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jpg

 

9.2.jpg

 

9.3.jpg

 

9.4.png


  • 보험 2020.06.29 23:36 (*.114.129.2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 디테일 뭐냐
  • ㅇㅇ 2020.06.29 23:48 (*.46.1.88)
    근데 왜 집에서 ㅍpn 실행해서 잔업하는거야?
  • 쾅쿵쾅 2020.06.29 23:57 (*.46.212.115)
    새벽까지 퇴근못하고 일했지만 안끝나서
  • ㅇㅇ 2020.06.30 00:03 (*.124.148.133)
    vpn.은 사내망 접속땜에
  • 1 2020.06.30 06:38 (*.39.214.54)
    사내망 접속하려면 보통 접속프로그램같은거 돌려야함
  • ㅁㅈㄷㄹ 2020.06.30 23:29 (*.180.212.25)
    심지어 회사에서도 다른지역 서버들 접속할려면 계속 vpn 이용해서 바꿔줘야함
  • a 2020.06.30 00:09 (*.196.168.3)
    난 또 프로게이머 삶이라는 줄 알았네
  • www 2020.06.30 11:08 (*.211.14.169)
    한국어는 좀 배워야 되지 않겠냐?
  • 11 2020.06.30 00:15 (*.129.25.232)
    훌륭한 프로그래머는 경쟁자가 없음 예체능같이 타고난것
    근데 유망해보여서 학원서 좀 배우고 커리어 쌓아가는, 좀 안맞는 사람들에겐
    너무나 고통스러운 직업
    소질이있는지 탐색해보고 전직하는걸 추천
  • 어리어릿 2020.06.30 00:51 (*.97.104.98)
    대부분의 전문 분야가 이렇다.
  • ㅈㅈㅈㅈ 2020.06.30 08:56 (*.177.49.151)
    이거 공감 코딩 배워보면 내가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암

    재능있는 사람은 일 중독된다고 하던데
  • ㅇㄹㄴㅇㄹ 2020.06.30 16:30 (*.235.232.189)
    재능은 특출나진 않는것 같지만
    재밌엉
  • 게임회사개발7년차 2020.06.30 01:14 (*.231.151.244)
    일부 프론트/백엔드 개발자들 빼고 시스템, 디비팀 개발자들은 하루종일 유튜브 보다가 퇴근한다.
    개발도 새로운건 없고 80%는 소스 가져다 변형하는거 경쟁자도 많고 배울때 빡새지만
    안정된 직장에 자리잡고나면 프로그래머만큼 꿀빠는 직업도 없지
  • 세짤 2020.06.30 01:30 (*.6.199.247)
    7년동안 유튜브를 보셨으면 유튜브에 빠삭하시겠네요 추천하는 채널있으세요?
  • ㅂㅁㅋㅈ 2020.06.30 02:15 (*.149.55.49)
    시스템개발이란건 너무 광범위하여 패스하고
    db는 요새 관계형db 한물가면서 dba들 수요가 믾이 줄음
    dba들도 nosql은 새로 공부해야되서 일반개발자들이 그냥 공부해서 운영하거든
    db쪽 전문성이나 메리트가 예전보다는 줄어든게 팩트다

    뭐라 더 쓰고 싶지만 개발자 입장에서
    db쪽이랑 인프라쪽이 꿀인거 같긴하다
    새로운걸 배우는거보단 짬밥으로 얻는게 더 커보임
    개발자보다 공부에대한 스트레스가 적어보여서 부럽다
  • 아나 2020.06.30 11:33 (*.252.202.18)
    이 댓글 보고 진로를 잘못 선택하는 후배들이 있을까봐 적습니다.

    저는 10년차 현직에 있는 개발자 입니다.

    천재는 논외로 하고, 저같음 범재 프로그래머는 안주하는 순간부터 뒤쳐지기 시작합니다.

