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립선 2020.08.01 22:25 (*.132.225.143)
    함소원 가족 드립 진짜 역겹네 ㅋㅋㅋ 희생은 가족처럼 해야하고 소득은 머슴처럼 니미
  • 으으으 2020.08.02 07:11 (*.20.165.245)
    진짜 개역겹ㅋㅋㅋㅋ욕나온다 지도 매니저 가족 생수 가서 들어줄건가?ㅋㅋㅋㅋㅋㅋㅋ
  • 123 2020.08.01 22:48 (*.196.49.88)
    옆집 사람은 그냥 도와줄 수 있는데
    누가 이거 가져와라 저겨 가져와라 하면 그냥 도와주면 기분만 ㅈ같다
    공부 누가 시키면 하기싫은거랑 같은거임
  • nn 2020.08.01 23:00 (*.62.173.23)
    요즘시대는 직계가족이 아닌이상 친인척도 가족으로 안치는데 ㅋㅋ
    개뿔 가좆같은 소리하고 있네
  • 생돌그 2020.08.01 23:30 (*.162.77.16)
    아프리카 BJ 커멘더지코 메니져도 폭로했더라. 지켜보고 있다.
  • 생돌그 2020.08.02 00:15 (*.162.77.16)
    니암아 쫄지마라. 도와줄 사람 많다.
  • asd 2020.08.01 23:49 (*.105.164.124)
    시발돈만챙겨줬어도 싫다고했겠냐 진짜 졷같은소리하고있네 ㅋㅋ
  • 2020.08.01 23:56 (*.218.143.23)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앉았네. 생수를 왜 들어줘.
  • 두잉 2020.08.01 23:59 (*.83.225.99)
    오늘 사장이 갑자기 사무실 순회를 하더라고.
    토요일이라 직원 대부분이 휴무이고 또 휴가 기간이라 몇명 없었거든.
    그나마 젊은 직원 중에 나밖에 없는듯 싶었는지 내자리에 와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시는데..
    사장실이 우리 층수에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사장이랑 대화를 몇번이나 해봤겠어. 기냥 인사정도지..
    하는말이 모냐면 자기 휴대폰이 노트인데 용량이 다 차서 못쓰고 있다는거야. 그래서 지금 노트 최신으로 사면 얼마정도 하냐고 묻더라고.
    내가 뽐뿌를 좀 해서 알긴 아는데 자세히 얘기 했다가 무언가 피곤해 질거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서
    요즘 휴대폰 100만원 정도 하지 않나요? 그정도 할겁니다. 이렇게 말했지.
    근데 얘기를 듣다보니 아무리 그래도 사진 이런거 찍지도 않고 오로지 업무용으로 쓰는데 128기가를 다 쓴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더라고.
    사장 노트를 pc에 연결해 보니까 진짜 100기가 정도 사용중이야...
    난 속으로 ㅅㅂ 무슨 어플을 얼마나 깔아놨길래 저렇게 쓸수 있는거지.. 생각했는데..
    혹시 몰라서 카톡 단체방 몇개 클릭해서 용량 보니
    ㅅㅂ 단체방 하나당 많으면 7기가. 대부분 2~3기가 정도 되더라.
    사장이라 그런가 단체방도 모 그리 많은지..
    이걸 얘기 해줄까 하다가 지금 노트10 사면 256기가 라서 용량이 2배이니 쓰시는데 문제 없다고 하니 같이 휴대폰 매장가서 사재..
    사장은 기사가 있거든. 나란히 뒷자리에 앉아서 휴대폰 같이 사고 왔다. 휴대폰도 무조건 sk 직영 매장으로 가야 한다고 우겨서 거기까지 찾아가고..에휴
    암튼 이래저래 꼼수 부려서 피곤할 일 안생기게 할려고 했는데 결국 사장이랑 저녁도 먹고 택시비 받아서 집에 왔네..
    나는 월요일 어떻게 출근하냐... 내차는 회사 주차장에 그대로 있는데..ㅠ
  • ㅁㅁ 2020.08.02 00:28 (*.35.75.246)
    일기를썻네 ㅅㅂㄴ
  • ㄱㄴㅂㅅ 2020.08.02 01:59 (*.155.47.11)
    불필요한 어플 삭제하고 모아주고 정리해 주고 갤폴더 사서 사용설명 덧붙여 주었으면 바로 승진 각이거늘
    윗사람들 외롭데이~
  • 2020.08.02 03:00 (*.39.157.12)
    때론 당장 이익은 아니지만 나중에 그게 도움이 될 수도 있을 텐데 말이지...
    물론 아닌 경우도 있지만...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다르니까~
    상사한테 잘하는 사람 욕하지말고 상사한테 못하는 사람 욕하지도 말자. 각자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건데 나의 생각과 다르다고 비난하는 것은 그만!!@@
  • ㅁㅁ 2020.08.02 00:06 (*.205.240.212)
    이순재는 그 전에 일 봐주던 사람들하고 비슷한 업무처리를 기대하고 회사에 고용업무를 대행시킨거고.
    김모씨와 회사 사이에서 업무 내용에 대한 의사소통이 완전히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단 일부터 시작한거고.
    김씨는 자기가 생각했던 것과 실제 업무의 내용 및 강도가 달라서 회사에 계약조건을 수정하자고 했는데 결렬되었다.

