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gif

 

02.gif

  

04.gif

 

05.jpg06.jpg 

 

07.jpg08.jpg 

 

09.jpg10.jpg11.jpg 


  • 돈으로 사던가? 2018.10.18 21:36 (*.222.135.205)
    그래서요? 깔깔깔
  • 으음 2018.10.18 22:05 (*.123.60.97)
    공 먼저 닿고 발에 걸린건 파울이 아님.
    그래서 아무리 백테클이라도 발에 공이 먼저 닿으면 걸고 넘어져도 파울을 불지 않음.
    다만 백테클은 잘 되었을때 노파울로 넘어가지 잘 안되면 그냥 카드임.
    그러므로 저 장면은 토티의 주장대로 패널티킥은 절대 아님.
    다만 토티가 진짜로 헐리웃 액션을 했는지는 논란이 있을수 있음.
    다만 당시 상황이 헐리웃 액션으로 인해서 좀 민감한 시기였음.
    선수들이 툭하면 넘어지니깐 피파에서도 강력 경고도 했었고.
  • ㅇㅇ 2018.10.19 05:53 (*.101.158.159)
    뭔소리야;;

    백테클로 공을 먼저건드리고 나서 두다리로 상대방 다리 휘감아서 노골적으로 자빠뜨리면 반칙불지.

    공에 먼저닿은걸 일단은 보지만

    그게 100프로 결정기준은 아니야

    저거는 공차고나서 딴지를 아예 제대로 걸어버린거쟎아 진로방해하듯 가로막고..

    이게 페널티킥감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일단 토티 퇴장시킬 상황은 아닌것은 확실하지
  • 후루꾸 2018.10.19 18:36 (*.152.122.59)
    1. IFAB 규정 상, 심한 반칙성 플레이는 경고와 상관없이 퇴장을 주도록 명시되어있음.

    2. 여기서 심한 반칙성 플레이란, 전방이나 측면, 후방에서 과하게 상대선수의 안전을 위협할 정도의 태클도 해당됨.

    3. 규정 어디에도 '발에 공이 먼저 닿으면'이라는 가정 따위는 없음.

    4. 단, 심판이 고려할 여지를 두는 것은 볼에 대한 무리한 도전인가 아닌가, 또한 그것이 가능성이 높은 공격시도 또는 득점 찬스에서 벌어졌는가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어떠한 태클에 대해 심판의 재량으로 정당하다 판단되면 백태클이라고 하더라도 파울을 주지 않을 수는 있음.

    5. 쉽게 말해 먼저 공을 건드렸더라도 스터드가 세워진 상태로 태클이 후방에서 들어가도 퇴장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임.

    6. 시뮬레이션에 대한 규정도 나와있음.

    7. 시뮬레이션 액션은 심판을 속이려 하는 행위, 그 행위는 반스포츠적 행위로 규정짓고 거기에 대해 경고를 줌.

    8. 더군다나 이미 경고가 있는 토티를 퇴장시킬 상황은 아니다라고 하는 것은, 심판 자격증도 없는 니가 떠들 개소리는 아님.

    9. FIFA에서는 98 프랑스 월드컵이 시뮬레이션 반칙이 많았다는 것을 인정하고, 2002년 월드컵부터 시뮬레이션 행위 적발 시 퇴장까지 줄 수 있음을 분명히 명시했음. 거기에 벌금까지 내야함. 백몇만원인가 그럼.

    10. 결론적으로, 심판 자격증 없으면 이러네 저러네 지껄이지 말고 경기나 쳐봐라. 오심이든 아니든 어차피 심판재량이 많기 때문에 억울해도 그뿐이다.
  • 대출한도 2018.10.18 22:06 (*.95.241.21)
    아예 접촉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다리가 부딪히긴 했는데 그걸로 옐로 + 레드 준 건 너무한 거지
  • .. 2018.10.18 22:08 (*.121.223.134)
    수비수는 공을 건드렸으니 수비 파울은 아닌걸로 보고
    토티는 수비수와 접촉이 있긴 했는데
    그전에 이미 왼발이 땅에 한 번 닿아서 넘어지고 있었고 넘어지는 도중에 수비수랑 접촉했네
  • 징베 2018.10.18 22:25 (*.107.5.60)
    입장 바꿔서 우리나라가 퇴장당했으면
    난리 났었겠지
  • ㅇㅇ 2018.10.18 22:41 (*.58.4.69)
    또 국민청원하겠지
  • ㅈㅈ 2018.10.18 22:27 (*.134.179.38)
    이 경기 심판이 진짜 ㅄ이긴 했음
    저것도 공을 먼저 건드려서 PK 아니긴 한데 시뮬레이션으로 옐로우 카드까지 주는건 너무 심했고
    경기내내 판정을 ㅄ같이 했음
    이탈리아가 그냥 대놓고 해딩 상황에서 계속 팔꿈치 가격을 하는데 하나도 제재를 안하면서 경기를 개같이 거칠게 만듬
    너무 판정을 젓같이 해서 미안했는지 나중에 한국에 보상성 판정들이 나오면서 마치 한국이 편파판정을 받았다고 몰리는데
    사실 경기 초반부에는 이탈리아가 판정 이득을 봤음
    한국애들은 축구를 전혀 모르니 이런 ㅄ심판 옹호나 하고 그러니 더 편파판정을 혜택 받았다는 소리나 듣고 개짜증
  • 대출한도 2018.10.18 22:29 (*.95.241.21)
    모레노 심판이 승부조작으로 깜빵갔으니 종결이지 뭐

