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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2018.10.18 02:03 (*.166.235.188)
    솔직히 공신 공신 하는데 쟤 강의 들어보면 걍 양산형이던데 무슨 공신
  • ㅇㅇ 2018.10.18 05:09 (*.119.15.180)
    영자는 이렇게 지속닉으로 활동하는애들은 처리 안함? 내가 본거만 한 몇개월째 첫댓인디?
  • 121212 2018.10.18 10:40 (*.184.127.84)
    얘 저격하면 영자가 댓글 지운다

    내가 당해봤다
  • ㅇㅇ 2018.10.18 06:31 (*.110.119.197)
    얼마나 할짓없으면 맨날 댓글 1위하고 나이처먹고 쟤 강의를 들어보냐
  • 1111 2018.10.18 08:18 (*.7.19.236)
    살살때려라
  • ㅁㄴㅇ 2018.10.18 11:22 (*.211.88.240)
    노량진 6년차랍니다.
  • ㅇㅇ 2018.10.18 09:53 (*.231.18.254)
    니가 참아 이런거라도 하며 살게 ㅜㅜ
  • 민족의호랑이 2018.10.18 02:04 (*.141.178.226)
    Gaze 응시하다
    게이가 나에게 관심이 있는 것처럼 응시한다곸ㅋㅋㅋ

    경선식 때문에 단어 하나는 평생 기억할듯
  • 11 2018.10.18 02:15 (*.167.5.90)
    Contagion 전염병;큰대전 ㅋㅋㅋ 클 대 밭 전 큰 도시 대전에서 전염병이 확산되어 대전시민들이 고통받는 모습 연상 .연상법 이런 거 하면 안돼.
    영어단어테스트할려고 억지로 영어단어의 숫자만 늘리는 게 목적아니고 영어실렷을 늘리려면 저 딴거하면 안됨. 독해 영작은 꾸역꾸역 해내도 리스닝 토킹 꽝 됨. 왜 그러냐면 영어단어라는 건 학문이 아니라 언어야. 언어는 그 단어 보자마자 떠올려야 실력이야. 연상을 한 후 => 생각. 이 단계 거치면 절대 영어실력 안늚. 오로지 영어실력은 포기하고 독해나 단어시험만을 위한다면 해도된다. 하지만 영어실력에는 큰 지장생김. 특히 리스닝은 아예 소음처럼 들릴거임. Apple했을 때 그 영어단어자체로서 빨갛고 맛있는 사과라는 과일이 머리속에 그냥 단어보자마자 자동적으로 떠올라야지. 머리속에 쑤셔넣은 걸 억지로 연상해내서 끄집어내면 그건 언어실력이 아님.
  • zzzz 2018.10.18 02:23 (*.106.114.100)
    애초에 저 연상법으로 목표하는 것 자체가 영어실력이 아닌 시험 통과임.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 있다면 나쁘지 않은 방법 같은데요.
  • ㅂㅈㄷㄱ 2018.10.18 11:40 (*.196.236.26)
    미래를 위해 현재에 공부하는건데 저 방법은 미래를 갈아버려서 당장의 이득을 취하는거지
    근데 그 이득이 크지도 않음
    뭐 미래에 영어를 절대 안쓴다면 별상관없긴함
  • 21 2018.10.18 12:34 (*.223.44.211)
    나도 연상법 많이 안쓰고 공부하긴했는데
    왜 그렇게 공부하면 미래를 포기한다 생각하지?
    어차피 외우고 쓰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의미도 스며들지....
  • 2018.10.18 02:54 (*.234.138.12)
    경선식 영단어장 펼쳐보자마자 덮었다.

    내 눈이 썩는줄 알았어.

    영단어는 동의어 반의어로 익히고,

    품사 변화형을 한 번에 익히며,

    어원과 더불어 인접학문용어도 함께 봐주는게 좋다.

