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2018.10.17 00:55 (*.166.235.188)
    대단한 정성이다 ㅋㅋㅋ
  • ㅇㅇ 2018.10.17 01:01 (*.156.58.247)
    =ㅅ=/ 난 알고 있다..
  • 2018.10.17 08:06 (*.36.139.240)
    뭘?
  • 독사 2018.10.17 08:25 (*.161.112.217)
    옛 연인이 나 없이 잘지내는 풍경을 보고 떠오르는 그리움이란 이런 것인가?
  • 흠냐 2018.10.17 01:10 (*.58.92.101)
    저기서 같이 2박3일 여행하면 소원이 없겠다.
  • 스바라시이 2018.10.17 01:22 (*.142.89.219)
    어딘가요 여기? 유후인인가?
  • 박일도 2018.10.17 01:24 (*.105.86.58)
    내가 유후인은 2번이나 갔다왔는데 아닌 듯.
    유후인에서 기억나는건 긴린코 호수랑 메인스트리트인데 저런 분위기 아니었던거 같아요.
  • 돌고래 2018.10.17 08:01 (*.73.127.12)
    긴잔온천
    어릴때 했던 똑순이 출연 오싱의 원작 일본판 오싱의 배경지
  • ㅁㅇㄹ 2018.10.17 13:26 (*.118.216.220)
    오싱 캬 간만에 듣네
  • ㅁㄴㄹㅇ 2018.10.17 13:35 (*.190.16.52)
    오싱 시발 ㅋㅋㅋㅋ
    주산학원 다닐때 토요일마다 틀어줬던 기억나네. 볼때마다 울었다 시발 ㅋㅋㅋ
  • 박일도 2018.10.17 01:22 (*.105.86.58)
    일본 온천 여행을 1년에 2~3번 꾸준히 다닌지 3년정도 됐는데...
    유후인, 쿠사츠, 게로, 노보리베츠, 우레시노, 아리마, 벳부, 구로카와 정도 다녀왔습니다.
    저기는 안가본 곳 같은데 분위기 너무 좋아보이는데 어딘지 알려주실 분?
  • 돌고래 2018.10.17 08:24 (*.73.127.12)
    유명한데고. 야마가타현 긴잔온천입니다.
    후쿠오카, 나고야, 홋카이도, 유후인 인근, 오사카 다녀오셨네요
    도호쿠 쪽에 진짜 좋은 온천들 많이 있습니다.

    츠루노유 추천드립니다. 6개월 정도 전에 예약해야하고, 겨울 추천합니다.
    겨울이 좋긴 했는데 여름에도 별이 쏟아질거 같아서 좋더군요.
    눈이 없을때는 근처에 있는 다자와 호수가 멋지니, 그냥 두번 다녀오세요
    아키타에서 들어가는게 편합니다..
  • 박일도 2018.10.17 10:11 (*.105.86.58)
    오우! 이 맛에 필와옵니다. 좋은 정보 감사.
  • 좋기는 한데 2018.10.17 12:27 (*.14.20.42)
    근데 후쿠시마랑 너무 가깝다ㅠ
  • 사도세자 2018.10.17 01:31 (*.223.2.172)
    간장 좀 빌려주고 싶다
  • ㅁㅁ 2018.10.17 01:47 (*.106.18.115)
    야마가타 긴잔온천 입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온천거리 배경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 조군 2018.10.17 02:03 (*.137.49.7)
    일본 료칸 온천가보고싶은데...막연하다ㅠ추천좀해줘요 저기처럼 분위기있는 지역에가보고싶음ㅜ
  • 111 2018.10.17 02:05 (*.205.63.171)
    유후인 근처에 유노히라
  • 조군 2018.10.17 02:48 (*.137.49.7)
    유후인이 대세군요..구로카와랑 유후인이랑 어디가 더 좋을까요?ㅜ
  • 박일도 2018.10.17 03:29 (*.105.86.58)
    유후인, 하코네 등이 마을이 예쁘고 다른 온천마을에 비해서 구경거리가 많아서 인기 있는 관광지입니다.
    반대로 정통 온천마을의 느낌은 아님.
    유후인은 마누라가 좋아해서 2번이나 갔지만 개인적으로는 구로카와가 더 좋았고....
