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플란트 2020.08.01 16:42 (*.132.225.143)
    원한이 있나본데
  • ㅇㅇ 2020.08.01 16:44 (*.4.27.190)
    들러리임
  • 교포 2020.08.01 17:53 (*.35.153.85)
    들러리인데 주작한거네. 어쨋든, 이슈인까지 올라왓으니 주작성공이네..
  • ㅂㅂ 2020.08.01 16:54 (*.242.18.83)
    들러리겠지
  • ㅇㅇ 2020.08.02 12:13 (*.170.166.118)
    힐러리 아니고?
  • ㅂㅂ 2020.08.01 16:56 (*.242.18.83)
    들러리가 아니라면 저건 사진사도 센스가 없는거
    뒤로 가라고 보내야지
  • ㅋㅋ 2020.08.01 17:01 (*.48.137.109)
    이건 대놓고 여염하려고 올린 거네.
    남자가 남의 결혼식장에 턱시도 입고 오지 않는 것처럼 여자도 마찬가지임.
    평소에 입는 일은 더더욱 없고.
    굳이 그런 복장 입고 온다면 뭔가 다른 것이 있어서임.
    축가라거나 다른 뭐라거나...
    여자도 마찬가지.
    누가봐도 들러리 복장이네.
    그런데 그걸 저렇게 민폐사진으로 올렸다는 건...
    무뇌아 아니면 여혐 둘 중 하나지.
  • 우리학교총학 2020.08.02 18:38 (*.62.22.138)
    왠 여혐ㅋㅋ
    그냥 주작이지 뭔 여혐이야
    여성 관련된 주작은 여혐이냐
    피해망상이 그리 많아서 어찌사누 ㅉㅉ
  • 생돌그 2020.08.01 17:34 (*.162.77.16)
    신부보다 친구가 얼굴마저 이쁘다면? ㅋㅋㅋ 채정안이 친구 결혼식 참석했는데 촬영기사가 채정안 위주로 촬영했다던 소리가 생각나네 ㅋㅋ
  • ㅇㅇ 2020.08.01 17:41 (*.237.245.225)
    신부 입장에선 저 복장보다도 쟤 팔뚝이 자기보다 얇은게 오조오억배쯤 짜증날거다 여자란 원래 그런 동물
  • ㅇㅇ 2020.08.01 17:48 (*.204.146.202)
    친척인데 저렇게 옷을 입었다는거야?
  • ㅇf 2020.08.01 17:56 (*.198.55.134)
    일기토 하러왔네
  • ㅇㅇ 2020.08.01 18:22 (*.30.32.251)
    점점 못생긴 여자들을 위하는 룰이 생기고 그런 여자들이 생태계 최상위 배려 받을 존재로 자리잡네
    여자들 특히 못생긴 여자들이 모이면 ㅄ같은 룰을 많이 만든다
  • 2323 2020.08.01 18:36 (*.14.234.9)
    오른쪽에 있는 여자 팔 이상한거는 왜 아무도 말을 안해?
  • ㅇㅇ 2020.08.02 04:24 (*.181.199.73)
    이상한줄 알았는데 사진에 안보이는 사람이랑 팔짱낀거네
  • ZZZZ 2020.08.01 22:24 (*.179.84.105)
    결혼식 문화도 웃긴게, 신부가 제일 돋보여야 하니까 하객은 드레스도 입지말고 지만 입겠다니... ㅋㅋㅋ
    뭐 드라마에서 주인공 맡은 배우고 조연, 엑스트라 들한테 갑질 하는 거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저 딴 규칙이 있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간다.
  • 어쩔수없어 2020.08.01 23:21 (*.84.252.16)
  • ZZZZ 2020.08.02 05:06 (*.179.84.105)
    하객이 더 이쁜 드레스 입고 오는 바람에, 자기 기분 상했다고 투덜거릴 거 같으면 미리 말 해라.
    성격이 그런 성격이면 결혼하기 전에 미리 알려줘.ㅎㅎ
    난 그런게 기분이 상 할 만한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그런 일로 기분 상했다고 투덜 거리는 와이프 편을 들어 줄 수가 없어.
    말을 하더라도 내 친구가 이쁜 드레스 입고 와줘서, 결혼식 사진이 더 이뻐졌다고 말 하는 사람이라야 적절하지.
  • 어휴 2020.08.02 02:01 (*.242.18.83)
    네 인생이 어떨지 네 댓글로 파악된다 ㅋㅋㅋ
  • ㅎㅎ 2020.08.02 04:45 (*.179.84.105)
    실제로도 내 친구들이 나보다 더 키크고 잘 생겼는데
    걔들이 결혼식 날이라고 정장 제일 멋진거로 차려입고 오고
    벤츠 BMW 끌고와서 주차하고, 그런다고 뭐라 할 건데?
    같이 사진 찍었는데 생긴대로 나와서 걔들하고 내가 비교 된다고 해서 그게 뭔 상관인데? ㅋㅋㅋ
  • 썅돌그 2020.08.02 07:17 (*.120.203.98)
    니 댓글 오묘하다. 자존감이 하늘을 찌르는 것 같다가도 그냥 바닥을 치는 것같이도 보이네ㅋㅋㅋ
    스스로한테 기대할 게 없어서 그냥 다 포기하는 느낌?
    뭐 니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건 상관없는데,
    보통 사람들은 '내가 신랑신부라면 개빡치겠네' 하는 생각보다는 '내가 하객으로서 이 정도는 배려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본다.
    고로 니는 그냥 그런 배려 자체가 없는 거. 겉으로는 하객들 배려하는 척하면서 말하지만 그냥 니 위주로 사는 거.
  • ㅇㅇ 2020.08.02 09:14 (*.38.23.68)
    내 말이..심지어 저래 입혀 놔도 못생긴것들 천진데 배려 한답시고 누더기라도 입고 가야하나?ㅋㅋ
  • ㅎㅎ 2020.08.02 11:49 (*.179.84.105)
    친구가 드레스입고 와도 굳이 트집 안잡고, 와줘서 고맙다 하는 여자 애들도 있는데, 그런 애들은 놔두고 굳이 저런애 기분 맞춰 준다고 맞장구 쳐주는 버팔러들이 문제...
  • afad 2020.08.02 05:40 (*.105.110.77)
    들러리아냐? 들러리하면 저런 사진 구도 흔한데 그냥 욕쳐먹일려고 사진 올린거 같은데? 여자가 혼자만 시집 못가서 분노했나보다
  • ㅅㅅㅍㅍ 2020.08.02 10:43 (*.234.237.145)
    오른쪽 빈약한A에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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