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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2018.10.17 00:57 (*.166.235.188)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지
  • 2018.10.17 02:41 (*.216.99.181)
    미식가가 어쩌라고
  • ㅇㅇ 2018.10.17 07:53 (*.220.59.163)
    우리나라는 간판이나 건물같은게 미의식이라는 게 전혀 없는 것 같다.
    좀 주변 건물이나 환경에 맞춰서 짓고 간판도 심플하게 통일하면 좋을텐데...
  • ㅇㅇ 2018.10.17 09:00 (*.215.197.89)
    우리나라 간판이 그런게 아니라 틀딱들이 미의식이 없는거지 건물도 지은지 10년안짝인 건물중에는 디자인 괜찮은것들 많음 옛날에는 그냥 많이 빨리 짓고 만들라고 해서 그런거일수도 있음
  • www 2018.10.17 11:49 (*.211.14.169)
    미의식이 없는 환경에서 자라 어른이 되니 당연한 결과.
  • nbiiiii 2018.10.17 09:12 (*.223.33.92)
    노들어 올때 짱저어야지
  • 법규법규 2018.10.17 10:49 (*.18.212.103)
    그런데 저렇게 막 가져가다 써도되는건가?
  • 2018.10.17 10:59 (*.36.133.211)
    저정도는 용인해줄듯. 생생정보통 출연이라고 붙여놓는거랑 매한가지인거같은데
  • ㅁㄴㄹㅇ 2018.10.17 13:23 (*.190.16.52)
    저정도면 거의 정식으로 계약한 수준이어야 하지. 그게 아니면 돈 많이 토해내야 돼.
  • 2018.10.17 11:59 (*.143.81.4)
    우연이던 조작이던 이름 난 만큼 퀄리티 유지 못해주면 몇달안으로 예전보다 손님이 더 없는 경우를 항상 명심해야함.
  • ㅇㅇ 2018.10.17 16:55 (*.32.107.163)
    고독한 미식가에 나왔다는걸 모른사람이 갑자기 저걸 보고 들어갈린 없고, 어짜피 본사람, 오는 사람들만 오는데 드라마에 나온 기존형태모습 그대로 간직하지.. 저렇게 하니깐 오래된 맛집 느낌도 사라지고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가기 싫어지네. 그냥 나무팻말에 고독한 미식가 출연 정도만 간단하게 적었어도 되지 않았나..
  • 고로~고로~이노가시라 2018.10.17 20:40 (*.178.30.27)
    사진상으로만 봐선 간판만 바꾸고 안에 인테리어는 촬영때랑 같은거 같은데요? 고독한 미식가 컨셉이 길가다가 보이는 음식점 들어가는 거라 맛집하고는 거리가 멀어보이던데요... 윗분처럼 고독한 미식가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이나 갈듯...
  • dd 2018.10.18 00:18 (*.8.205.32)
    더 안가고싶어지는 비쥬얼
  • 개꿀 2018.10.18 13:11 (*.36.139.180)
    진심 저게 뭐냐 오히려 더럽게 바꼈네 차라리 기존 간판 두고

    입간판으로 일본어로 미식한고독가 촬영 했던 곳이라고 하고

    일본 관광객이나 받지 에휴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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