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0.18 01:25 (*.62.190.118)
    욕 먹을 짓 했네
  • ㄴㅇ 2018.10.18 03:05 (*.194.163.230)
    ??? 어느쪽이???
  • 321321 2018.10.18 09:45 (*.216.105.212)
    사진을 보니까 여자들이 이쁜거야
    이ㄱㅈ 3명이었으면 암말도 안했다
  • 뉴질랜더아재 2018.10.18 10:12 (*.224.235.106)
    뭘좀아네 ㅎㅎ
  • 리틀보이 2018.10.18 16:47 (*.7.54.185)
    천잰데~
  • 패미년검증완료 2018.10.18 01:27 (*.121.170.22)
    아몰랑 내가 기라면 긴거야!
  • 일본개객기 2018.10.18 13:11 (*.223.34.19)
    기냐?
  • ㅇㅇ 2018.10.18 01:34 (*.202.47.37)
    아몰랑 그냥 기분이 나쁜걸 어떡해 풀어줘
  • 고수 2018.10.18 01:36 (*.190.182.22)
    연인과 사귀면서 상대방 취향이나 민감한 부분을 모르지 않는다.
    저 부분에서 굉장히 서운해하는거만 봐도 갑자기가 아닌 평소에도 꽤 강조하고 신경써 하는부분이었을것.
    그런상황에서 말 자체를 안함으로써 저렇게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고 뻔히 보일 싸움을 회피한뒤 걸리고 자기합리화중.
    연인관계에서 회피는 자기합리화를 위한 초석일뿐이다.
  • 고수 2018.10.18 01:41 (*.190.182.22)
    또한 여기서 페미를 잡고 늘어지는 사람들은
    연인관계까지 도달도 못해봐 공감이 부족하거나
    혹여나 관계가 있었던 사람들은 자신이 저런상황에 처한다면 게거품을 물을 가능성이 큼. 연인관계에서의 이해나 공감능력이 바닥이기때문. 앞으로도 페미와 싸우며 도태되길바람.
  • 123 2018.10.18 02:41 (*.140.131.166)
    연인과 사귀면서 상대방 취향이나 둔감한 부분을 모르지 않는다.
    저 부분에서 굉장히 이해못하는거만 봐도 갑자기가 아닌 평소에도 꽤 관심없는 무신경부분이었을것.
    그런상황에서 갑자기 말을 들이 댐으로서 저렇게 싸울 구멍을 만들고 뻔히 보일 무의미한 싸움을 걸고난뒤 자기합리화중.
    연인관계에서 쓸데없는 싸움은 자기합리화를 위한 초석일뿐이다.
  • 고수 2018.10.18 04:02 (*.190.182.22)
    연애관은 각자 다르다.
    누군가에게 서운했듯이 누군가에겐 무의미해 보일 수 있겠지.
    허나 가치관과 살아온 배경이 다른 두 사람이 연인이 되었음 최소한의 이해와 배려로 움직이는게 맞을 것이다.
    나는 저 싸움이 쓸데없어 보이지않는다.
    또한 사소해 보이지않는다.
    서로의 연애관이 다르기때문에 지켜야될 선이나 배려해야 할 부분을 정하는 계기는 필요하다본다.
    적어도 그 과정을 회피하고 자신의 연애를 남의 연애와 비교하며 물으며 자기합리화하는 저 남자를 옹호할 이유는 없다 생각한다.
  • 123 2018.10.18 10:56 (*.140.131.166)
    연애관은 각자 다르다.
    누군가에게 서운했듯이 누군가에겐 무의미해 보일 수 있겠지.
    허나 가치관과 살아온 배경이 다른 두 사람이 연인이 되었음 최소한의 이해와 배려로 움직이는게 맞을 것이다.
    나는 저 싸움이 쓸데없어 보인다.
    또한 사소해 보인다.
    서로의 연애관이 다르기때문에 지켜야될 선이나 배려해야 할 부분은 필요하다고본다.

    -아재요 혹은 아지매요 나름 먹물께나 드신분인듯한데 ..
    세상사는게 그렇게 본인 철학과 논리에 따라서 그렇게 딱딱맞아 떨어지나요 ?
    내가 보여준거처럼 중간에 몇자만 바꾸면 바로 정반대의 논리가 서요.
    연인관계면 서로 적대적합병하는 회사들 마냥 아침에 뭐 먹을건지까지 서로서로 다 계약해야되나요?
    님 말대로 서로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다면 왜 남자만 이해하고 배려해야 하나요 ?
    남여평등 아닌가요 ? 서로서로 적당하게 넘어갈줄 알아야지.