    몽준이도 대놓고 자기가 힘쓴 덕분에 4강 갔다고 여기저기 썰 풀고 다녔잖아
  • dasd 2018.10.19 00:36 (*.178.201.74)
    인정하자 우리 로이더맞고 심판매수했다.
  • ㅁㅁ 2018.10.19 00:38 (*.201.201.214)
    근데 밑에 사진 보고 움짤 보니까 발에 걸리기 전에 이미 넘어 지고 있는데??
  • 거리위의악마 2018.10.19 02:04 (*.225.5.20)
    ? 먼저 넘어지고 있는거 맞는데? 토티 왼발 잘봐라 발걸리기전에 먼저 땅한번 박히면서 발걸리네.
  • 축알못 2018.10.19 06:33 (*.223.27.98)
    정상적인 테클에 걸려 넘어진건 맞는데
    그 뒤 토티가 반칙당한것처럼 손들오 오바해서
    헐리웃때문에 카드받은거 아님?
  • 징베 2018.10.19 18:49 (*.107.5.60)
    누구라도 페널티박스 안에서 넘어지면 파울 아니냐고 심판 쳐다보며 어필하지
    그거가지고 헐리웃을 판정하는건 아니라고 봄
  • 나그네 2018.10.19 17:56 (*.170.11.154)
    다들 뭘 잘못 알고 있는데 2002 월드컵의 화두는 헐리우드액션 근절이었음. 그래서 심판들도 헐리우드 액션에 굉장히 강경하게 대처했던 시기기도 했다. 게다가 구두주의를 받고 있던 토티가 끝까지 더티하게 나오니까 카드가 나온거라고 봐야하고 솔직히 타당했다 봄. 진짜 억울한 건 스페인이지. 골이 무효되었으니
  • ㅈㄴㄱㄷ 2018.10.19 18:08 (*.106.184.11)
    뭔 개소리야 눈깔이 없나
  • 후루꾸 2018.10.19 18:38 (*.152.122.59)
    맞는 얘기야 병신아. 국뽕으로 멀어진 니 눈깔이나 어떻게 해봐.
  • 원조나그네 2018.10.19 19:59 (*.36.131.72)
    아 쓸데없이 닉네임은 또 왜 겹처.

    공 먼저 걷어낸 후 발 걸린건 애초에 반칙이 아닌데??
    너아말로 눈깔 좀 어떻게 해봐 제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395 파리의 5억짜리 집 22 2018.10.18
1394 사퇴하세요! 29 2018.10.18
1393 위험천만한 실험 30 2018.10.18
1392 연매출 4000억이였다는 정육점 39 2018.10.18
1391 헬스장 근처에도 안 가본 근육질 58 2018.10.18
1390 JTBC가 리메이크하는 일본 드라마 31 2018.10.18
1389 피맥집 위생 상태 16 2018.10.18
1388 흑인이 고급 아파트에 사는 것은 수상하다 33 2018.10.18
1387 벨 누르고 인사하다 갑분싸 10 2018.10.18
1386 밥그릇 뺏기고 어쩔 줄 모르는 짱절미 14 2018.10.18
1385 전현무가 한혜진을 보고 소름 돋을 때 6 2018.10.18
1384 아빠가 돈 벌어오는 게 하나도 안 고마운 이유 53 2018.10.18
1383 도로에 대자로 누워있는 사람 14 2018.10.18
1382 짬뽕 국물 미스터리를 해결 26 2018.10.18
1381 강서구 PC방 알바생 흉기 사건 CCTV 40 2018.10.18
1380 닥터 헬기로 출동 준비하던 이국종 교수 27 2018.10.18
1379 신안군 천일염 재고 급증 38 2018.10.18
1378 여성이라서 빠졌다 4 2018.10.18
1377 인형 같은 박봄 20 2018.10.18
1376 이게 민주사회 정부가 악을 쓰고 하는 일 48 2018.10.18
1375 엄마와 딸이 펼치고 있는 전쟁 20 2018.10.18
1374 지폐 속 세종대왕 이제는 바뀌어야 16 2018.10.18
1373 경북대 기숙사 현황 19 2018.10.18
1372 중식대가의 유부초밥 9 2018.10.18
1371 박주호 끌고 퇴근하는 나은이 4 2018.10.18
1370 황당한 버스 텃세 26 2018.10.18
» 2002 토티 퇴장 장면과 축구인들 의견 19 2018.10.18
1368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에 폐원 소송 으름장 23 2018.10.18
1367 최악의 피자를 시식 17 2018.10.18
1366 한국에서 가장 가난한 직업 30 2018.10.18
Board Pagination Prev 1 ...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 127 Next
/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