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돌그 2020.08.02 12:39 (*.162.77.16)
    사람이 사람 좋아하는거 어쩔수없다. 남친하고는 의리를 지키고 새로 좋아하게 된 사람하고는 힐링해라.
  • aaa 2020.08.02 12:54 (*.105.110.77)
    8년간 별탈 없이 만난 남자 버리고 가면 분명히 헤어지고 개 후회함
  • ck 2020.08.02 13:15 (*.149.229.132)
    사랑에 빠지는게 죄는 아니잖아
  • 이티 2020.08.02 13:39 (*.7.28.55)
    나도 지금 2년 넘게 만나고있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내가 전문직 자격증을 따고 그 이후에 소개팅 해서 만난 사이야.
    외적으로 내 이상형이랑은 좀 거리가 있어서, 처음에 만날지 말지 고민 엄청 많았는데, 연애를 그동안 오래 쉬었었기도 했고, 만나면 만날수록 성격이 착하고 집안도 좋고 서로 친구처럼 편한 사이가 되더라고. 그래서 한번 만나보자라는 생각가지고 지금까지 만나고 있어.
    요즘 내 여자친구보다 더 예쁜 이성의 유혹이 있을때마다 흔들리곤 해. 그리고 주변에서는 내 여자친구가 집안이 잘 산다는 이유만으로 결혼을 부추기곤 하는데, 나는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어 형들..
    지금 29살인데 난 솔직히 여러 사람 만나보고 싶거든? 예쁜 여자도 만나보고 싶고. 그런데 헤어지면 후회할것 같아서 헤어지지도 못하고, 결혼해도 한편으로 분명 후회할거같고. 조언좀 구해도 될까 형님들.
  • 채리티 러브 2020.08.02 14:17 (*.39.158.71)
    불쌍해서 만나주는것만큼 잔인한것두 없지
  • 인생에답이어딨냐 2020.08.02 21:28 (*.205.236.149)
    인생에 답이어딨냐 니 ㅈ대로 하는거지. 이래도 보고 저래도 봐라
    여기서 아무리 좋은 말 들어봐야 어차피 니 꼴리는대로 할거 아냐
    좋은 여자 놓쳐도 보고 이쁜데 혹해서 ㅈ되 보고 그게 인생 아니것어?
    다만 콘돔은 꼭 써라.
  • ㅇㅇ 2020.08.02 22:08 (*.181.199.73)
    유흥으로 그 호기심 좀 풀어보던지
    그 능력에 그 나이면 궁금할만하다
    다만 그 책임을 온전히 질 자신 있으면 질러보는거지
    호기심엔 늘 책임이 따르고 인생사 다 선택의 기로 아니것냐
  • 마르키시오 2020.08.02 23:53 (*.108.125.10)
    님도 와꾸 별로일거 같은데 외모는 엄청 따지네요
  • 2020.08.03 12:21 (*.209.179.24)
    연애 별로 못 해봤나보네
    걍 그렇게 경험이 쌓여가면서 너한테 중요한 가치가 뭔지 알아가는거지
    지금 여친이랑 결혼은 못하지 싶네
  • 다시또보고싶다 2020.08.02 14:26 (*.38.17.69)
    저분도 나랑 비슷하네 남친이랑 6년째 연예중인데 참 사람좋고 내말 잘들어주는데 이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지는 않음 작년에 친구들이랑 발리 놀러가서 거기서 만나 한국에서 놀러온 한국남자랑 필받아서 같이 잠자리했는데 얼마전에 강남에서 남친이랑 밥먹다고 우연히 봤는데 심장이 너무 뛰고 주체가 안되서 또 만나고 싶어지네요..
  • ㅇㅇ 2020.08.02 14:55 (*.209.162.141)
    언냐 남친도 언냐 그냥 좆물받이로 생각하니깐 너무 죄책감 갖지 말고 막 여기저기 대주긔
  • 3 2020.08.02 15:01 (*.204.100.200)
    병신걸레인증하네
  • ㅇㅇ 2020.08.02 15:42 (*.48.97.164)
    필와형들 남자가 쓴 주작글에 어그로 당하지마세요
  • 히히 2020.08.02 17:48 (*.202.127.95)
    아니 근데 형들 나도 여친있는데, 출근할때 지하철에서 같은 라인에 만나는 여자가 너무 맘에 드는거야. 사회분위기도 그렇고 왠지 말걸다 싸대기 맞을 것 같은데 어떻하면 좋지.... 자꾸 생각나네... 30중반에 이런 설렘이 찾아올 줄 이야
  • 블랙 2020.08.02 17:58 (*.82.183.232)
    미리애기하고 작업해라 그럼 이해한다
  • 222 2020.08.02 18:26 (*.125.177.184)
    판의 특징: 답정너.
  • ㅇㅇ 2020.08.02 18:26 (*.209.7.135)
    나도 약국 가는 날만을 기다리는데...
  • ㅇㅇ 2020.08.02 18:28 (*.237.245.225)
    나는 내가 저럴까봐 결혼을 못하겠다 지금도 여친이 있든 없든 여자 많이 만나고 다니는데 결혼해도 내가 바뀔 거 같지 않다
  • 111 2020.08.02 19:56 (*.139.162.230)
    결혼한 것도 아니고 뭐 또 그렇게 여러 사람 만나는 거지. 근데 다시 8년 친구 만나지 마라 ㅠㅠ
  • 레알 2020.08.02 20:30 (*.121.140.24)
    찬반좌 미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20.08.02 23:08 (*.144.224.228)
    바람끼도 유전이 맞는게 내 전여친이 즈그 엄마 아빠 서로 바람피다 걸려서 이혼할뻔했는데 서로 똑같으니까 용서해주기로 합의하고 다시 열심히 잘 살더라
    근데 전 여친도 나몰래 바람피다 걸려서 결국 찼음
    헤어질때 여친한테 니네 부모님도 바람피더니 바람끼도 유전 맞네 하고 쏘아 붙였더니 부모님 언급하냐면서 그거 패드립이라며 취소하라고 울부짖더라ㅋ
    그럼 유전아니고 보고 배웠냐고 할걸그랬네 무튼 헤어진지 오래됨
  • 2020.08.02 23:40 (*.37.240.148)
    유전 드립은 좀 멍청한거고, 보고 배우는건 맞아.

