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운자켓 2018.10.17 00:53 (*.166.235.188)
    이런 영화에서 유해진 이경영이 빠지면 섭한데
  • 뻔하지 2018.10.17 01:28 (*.199.99.114)
    이X영-무능한 리더
    경제? 그거 공무원들이 알아서 해야 할거 아니야!
    니들 서울대 안나왔어? 서울대 뒷구멍으로 드러가써?!!!!!

    김X성-부패한 보수 정치인
    어차피 나라야 재벌들이 움직이는거 아니었어요?
    좋은 경험이다 생각하고 넘어가야지.

    박X형-재벌 회장님
    우리도 타격은 있겠지만... 경제가 항상 좋을수만 있나?
    그나저나 땅값은 떨어지겟구만. 경제인은 말이야 항상 장점을 봐야돼.. 허허허..

    송X호-정의로운 진보 정치인
    어떻게 이 사람들을 버릴수가 있습니까?!!!
    국민이 국가입니다!!!

    황X민-용감한 진보 기자
    쌩쑝?!? 니들이 100억 아니 1000억 줘봐라 내가 니들 똥꼬를 빨아주나
    나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거 내일 신문에 낸다...

    성X일-가족 밖에 모르는 아빠
    나는 일만했는데... 미친듯이 일만했다구욧..흐흐흐흑....
    딸아... 아빠는 여기까지 인가봐....

    조X기-새벽부터 일하는 아빠를 동정하는 딸
    아빠!!! 아빠!!! 안돼!!!!!
    우리 아빠가 뭘 잘못했냐구요!!! 우리 불쌍한 아빠 살려내~~!!!

    ----20년 뒤---

    촛불과 함께 광화문에 서있는 딸
    그 뒤로 수많은 시민들이 함께 촛불을 든다

    다시는 우리 아버지 같은 사람 만들지 않겠어요!
    다시는 여러분들을 버리지 않겠어요
    나라다운 나라 제가 만들어 갑니다!!!!!!!

    BGM 스타트
    ~저들의 푸르른~~ ~ 끝내 이기리라~~~~

    FINE
  • 다좋은데 Fin 2018.10.17 01:59 (*.170.181.175)
    수신인 현아

    발신인 대표
  • 123 2018.10.17 08:34 (*.255.241.90)
    zzzz
  • 홍상수 2018.10.17 12:50 (*.145.69.145)
    재밌네 ㅋㅋㅋㅋ
  • ㅇㄹㅇ 2018.10.17 14:52 (*.7.15.158)
    정의로운 진보 용감한 진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1 2018.10.17 00:58 (*.205.63.171)
    뱅상 카셀이 캉드쉬 총재에 대응되는 인물로 출연함
  • 2018.10.17 01:01 (*.142.150.76)
    드라이하게 못만드나
  • ㅇㅇ 2018.10.17 01:12 (*.97.85.218)
    영화 빅쇼트 정도로 만들어도 수작일텐데..

    왠지 감성팔이로 끝날 거 같다
  • ㅁㄴㅇㄹ 2018.10.17 03:12 (*.88.51.241)
    빅쇼틐ㅋㅋㅋㅋ 처럼 어떻게만들어....
  • ㅇㅇ 2018.10.17 03:55 (*.223.27.240)
    더킹이 한국판 빅쇼트라고ㅠ생각함 정치내용이긴 하지만
  • www 2018.10.17 11:02 (*.211.14.169)
    빅쇼트는 영화 이전에 원작 자체가 명작인데. 비교할 걸 해라.
  • 2018.10.17 11:49 (*.111.17.235)
    ㅋㅋㅋ 빅쇼트 반에반에반에반만 만들어도... ㅋㅋㅋㅋㅋ
  • ㅇㅇ 2018.10.17 03:03 (*.56.82.90)
    한국영화 감정과잉이랑 신파는 거의 적폐수준에 다다랐음.

