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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체시력좀보게 2020.06.29 23:50 (*.238.246.107)
    본인도 드시고계셨구만 뭘 지나가다 봐ㅋㅋ 본인이나 자제하지 참견은 ㅋㅋ
  • 2020.06.30 12:21 (*.223.45.203)
    100일도 안된 아이는 지금 상황에 외출을 자제하는게 좋지
    그땐 면역이 약해 감기도 조심해야 하거든
    자기 자식이니 알아서 키우겠는데
    부모가 무식하면 자식이 고생하는거지
  • ㅁㄴㅇㄹ 2020.06.30 17:39 (*.125.123.183)
    애 엄마가 애 없고 곱창 처 먹다 시비라도 걸었으면 모를까
    애 키우는거 부모 맘이지 시바
    뭔 커뮤니티에 올려 공론화를 시켜 시바
    판이고 지랄이고 존나세상 깨시민 처럼 사네 시바
    아는 사람이였으면 욕을 한바가지 해 줬다
  • ㅇㅇㅇ 2020.06.30 00:41 (*.228.16.17)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라는 말이 마즘
    병신같은 애엄마는 그냥 냅두면 안대
  • ㅁㄴㄹㅇ 2020.06.30 01:34 (*.30.57.85)
    애 부모는 곱창 집도 못가나?
    이런곳 저런곳 대리고 다니는게 더 좋다.
    다른사람한테 폐만 안끼치면 되지.
  • ㅇㅇㅇ 2020.06.30 01:36 (*.10.1.209)
    뭐 니말을 부정하진 않겟는데
    100일된아기를 대리거다녀봣자 아기에게 소득은 잇냐?
  • ㅇㅇ 2020.06.30 10:11 (*.212.137.58)
    너 100일동안 집구석에 짱박혀 있어봐라 얼마나 힘들겠냐..ㅉㅉ 보는 관점을 넓혀라 시국이 시국이지만 뭐 부모입장에서 상관없다 생각하고 데리고 나온거면 자기들이 책임을 지겠지 그것도 못하면 어른이겠니
  • 바우와우 2020.06.30 10:21 (*.38.24.13)
    애기 폐에 데미지입는걸 무슨 수로 책임지니... 애기가 부모 소유물이냐
  • 11 2020.06.30 13:04 (*.60.87.211)
    아기들은 무능한거지 무지한건 아니야.
  • 조각 2020.06.30 12:26 (*.69.248.20)
    4개월된 애키우는 아빤데
    암만 쳐먹고 싶어도 100일된 애를 데리고 어떻게 저길 데려갈수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
    그냥 단순히 자식을 데리고 가는 개념이아니라 "100일 된"애라는거에 주목해야된다.
    100일 된 애는 아직 목도 목가누고 병에도 취약하다. 4월이면 코로나 한창인데 외출도 되도록 금하는데 곱창집엘가?
    좀더 커서 애낳고 니가 한 소리 다시 생각해봐라
  • ㅇㅇ 2020.06.30 02:08 (*.120.169.96)
    어린 애기 유모차에 태워서 맥주집 고기집 오는 부모들 많은데? 좀 보기 그렇긴 한데
    그게 비난 받을 일이야? 좋아 보이진 않는데..
    부모도 사람인데 저녁에 고기도 먹고 싶고 술도 먹고 싶은데..그게 그렇게 비난 받을 일인가?
  • ㅎㅎ 2020.06.30 10:33 (*.166.40.243)
    옆에서 봤을 때 좋냐 안 좋냐가 아니라.. 그 숯 연기가 어린 유아들한테 매우 안 좋다고 하네요..
    차라리 호프 같은데는 연기 날 일이 없으니까 그런 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음.
  • 전훜 2020.06.30 11:20 (*.235.8.251)
    나는 울애기 두돌되기 전까지 구워먹는 고깃집 안갔음
    두돌지나고부턴 같이 먹을 수 있어서 간혹 다니고 있음
  • ㅇㅇ 2020.06.30 02:24 (*.247.46.22)
    형들 100일이면 뒤집지도 못하는 이제막 신생아티 벗은 아가임..남 피해줘서가 아니라 아직 기관지도 약한 애기 저런데 데려가는건 아니라고 본다..
  • ㄱㄱㅁ 2020.06.30 04:08 (*.7.231.28)
    잘 몰라서 그런데, 예전에는 다들 대충 키워도 잘 컸잖아. 여기 대부분 그렇게 큰 사람들 아닌가? 조심하면서 키우는 게 당연하긴 한데 전체적으로 그 정도가 심해진 거 같고 가끔 너무 과한 사람들 보면 좀 이해 안 되는 구석이 있긴 하다.
  • 조각 2020.06.30 12:28 (*.69.248.20)
    그래서 다들 잘 죽었음
    그리고 너무 극성인것도 안좋지만 리스크가 있는데 그걸 구지 감내할 필요도 없다고 본다.
  • 피카츄 2020.06.30 16:25 (*.237.37.220)
    그건 의료 발전이 더크고 ㅁㅁ

