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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2018.10.17 00:58 (*.166.235.188)
    나도 전주 한정식집 여러군데 다녀보고 콩나물 국밥집 여러군데 다녀봐도 서울에서 먹은 체인점들이 더 맛있었음 진짜로
  • 박일도 2018.10.17 00:59 (*.105.86.58)
    안주는 돈내고 시켜 임마
  • 날파리15 2018.10.17 15:29 (*.35.8.184)
    근데 너네가 이상한데가서 먹는다고는 생각안해봤냐
    실상 너네 가는 음식점 전주사람들 먹지도않는데 인터넷 쳐보고 가지말고 한명이라도 물어보고 가서 뭐라해라
    해이루 신한양 조점례가라
  • 하나같이 노맛대가리 2018.10.17 01:02 (*.145.64.137)
    와 소름이 돋아서 댓글을 안쓸수가없다
    개인적으로도 전주 만큼 개쓰레기같은 국내여행지가 따로없었는데 ㅋㅋㅋ
  • ㅊㅊ 2018.10.17 01:40 (*.239.145.34)
    ㅇㅈ 길거리 음식들도 죄다 창렬에 개노맛
  • 파오후 2018.10.17 08:10 (*.111.13.127)
    진짜 딱한번 가고
    가고싶단 생각 절대 안듬
  • 2018.10.17 08:21 (*.111.28.89)
    우선 밑밥부터 깔자면...광주삽니다ㆍㆍ
    전주 놀러가서 비빔밥 먹었는데 gs도시락 비빔밥이 더 맛나요
    진심 밥먹고 돈이 아까운적는데 ... 군대밥도 맛나게 잘먹었는데...외국인한테 바가지 씌울거 생각하니 제가 다 쪽팔리더라구요
  • 2018.10.17 15:29 (*.220.8.130)
    전주 사람들 절대 비빔밥 추천안함 국밥이랑 걍 밥집 가라함 정식집
  • ㅇㅇ 2018.10.17 15:49 (*.205.50.56)
    전라도는 그냥 백반집들이 갠춘하던데. 집에서 먹던거 가져오나 생각이 들더라.ㅋㅋㅋ
  • 안타깝 2018.10.17 01:10 (*.248.130.128)
    막걸리골목에서 왜 막걸리만 사먹어ㅋㅋ 상으로 시켰어야지
  • 에무십육 2018.10.17 01:16 (*.39.131.76)
    다른 지역에 뭘 먹을 목적으로 가는 것은 비추
    음식은 그 음식이 가질 수 있는 맛에 한계가 존재한다고 생각함
    비빔밥을 아무리 맛있게 해봐야 비빔밥이고
    파스타를 아무리 잘해도 파스타고
    물론 그 음식의 한계치에 다다른 맛은 충분히 만족스럽겠지만
    그것을 먹기위해서만 지방까지 혹은 수도권까지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그냥 자기가 사는 지역에서 그거 잘하는 집가는게 좋은것 같음
    타지에 갈 일이 있는데 먹으러 가는거면 좋고

    주제에서 벗어나버렸나?
  • 뭐 안취했다고? 2018.10.17 01:36 (*.39.119.133)
    근데 식도락 여행하는사람 많음.
    추구하는게 사람마다 다르니까뭐

