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의호랑이 2018.10.18 21:42 (*.141.178.226)
    애비충이니 뭐니 저딴 단어 쓰는 지들 스마트폰에 다달이 나가는 휴대전화 이용료는 그 애비충이 벌어다 주는거 아냐?
    진짜 저런 글 쓴 애들 아버지들은 이런 글 평생 모르시길
    나 같으면 진짜 ㅋㅋㅋㅋ 뒷목 잡고 쓰러지겠다
  • ㄴㅇㅀㅎ 2018.10.18 22:07 (*.100.117.82)
    그러니까 다달이 나가는 쿵쾅쿵쾅 유지비도 무조건 여자한테서 뺏어간거라 다시 돌려 주는 개념일뿐
    전혀 고마워하거나 감사한게 아니라 당연한 의무이자 오히려 용서를 구하면서 돈을 벌어다 줘야 한다 이말이지
    쿠쾅쾅쿵쾅
  • ㅁㅂㄱ 2018.10.18 21:42 (*.34.103.114)
    와 어떤 인생을 살아야 저런 미친생각을 할 수 있는거지?
  • ㅇㅇ 2018.10.19 07:27 (*.164.25.25)
    그르게 멧퉤지 쿵쾅이들한테도

    관심을 가져주자고.....불쌍한 애들이야.....
  • ㅇㅅㅇ 2018.10.19 08:14 (*.202.86.120)
    아마 바닥인생들이거나 어렸을때 트라우마 입었거나.. 별로 안물안궁하고 싶은 애들이겠지. 지들끼리의 자위질..그리고 정신승리..
  • ㅇㅇ 2018.10.18 21:44 (*.156.247.142)
    자기 엄마가 가정일 외엔 무능력한걸 모르는건가. 사회적인 구조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무능력 그자체일뿐
  • 12415 2018.10.18 21:52 (*.144.125.67)
    무슨 개소리를 저렇게 그럴듯하게 적으려고 하냐; 합리화 미쳤네.
    하루에 2번씩 아침 저녁으로 청소해줄테니까 나만큼 벌어오라그래 그럼. 줫같네 시바려니
  • ㅇㅇ 2018.10.18 22:00 (*.75.47.168)
    쟤네들 보니까 취직도 안해본 애들이 대부분일꺼다
    집에서 족발 뜯으며 인터넷이나 하는 애들이네
  • ㅇㅇ 2018.10.18 22:11 (*.201.237.15)
    첫번째글은 어느정도 수긍가는데?
  • ㄷㄴ 2018.10.19 04:35 (*.7.54.229)
    얼마나 병-신같은 집에서 살은 거냐
  • 2018.10.18 22:14 (*.234.138.12)
    폐륜이네

    얼마나 심각한 사항인지 본인들도 인지하지 못한건가?
  • ㄷㄷㄷ 2018.10.19 12:55 (*.169.180.143)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 ㅁㅁ 2018.10.18 22:21 (*.251.224.27)
    완전 제 정신들이 아니구만
  • ㅈㄷㄱ 2018.10.18 22:30 (*.181.66.10)
    딸 낳으면 안되겠다 진심;
  • 2018.10.18 22:31 (*.62.10.53)
    뒤지지 못해 사는 애들 참.. 불쌍해
  • ㅁㅁ 2018.10.18 22:36 (*.125.56.105)
    저능한 것들
  • ㅂㅂㅂ 2018.10.18 22:38 (*.62.175.46)
    정말 미친것같은데