    연결고리를 해당 단어와 실제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엮어줘야, 기초실력이 튼튼!
  • www 2018.10.18 10:59 (*.211.14.169)
    그거 봐서 눈이 썩었으면 이미 부패 직전이었던거야.
    걍 책 피니 마침 썩은거.
  • 촘스키 2018.10.18 13:33 (*.102.128.112)
    시험용으론 제대로군
    이게 한국인이 진짜영어를 못하는 이유이기도하지
    진짜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문맥 안에서 단어를 꾸준히보는게
    그단어의 정확한 뉘앙스와 쓰임새를 알 수 있다
  • 4555 2018.10.18 04:05 (*.62.172.50)
    수톨쩌귀가 뭔지 한번생각해봐
    늙병필꼰대라고 가정하고 최소20~30년은 국어를 쳐듣고 읽고 쓰고했을거잖아
    수가 붙으니깐 물에관련된건가 톨?돌이 변형되서 돌인건가 귀? 귀모양이야?
    물론 어원분석해보면 다뜻이있겠지만 수험판에서는 그게 훨씬 소모적이다. 외우면 10초인데 분석하고 자빠졌으면 5분걸려. 이런놈들이 장수하고 못붙는거지
    물론 학문을하고싶은거면 알아야겠지만 위와같은단어는 수험목적으로 배우는것이기때문에 경선식방법이 안좋다고말못한다. 즉 미국인도 못들어본 단어를 외워야되는입장이라 어원분석하고 ㅈㄹ하면 더 못외워
    시험 두달전부터 뒤져라 외우고 시험끝나면 다 까먹고 합격해서 자기일하면된다. 이게 시험이야

    그리고 공신새끼는 지금은 무슨사업할지모르겠는데 한때
    학습플랜 계획표짜주는것도아니고 계획표짜오면 와 잘했어요 이 ㅈㄹ하고 돈받아먹었잖아. 요건 제대로된거냐 ㅋㅋ 방송에서 이빨깔때부터 영업하는놈 냄새가났는데 역시나였어.
    난 무료로해주는줄알았어. 근데 무료가 아니더라고. 비쌌던거로 기억하는데
  • ㅇㅇ 2018.10.18 10:15 (*.253.236.163)
    공부는 공부법보단 머리가 더중요해
  • 4555 2018.10.18 13:49 (*.62.172.188)
    그래 건강관리보다 유전자가 중요하니깐
    술담배 하고싶은대로하고 운동절대하지마 어차피 죽을놈죽어
    니네 자식들에게도 전수해주고
    기름진음식 실컷먹어 다이어트하지말고 어차피 그것도 유전자야
  • 2018.10.18 07:36 (*.223.19.228)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라디오 듣는데 sign에 관해서 얘기해주더라고. sign 서명을하다로 시작해서 앞에 de를 붙여 design 구성하다 틀을 갖추다 이런식으로 설명해주는데 이해가 쏙쏙 되더라고. 저런 방법은 시험보는데는 유익할지 모르지만 진짜 영어를 공부하는데는 이런식으로 어원을 알아가는게 더 도움이 되는듯.
  • nbiiiiii 2018.10.18 07:45 (*.223.33.16)
    정리해준다. 영어 프리토킹레벨 갈 가능성 0인 하위50프로는 경선식 해도됨. 그런데 경선식 배우는 순간 프리토킹은 끝임 오히려 나쁜 습관들어 프리토킹.못하게 됨. 상위 50는 금지. 끝
  • 567545645 2018.10.18 09:33 (*.47.249.107)
    나이들어 생각해보면....수능 영어 포기하고 그냥 회화로 했어야함....

