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KA 고구마 2018.10.17 00:44 (*.166.235.188)
    흠... 나랑 고민이 같네...
  • 1134 2018.10.17 01:32 (*.99.45.88)
    어릴적 왕자X 라고 놀림받는게 얼마나 싫었는지..
  • 근쓸이 2018.10.17 02:18 (*.204.155.249)
    자랑을 왕 많이 했구나
  • 엉덩짱 2018.10.17 15:31 (*.201.90.242)
    센스쟁이
  • 태평양 2018.10.17 11:23 (*.16.143.21)
    고래XX
  • 1212 2018.10.17 08:08 (*.147.12.2)
    나도 ㅜㅜ 태평양 고래꼬추 라면서..
    맨날 놀림 받음
  • ㅇㅇ 2018.10.17 11:27 (*.205.50.56)
    나도 고구마 소리 들었는데..
  • 11 2018.10.17 09:31 (*.170.127.117)
    ㅋㅋ 10년후에 그친구들은 와이프한테 망신을 당하게 됩니다 , 아마 당신과는 아침 밥상이 다를거에요
  • 546 2018.10.17 00:45 (*.229.23.72)
    ㅅㅂ...부럽다

    ㅠㅠㅠㅠ 어릴떄 큰게 이상한줄알고 놀렷엇는데
  • 부럽다 2018.10.17 00:46 (*.39.139.214)
    어려서 그런가 아직 한참 모르네 ...
  • AKA 고구마 2018.10.17 00:55 (*.166.235.188)
    나도 솔직히 남들이 엄청 크다고 하고 여자 수십명이랑 자봤는데 좋아하는 여자 드물어

    우리나라 여자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20cm 넘어가면 싫어하는 애들이 압도적으로 많다 ㅠ.ㅠ

    지금 나이는 30대 초반이고 20살부터 40살까지 자봤음
  • 글쓴이 2018.10.17 04:07 (*.33.178.232)
    남자도 큰 사람, 작은 사람 있듯
    여성도 차이가 있어

    남자가 너무 굵으면
    러브젤 발라도 아플 수 있고

    너무 길 경우 벽에 닿아서
    염증 생겨~
    관계 후 아랫배 잡고 아프다고 그래...

    만약 본인 것이 너무 길면
    완전 삽입하면 안 되고
    (여성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음) 삽입 깊이를 조절해야 해.

    일부러 여성 성기를 망가뜨리는 것도 죄가 되어
    자신이 인과음보를 받게 되~
    나는 무신론자인데, 살면서 죄값을 치르게 된다 것은 가끔씩 느낄 때가 있어..
    자신 혹은 가까운 사람에게 화가 닥치기도 해

    타인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지 눈에는 피눈물 흐른다고
    옛날에 틀린 말 없더라.

    야간 당직 중 주절 주절~
    한달에 한번인대도 늘 당직은 힘드네 ㅎ
  • ㅁㄴㅇㄻㄴㄹㅇ 2018.10.17 14:20 (*.45.184.221)
    빼어난 틀딱거림이네
  • 부르알털털털털털털 2018.10.17 15:42 (*.32.124.96)
    인과음보라고 하는 것 보니까 존나 설득력이 있어보인다
  • 에라이 ㅋㅋ 2018.10.17 01:18 (*.36.156.106)
    ㅋㅋㅋ
    개구라 ㅅㅂ
    뭔가 를 귓가에
    틀어줘서 그거때메 곧휴 커졌다에서 거른다
    게소리이거나 ㅈ경험 전무한 조루거나임
  • 하악하악 2018.10.17 01:26 (*.248.130.128)
    저맘때면 낙엽구르는 소리에도 자지 러집니다
  • 좆문가 2018.10.17 09:41 (*.161.26.227)
    난 중2때 처음 친구집에서 포르노테잎을 봤는데 고추가 터지는거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그때의 강렬했던 힘...지금은 너무 그립다...
  • ㅇㅇ 2018.10.17 02:00 (*.63.7.84)
    중고딩때는 길가다가도 바지에 쓸려서 커지고
    이쁜 여자 다리만 봐도 커지고
    수업시간에 자다일어나도 커지고
    가라앉질 않아서 고생했던 기억 엄청많은데...