    아무도 잘못한 사람이 없는데?
    굳이 잘못이 있다면 업무 내용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은 회사와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일부터 시작한 김씨 정도?
    2개월이면 수습기간이라고 봐도 무방한데 업무가 안맞아서 그만둔 거 아니야.
    이순재가 여기서 왜 욕을 먹어야 하는 지 모르겠네?
    80먹은 노인 둘이서 방송활동 외에 소소한 집안일 봐주는 것까지 바라는 건 이해할만한 일 아닌가?
    김씨가 이순재 유명세 아용해서 감성팔이 하는 거잖아.
  • ㅇㅇ 2020.08.02 00:39 (*.242.18.94)
    돈만 많이 줬어도 진짜 가족같은 매니저가 됐겠지 ㅋㅋㅋ
    돈을 쥐꼬리만큼 주니까 가족이 아니라 머슴이 되는거고 문제가 되는거지
    결국 세상은 돈이다
    돈이면 다 되는거여
  • ㅇㅇ 2020.08.02 01:15 (*.38.23.9)
    이해못할것같지만 설명해준다
    노동법은 무조건 지켜야되는거다
    서로 합의해서 할수있는게아니다

    시급 3천원받고 하기로했다고해서 3천원줘도되는게 아니다
    노동법어겼으면 무조건 처벌받는거야
    대부분은 계약으로하지만 무조건 지켜야되는게있어. 그걸 어긴거다
  • 2020.08.02 03:05 (*.39.157.12)
    그래 그말은 맞는데... 저걸 언론에 깐게 문제지...
    공인이 많은 힘을 가진것 같지만 약자이기도 한것 같다.
    저렇게 억울하면 얼굴까고 인터뷰해야지 자기는 왜 모자이크로 숨어서 저러는 건데 비겁하게!!!
  • 2020.08.02 01:47 (*.43.17.191)
    늙은 마누라 때문에 고생하네. 자식 손주들은 어디있누 걔네를 시키던가 가정부를 고용하던가
  • ㅇㅇ 2020.08.02 02:13 (*.201.246.99)
    아니 저거 매니저가 쓴 글 보니까 노부부만 사는것도 아니고 멀쩡한 젊은 손자도 같이 사는데 생수 나르라고 집으로 부르고 했다던데 ㅋㅋㅋ