    나이 먹어서도 끊임없이 공부하셔야 살아남습니다.
  • 일탈을꿈꾸며 2020.06.30 07:08 (*.206.252.66)
    만약 첫번째의 근무환경이라면
    직원 별로 필요없어서 취직 난 엄청날듯
  • ㅅㄸㄹ 2020.06.30 08:55 (*.38.29.112)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개웃기네
  • 하위 70% 2020.06.30 09:28 (*.238.178.198)
    10년전에 지방대 나옴... 존나게 취업안됨..
    자바가 오지게 세를 떨쳐가던 시절이라
    정부에서도 지방대에다 지원금 줘서 자바교육시킴.

    9개월 동안 교육 받고 서울 강남에 있는 SI 회사에 취직함
    사장이 여자였는데 얼마나 지독한 사람이었냐면
    애낳고 바로 이틀후에 출근해서 야근한 성격이었음.
    사장 근성이 엄청난 인간이다보니 직원들도 존나 개처럼 일함..
    프로젝트할때 새벽 4시 까지 일했다는 걸 무슨 월남전 참전경험처럼 떠벌림...
    진짜 존나 일하는데, 퇴근시간이 항상 새벽 2시였음..
    그런다고 정시 출근 안해도 되는게 아님.
    택시타고 집에가서 잠시 눈 붙이고 다시 나오는 것임.

    그런데 이 사람들 일하는게 이상함.
    존나 열심히 해서 빨리 마치고 집에갈려고 애쓰는게 아니라
    애초에 퇴근하는거 포기하고 낮에는 인터넷하면서 놀고 있음.
    심지어 몰래 게임하는 놈도 있음.
    그러다 오후 늦게 임원이 감시하러 오면 그제서야 일시작함.
    그리고 밤늦은 시간대 그 중에서도 새벽 1시무렵이 집중해서 열심히 일하는 시간대임 ㅋㅋㅋ
    다들 존나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휴식은 안챙기고
    빡치는 김에 줄담배 뻑뻑피우고 저녁 밥먹으면서 소주한병 시키고
    새벽 2시에 퇴근하면서 술집가서 4시까지 술마심 ㅋㅋㅋ
    아침까지 마시고 다시 출근해서 낮동안 그 자리에서 자는 놈도 잇음 ㅋㅋ

    PM이 40살 처먹은 술 여자 존나게 밝히는 놈이었는데
    얘기 들어보면 사연이 구구절절함..
    닷컴버블때 대기업에서 오라는거 사절하고
    개인 사업 벌이다가 존나 말아먹고 부모돈 까지 날려먹음
    그래도 대단한게 이 새끼는 잠이 없음 ㅎ

    맨날 시발시발 욕하면서 일하고 밤에는 빚투성이 인생 비관하면서
    술은 또 존나 잘처먹음..

    결국 3년 버티고 대기업 SI 로 이직하거나 프리랜서 하겠다는 내 계획 접고
    퇴사하고 중견기업 전산실로 들어감...

    그때 같이 비슷한 연차였던 애들 보면 대기업 들어간 놈은 거의없음..
    단지 어리고 좀 반반하게 생긴 여자애들 있었는데
    그 중에 좀 특출나게 이쁜 애만 네이버 들어가고
    나머지 여자들은 전혀 상관없는 부서로 이직함..
    사람들 말로는 PPT도 잘하고 다른 장점이 있었다고 말은 하지만
    내가 그랬으면 네이버 못들어갔을거 같음..