    부모가 바람 파우고 옆에서 그거 보고 자라면 자식의 결혼 - 연애관에 의심하는 습성 생기게 되어 있어.

    경험상 이혼 가정 여자 만나면 기본적으로 신뢰 잘 못 쌓고 저 남자도 언제 바람피워서 나 떠날지 모른다는 생각 가지고 살고,

    자기 자신도 '너 아니라도 다른 남자 많다' 이걸 깔고 연애 하기 때문에 나중에 바람 피우고 헤어지게 되더라.

    사람마다 케바케겠지만 부모가 자식에게 끼치는 영향이라는게 정말 지대하다.
  • Yayyaaà 2020.08.02 23:42 (*.35.75.246)
    오래전 3년만난여친이 남자문제로 너무맘고생시겼는데 집인사드리러가는날 이유를알겟더라 아버지이혼아셨던것만 알고갔는데 엄마가 바람나서 이혼당하고 여러남자 만나고살고있더라 그꼴보고 바로 헤어짐
    사람의 레벨은 유전적 선천성+ 후천적 무의식의 부모 행동을 그대로 답습한다
  • . 2020.08.03 02:59 (*.8.209.8)
    하나의 케이스만 보고 유전이라고 하는 능지 수준, 국평오! 근데 ㄹㅇ 바람과 유전에 대한 페이퍼 나온게 있긴함? 국평오들 뇌피셜 말고.
  • ㄴㅇㅁ 2020.08.03 12:27 (*.209.179.24)
    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218500059
  • 2020.08.03 09:09 (*.15.49.119)
    환경 변수가 어마어마하게 작용하는 일을 가지고 '그건 유전 맞음 ㅇㅇ'하는 거면 연상 기능이 너무나 떨어지는 거 아니냐...
    하긴 이것도 유전이긴 한 모양이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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