    그렇게 숨막히게 살아갈필요도 없고 그렇게 살면 본인은 바른삶을 살았다고 좋아하겠지만
    주변사람들 정말 피곤해요 그리고 시간 조금 지나면 그 주변 사람들도 다 떠나가고.
  • 연애 2018.10.18 17:55 (*.102.128.112)
    연애안해본놈이거나 거의 차인놈이네
    연애는 남녀가 동급이면 여자가갑이다
  • 어휴 2018.10.18 18:22 (*.36.133.105)
    하 진짜 저 스무살이고요
    여긴 진짜 나이만 먹고 똥고집에 생각도 짧으신분들이 너무 많네요.
    연애관에서의 서로에 대한 배려라했지 누가 여성에대한 편의를 강조했습니까?
    피곤하다니 차였다니 제발 논점만 짚으세요
    맨날 그렇게 여자가 갑이라는 생각에 빠진 님이 을의 인생을 살고있다고는 생각안하시나요?
  • 고수 2018.10.18 18:26 (*.36.133.105)
    배려로 인한 서로의 중간지점을 찾자 얘기하고있는데
    쓸데있는거 아님 쓸데없는겁니까?
    흑백논리에 빠져가지고
    주어 조금바꿔서 말 장난치고 논리적으로 모순이 있는거 처럼 말하시는데 답답하네요
  • 2018.10.18 19:27 (*.106.125.246)
    중간지점은 무슨. 저 사람이 저런 식으로 반박을 하는 이유를 모르나?

    님이 자아도취에 젖어 적은 글들은 걍 님의 주관적인 추측이고 가정인데,
    마치 진리이고 사실인 것 같이 단정 짓고 이야기를 하니 그 반대 상황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거 아닌가.

    일단 지 연애 문제를 생판 모르는 불특정 타인들한테 늘어놓으며 자기 여자 친구를 비정상으로 규정하고 싶어하는 태도는 내가 봐도 무의미한 행동이고 개인적으론 참 찌질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튼 저 사건 이전의 저 둘의 관계는 어떠했는지는 모르는 일이란 말이다.

    남자가 평소에 믿음을 못줬을 수도 있고
    여자가 기분에 젖어 감정적으로 트집을 잡은 걸 수도 있고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고 그걸 남이 어째 알겠냐.

    근데 뭐 페미가 어떻고 공감능력이 어떻고 ㅋㅋㅋ
    결혼한 사람들도 때때로 배우자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놀라는 판국에
    모든 사람들이 사귀면서 연인의 내면에 자리잡은 가치관이나 방어기제나 그걸 속속들이 다 알 수 있다고 생각하냐?

    당사자도 아닌데 평소 저 둘이 어떤 대화를 나누고 어떤 상식선을 가졌는지 행간 글 몇 줄 읽고 어떻게 아냐?
    아는 척 허세부리면서 내 의견은 논리적이고 니 의견은 미성숙하고 덜떨어진거임 이런 태도로 말을 하니 반감을 사는 것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에는 평소에 저 남자가 믿음을 못주고 고의적으로 정보를 언급하지 않는 식으로 교묘하게 말을 하는 타입이라 여자쪽에서 기분이 상했을 수도 있다. 남녀를 떠나 그런식으로 행동하면 상대방 입장에서는 화가 날 수 밖에 없는데 그걸 저런 식으로 비정상으로 몰아서 자신을 정당화하는 경우라면 상당히 치졸한 방식이 아닐까 싶다. 물론 여자가 걍 질투심이 매우 강해 감정적으로 반응했을 수도 있겠지.'