    간만에 페북에서 아직도 그 회사 다니는 선배들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43살에 늦게 장가가서 애기 보는 사진 올라왔는데
    어찌나 술처먹고 야근하느라 자기관리가 안됬는지 아귀처럼 팔다리 앙상해서 배만 튀어나와있떠라...ㅎㅎㅎ
    하지만 힘든 SI 현장에서 오래 견딘 사람들의 표준 체형이라 생각함..
    이 바닥 들어오려는 사람들은 최소 서울 중상위 전공출신아니면
    좆소 나와서 이렇게 되는게 표준이니 깊이 생각해보기 바람.
  • 상위 1% 2020.06.30 10:11 (*.107.228.1)
    길게도 썼네...
    나도 15년 전에 지방대 비전공으로 졸업하고 IT업계에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했음.
    천직이라고 생각하고 그때부터 열심히 열심히 공부하고 공부하고... 새벽까지 열심히 일했음.
    5년전에 지쳐서, 중견기업 전산직으로 이직했고... 몇몇 스카우트 제의 받았지만... 힘들어서 그냥 전산실에 남음.
    연봉은 상위 1%안에 들정도로 받고 있고, 여전히 열심히 하고 있음.
    29에 결혼해서 애도 2명, 아파트 1채, 차2대, 빚없음... 등등...

    지방대, 중소기업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이라도 최선이라는걸 다해보기 바람...
  • 하위 70% 2020.06.30 10:53 (*.238.178.198)
    집값도 올랐고 귀찮음..
    편하게 살래.
  • 1 2020.06.30 12:52 (*.225.60.154)
    그닥 열심히 한 것 같진 않은데?
  • 케묘 2020.07.01 10:15 (*.62.10.61)
    중견 전산실에서 근무하는데 연봉 상위1피로? 구라 좀 작작 쳐라
    아니 무슨 익명이라거 입만 나불대냐
  • ㅁㄴㅇ 2020.06.30 10:36 (*.60.26.246)
    병역특례로 들어가서 3년 개고생하는 도중 군대 기초군사훈련 갔는데 와 군대가 꿀이더라. 소집해제하고 대학 1년 마저 다니는데 노벨상수상자가 학교에 강연을 옴. 내가 하던 분야와 연관성이 보임. 그 분야하는 교수님의 교내 실험실에서 석사하는 도중에 해외학회에 가서 포스터발표하는데 대가의 눈에 띄어 미국으로 스카웃. 박사하고 포닥에 내셔널랩 스태프사이언티스트까지 탄탄대로. 그러던 도중 미국 주립대 교수직에 관심이 생겨 지원했는데 되버림. 지금 열심히 이사준비중.
  • 1111 2020.06.30 14:02 (*.66.237.163)
    글쓴거 보니 조현병 초기네요. 뒤죽박죽
  • asdf 2020.06.30 11:04 (*.180.231.112)
    형님들 20중반인데 프로그래밍 배워볼만할까요..?
    개인사정으로 대학교 들어갔다가 1년반만에 자퇴하고 군대갔다와서 이일 저일하면서 돈모으고있는 중인데
    미래 생각하면 암담하네요.. 경력이 쌓이는것도 아니고 이렇다할 기술 배우고있는것도 아니고..
  • 111 2020.06.30 11:08 (*.231.151.244)
    위에 형이 쓴것처럼 개발자는 어느정도 타고나는 직업임.
  • 2020.06.30 11:12 (*.139.211.11)
    내가 26에 시작했는데 할만하더라
    적극 추천
  • 이제마흔 2020.06.30 11:13 (*.227.171.27)
    평생 새로운 것을 공부해도 지겹지 않은 지,
    문제를 푸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인 지,
    논리적으로 내 생각을 풀어나갈 수 있는 사람인 지

    위 세가지 질문에 대해서 yes 라고 답할 수 있다면 도전해 보세요 :)
  • 이제마흔 2020.06.30 11:12 (*.227.171.27)
    학원에서 양산된 프로그래머는 SI업계를 벗어나기가 힘듭니다.
    본인이 SI업계를 벗어나서 더 높은 곳으로 가고 싶으신 분은
    힘들더라도 컴퓨터 공학 전공 수업과 알고리즘 공부에 힘을 쏟아야 합니다.