    무한도전에서 비빔밥 한국 광고하는거 생각나네
    스케일 크게 하고 뉴욕t스퀘어서 광고하고
  • ㅍㄱㄹ 2018.10.17 14:06 (*.33.180.142)
    제가 요리덕후라 재미를 느끼는건지 모르겠지만서도.. (한식조리기능사가 있고, 쑥갓,상추 등 재배해서먹는거 좋아함)
    전통요리든 노족보 혼종요리든 그 맛에 과학(저장기법이라던지), 역사(누구를 접대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던지) 요리한 문화의 철학?을 다 엿볼 수 있고 그 재미가 있어선데요..
    전통 요리가 아니더라도, 미국식 이탈리안 , 미국식 멕시칸(미국식 피자, 브리또 등) 같은 요리에도 다 본토보다 더 접근성 좋고 맛도 있는 음식이 나오고, 한국식 중국음식에도 인간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보는 재미가 있어서요...
    개인적으로 싱가폴 같은데 가면 중국요리, 동남아 요리, 중동 요리 다양하게 맛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와이 가서 LA갈비, 스팸무수비 같은걸 먹어보는 경험도 특별합니다. 오키나와에서 스테이크를 그렇게 잘하는줄 몰랐구요.
  • ㅇㅇ 2018.10.17 01:21 (*.156.58.247)
    맛없는 곳이 많더라..
  • ㅈㄱ쇼 2018.10.17 01:27 (*.213.164.58)
    어떻게 내 경험이랑 똑같냐...
    전주비빔밥 콩나물 국밥 원조가 맛없고 가격도 비싸고...
    전주 대단하다..
  • 1134 2018.10.17 01:37 (*.99.45.88)
    친구가 순천살아서 가끔 가는데 다 맛있게 먹었음..
  • ㅅㅅ 2018.10.17 08:09 (*.229.30.4)
    전라남도는 아무데나 가도 대부분 맛있었음. 전북은 다소 못하던데
  • 2018.10.17 01:47 (*.216.99.181)
    개밥을왜 돈주고먹어
  • 2018.10.17 02:07 (*.234.138.12)
    그 지역
  • ㅁㅁ 2018.10.17 02:07 (*.251.224.27)
    전주 관광지는 갈곳이 아닌 듯
  • 123 2018.10.17 02:39 (*.140.131.166)
    전주 보다는 출장가서 광주에서 먹었던 오리탕맛 지금도 기억난다..
  • ㅁㅁ 2018.10.17 02:40 (*.70.59.28)
    전주 한옥마을 가보고 국내에 유명한 관광지가 없어서
    이딴곳이 유명해졌나싶은 생각에 슬프기까지 했다
  • ㅇㅁㄹㅋ 2018.10.17 02:50 (*.112.77.123)
    난 가을 요맘떄 전라도 여행은 순천 지역 여행이 최고였었던듯....생태공원 한바퀴 돌고 벌교에서 꼬막 짱둥어탕 먹고 여수가서 놀고........
    또 가고 싶다
  • ㅌㅌ 2018.10.17 03:06 (*.107.129.109)
    전주 음식점들 맛있던데.. 비빔밥은 프리미엄 붙어서 좀 비싸지만
  • ㅉㅉ 2018.10.17 04:01 (*.251.224.27)
    십여년전에는...
  • ㅁㅁ 2018.10.17 04:13 (*.165.66.186)
    지금 전주 음식점들을 전주 사람이 하는걸까? 껄껄껄~
    맛은 그닥인데 가격은 오지더만
  • 124 2018.10.17 04:45 (*.200.251.157)
    나도 전주 비빔밥먹고 쓰레기라 느꼈다... 내가 만들어도 이정돈 한다 싶더라 수준이
  • 111111 2018.10.17 07:58 (*.38.11.14)
    나도 비슷하게.느낌
    김밥천국에서 비빔밥 시켜도 똑같이.나옴
  • 188 2018.10.17 06:11 (*.15.41.218)
    형들 내가 시간이 장기간 많이 남게 돼서, 외국인 관광객 상대로 관광 컨설팅이나 가이드같은 가방모찌(?) 같은 봉사를 하고 싶어. 방문 전 이메일로 컨설팅같은거 해주고 렌트카로 관광지 데려다 주는거 같은거 말야 종일 밥도 같이 먹고 .. 어디다 홍보를 해야할까? 외국인들이 한국 오기 전 제일 많이 보는 웹사이트가 어딜까?
  • ㅎㅎ 2018.10.17 07:47 (*.62.222.64)
    Jeon Ra Do
  • 어쩔수없어 2018.10.17 07:56 (*.84.169.107)
    전주 ㄹㅇ 거품 심하게 낌. 한 3년 전부터 엄청 띄워주던데 이유가 있나
  • 전주 2018.10.17 08:04 (*.217.181.106)
    전주 39년 살고 있는 토박이 입니다.
    한옥마을은 왜 오시는지들 모르겠습니다.
    길거리에 먹을거 파는거 외엔 없는데 말이죠.

    음식은 사실 다른지방가서 먹어보면 전주가 맛있고 푸짐한건 자주 느낍니다.

    굳이 유명한곳을 가봐야 비싸기만 하지 맛은 동네식당 가도 비슷합니다.

    전주는 정말 구경거리가 없는 곳이죠.