    내가 가본 일본 온천중 최고는 쿠사츠였습니다.
  • 74hong 2018.10.17 11:01 (*.36.133.140)
    좋긴한데 물이 너무 뜨거워서 ㄷㄷㄷ
  • ㅁㄴㅇ2 2018.10.17 12:58 (*.207.72.254)
    구로카와 추천합니다.
    자유이용권 같은게 있어서 다른 료칸의 탕도 이용해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 2018.10.17 02:27 (*.234.138.12)
    센치
  • 1231 2018.10.17 02:52 (*.129.251.19)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 설국 2018.10.17 05:39 (*.169.199.59)
    오 처음 읽었을때 감정이 되살아났다
  • 돌고래 2018.10.17 08:03 (*.73.127.12)
    거긴 유자와 온천..
    도쿄서 신간센 타고 1시간 남짓 가면 있다.
  • ㄷㅇㅇ 2018.10.17 02:59 (*.190.83.66)
    저여자가 입은옷은 기모노라 하지않고 다른 이름이 있던데
    생각안나네 머드라
  • ㅋㅋㅋ 2018.10.17 03:16 (*.232.124.221)
    유카타?
  • 박일도 2018.10.17 03:30 (*.105.86.58)
    유카타가 기모노의 종류 중 하나입니다.
    기모노가 상위개념임.
  • 돌고래 2018.10.17 08:07 (*.73.127.12)
    빨간 유카타 밖에 짙은 회식의 하카마를 입었군요
  • ㅇㅅㅇ 2018.10.17 05:58 (*.202.86.120)
    마쓰야마인가? 깅가밍가하네
  • 돌고래 2018.10.17 08:08 (*.73.127.12)
    에히메현 마츠야마시 도고 온천에는 저런 다리 없다..
    야마가타현 긴잔 온천이다
  • 좆문가 2018.10.17 09:46 (*.161.26.227)
    저 여자 어디서 본거같은데
  • 2018.10.17 10:15 (*.85.229.232)
    너무 멋져서 찾아보니
    후쿠시마 바로 윗동네네.ㅋㅋㅋㅋ
  • ㅋㅋㅋㅋㅋ 2018.10.17 10:37 (*.111.2.75)
    난 발을 좋아하는데 저건 좀 아니네 저건
    발이 뭔 봉제인형의 느낌이네
  • 라흐루 2018.10.17 10:43 (*.36.148.73)
    나두ㅋ 스타킹 신은 발바닥 좋아함ㅋ
    검스 발바닥 섹시ㅋ
    통하는 사람 있으니 좋네ㅋ
    근데 저도 저 발음 안끌림 ㅋ
  • qweqwdqwd 2018.10.17 16:18 (*.153.15.208)
    발 좋아하는 애들이 주로 자기 발에 무좀있다던데 ㄹㅇ 임?
  • ㅇㅇ 2018.10.17 10:45 (*.104.224.227)
    사진 보정이 좀 됬네요 일반적으로 보는거랑 은 좀 틀리네요
  • ㅈㅈㅈㅈ 2018.10.17 10:53 (*.177.49.151)
    취향탓인가 별거 아닌데도 일본은 뭔가 모르게 감성이 있어
  • 1 2018.10.17 11:08 (*.216.70.108)
    전직 포르노 배우
  • aㄴㅇㅁㅇㅁㄴ 2018.10.17 11:36 (*.163.7.138)
    사쿠야
  • ㅌ13 2018.10.17 15:05 (*.43.238.63)
    지하철에서 앉은 자리에 생리혈 자국 남아있는거 예상했는데
  • ㅇㄹㄴㅇㄹ 2018.10.17 16:50 (*.15.81.96)
    라면을 어떻게 저기서 먹고 있지?
  • ㅁㄴㅇㄹ 2018.10.17 17:26 (*.33.153.250)
    Edd갑 지금 아프리카에서 방송하는데 ㅋㅋㅋ
  • 일본외노자 2018.10.18 00:10 (*.45.84.165)
    신기하네 여기서 긴잔을보고 ㅋㅋ 쟤가 갔다왔구나 집근처라서 올겨울오 갈생각
  • 2018.10.18 20:08 (*.214.247.156)
    사진 동화같이 잘찍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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