    이런 뉘앙스로 니 생각만 전달했으면 저런 반론이 댓글로 달렸겠냐. 물론 걍 욕하는 애들은 있었겠다만.
  • 고수 2018.10.18 19:52 (*.36.133.105)
    무슨말씀인지 이해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페미와 그 외 공감이야기는
    몇몇 때아닌 여혐조장과 페미와 다름이 없는 이중성에 역겨워서 사족을 붙였네요.
    아는척 허세는 일부러했습니다.사람들 무슨생각인지 댓글에 답이라도 남기면 보고싶어서
    할 말은 있지만 이제 글도 묻혀서 별 의미는 없을거같고,
    그저 시간내어 성심성의껏 말씀해드려 감사합니다.
  • 참내 2018.10.18 22:34 (*.38.27.30)
    개소리싸놓고 논리로 털리니깐 염병떨고있네
  • 고수 2018.10.18 22:58 (*.190.182.22)
    저급한 인간.
    욕뿐만 지껄이는, 흡사 마치 주인 뒤 숨어 짖는 개같으십니다.
    말 한마디 못 하는 개뿐이니 주인 입에서 나온 말들이 다 네말 같고 그러죠
    만약 다시 한번 보고 너가 개가아님을 증명할수있다면 댓글 하나 더 달으십시오
    카톡 초대해줄테니 얘기한번 나눠봐요.
    개가 뒤돌아보며 도망치는꼴은 못봤으니 그냥 지나치겠지만요.
  • 11 2018.10.18 12:02 (*.76.168.56)
    개소리는 똑같은 논리 남여 바꿔도 적용되니까 닥치고 좀 꺼져라 보빨남새끼야 으휴~~!!
  • ㅇㅇ 2018.10.18 01:38 (*.233.52.242)
    여자들은 저런 문제에서 남자랑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더라. 저 여자만 저런게 아니라 대부분 여자들한테 물어보면 다 남자가 잘못했다는 대답 나올꺼임. 나랑 아예 다른 생명체를 대한다는 식으로 접근하고 이해하는 수밖에 없음.
  • ㅊ4ㄱ 2018.10.18 14:46 (*.199.79.92)
    아닌데?
    남녀 바꿔도 다 남자가 쪼잔하다고 함
    젠더 감수성 모르냐?
    무조건 남자가 잘못한거여야돼
  • ㅇㅇ 2018.10.18 01:44 (*.251.242.86)
    연애중이라면 여자 심정도 이해는 가는데 솔직히 나도 내 여친이 술자리에 나중에 알고보니 남자 동기들도 있었다고하면 기분 좋지는 않던데 그냥 첨부터 다 말해주면 애초에 신경도 안쓰겠다만
  • 두둥~ 2018.10.18 01:45 (*.236.72.97)
    말 안한게 숨긴게 된다고???
    그럼 저 여잔 자기가 살아온 모든것을 저 남자한테 말한거야??
    대단하네.. 과거를 숨기지 않는 여자라..
  • ㅇㅇ 2018.10.18 01:58 (*.233.52.242)
    다른 여자 관련된 문제만 저렇게 반응하더라. 여자 10명중에 9명 정도는 다 저럼. 저런 비슷한 사건 있어서 주변 여사친들한테 물어봐도 다 여자 편들어줌. 여자의 다른 여자에 대한 질투는 어느정도 본능의 영역인가봐
  • ㅊ4ㄱ 2018.10.18 14:47 (*.199.79.92)
    여자가 남자 있는 회식자리에 갈 때 : 그건 다르지~
  • ㅇㅅㅇ 2018.10.18 06:34 (*.202.86.120)
    저래 피곤한 뇨자들은 걸러야지.
  • ㅇㅇ 2018.10.18 06:52 (*.46.155.195)
    스까서 생각해봐라노
    니 여자가 다른 남정네들이랑 술처먹고 노닥거리고
    니한테 암말안하고 들켰쓰
    기분 좋아? 난남잔데 저남자가 ㅄ같은데스~
  • 22 2018.10.18 10:35 (*.228.138.12)
    아 개극혐 말투 꺼져 좀
    난 남잔데에서 완성되었네 시붕
  • nbiiiii 2018.10.18 07:12 (*.223.33.16)
    그런데 안중요한데 섹스는 왜했니
  • ㅁㄴ 2018.10.18 09:36 (*.145.69.147)
    회식인데 그럼 남자만 있어?
    여자도 있을 수 있지.
    내 생각엔 인스타 사진보니 여직원들이 이뻐서 저러는거 같어.
  • ㅋㅋㅋ 2018.10.18 10:03 (*.254.118.76)
    그여자가 자기보다 이뻐서 그러는거다 ㅋㅋㅋㅋ
  • ㅇㅇ 2018.10.18 10:38 (*.63.7.84)
    ㅈ까는 소리는 느그 엄마 달나라 갈때나 하고
    섹스나 해라
  • ㅇㅇㅇ 2018.10.18 11:54 (*.10.84.27)
    저건 여자이야기도 들어봐야지
    남자가 찍은 사진이 남녀 어울려 어깨동무하고 누가봐도 친구 오해살만한 포즈로 사진을 찍었는지는 저 글로는 알 수 없으니까
    남자들 중에는 친한 여동생과 여자들 중에는 친한 오빠와 어찌보면 연인처럼 사진찍어놓고 '우리 그런 관계 아닌데?'라고 발뺌하는 작자들이 많아
    만약 남자가 위에 언급한 저런 부류라면 여자가 하악질 부리는건 십분 공감이 가지 않겠어?
  • 12341234 2018.10.18 12:00 (*.199.157.129)
    그냥 여자가 아니라고하면 아님
    인정해줘야 너님인생이 편함
    ㄹㅔ알임
  • 2018.10.18 12:04 (*.33.153.78)
    쎅스
  • 815콜라 2018.10.18 12:55 (*.121.11.92)
    여자의 망상과 감정에 왜 끌려다니는지 노이해다.
    저 시점에서 바르게 교정 안 해주면 호구새끼되는거임.
  • 32남 2018.10.18 13:00 (*.101.71.41)
    미안하다고 인정하고 여자친구에게 어디갈때마다 보고하라고 하면
    개지랄 떤다 ㅅ/ㅂ꺼
  • ㅎㄹ 2018.10.18 16:27 (*.236.221.92)
    대중교통은 어떻게 이용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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