    난 아직도 기억나는게 중딩때 진짜 우연히 같은반여자애 치마속에 팬티 한 1초 스쳐보인걸로
    풀ㅂㄱ해서 진짜 엄청 고생했었는데
    지금은 아무리 운동하고 해도 그때같지가 않더라
  • 뭐 안취했다고? 2018.10.17 02:04 (*.39.119.133)
    공중목욕탕에서 이어폰끼우고 때수건 걸고 몇십분 놀리면서 ?
    모욕탕에서 이어폰 가져와서 듣는거랑
    주변사람들이 한명 괴롭히는거 보는상황이 이해되지가 않네
    목욕탕 구조상 저런일 몇십분동안 ?? 그정도 노닥거리고 크기가 진짜크면 주변 아저씨들도 한마디 해줬겠지
    이색히 많이 건장하네라던지
  • 12 2018.10.17 14:42 (*.47.195.197)
    여자랑 하다가
    빼고 싸려는데 천장까지 쏜적있습니다.
    저나이때는 다들 그런거 아닙니꽈
  • ㅎㄹ 2018.10.17 03:32 (*.236.221.92)
    소부랄이라 소문났엇는데
    정작 쓸곳이 없네
  • ㅋㅌㅊㅋㅌㅊ 2018.10.17 03:46 (*.140.77.232)
    양호실가서 상담해~
  • 크으 2018.10.17 08:21 (*.63.33.206)
    최자 the beginning
  • ㅇㅇ 2018.10.17 08:29 (*.149.169.87)
    군대에서 엘리펀트 라고 있었는데 지금 까지 그넘 보다 큰 사람은 본적이 없음
  • 두잉 2018.10.17 09:16 (*.204.9.2)
    솔직히 여기는 익명이니 쓰지만,
    크다고 좋은건 아니다. 나도 고딩때 정말 많이 놀림 받았거든. 내가 봐도 다른 애들에 비해 크기는 했어. 친구들하고 찜질방, 사우나 이런곳도 거의 안갔고.
    사회 생활 하면서 여친 사궈도 여친도 나도 경험이 그리 없어서 그런가 여친들이 많이 힘들어했어. 아니 정확히 말하면 자고나면 그 다음날 혹은 그 주에 꼭 병원을 가.. 아프다고.
    이게 점점 사람을 위축 시켜. 성적인 욕구는 정말 엄청 난데.. 자고 나면 여친은 아프고 힘들어하고.
    근데 이게 결국 시간이 해결해 주더라.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여성이랑은 서로 즐거워.
    와이프 사랑해.
  • 레이 2018.10.17 09:30 (*.143.76.31)
    주작이지 목욕탕에서 이어폰을 가져가서 어떻게 틀어주냐 탈의실에서 틀었나 ㅋㅋ
  • ㅁㄴ 2018.10.17 09:38 (*.145.69.147)
    늙병 누님임.
    엄청 큰 남자 만나봤는데 헤어나올 수 없었음.
    모든 여자가 나같을 줄 알았는데
    근데 저 위에 두잉과 같은 말을 하더군.
    부끄러워서 대중탕도 거의 안갔고 그동안의 여친들은 다 힘들어했고 관계 후에 병원가고 그랬다고.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가던데.
    작거나 짧아서 끝까지 안들어올때의 그 갈증이란...
  • 2018.10.17 11:51 (*.245.229.123)
    더 이야기를 자극적으로 써줘봐 형
  • ㅁㄴ 2018.10.17 12:52 (*.145.69.147)
    경험이 좀 있으면 알아
    깊게 들어와서 자궁경부까지 닿았을때 (물론 남자도 좋고)
    여자는 어떤 기분이냐면..
    순간 엄청 짜릿하고 숨이 턱 막히면서
    온몸에 땀이 확 난다.
    그냥 입구에서 깨작대는거랑은 차원이 다름.