    지금도 일본은 담배피면서 유모차끌고 다니는데 일본애들이 폐병이 만성이고 하진않잖아
  • ㅁㅁ 2020.06.30 04:22 (*.105.110.37)
    좋아보이진 않는데 저렇게 인터넷에 올려서 개욕할만한거야? 개오바하는듯...
    지금 30대 중반 이후 아재들 할배들.....
    가정내, 공공장소에서도 흡연이 당연시 되던 시절에 살던 사람들이야. 영유아기때도 담배연기 흠뻑 마시고도 잘 크고 있다 ㅋ
  • 인생조교 2020.06.30 07:55 (*.33.165.221)
    남일에 신경끄고 여러분들의 인생에 집중하더록 합니다.
  • ㅇㅇㅇㅇ 2020.06.30 08:20 (*.232.151.164)
    팩트) 같이 온 남편이 자기 남편보다 잘생겼고 마누라는 지보다 훨 예쁜 집이었다. 이해가지? 보익 잘 못푸노 ㅋㅋㅋ
  • ㅉㅉ 2020.06.30 12:03 (*.111.25.172)
    병이다 이것도
  • 1399 2020.06.30 08:22 (*.36.143.143)
    일산화탄소는 세돌전 아기에겐 뇌세포의 큰 파괴원인이 될 수 있음. 특히 숯피우는 가게는 더욱더..
    아기의 뇌세포와 곱창 중 무엇이 소중한지 판단해서 가던 안가던 하면됨
  • 앙앙 2020.06.30 09:31 (*.62.172.45)
    맞어.

    애기 태우고 운전하다가 죽을 수도 있고 밖에서 애기 뛰어놀다가 넘어져서 머리 깨질수도 있고.

    물론 꼭 해야되는 것과 안 해도 되는 것의 차이가 있기는 하나...

    나도 아기 좀 클때까지는 저런데나 고기 구어 먹고 하는데는 안 가긴 했어.

    근데 난 저런거 보면 아 생각 없네. 이런 것 보다는 어지간히도 먹고 싶었나보네. 이런 생각 든다. 그 마음 알지 하면서.

    중요한건 그 아이를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라는거지.
  • 1111 2020.06.30 09:34 (*.232.219.196)
    코쟁이들이 앞엔 아기띠 뒤엔 뒤통수까지 올라오는 백팩메고 여행 다니면 멋있다고 그러면서 정작 자기들이 할때는 병신같아보이는게 똥양인
  • ㅁㄴ 2020.06.30 13:50 (*.16.66.101)
    나도 백일땐 고깃집 갈 생각도 안했는데.
    폐손상이나 뇌세포파괴까지는 생각 못했지만
    어른들도 고기굽는 연기 맡으면 눈코 따갑고 싫은데
    애기들은 얼마나 힘들꺼야
    어른과는 체감이 다르지
  • 2020.06.30 21:16 (*.86.180.34)
    2011~2년도에 퓨전호프집? 해산물 파는곳... 에서 일할때인데...

    아줌 셋이와서 야장에 앉겠대.. 그러라고 했는데..

    셋다 유모차를 끌고 온거야.. 유모차 안에는 당연히 애들이 있었고... 그중엔 큰애들도 있어서 자기네들끼리 뛰놀고...

    옆에 유모차를 파킹하고 맥주 마시면서 담배피는 꼬라지가 얼마나 꼴보기 싫던지... 진짜 한심하더라
  • ㅇㅇ 2020.06.30 23:05 (*.137.82.10)
    지랄 호들갑들 ㅋㅋㅋㅋ
  • 해외오래살았다. 2020.07.01 01:03 (*.96.73.70)
    나라 이만큼 만든 부모님들 다 저렇게 살았다. 사람쉽게 안다치고 쉽게 안죽는다. 뭐가 안좋네 뭐가 좋네 그런거 안따지고 그당시 뭐가 좋네 하면 자식위해 할건 다했다. 시대흐름상 잘못된것도 있고 좋은것도 있는데 내 생각은 현재 자식에게 해롭다고 예전엔 하고 지금은 안하는것보다 예전에 자식위해 하고 지금 안하는게 더 많다. 세상이 변해서 그냥 따라가는거지 주위눈치좀 작작봐라 한국인들아. 나도 한국인이지만 해외생활 오래해서 한국만큼 꼴통인 나라도 없다 사실..... 니들이 잘해서 나라가 이만큼이라도 된거 같지? 부모님세대에서 고생한거 이제 조금 보상받는거다 그걸 니들이 다 망치고 있다. 정신좀 챙겨라 곱창집에 애 데리고 간다고 암걸리거나 죽는거 아니다. 애키우면서 방에서 담배피는 아버지 있어도 암안걸리고 잘사는사람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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