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조 2020.06.29 23:43 (*.7.48.82)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다 집에있는데
    새벽까지 엄청 재미있게 읽었다
    소드엠페러, 묵향등
    압도적인 깡패들이 나오는 소설보다
    뭔가 서로 박터지는게 흥미로웠음
  • ㅈㅂㄷㅂㅈㄷ 2020.06.30 12:12 (*.57.39.107)
    소드엠페러 묵향 잼있었지 근대 내용이 가물가물해 묵향만 기억이 확실히나고 소드엠페러가 무협에서 판타지로 넘어다니며 마지막에 우주가고 1명의 여자 줒은다음 대를이어나가는 그작품인가? 또 비뢰도도 잼있게봤고 확실히 나는 무협보다는 판타지가 잼있기는 하드라고 무협에는 맨날 유식한척 한문 집어넣고 ㅋㅋ
  • ㅇㅇ 2020.06.29 23:46 (*.46.1.88)
    영웅문 시리즈는 명작이지
  • 2020.06.30 02:53 (*.140.77.232)
    일간지에 싣느라고...
    개연성 존망이라
    추후 단행본에는 많은 수정이 있었다고 ㅋ
  • ㅇㅇ 2020.06.30 00:02 (*.223.44.221)
    주시은 너무 좋다 이름도 주시은이냐 어떻게
  • ㅇㅇ 2020.06.30 00:47 (*.54.100.120)
    부르기 시은 이름 지으려고 지은듯
  • 에어컨 2020.06.30 00:04 (*.114.129.219)
    영웅문은 인정이지
  • ㅇㅇ 2020.06.30 00:18 (*.120.204.127)
    틀딱인데
    중딩 때 윤지평 개새끼 때문에 한참을 울었다
  • ㄹㅇㄴ 2020.06.30 01:36 (*.239.179.176)
    조지경이 더 나쁜넘이지
  • ㅎㅎ 2020.06.30 09:46 (*.157.78.31)
    윤지평 실존인물이라서 개정판에서는 이상한 이름으로 바뀜
    견지병 ?
  • 크으... 2020.06.30 15:47 (*.118.105.248)
    히로인 되기전에 당해버린 소용녀 보면 김용선생 취향이 좀 ...의심됨
  • 주갤러 2020.06.30 00:38 (*.53.205.53)
    난 의천도룡기가 가장 잼나든데
  • 지나가다 씀 2020.06.30 01:44 (*.254.131.96)
    주인공이 답답의 정석.
    민폐 캐릭 잔뜩 나오는 의천도룡기를 가장 좋아하신다는걸 보면 고구마 전개 스타일이 취향이신가 봅니다.

    저는 2부 신조협려를 가장 좋아했어요.
    양과와 소용녀. 둘 다 캐릭터 성격이 너무 맘에 들어서
  • 전가네 2020.06.30 02:04 (*.165.42.72)
    사조영웅전은 진짜 영웅기, 신조협려는 개애잔 로멘스, 의천도룡기는 메갈년들의 기원 같은느낌. 조민빼고
  • 보고싶다 2020.06.30 00:58 (*.35.159.186)
    사조영웅전은 인생 무협지중 하나지
  • 111 2020.06.30 01:16 (*.231.151.244)
    웃긴데?
  • 05군번 2020.06.30 01:38 (*.34.166.44)
    저도 군대에서 눈물흘리면서 다 읽었는데 명작은 명작임
  • ㅇㅇ 2020.06.30 02:12 (*.247.46.22)
    이말년은 그대머리 손절해야 더 클텐데..정이 뭐라고 왜 그렇게 대머리도와주는지..
  • 1111 2020.06.30 06:07 (*.203.10.221)
    왜 그렇게 생각해?
    주호민 괜찮아 보이던데 둘이 티키타카도 좋고
    이말년이 더 도움받는거 같은데..
  • ㅇㅇ 2020.06.30 07:36 (*.30.202.9)
    이말년이랑 같이 방송하면 서로 보완해주는 스타일이던데 왜 손절함ㅋㅋ
  • ㅎㅎ 2020.06.30 12:25 (*.238.178.198)
    주호민 대깨문임
  • 2020.07.01 09:48 (*.15.49.119)
    정치병 환자가 또...