    입구쪽에서 지스팟 자극될때 아흥~ 아앙~ 이런 콧소리 베어나오는 신음소리라면
    끝까지 찔러서 경부 자극되면 아윽... 우욱.. 이런 정말 저 밑에서부터 올라오는 신음이 나오고.
    작살에 맞은 물고기처럼 꼼짝도 못함.
    온몸에 땀이 막 흐르는 경우 별로 없잖아?
    그렇게 되면 정말 온몸에 땀이 줄줄 막 흘러.

    어린애들은 그렇게하면 배아프다고 병원가는데
    아픔과 쾌락은 한끗 차이야.
  • 좆문가 2018.10.17 12:55 (*.161.26.227)
    그러다가 자궁염걸리고 자꾸하다가 자궁암 걸리지~고통의 쾌락은 극락가는겨~
  • 21 2018.10.17 13:24 (*.223.45.49)
    이 맥락 어디서 많이 봤는데...
    가슴 큰 여자는 슴밑 땀 차서 불행할 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 123 2018.10.17 16:44 (*.51.222.9)
    그런데 이거 아무래도 형이쓴글 같은딬ㅋ
  • 2018.10.17 19:03 (*.127.180.52)
    취향 차이죠. 본인은 그 감각이 좋은 거구요.
    저는 평균인데 끝에 닿는 감각이 있을 때가 종종 있는데 자궁경부일까요?
  • ㅇㅇ 2018.10.17 10:31 (*.103.223.110)
    캐나다 사는데 헬스장 샤워실 가면 큰넘들 진짜 많다
    아직도 기억나는놈은 피부 까마잡잡하고 머리 뽀글한게 마치 멕시코산 펠라이니같이 생겼었는데 노발기된 꼬추가 허벅지 가운데까지 내려오더라
    난 걔보고 깜짝놀라서 소심히 수건을 두르고 다녔지
  • ㅋㅌㅊㅋㅌㅊ 2018.10.17 10:57 (*.156.199.166)
    허벅지 가운데...
    ㅎㄷㄷ
  • 통신병3호 2018.10.17 12:47 (*.214.9.62)
    부럽다
    부모님한테 감사해라
  • 먼댕이 2018.10.17 12:56 (*.108.92.6)
    주작이잖여.
    목욕탕인데
    갑자기 어디서 이어폰이 튀어나와
  • 강실장 2018.10.17 13:27 (*.62.173.66)
    크기때문에 고민하는 동생 형들 위해서 다시 자세히 쓴다.
    일단..나는 동종진피(메가덤익스프레스)로 확대술을하였고.
    메가필(메가덤가루필러주사같은거),자가지방 3가지를
    다해본 사람이야.
    광고에 길이연장 어쩌구도있는데 현재 어떤방법이든
    해부학적으로 길이를연장하는 수술법은없다고봐야해
    의사도추천하지않고. 결국 수술로 보완할수있는건
    귀두랑 몸통굵기,강직도,신경만져서조루방지 이정돈데.
    일단 진피확대술같은 경우는 종류가 매우많아
    슈어덤,네이쳐덤,메가덤 등등..근데 이종진피보다는
    동종진피가 더비싸고 아무래도좋다고해서 나는 동종
    진피로했고. 귀두아랫부분은 메가필을 넣어서
    마치 링모양처럼 보완을 했어.
    자가지방은 배나 벅지에서 지방을뺄때
    수면마취도해야하고 아프기도하고 뺀부위에
    살이 올록볼록해지는경우가있어.,그리고 지방이다보니
    당연히 탱탱하긴하지만 강직도면에서는좀부실하고
    생착 흡수도빨라서 비추한다. 굳이한다면 나처럼
    진피로1차 베이스를 깔고 어느정도생착됬을때
    2차로 메가필이나 지방으로 보완하는게 바람직해.
    여러 저가의 병원이 있지만 그냥 강남 진실맨 본점을
    추천한다 금액은 3장정도생각하면되고. 수술후
    일상생활은 딱히 안불편하다. 다만 발기통이상당히심하고
    봉합부위보다. 기둥밑쪽에 깊게 박리해놔서 그쪽통증이제일심해