    드라마마냥 극적 감정을 이끌어내려고 너무 억지스럽고 진부한 전개를 답습한다.

    좀 드라이하게 만들어 이 쌍놈들아.!!!!11
  • 아인시대 2018.10.17 01:13 (*.248.130.128)
    잘나왔으면 좋겠다... 보고싶은데
  • 2018.10.17 02:11 (*.234.138.12)
    too big to fail을 완벽하게 따라했네.
  • ㅁㄴㅇㄹ 2018.10.17 03:15 (*.88.51.241)
    자꾸 드라이하게 만들라하는데 드라이하면 망하고 신과함께 명량 국제시장 이렇게 아무것도 없이 푹 절이기만 해도 대박치니까 드라이하게 안찍지.... 그럼 최소 밀정 정도는 많이 봐줘야할거아뇨...!
  • 쑥떡먹고쑥덕거리지마라 2018.10.17 05:30 (*.62.190.4)
    필와 형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 :

    유학 시절부터 친한 오래된 중국 친구 하나 있음.
    걔가 부동산으로 현재 재미를 보고 있음.

    지금 중국이 미국에 개기는 꼬라지를 보면, 그렇지 않아도 터질 중국 버블 부동산 붕괴가 더욱 앞당겨진 것 같음.
    아시다시피 부동산 붕괴는 터지기 전날에도 가치가 화려하지 않겠음?

    살고 있는 집 말고, 덤으로 가지고 있는 집 두 채를 빨리 팔아라고 조언해주고 싶지만...

    수년전 저의 직장 동료가 원래 사려고 했던 집을
    그 친구라는 분이 서울 부동산 붕괴 된다며 못 사게 막았고.. 지금은 2배 뜀..
    동료가 그 ㅅㄲ 죽인다고 길길이 날뛰는 모습을 본 경험이 있어서 중국 친구에게 뭐라 말 못 하겠음.

    내 중국 친구는 나보다 훨씬 잘 사는 셈이니 일해라 절해라 할 판국은 아니지만, 중국이 미국 행임한테 KO 될 게 불 보듯 뻔한데... 뭐 암튼 이러함니다.

    결론 :
    제가 친구에게 집을 팔아라고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필와 형님들의 생각은 어떤가U?
  • 살만한가보네요 2018.10.17 07:14 (*.230.112.65)
    별 시덥지도 않은걸로 고민하는거보니
  • 서른중반 2018.10.17 07:57 (*.38.22.46)
    친구 걱정하지 말고 님이 어떻게 집을 살 지를 고민하는 것이 낫습니다
  • 쑥떡먹고쑥덕거리지마라 2018.10.17 08:52 (*.38.188.138)
    위의 두 형들 심기를 건드린 것 같아서 일단 미안하구요~

    내가 다음에 중국 갈 때 친구놈한테 고맙다고 술 한 잔 얻어먹볼까~하는 심산이었음.
    너무 민감들 마셔 ^^
  • 네거 2018.10.17 09:29 (*.223.26.193)
    뜬금없지만 베트남에 투자해라.
    나는 하노이에 콘도 투자해서 배이상 벌었다.
  • ㅡㅡ 2018.10.17 09:39 (*.184.82.138)
    니가 일도하고 절도해라
  • ㅇㅎㅇ 2018.10.17 13:13 (*.151.96.25)
    댓글 문장력보면 일해라 절해라는 그냥 깨알 유머로 일부러 쓴게 느껴지는딩,,
    그리고 작성자분 제가 봤을땐 넌지시 던지듯 얘기하는게 나을것 같네요
    남의 투자에 조언해줘봤자 잘되도 본전 안되면 역적되는거 말고 해피엔딩을 못봄
  • 쑥떡먹고쑥덕거리지마라 2018.10.17 18:36 (*.33.160.111)
    감사합니다.
    말씀 해주신 것 처럼 혹 넌지시 말해주더라도
    '나는 집 팔란 말 안 했다'라고 단도리 칠게요~
    깨알은 맞구요 ㅋ
  • ㅉㅉ 2018.10.17 10:25 (*.223.15.94)
    당신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오지랖 부리지말고
  • 111 2018.10.17 18:25 (*.38.11.227)
    하지마요
  • 쑥떡먹고쑥덕거리지마라 2018.10.17 18:37 (*.33.160.111)
    말씀 감사합니다 ^^
  • 2018.10.17 07:06 (*.101.90.77)
    헐 제목만 봐서는 진짜 안땡기네
  • ㅇㄹ 2018.10.17 08:56 (*.209.210.120)
    이경영 왜 안나와?ㅋㅋ
  • 나아 2018.10.17 09:20 (*.96.60.189)
    제목이 진짜 에러임