    좋은 SW기업,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SW기업은 컴퓨터 공학 전공자를 선호하는데
    개발을 할 때 컴퓨터의 구조, 자료구조, 네트워크 등 컴퓨터 공학 전공 수업을 알고서 개발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간의 차이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면접을 볼 때 코딩 테스트를 보는데 이건 각종 코딩 연습 사이트를 통해서 단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화, 대면 면접에서 컴퓨터 공학 전공 내용을 물어보는 것은
    위에서 말씀드린 자료구조, 컴퓨터 구조, 네트워크 등을 공부하지 않으면 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일단 좋은 SW 기업에 취업을 하게 되면 큰 귀책 사유가 없는 한 정년까지 다닐 수 있습니다.
    내가 지금 어디에 힘을 쏟아야 할 지 잘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 ㅎㅎ 2020.06.30 12:06 (*.238.178.198)
    1. 좋은 SW기업의 기준은? 그리고 실제로 어디임? 정년까지 다닐 수 있는데가?
    2. SI업계를 못벗어나면 결국 어떻게 됨?
  • 디오트 2020.06.30 12:19 (*.185.126.225)
    왜 대답해줘야 되는지?
  • ㅇㅇ 2020.06.30 12:58 (*.238.178.198)
    왜 병신처럼 사는지?
  • ㅋㅋㅋㅋㅋㅋ 2020.06.30 15:46 (*.240.41.6)
    왜 병신처럼이 아닌 병신인지?
  • ㅇㅇ 2020.06.30 16:06 (*.238.178.198)
    왜 그냥 병신(장애자)이랑 병신처럼이 뭐가 다른지도 모르는 병신인지?
  • 이제마흔 2020.06.30 18:03 (*.227.171.27)
    1. 그건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구글 마소 페북 아마존이면 좋은 기업에 속합니다
    정년까지 매니저가 아닌 개발자로 다닐 수 있습니다

    2. 더 나은 워라벨, 금전적 보상을 받을 기회가 줄어들겠지요
    10년차 시니어 개발자 기준, 위 4개 기업에서 4년 정도 근속하면 주식을 포함하여 1억은 훌쩍 넘는 보상을 받게 됩니다
  • jjj 2020.06.30 12:53 (*.39.150.175)
    내가보기엔 프로그래머는 타고나는 직업인거같다
    20년차 팀장들도 설계하는데 빵구나는거 보면 답도 없음
  • 고졸 2020.06.30 13:26 (*.133.55.18)
    으와
    40넘은 현직 개발자인데 극공감함
    학원출신이라 si 빙빙 도는중