    전주에서 2시간 내외로 가볼곳은 많습니다.
  • ㅇㅇ 2018.10.17 08:04 (*.7.51.87)
    전주한옥마을도 임대료가 너무 올라서 그걸 고객에게 전가할수밖에 없는 구조래. 그 지역에서도 이 사실은 알고 있는 듯
  • ㅇㅇ 2018.10.17 08:44 (*.103.203.219)
    광주 출장가서 먹은음식은 전부 맛있었음... 전주는 가지말자..
  • 똥송 2018.10.17 08:46 (*.38.23.161)
    전주배터랑 칼국수 말곤 쳐다도 안본다
  • ㅁㄴ 2018.10.17 10:21 (*.145.69.147)
    전주 가본적도 없고 갈 생각도 없음.
    은평뉴타운에 생긴 한옥마을 가서
    그 주변 높은건물에 있는 한옥컨셉 카페가서
    북한산이랑 한옥들 전경 바라보는게 참 좋더라.
    아님 송도에 한옥스타일 호텔을 가던가.
    전주는 사진으로 봤을때 관광지에서 명동처럼 꼬치 같은거나 팔던데.
  • 전주사람 2018.10.17 10:22 (*.124.0.104)
    비빔밥 고추장은 '갑기회관'이 맛있다... 근데 고추장 먹으러 전주까지 오라고는 못 하겠어...
  • 2018.10.17 10:27 (*.123.31.195)
    전라도는.. 전주, 군산같은 전북은 영 아니고, 남쪽으로 순천, 여수가 제일 낫더라
  • 조넘 2018.10.17 10:29 (*.223.15.94)
    전주 조점례 피순대가서 순대국 먹어라
    그거말고는 먹을거 하나도 없음
  • ㅠㅠ 2018.10.17 19:54 (*.112.112.120)
    할매순대국이 더 맛나던데
  • 11 2018.10.17 11:55 (*.76.168.56)
    올 여름에 갔다왔는데 한옥마을은 쥐뿔도 없음.
    숙소 한옥마을 옆 6명 자는데 4인방에 2인추가로 13인가 15.
    나는 막걸리랑 콩나물국밥을 먹겠다는 생각으로 갔는데
    막걸리집은 스끼다시급 안주가 대부분에 가끔 메인 안주급(문어숙회, 삼합 같은?) 몇개 나옴. 맛은 그냥 평타 였고 홍어는 전북사는 후배가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삭힘 정도라 그랬음. 결론적으로 막걸리집은 그냥 쏘쏘.
    콩나물국밥은 시장 골목? 에 있는 곳 갔었는데 6천원이었던 것 같고 나쁘지않았음. 평상타 정도
    밤에 신시가지? 거기 갔었는데 거기는 그냥 흔히 말하는 번화가고 여자가 꽤 많았다.
    다른 친구들 말로는 레일바이크 엄청 힘들다. 위에 누가말한 순대집은 괜찮았다 정도.
    결론은 전주에 다시 갈거냐 물으면 다시 갈 것 같긴 한데 다른 선택지가 있는 상황이라면 최우선으로 둘 정도는 아님.
  • 댓글 2018.10.17 12:27 (*.254.118.76)
    국내 오지게 여행하고싶다 돈이없어서
    혹시 혼자 트래킹차림으로 편하게 다닐데 숨은 명소 알려주실분들 없나
    리트리버도 한마리 키우는데 국립공원은 못다니고, 그냥 혼자 백팩매고 강아지랑 몇시간이고 다 잊고 걸어보고싶다
  • 11 2018.10.17 15:16 (*.76.168.56)
    숨은 명소는 아닌데 가본 곳 중에서는 문경새재가 진짜 좋았음. 탁트이고 계곡도 맑고 ㅇㅇ
  • ㅇㄹ 2018.10.17 12:55 (*.233.170.14)
    비빔밥이 거지같을 수 있다는건 인정,
    전주 비빔밥은 프리미엄이 붙어서 그런지, 비싸긴 겁나 비싼데 솔직히 특별한건 잘 모르겠음

    그런데 막걸리는 막걸리 가격에 안주가 포함된 메뉴가 따로 있는거 아님?
    애들은 그냥 막걸리만 시킨거고 그러니까 싸겠지.
    가장 싼거 시켜서 다른 사람들고 똑 같이 안주까지 나오면, 다 그거 시켜 먹지
  • ㅇㅇ 2018.10.17 15:11 (*.230.22.66)
    나도 전주 비빔밥 엄청 기대했었는데 그냥 그렇더라.. 이게 왜? 라는 느낌. 맛집 찾아간다고 간건데 잘못온건가 싶기도 하고
  • 2018.10.17 17:12 (*.87.201.253)
    비빔밥이 뭔지 모르는 외국인도 아니고 기대를 왜해 비빔밥이 맛있어봐야 비빔밥이지
  • df 2018.10.17 20:36 (*.215.121.136)
    난 되게 맛있게 먹었는데...야채 비빔밥, 콩나물국밥 별로 유명한곳도 아니고 비싼곳도 아니엇음
  • ㅇㅇ 2018.10.17 20:47 (*.111.2.86)
    황교익 : 싱글벙글
  • 개꿀 2018.10.18 13:44 (*.36.139.180)
    근데 세명 다 개 빻았네 와꾸 왜 저래
  • ㅈㅁ 2018.10.18 21:06 (*.249.169.185)
    대구경북"만"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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