는 부정할수 없고 나머지는 일본억양이 따로 있음
  • ㅂㅂㅁㅁ 2020.06.30 01:32 (*.35.75.246)
    지운부분 '나도시발련으로 남겟네'
    퍼올검 다보여주지 검정으로 왜지운거냐
  • ㅇㄷㄷ 2020.06.30 02:48 (*.228.16.17)
    그런 여자 없다. 니가 처음이야. 가 정답
  • ㅇㅇ 2020.06.30 04:33 (*.251.242.109)
    전여친 전남친은 그냥 모르는게 약이다. 그런 인간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생각해야 해.
  • 1 2020.06.30 08:18 (*.112.21.210)
    난 자꾸 전남친 물어보고 전남친하고 어떻게 박았냐고 물어보고 어디서 박았냐고 안에 쌌냐고 물어보고 그러면서 더 느끼는데 학학학
    지금은 결혼해서도 또 물어보고 학학학!!! 전남친 이름 불러! 이히이히!! 히익히이익! 찍찍!! 하는데 내가 생각해도 스스로가 존나한심
  • 스팍 2020.06.30 10:15 (*.182.141.2)
    형 왜그래 무서워 ㅠ
  • ㅋㅋㅋ 2020.06.30 10:28 (*.240.183.226)
    여자가 극혐이네 ㅋㅋㅋ 죤나피곤한스타일
  • 화들짝 2020.06.30 12:14 (*.223.30.24)
    나도 모르게, 참 맛있었는데....... 했다가 어제 같은 먹은 피자 말야~ 또 먹으러 가자~ 라고 허겁지겁 둘러댔던~
  • 향단이 2020.06.30 16:53 (*.118.105.248)
    어때? 응? 내가 더 맛있지? 어? 춘향이 그년,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8904 뭐? 정규직 전환 인력은 처우가 다르다고? 22 2020.06.30
8903 K-POP 비판하는 엑소 작곡가 26 2020.06.30
8902 개그맨의 네가지 유형 24 2020.06.30
8901 국민청원 올라온 돌고래 학대 논란 19 2020.06.30
8900 Ptsd 20대 여성이 가장 많은 이유 29 2020.06.30
8899 유상철 근황 16 2020.06.30
8898 다이어트를 안 하는 이유 8 2020.06.30
8897 미국의 아무말 대잔치 23 2020.06.30
8896 중국집 볶음밥의 변화 21 2020.06.30
8895 센세 근황 17 2020.06.30
8894 청테이프로 발 묶인 새끼 14 2020.06.30
8893 프로그래머의 삶 42 2020.06.29
8892 32년 된 문방구에서 파는 물건 17 2020.06.29
8891 이말년이 꼽은 인생책 33 2020.06.29
8890 북한의 식량난 수준 40 2020.06.29
8889 아빠 몰래 한 나쁜 짓 7 2020.06.29
8888 그 아나운서 근황 46 2020.06.29
8887 주당계의 퇴물 20 2020.06.29
8886 불가능을 딛고 운전하는 슈퍼맨 21 2020.06.29
8885 독서실에서 받은 쪽지 14 2020.06.29
8884 선미의 해명 26 2020.06.29
8883 곱창집에 100일 된 아기 데려온 부모 28 2020.06.29
8882 남한테 피해 보는 거 극도로 싫어하시는 분 13 2020.06.29
8881 반 아베 운동가가 된 일본 안마사 24 2020.06.29
8880 강호동과의 첫 술자리 23 2020.06.29
8879 최근 비주얼 논란에 대해 언급한 강동원 34 2020.06.29
» 여친이 전여친에 대해 물어볼 때 19 2020.06.29
8877 1971년 이후로 사라진 곤충 17 2020.06.29
8876 아들 유학 문제로 트러블이 생긴 부부 23 2020.06.29
8875 조선총독부 청사 철거 때 발견된 장소 52 2020.06.29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307 Next
/ 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