    우리나라 취미생활중에 하나가 영화인데

    제목을 이딴식으러 뽑네???

    IMF를 직접적이든.간접적으로 겪어보신분들은

    이 영화 안볼듯~보는 내내 짜증나겠다
  • 좆문가 2018.10.17 09:27 (*.161.26.227)
    다시 닥쳐올 빠른미래...
  • 1123 2018.10.17 09:32 (*.188.225.244)
    한국에서 imf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다고 그냥 제목을 imf로 지었으면 안 되나. 현존하는 기관이라 상업 영화에 못 쓰는 건가?

    국가부도의 날은 너무 촌스럽지 않나 싶은데 ㅋㅋ
  • 4124 2018.10.17 09:57 (*.101.198.211)
    현존기관을 쓰면 저작권료 내야해서 안쓸듯
  • BenG 2018.10.17 14:11 (*.39.145.147)
    Impossible Mission Force 아닌가여
  • 234 2018.10.17 10:09 (*.1.230.194)
    ㅋㅋㅋㅋ 딱봐도 억지스러운게 보임
  • ㅇㅇ 2018.10.17 10:56 (*.117.189.89)
    내가 저래서 한달에 영화관 가서 영화 두번씩 보는데도 한국 영화를 안봄.. 이건 국까도 뭐도 아니고 그냥 우울해서 안보는거임

    주중에 힘든 일상을 보내고 금요일 밤이나 토요일 밤에 좀 편하게 영화 한편 즐기고 오려고 영화관 가는건데 한국 영화는 볼때마다 우울하고, 꼭 뭐 하나씩 뜻을 품고 있고, 현실과는 다르지만 비슷한 암울한 분위기를 조성함

    마지막으로 본게 김혜수 나온 굿바이싱글 인데, 코미디 영화에 임신 스캔들 어쩌고 하길래 재밌어 보여서 봤는데 막상 내용은 학생때 임신했는데 남자애는 멀쩡히 살고 여자만 힘들다는게 주제더라ㅋㅋㅋㅋ

    일상에서도 힘든데 영화 보면서까지 힘들긴 싫어... 아무리 해피엔딩이라지만, 고작 2시간 밖에 안되는 러닝타임에 해피엔딩이 나와봐야 얼마나 나오겠어 1시간 반동안 우울하다가 30분 깔짝 해피엔딩!!! 하고 끝나지..