    3-5일동안샤워는못하는데 5일후에도 2주실밥풀때까지는 샤워후에 드라이로말리고 드레싱 신경써서해야되고.
    무엇보다 수술날짜기준 4-6주 실밥푼날자기준
    2-4주동안 관계를 할수가없는게 제일힘들다.
    수술시에도 부분마취다보니 통증이어쩔수없이좀
    있고. 수술직후관리가 너무중요해.뻔한말이지만
    조금이라도혈액순환이안되거나 술을 많이먹으면
    염증이생기면 심하면 다시빼야할수도있거든.
    이모든 위험을 부담하고서라도 하고나면 후회는
    안하게되더라. 또 살찐아이들은 성기가 함몰끼가
    조금 있는데 수술하면 붓기도있고 붕대에 진피무게도있어서
    그게 무게추역할을해서 아래로 축처지면서 무게감이
    느껴지거든 거기다가 술도안먹으면서 아랫배도좀
    들어가니까 길이연장효과도있더라. 가장좋은건
    음모위쪽 지방을 빼서 함몰교정도하고 그지방으로
    굵기보완도하는건데 굳이그럴필요는없고..동종진피
    확대술1번으로도 어느정도는 만족할정도사이즈나올꺼야.
    두서없이 막 쓰긴했는데. 혹시 궁금한 친구들
    질문받아준다
  • ㅇㅇ 2018.10.17 13:42 (*.46.155.195)
    좉같겠다
  • 12조 2018.10.17 16:03 (*.246.68.123)
    만족한다면 그렇게 커지나요?
  • 강실장 2018.10.17 16:35 (*.62.173.65)
    개개인마다 생착되고 흡수되는게 다 달라서 누구는
    수술후 거의 안빠지고 누구는 몇달만에 많이빠져서
    불만족스러운 경우가 있는데.. 현재 영구적으로
    확대하는 기술은 없다고 하더라고. 다만 확대술을
    몇번 하면 일정부분 체내에흡수된다하더라도 최소
    50프로미만은 남는데 반복하면할수록 남는양도
    많으니 점점 더 커진다고보면되. 가끔 사우나에서
    발기 전인데도 어린애 주먹정도되는 대물아저씨들
    같은경우 유전적인부분도 있겠지만 수차례 수술을
    한 경우가 많을꺼야.. 병원측에서 추천하는 거는
    1차적으로 진피확대술로 베이스를깔고 6개월이상되어서
    완벽히 생착이 끝나서 내피부가되면서 조금 축소가되면
    거기서 1-2회 필러나 지방으로 보완 하는방법을추천해
    1차적으로 진피확대술이 끝나고 2-3차수술은
    할인이많이들어가서 필러주사1개에 30정도이고
    보통수술1번당 2개쯤 넣어.
    알기쉽게 설명하는 효과는 원래 두루마기 마분지롤에
    겨우겨우들어가는 수준이었는데 이제 귀두조차
    절대안들어가고 풀발시 엄지와 중지로 잡힐듯말듯
    한 정도야.

    사이즈에 큰 자신감이 없던때에는 누구를만나든
    항상 최선을다했다면. 보완후 사이즈에자신감이
    생기게 되면 잠자리에서 주도권이 생긴것 같아
    조금 버거워하는 친구들한테는 살살
    감당되는 친구들한테는 폭주.

    사람마다 막연하게두려울수도있겠지만
    최소 내 개인적으로는 한 거 후회안하고잘 살고 있음
  • ㅅㄱ 2018.10.17 14:34 (*.41.15.109)
    커봐야 형들 팔만 더 아프지머..
    그게 코끼리ㅈ 이라도 안되는 놈들은 안됨
    일단 섹스까지는 가야 나의 존재감이 나오는데
    형들은 어차피 못감 ㅅㄱ
  • 22 2018.10.17 18:24 (*.228.138.12)
    어릴때 나도 놀림 많이 받았는데
    애들이 뽀르노 배우하라고 하고
    다 크고 나서 보니 별차이 없더라
    걍 빨리 컸나봐 남들 클때 안크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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