  • 피카츄 2020.06.30 15:28 (*.237.37.220)
    주호민 없으면 컨텐츠가 반쪽인데 공짜 컨텐츠를 왜가져다 버리냐 ㅁㅁ
  • 나이만처머근 2020.06.30 02:24 (*.228.16.17)
    의천도룡기 - 사조영웅문 - 신조영웅문
    80년대 중드 리즈시절 순서대로 봤던 중국 드라마
  • ㅇㅇ 2020.06.30 06:55 (*.7.55.37)
    영웅문 시리즈는 어떤게 진퉁임?
  • 덕크대협 2020.06.30 07:45 (*.143.226.24)
    무협의 창시자인 김용의 작품들
    영웅문시리즈
    1부 사조영웅전-로맨스
    2부 신조협려-로맨스
    3부 의천도룡기-마교물
    큰 틀과 세계관은 공유하지만
    다 각자의 스토리와 주인공이라
    2부 3부 1부순으로 읽어도 관계 없음
    무협씹덕인 내기준에서
    신조협려가 인생작임 강추
  • ㅁㄴㅇㄹ 2020.06.30 17:07 (*.8.252.17)
    의천도룡기-발페티쉬물
  • ㅎㅎ 2020.06.30 09:48 (*.157.78.31)
    서정물 좋아하면 신조협려
    서사물 좋아하면 사조영웅전
    성장형 먼치킨 좋아하면 의천도룡기
  • 2020.06.30 12:39 (*.139.181.132)
    옆모습 문프인줄
  • 크으... 2020.06.30 15:46 (*.118.105.248)
    사조영웅전은 참을 수 없지. 동사 황약사 서독 구양봉 나의 최애캐....
  • ㅇㅇ 2020.06.30 18:13 (*.235.9.60)
    사조영웅전은 황용의 내조 연대기즈..
    곽정 호구놈하는거 하나도없음. 황용 없었으면 강남칠협 몸종으로 인생 종쳤을텐데
  • ㅇㅇ 2020.07.01 09:18 (*.111.12.12)
    이건인정이지크
  • ㅗ옹 2020.07.01 12:12 (*.36.157.176)
    이말년은 아무리 생긱해도 타고난 예능인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8897 국민청원 올라온 돌고래 학대 논란 18 2020.06.30
8896 Ptsd 20대 여성이 가장 많은 이유 26 2020.06.30
8895 유상철 근황 16 2020.06.30
8894 다이어트를 안 하는 이유 8 2020.06.30
8893 미국의 아무말 대잔치 22 2020.06.30
8892 중국집 볶음밥의 변화 18 2020.06.30
8891 센세 근황 17 2020.06.30
8890 청테이프로 발 묶인 새끼 13 2020.06.30
8889 프로그래머의 삶 40 2020.06.29
8888 32년 된 문방구에서 파는 물건 16 2020.06.29
» 이말년이 꼽은 인생책 33 2020.06.29
8886 북한의 식량난 수준 39 2020.06.29
8885 아빠 몰래 한 나쁜 짓 7 2020.06.29
8884 그 아나운서 근황 46 2020.06.29
8883 주당계의 퇴물 20 2020.06.29
8882 불가능을 딛고 운전하는 슈퍼맨 21 2020.06.29
8881 독서실에서 받은 쪽지 14 2020.06.29
8880 선미의 해명 21 2020.06.29
8879 곱창집에 100일 된 아기 데려온 부모 28 2020.06.29
8878 남한테 피해 보는 거 극도로 싫어하시는 분 11 2020.06.29
8877 반 아베 운동가가 된 일본 안마사 24 2020.06.29
8876 강호동과의 첫 술자리 23 2020.06.29
8875 최근 비주얼 논란에 대해 언급한 강동원 31 2020.06.29
8874 여친이 전여친에 대해 물어볼 때 15 2020.06.29
8873 1971년 이후로 사라진 곤충 17 2020.06.29
8872 아들 유학 문제로 트러블이 생긴 부부 22 2020.06.29
8871 조선총독부 청사 철거 때 발견된 장소 49 2020.06.29
8870 과학고에서도 천재라 불리는 학생 40 2020.06.29
8869 매일 헤어져야 하는 청소부와 개 9 2020.06.29
8868 새로 생긴 저가 항공사 유니폼 42 2020.06.29
Board Pagination Prev 1 ...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 419 Next
/ 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