    근데 진짜 투자 많이 하는 영화는 대부분 저런 스타일이고, 가볍게 볼만한 영화는 진짜 대충 만든 티 팍팍 나는 영화들 밖에 없음
  • ㅁㄴㄹ 2018.10.17 14:38 (*.190.16.52)
    횽은 일본영화 취향이지 싶은데.
    일본영화 특징이 기승전결이 딱히 없고, 진행도 느릿느릿, 잔잔하고 평이한 영화가 많다.
    걍 틀어놓고 턱괴고 보면서 맥주마시기 딱 좋은.
  • ㅋㅋㅋ 2018.10.17 15:45 (*.111.16.252)
    사다코라고 일본영화 있는데 밤늦게 편안하게 볼수있죠~
  • www 2018.10.17 11:03 (*.211.14.169)
    덕분에 아침부터 영화 한 편 잘 보고 갑니다.
  • 2424 2018.10.17 11:33 (*.248.37.8)
    the last days of Lehman brothers 보고 만든거 같은 느낌인데??
  • ㄷㄷㄷ 2018.10.17 15:24 (*.169.180.143)
    송영창 이경영 안나오나
  • dean 2018.10.17 18:13 (*.39.156.250)
    빅쇼트 생각나네 그렇게 만들면 좋겠지만 신파로 끝나겠지
  • ............. 2018.10.17 19:49 (*.23.101.59)
    니계산 내계산이 문제가 아니라, 당시 대한민국은 단기외체 막을 달러가 없어서 그 꼴이 난거고, IMF에 돈 땡겨오지 못하면
    ㅈ 되는거 고위관료는 다 알고 기업들도 알고 있었음. 마치 선각자 하나가 계산하는걸로 그려지니 좀 그러네.
  • ............. 2018.10.17 19:54 (*.23.101.59)
    그리고 특별한 느낌이 안드는게, 그후로 국가가 아작이 났냐면 그것도 아니거든 2000년도 초반에 빛 다 털고,
    주가가 수직상승하잖어(리먼브라더스 사태로 ㅈ 되긴하지만 그건 세계가 동시에 ㅈ 된거고)
    imf키즈의 생에 라는 책을 보면 현제 30~40대가 되는 사람이 그당시를 추억하는 글인데, 뭐 실제로 ㅈ 된경우도 있고
    오히려 돈을 더 번 경우도 있더군, 국가적 재앙이라고 여기던 순간이 사실은 개개인의 선택과 다음세대의 취업에 대한
    제앙이었더라. 즉 지나고 보니 국가를 말할것이 아니라 포스트 imf세대의 빈부격차가 더 큰 문제였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275 한반도 통일에 대한 대륙인들의 생각 39 2018.10.17
1274 강남에 사는 이유 104 2018.10.17
1273 세계 재난로봇대회에서 1위를 했던 로봇 24 2018.10.17
1272 조선을 자주독립국가로 규정한 나라 30 2018.10.17
1271 어느 여고의 교육 자료 39 2018.10.17
1270 서서 타는 차 72 2018.10.17
1269 백종원이 새로 시작한 브랜드들 121 2018.10.17
1268 베이징 스모그 수준 25 2018.10.17
1267 이찬혁이 편곡자에게 말하는 방식 53 2018.10.17
1266 죽음을 찍는 사진작가 17 2018.10.17
1265 스웩 넘치는 길거리 광고 11 2018.10.17
1264 목화솜 이불계의 거장 26 2018.10.17
1263 외국인들이 경험한 한국 관광지 50 2018.10.17
1262 이탈리아의 주식 49 2018.10.17
» 예고편만 봐도 다 본 것 같은 영화 45 2018.10.17
1260 요즘 군대 회피 수법 25 2018.10.17
1259 고속도로 터미네이터 40 2018.10.17
1258 간판 바꾼 갈비집 14 2018.10.17
1257 이러니 신의 직장이지 117 2018.10.17
1256 김준호에게 1인방송 배우러 온 연예인 12 2018.10.17
1255 알파고 근황 43 2018.10.17
1254 일본에서 뜨는 미인 30 2018.10.17
1253 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6 2018.10.17
1252 차에서 휴대전화 줍다가 21 2018.10.17
1251 요즘 흥한다는 숙박 시설 28 2018.10.17
1250 류승범 근황 37 2018.10.17
1249 친구들이 크다고 망신줍니다 43 2018.10.17
1248 기레기의 고인드립 19 2018.10.17
1247 상식이 이상한 친구 22 2018.10.17
1246 대륙의 디스코 팡팡 8 2018.10.17
Board Pagination Prev 1 ...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 125 Next
/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