    이놈에 나라는 법부터 교육 등등 다 싹 갈아 엎고 다시 만들어야함
  • 두잉 2018.10.18 09:52 (*.185.54.8)
    저는 반대. 우선 수능을 잡고 나중에 회화 처음부터 하는게 한국현실을 따라가는방법임.
    수능 개떡 치고 듣보잡 대학 가서 회화 원어민처럼 하면 모함..
  • ㅇㅇ 2018.10.18 10:14 (*.177.24.90)
    영어회화는 진짜 영어공부와 괴리감이 엄청 심하더라..
    토익 850되는데 심슨 영자막만 보는데 ㅈㄴ어려움...
    유튜브도 영어댓글보면 상당히 난해함
    영어회화 잘하고 싶다
  • ㅁㅇㄴㄹ 2018.10.18 10:28 (*.45.184.221)
    850이니까 그렇죵..
    몇달 반짝해서 점수 찍어놓고 공부안하실거같은데
    그게 유지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죠?
    또한 문체도 다를텐데
  • ㅇㅇ 2018.10.18 11:25 (*.63.7.84)
    미드같은거 영자막 봐도 어려울 정도면 한영자막 통합된거 봐라.
    그리고 공부가 좀 되려면 한번보고 재밌었다 이러고 넘어가지말고 여러번 봐야대.
  • 제너럴 킴 재규어 2018.10.18 11:37 (*.94.95.3)
    텝스 915 토익 공부 안하고 975에 미국도 잠깐 살다 왔는데도 심슨 첨에 안들리더라.
    심슨에 문화적 코드가 많이 숨어져있어서 아는단어도 무슨말하는지 모를때가 많어
    타임지같은 산문이나 기사문 6개월 정도 읽기 시작하니까 슬슬 심슨에서 쓰는
    개그 코드가 읽힘.......
    Thou shalt turn off cellphone를 토익 공부해서 알수가 없지...
  • ㅂㅈㄷㄱ 2018.10.18 12:19 (*.62.212.117)
    ㅋㅋ 나 영어로 논문 쓰고 발표도 영어로 하는데 마지막에 써준 문장은 뭔 뜻인지 모르겠다
  • ㅁㅁㅁ 2018.10.18 12:30 (*.63.187.71)
    나도 이번에 미국 모 대학 물리학 박사과정 논문 영어로 써서 학위 받았는데 아무리 영어로 논문줄줄 쓰고 미국 교수들이랑 토킹하는데 지장없고 프리젠테이션도 하고 bbc cnn도 다 알아먹는데 애들보는 심슨 라이온킹은 잘 안들리더라. 성우가 일부러목소리 변형해서 is that a challenge? 이것도 안 들림 ㅋㅋ
  • 21 2018.10.18 12:43 (*.223.44.211)
    근데 논문이나 학회 발표에서 쓰는 학문적 영어와
    일반적인 영어에는 차이가 있음 ㅋㅋ
  • ㅇㅇ 2018.10.18 16:26 (*.84.40.251)
    경선식류

    잘외워지는건 잘외워짐.

    억지도 많음.

    걍 이정도지 뭔 학습법 자체를 부정할 필요가 있나

    저렇게 외우면 병신이고 동의어 반의어 문맥에서 외우면 고상한줄 아는 새끼들이 넘많음ㅋㅋㅋㅋ
  • ㅇㅇㅊㅁ 2018.10.18 16:27 (*.239.145.34)
    영어단어장은 어원이랑 / 동의어 반의어 / 그림도 같이 있는게 좋다 그림있으면 확실히 잘외워짐
    어원이라고 해봤자 다 그게 그거 같고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더 헷갈림
  • 사리원 2018.10.18 16:38 (*.70.54.210)
    서울대 vs 연세대
  • ㅋㅋㅋㅋㅋ 2018.10.18 17:00 (*.111.2.75)
    장기적으로 봤을땐 그냥 당연한듯 외우는게 최고지
    그나마 어원도 너무 생각하지않고 이건 이거구나
    될수있도록 문장으로 외우는게 최고임

    연상법은 애초에 중간에 쓸데없는 연상기능이
    들어있어서 단어를 처음 외울때나 빨리외워지지
    나중에 급하게 해석을 해야될때는 그 자체가 방해고
    에너지 낭비다 그냥 이거는 이거다 이런수준으로
    다이렉트 느낌으로 문장안에서 배워야 그게
    네이티브처럼 외워지는거임 그러다 어원도 느끼고
    이러는거지

    실상 단어집 두세개만 보고 말하는 1인이다만

    그냥 생각해보니 그럴거 같아서씀

    뭐든 그냥 이건이거다 수준이 되는게 최고임
    연상이나 상상이 필요한건 수학이나 물리 화학
    이런거지 영어같은건 그냥 그대로 배워서 해야하는거다.
    과학 수학 부분조차도 처음이야 사고력이나 응용을 위해
    배우는거지 나중엔 습관이 되야함.

    어떤것이든 그것을 습관수준으로 만들어야 안 잊혀지고
    생각해서 공부했을때 서로 보조작용을 하면서
    금방 다른걸 떠올리고 이러는거임.
  • 1111 2018.10.18 18:47 (*.45.80.182)
    단어는 문장을 외어야하지. 문장 안외우고 말하지 않으면... 그것에 무엇이
  • 6:00am 2018.10.19 14:53 (*.201.73.212)
    페리언 보캐를 본 세대로써 열심히들좀 해보고 방법을 계속 수정해나가는게 가장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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