    전공살려서 빡씨게 공부하는 프로그래머는 도대체 어디서 무얼 만들고있을까? 라는 생각을 종종했는데
    윗글에 답이있었고만
  • ㅇㅇ 2020.06.30 13:58 (*.238.178.198)
    타고나는 직업이라는데 내 생각은 다름..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걍 코딩 대충 DB 대충하면서 살아가고 있음.
    그리고 그런 수준의 개발자를 원하는 회사가 세상에 널려있음.
    즉, 개발자에도 급이 있고 따라서 상위 티어로 갈려면
    천재성이 있었야 한다는게 말은 되겠지..
    하지만 대부분의 회사들은 걍 대충 살면서 대충 일해도 충분함..
    물론 그렇게 살다가 짤리면 갈데 없다고 하는데,
    그건 대부분의 직업이 마찬가지 아닌가?
    그리고 대부분의 개발업종은 자기계발이라는걸 할수가 없다.
    왜냐면 별로 기술적으로 대단치않은... 시간이 오래걸리는 작업이 대부분이니까.
    시간 날때 혼자 공부? ㅎㅎㅎㅎ
    실무경험 없는 공부는 이직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건 상식임..
    "프로젝트 경험은 없지만 공부해서 알고는 있습니다"
    이 딴 소리 하는데 인정해주는 데 별로 없음...
    있어도 실무경력은 없으니 연봉에 반영은 않겠다고 후려치는데가 태반이지..
    개발자는 걍 평범한 하나의 기술직일 뿐이다.
    단순한 타일 작업도 흔해 빠진 직공이 있는가 하면
    일당 80만원 받는 장인급이 있듯이,
    개발자도 걍 보통 직업임.
  • ㅇㅇ 2020.06.30 20:36 (*.62.8.19)
    일하는놈만 함
  • ㄴㄴ 2020.07.01 09:35 (*.56.228.193)
    미국은 학부 컴퓨터과학 졸업생들 취직 잘하면 초봉 1억 5천에서 2억정도 받으니.. 꼭 미국으로 진출하시길..
    본인이 나이가 들어 너무 늦었고, 혹시나 자녀가 컴퓨터, 코딩에 관심있다면 꼭 유학보내시길..
  • 쌉쌉 2020.07.02 19:10 (*.212.9.157)
    유명한 IT회사는 15만불 이상 받는거는 맞는데,, 세금이 쎄서 실제는 한국 대기업이랑 크게 차이가 안남. 유명 회사는 신입은 불가능하고 3~4년 경력직만 뽑고 그런 회사는 있는 동네가 또 비싼데라 렌트도 무시 못함. 근데 워라벨이랑 애들 교육은 비교가 안됨. 아는 개발자들 미국갔다가 너무 오고싶어하는데 돈도 아니고 회사 네임벨류도 아니고 워라벨이랑 애들 교육 때문에 고민 중. 근데 최근 인종 갈등이랑 코로나 사태 보면서 빽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있고 생각보다 많음. 윗분 말대로 지금부터 준비하면 코로나 사태 끝나고 은근 미국에 좋은 자리로 취직 쉽게 할 수도 있을 듯..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8904 뭐? 정규직 전환 인력은 처우가 다르다고? 22 2020.06.30
8903 K-POP 비판하는 엑소 작곡가 26 2020.06.30
8902 개그맨의 네가지 유형 24 2020.06.30
8901 국민청원 올라온 돌고래 학대 논란 19 2020.06.30
8900 Ptsd 20대 여성이 가장 많은 이유 29 2020.06.30
8899 유상철 근황 16 2020.06.30
8898 다이어트를 안 하는 이유 8 2020.06.30
8897 미국의 아무말 대잔치 23 2020.06.30
8896 중국집 볶음밥의 변화 21 2020.06.30
8895 센세 근황 17 2020.06.30
8894 청테이프로 발 묶인 새끼 14 2020.06.30
» 프로그래머의 삶 42 2020.06.29
8892 32년 된 문방구에서 파는 물건 17 2020.06.29
8891 이말년이 꼽은 인생책 33 2020.06.29
8890 북한의 식량난 수준 40 2020.06.29
8889 아빠 몰래 한 나쁜 짓 7 2020.06.29
8888 그 아나운서 근황 46 2020.06.29
8887 주당계의 퇴물 20 2020.06.29
8886 불가능을 딛고 운전하는 슈퍼맨 21 2020.06.29
8885 독서실에서 받은 쪽지 14 2020.06.29
8884 선미의 해명 26 2020.06.29
8883 곱창집에 100일 된 아기 데려온 부모 28 2020.06.29
8882 남한테 피해 보는 거 극도로 싫어하시는 분 13 2020.06.29
8881 반 아베 운동가가 된 일본 안마사 24 2020.06.29
8880 강호동과의 첫 술자리 23 2020.06.29
8879 최근 비주얼 논란에 대해 언급한 강동원 34 2020.06.29
8878 여친이 전여친에 대해 물어볼 때 19 2020.06.29
8877 1971년 이후로 사라진 곤충 17 2020.06.29
8876 아들 유학 문제로 트러블이 생긴 부부 23 2020.06.29
8875 조선총독부 청사 철거 때 발견된 장소 52 2020.06.29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307 Next
/ 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