    진짜 내가 양반집 머슴인가 싶어서 자괴감 들거같더만.
  • 2020.08.02 03:41 (*.112.42.203)
    매니저 편들고 이순재 욕하는 사람은 전부 똑같은 찐따들이지?
    다른일 시키면 바로 말하고 시정이 안되면 그만두고 회사를 욕해야지
    자기 생각도 제대로 말 못하고 휘둘리다가 아닌거 같아서 개선 요구했다 짤리니 엉뚱한 이순재한테 엿먹어 보라고 지랄이네
    저건 그냥 인성질이지
  • ㅎㅎ 2020.08.02 06:17 (*.38.24.36)
    아니 솔까 미친듯이 바쁜 연예인도 아니고
    매니저 일하는게 뭐있다고 180만원도 많다
  • 가천연극 2020.08.02 08:01 (*.38.18.121)
    이순재 선생님한테 연기배우던 연극영화과 학생입니다. 저희 교수님 평상시에도 자판기 음료도 직접뽑아 드실려하고 학생식당에서도 짐도 있으신데 식판도 다 직접 들고 다니셨던 분입니다. 한번은 매니저 분이 학교로 모시러 와서 우산을 씌어드리는데 교수님이 뺒어서 직접 들고 가시는걸 봤습니다. 성품으로 봤을때 저런 분이 아니고 뭔가 서로간에 오해가 있던게 아닌지 생각되네요.
  • 2020.08.02 08:46 (*.102.11.101)
    마누라가 문제잖아
  • 글쓴이 2020.08.02 14:56 (*.43.85.254)
    그 성품으로 대부업 광고 찍으셨죠?
  • 1 2020.08.02 09:56 (*.93.136.129)
    심플하게 돈 적게 줘서 생긴 문제다. 180만원????나보고 집사생활 하는대신 400만원 준다고 하면 당장 하지.
    나의 시간을 소비해서 남의 시간을 아껴주는게 노동의 본질이다. 나의 시간을 월급을 치환하면 적어도 400만원이다. 물론 4대보험가입에 세후.
    그게 아까우면 매니저(집사)를 안쓰면 된다.

    중요한건 집사니 매니저니 가족이니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180만원이라는 것
  • ㅋㅋㅋ 2020.08.02 10:51 (*.254.27.175)
    전 매니저의 말을 100% 인정한다는 거가 참 대단하네...실제로 저러기 쉽지 않은데.....똥누리당 지지해도, 상식은 있는 거 같네..
  • 피카츄 2020.08.02 14:03 (*.237.37.220)
    야 녹취에 월급에 서류상에도 사대보험 없고 그런데 빼면 등신이지 증거가 없는상황도 아니고

    이순재가 실재로 너가 생각하는대로 괜찮은 사람인진 저거 가지고 판단은 힘들지만

    저기서 아니라고 발뺌 한순간 윗글 고릴라보다 지능이 낮은거야 ㅁㅁ
  • 2344123 2020.08.02 12:04 (*.81.14.248)
    난 저 매니저 별로더라, 두달 일하고 무슨 염전노예였던것처럼 ㅋㅋㅋㅋㅋ 이순재한테 다이렉트로 말했다면 모를까
    이거다 하고 찌른거아니야 뭐 이걸로 월급 개념으로 몇백더 쥐어줬겠지 솔직히 남의 돈 벌기가 쉽나?
    매니저 업무가 뭔지 모르겠지만 고작 나열된 저걸로 180이면 솔직히 많은 금액아닌가?
    그놈의 최저시급.. 최저시급만큼 일하고 말을 하던가 하물며 공장에서 쉴틈없이 단순 노동해도 최저시급인데
  • 피카츄 2020.08.02 14:05 (*.237.37.220)
    기분 더러운건 맞지

    돈이180인거에 근무시간 중도 아니고 이순재도 아니고 마누라가 근무시간 끝나고 집안일 다시키고 허락받고 집에 갔다는데

    이순재가 업무시간에 잡일을 시켰다면 니말이 맞겠지
  • ㅋㅌㅊㅍㅋㅌㅊㅍㄴㅁㅇㄹ 2020.08.02 23:07 (*.82.174.40)
    그냥 보통 보이는 이미지로만 연예인 판단하는게 에러 ㅇㅇ
  • 8456 2020.08.03 11:48 (*.114.125.1)
    이순재 방송 나오는거 보면...전국민이 본인을 선생님이라고 불러야 되는 줄 아는거 같다.
    꽃보다 할배? 그거 예전에 보는데 공항직원한테 너무 자연스럽게 반말하더라고.
    무식한 시골 노인네가 그러면 뭐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하지만, 이순재가 그러면 안되지.
    그거 보고 쎄했는데 역시나 이런 사건이 터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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