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 볶음밥의 변화.jpeg


  • 세일 2020.06.30 13:06 (*.114.129.219)
    예전에는 짱깨 시킬 때 무조건 볶음밥 시켰는데 요즘은 저 글대로 진짜 느끼하고 맛 없어짐
  • ㅁㅅㅁ 2020.07.01 12:38 (*.248.139.234)
    진짜 저 옜날 볶음밥은 짜장소스 없이 먹어도 맛있는데 요새 볶음밥은 소스없으면 그냥 기름밥임 저 계란국부터 그립네..
  • ㅌㅇㅇ 2020.06.30 13:08 (*.7.15.106)
    아아...정말 맞는 말이네.
    볶음밥이라고는 하나 잘 볶은 고슬고슬한 맛은 전혀 없고 야채와 어우러진다는 느낌도 없는.. 그냥 대충 만든 볶음밥...차라리 짜장밥이 낫더라..ㅠ
  • 12345 2020.06.30 15:00 (*.235.128.214)
    맞아. 요샌 볶음밥보다 짜장밥이 낫다.
  • ㅇㅇ 2020.06.30 13:28 (*.214.163.43)
    걍 잡채밥 머겅
  • ㅇㅇ 2020.06.30 13:54 (*.141.116.44)
    우리동네 중국집도 딱 저렇게 옴 둥근 모양....... 그리고 볶은 티가 전혀 안나서 기름밥이란 비유가 딱 맞긴 하다... 그냥 떡진 느낌 오지게 나던데..
  • ㅅㅌㅁㅁ 2020.06.30 13:57 (*.174.245.165)
    옛날에는 짜서 계란국이랑 같이 먹었는데
    지금처럼 밥이 안짜고 대신에 짜장이랑 짬뽕 본인 입맞춰서 먹는게 난 더 좋은같음
  • ㅇㅁ 2020.06.30 14:11 (*.39.141.172)
    호텔 중식당에서 볶음밤 시키니 계란국이랑 같이 나오는데 계란국이 너무 맛있어서 놀랐음.
  • 2020.06.30 14:11 (*.37.141.227)
    요즘 진짜 볶음밥 잘하는 집 찾기 힘듬
  • ㅁㄴㅇㄹ 2020.06.30 14:15 (*.74.161.182)
    요즘은 귀찮으니까 미리 대량으로 볶아놓는다며?
  • 2020.06.30 14:33 (*.112.21.210)
    연희동 연남동 저런 돼지고기 팍팍들어가고 불에 제대로
    볶은 볶음밥 6천원에 먹을수있다
  • ㅁㄴㅇㄹ 2020.06.30 14:55 (*.132.120.106)
    와 계란국 오졌다 기억난다 ㅎㅎ
  • 하냥 2020.06.30 16:01 (*.117.26.56)
    잘하는집 가봐라 느끼한 맛 하나도 안난다
  • ㅇㅇ 2020.06.30 16:29 (*.238.178.198)
    니 댓글은 볼때마다 누가 침뱉은걸 보는것 처럼 더러운 느낌인데
    아마도 사람이 쓴 글을 니 조때로 읽고 깝치는 모양이 가소로워서 인거 같음.
  • 123 2020.06.30 17:30 (*.199.47.53)
    뭔 ㅈ같은 소리야 ㅋㅋ
    평균적인 중국집에서 나오는 볶음밥을 이야기하는데
    잘하는 집 가봐라ㅋㅋㅋ

    소나타 k5 이야기 하는데 e클 5시리즈가 더 좋다
  • ㄴㅇㄹ 2020.06.30 17:52 (*.33.236.81)
    너같은 못난인간이 어떻게 잘하는집을 갔어?
  • 하긴뭘해 씨바라 2020.07.02 15:33 (*.117.64.223)
    대가리 좀 잘굴려봐라 개소리 하나도 안한다
  • dddd 2020.06.30 16:34 (*.195.109.38)
    요즘거 맛없다는건 진짜 무논리, 저건그냥 저 중국집이 맛이없는거임
    요즘과 옛날이랑 달라진건 계란후라이
    예전계란후라이는 진짜 계란후라이(반숙)가 많았던반면에
    요즘껀 틀에넣고 만든 두텁고 몽땅한걸로 줌(이건간짜장도 해당됨)
    그리고 케찹샐러드 밤에 같이주는게 옛날식이고 요즘은 많이 사라짐(있긴있음)

    계란국물이냐 짬뽕국물이냐는 중국집마다 다 달러서 바뀌엇다 말하기힘듬
  • ㅇㅇ 2020.06.30 20:48 (*.28.182.32)
    동인천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거리
    용화반점 추천함
    볶음밥 불맛나게 잘 볶아줌. 간짜장도 맛있는데 2인이상 주문해야함. 불이 세서 1인분은 못 볶는다고 하심.

    짬뽕밥도 블로그에서는 여자분들이 맛있다고 하는데 (짬뽕밥에 들어가는 밥도 볶음밥임)
    나는 짬뽕은 내취향이 아니더라

    항상 줄이 길어서
    11시 전에 미리 가서 줄서있다가 오픈하고 바로 먹는게 제일 좋음
  • 7890 2020.06.30 20:59 (*.0.180.176)
    저도 용화반점 볶음밥 추천하러 들어왔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볶음밥 자체로도 충분히 최상급인데 요즘 트렌드에 따라 짜장을 곁들여 주심.
    국물은 계란국이 제공됩니다.
  • 물논 2020.07.04 11:43 (*.175.15.154)
    기름밥이냐 고슬고슬한 진짜배기냐는 말 그대로 요리를 잘하냐 못하냐의 문제지 요즘 볶음밥이 다 그런거 아님
    맛나게 잘 볶는 집 차고 넘친다. 옛날에도 못하는 집은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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