    저런 똥글에 공감하는 저 카페원이 많다는것도 소름이네
  • ㄱㄱㅁ 2018.10.18 22:44 (*.7.28.227)
    그래 빨리 아빠가 준 거 다 뱉어내고 독립해라
  • 포풍간지 2018.10.18 22:48 (*.5.196.160)
    풋 푸하하핳하하
  • 꺄르륵 2018.10.18 23:02 (*.123.76.1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먹이려고 쓴거 아니냐? ㅋㅋㅋㅋ 밑에 댓글들도 조롱하는거 아니야? ㅋㅋㅋㅋ
    간만에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18.10.18 23:03 (*.209.200.128)
    난 저런거 보는 즉시 내칠거 같다.
  • ㅇㄹ 2018.10.18 23:05 (*.62.162.203)
    미친년아 그러고는 용돈적다고 지랄이지
    보지나 팔아야 쌩년아
  • 2018.10.18 23:09 (*.219.102.85)
    그런 애비 부랄에서 나온 것들이 말이 많네..
  • ㄴㄷ 2018.10.18 23:19 (*.133.219.87)
    엄마가 당한거 왜 니가 보상을 받으려고 하는데??
    집안일은 도우나 몰라.
  • 아는척 2018.10.18 23:28 (*.117.64.45)
    답도없다 저런생각을 진짜 하는구나
  • ㅋㅋㅋ 2018.10.18 23:42 (*.223.20.237)
    그게 아니고 니키운다고 일하러 못간거다 병신아 ㅋㅋㅋㅋㅋㅋ 니가 물어 내라 부모들의 인생을 ㅌㅋㅋ
  • 2018.10.19 00:14 (*.70.36.145)
    시대가 사람을 망치네..
    이런거 보면 옛말 틀린게 없는듯
  • 1231 2018.10.19 00:40 (*.144.237.103)
    이런거 보면 딸낳으면 안대겠다 싶다가도 나은이보면 딸낳고싶고..
  • 1233 2018.10.19 00:46 (*.211.216.74)
    그냥 악에 받쳐서 뭘하든 저런생각 뿐인듯
    건너건너도 저런 비슷한 사고방식이던데 멀쩡한사람이 공감해주면 엄청 고마워 하더라
    자기들도 자기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아는 것 마냥
    잘못된 아이들끼리 공감해주고 그러니까 점점 저런길로 빠지는 듯
    그냥 두지말고 재활센터라도 하나 지어줘야함
  • ㅎㅎ 2018.10.19 00:52 (*.200.245.216)
    그냥 저 친구도 나중에 아버지 몸 안좋아지고, 멀거니 소파에 앉아서 티비 시청하는거 보면 지금 저런거 후회하겠지 싶다.

    저런거 믿는 애들도 다 심지약하고 주관없고, 정서적으로 의존할 곳이 필요한 별볼일 없는 애들이 대부분임.

    나도 저런거보면 부아가 치밀었는데 실제 페니스트라고 떠드는 애랑 1년정도 일해보니 어느정도 인간적으로 연민이 생기더라(물론 여전히 극혐이긴 함)
  • 아놔홀 2018.10.19 00:57 (*.70.53.88)
    딸가지면 마누라 입에 깔때기 끼우고 간장은 원샷 시켜야 되나...
  • ㅂㅂ 2018.10.19 09:44 (*.74.102.199)
    아니 딸 태어나면 오구오구 내새끼 할걸??
  • ㅇㅇ 2018.10.19 01:44 (*.216.28.225)
    메갈 워마드가 아니라 여성시대네
    안그런 곳이 없구만
  • 입바른말 2018.10.19 03:10 (*.215.96.49)
    저런생각을 하고 있는 년들이 많은데도

    40대 50대 60대 남자들은 아직 그걸 모른다.....

    미투같은거 터지면 그제서야 이게 모지 정도......



    남자들은 투표할때 거짓말하는넘 비리가 있는놈 골라 내려고 신경쓰지만

    그 부인들은 가만이 있다가 찍을땐 그냥 무조건 여자후보 찍는다....
  • ㄷㅎㅎ 2018.10.19 03:58 (*.190.80.115)
    음 설득력 있어
    일자리 양보할께 택배상하차 해봐
  • ㄷㄴ 2018.10.19 04:32 (*.223.38.226)
    ㅋㅋㅋ옛날 남자 밀어줘서 성공하지 못한게 루저면 지금은 자식새끼에 올인해서 여자대학진학률이 더 높은데 정작 지잡가서 저러고 있는 쟤네들은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돕고사는세상 2018.10.19 04:36 (*.22.172.159)
    아니 나는 페미도 이해하고 근거없는 남혐도 이해하는데, 자기 아빠를 싫어하는 건 이해가 안된다. 가정폭력 이라도 있으면 몰라도 ㅠ
  • ㅋㅌㅊㅋㅌㅊ 2018.10.19 04:53 (*.140.77.232)
    막상 보면
    저런애들이 웃긴게
    재산관리는 엄마가한다 ㅋㅋㅋㅋㅋ

    아빠는 용돈 받고 일만 하는데
    불만은
    엄마는 집에서 일만 한다는거야

    요약해보면
    아빠는 일해서 돈 벌어오면서 용돈을 받아야 하고
    집에 와서는 집안 일을 해야 한다는거야

    노예 부리냐?

    그냥 일이라고 이름 붙여진 건
    전부다 남자가 하고
    재산관리랑 쇼핑만 하겠다는거야?

    거참 웃기지도 않는것들
  • 2018.10.19 05:35 (*.184.81.71)
    딱 하층민 수준이네 ㅋㅋ 공감하는 애들도 그 수준이고
    어쩜 저렇게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있지
    자존감이 얼마나 없으면 남탓 사회탓이나 하고 있을까
  • 꼬페미아웃 2018.10.19 07:40 (*.220.129.183)
    페미가 페미했네
  • 어쩔수없어 2018.10.19 08:40 (*.84.169.107)
    앰씹년들 지랄도 풍년
  • 2018.10.19 09:23 (*.62.10.53)
    밖에 나가서 돈을 안벌어보니 몰라 어차피 사회나가면 도태될쓰레기 일뿐
  • 12 2018.10.19 09:23 (*.82.154.21)
    그냥 인생 쓰레기 집단이라고 보면 됨..메쭉여워 ㅋㅋ 근데 저기 속한 20-30대 비율이 엄청나다는게..
  • 4885 2018.10.19 09:26 (*.124.47.71)
    그래서 아빠 없었으면 어떤 인생을 살았겠냐 니년은
    이런 배은망덕도 없네 개호로같은년
    논리로 남자가 여자들 직업을 없앴던 세대라서 엄마 직업 뺏어온거다?
    그러니 아빠 지가 왕인척 하지마라?
    그짓을 했던 시기는 니 아비보다 더 전이고, 그게 싫었으면
    니엄마가 돈벌러 나가고서 그걸 니년이 배워서 니도 나가서 돈벌면서
    저딴말을 해야지 지가 하지도 않고서 밥맛이라고 쓴거보면 정말
    정신병자가 따로 없네
    근데 니년성격보니 그 애비도 보이네 어떻게 널 키웠는지도
    한편으론 니년도 참 안됐구나...
  • ㅂㅂ 2018.10.19 09:45 (*.74.102.199)
    걍 저 애 아빠가 좀 평범한 아빠는 아닌가부지
  • ㅣㄴㅇㄹ 2018.10.19 10:16 (*.149.33.123)
    진짜 이거 총체적난국아니냐 ㅋㅋ
    우리나라 역사에 여자들이 이렇게 미쳐날뛴적이 있음?
    심지어 애들가르치는 선생들이 페미라면 답이없어 남자애고 여자애고 싹다 물들이고..
    미쳐가고있다..
  • 브로콜리 2018.10.19 10:17 (*.112.70.93)
    선동렬 까던 여자 국회의원 생각나네....대한민국 여성계는 썩었다.
  • ㅋㅌㅊㅋㅌㅊ 2018.10.19 11:07 (*.156.199.166)
    육아와 출산도 일로 치던데 그냥 대리모 쓰자...
    아이 낳고 난 다음에 아내라고 불리우는 자와
    더 살지는 그 후 문제겠지만...

    생명경시도 정도가 있지 그게 어떻게 일이냐 .,ㅡ;;
    일이라고 인식하면 그냥 대리모 쓰고
    그 대리모와 한집에서 살면 되지 뭐

    다시 한번 말하지만
    그 다음은 아이 낳고 난 다음에
    생각해봐야지...

    남편이라고 불리는 자의 급여와 생활 여건이 목적인 자에게서
    어떤걸 원해야 하는거냐

    이런 상황에서 사랑과 가정은
    대리모라 불리우는 자에게서
    더 있는거 같다.

    지나친 생명경시 풍조가 만들어낸
    현세태가 웃기기만 하네....
  • 쿵쿵쾅쾅 2018.10.19 11:41 (*.40.224.66)
    등 따시고 배 부르니 개소리가 풍년이구나
  • ㄷ느 2018.10.19 12:42 (*.223.14.86)
    야 시발 그냥 난민 다 받아주자
    아 난민도 가려먹겟구나
  • 1 2018.10.19 15:14 (*.194.36.210)
    미쳐도 정도껏 미쳐야지 정말 답도 없다

    산소 아까운 돼지년들
  • ㅇㅅㅇ 2018.10.19 16:50 (*.226.9.188)
    집값에 100원도 안보태는련들이 입만 살았네 ㅋㅋ
  • 2 2018.10.19 19:55 (*.174.211.167)
    샹년은 답이 없다. 대화해보면 답답하다. 고구마 100개 먹은 듯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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